"집필자 : 김용숙"
검색결과 총 18건
간택은 조선시대 왕실에서 혼인을 치르기 위해 여러 사람의 혼인후보자들을 궐내에 모아놓고 왕 이하 왕족 및 궁인들이 나아가 직접 보고 적격자를 뽑던 행사이다. 그 절차는 먼저 금혼령을 내고 다음으로 처녀 혹은 동남의 단자를 올리라는 봉단령을 내린다. 30명 안팎의 후보자 중 초간택에서 5~7명을 선발하고, 재간택에서 3명을, 마지막으로 삼간택에서 1명을 결정했다. 선발기준은 명문의 후예로서 부친의 지위가 높지 않은 집안의 용모와 덕망이 있는 자라는 원칙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정치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했고 조선 후기 세도정치의 토대 역할을 하기도 했다.
간택 (揀擇)
간택은 조선시대 왕실에서 혼인을 치르기 위해 여러 사람의 혼인후보자들을 궐내에 모아놓고 왕 이하 왕족 및 궁인들이 나아가 직접 보고 적격자를 뽑던 행사이다. 그 절차는 먼저 금혼령을 내고 다음으로 처녀 혹은 동남의 단자를 올리라는 봉단령을 내린다. 30명 안팎의 후보자 중 초간택에서 5~7명을 선발하고, 재간택에서 3명을, 마지막으로 삼간택에서 1명을 결정했다. 선발기준은 명문의 후예로서 부친의 지위가 높지 않은 집안의 용모와 덕망이 있는 자라는 원칙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정치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했고 조선 후기 세도정치의 토대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인조반정의 전말을 적은 작자·연대 미상의 기록.
계해반정록 (癸亥反正錄)
인조반정의 전말을 적은 작자·연대 미상의 기록.
왕족을 제외한 궁중 모든 여인들의 총칭.
궁녀 (宮女)
왕족을 제외한 궁중 모든 여인들의 총칭.
왕조시대 궁중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던 특수한 언어. 집단어.
궁중어 (宮中語)
왕조시대 궁중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던 특수한 언어. 집단어.
작자·연대 미상의 가전체(假傳體) 작품.
규중칠우쟁론기 (閨中七友爭論記)
작자·연대 미상의 가전체(假傳體) 작품.
궁중에서 왕족의 사생활을 시중하던 여관(女官)의 총칭.
나인
궁중에서 왕족의 사생활을 시중하던 여관(女官)의 총칭.
궁녀들이 의식 때 쓰던 목제의 큰머리 앞면에 꽂던 두 개의 긴 비녀.
떠구지
궁녀들이 의식 때 쓰던 목제의 큰머리 앞면에 꽂던 두 개의 긴 비녀.
혼인을 성사시키기 위하여 중간에서 다리 놓는 일을 하는 여자. 뚜쟁이.
매파 (媒婆)
혼인을 성사시키기 위하여 중간에서 다리 놓는 일을 하는 여자. 뚜쟁이.
물품의 목록과 수량을 열기한 문서. 관문서.
발기 (발記)
물품의 목록과 수량을 열기한 문서. 관문서.
세자의 정실부인의 위호(位號), 또는 왕의 후궁 가운데 가장 높은 자리에 대한 위호.
빈궁 (嬪宮)
세자의 정실부인의 위호(位號), 또는 왕의 후궁 가운데 가장 높은 자리에 대한 위호.
조선시대 비·빈들의 3명절(정월·동지·왕의 탄일)과 사계절 복식에 관한 지침서.
사절복색자장요람 (四節服色自藏要覽)
조선시대 비·빈들의 3명절(정월·동지·왕의 탄일)과 사계절 복식에 관한 지침서.
미혼녀가 예복을 입을 때 두 갈래로 갈라서 땋은 머리모양. 사양머리·생머리·사양계.
새앙머리
미혼녀가 예복을 입을 때 두 갈래로 갈라서 땋은 머리모양. 사양머리·생머리·사양계.
시집살이는 여자가 시집가서 시집식구들과 함께 살면서 심신 양면으로 겪는 고된 생활이다. 봉건시대의 유물이지만 특히 조선시대 500년간 고착된 혹독한 여성차별의 결과물이다. 남존여비와 삼종지도의 유교원리가 지배하던 조선에서 며느리를 맞아들이는 것은, 조상의 제사를 받들고 시부모를 섬기며, 아들을 낳아서 대를 잇기 위함이라는 효도지상의 유교윤리를 실현하기 위해서였다. 여기에 가난과 조혼의 풍습은 여성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가중시켰다. 오늘날 여권이 신장되고 핵가족화 추세가 심화되면서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 그 뿌리는 여전히 남아 있다.
시집살이 (媤집살이)
시집살이는 여자가 시집가서 시집식구들과 함께 살면서 심신 양면으로 겪는 고된 생활이다. 봉건시대의 유물이지만 특히 조선시대 500년간 고착된 혹독한 여성차별의 결과물이다. 남존여비와 삼종지도의 유교원리가 지배하던 조선에서 며느리를 맞아들이는 것은, 조상의 제사를 받들고 시부모를 섬기며, 아들을 낳아서 대를 잇기 위함이라는 효도지상의 유교윤리를 실현하기 위해서였다. 여기에 가난과 조혼의 풍습은 여성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가중시켰다. 오늘날 여권이 신장되고 핵가족화 추세가 심화되면서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 그 뿌리는 여전히 남아 있다.
전통사회에서, 국가적 사회편제로부터 이탈하여, 매음(賣淫)을 직업적 혹은 비직업적으로 행하던 여성.
유녀 (遊女)
전통사회에서, 국가적 사회편제로부터 이탈하여, 매음(賣淫)을 직업적 혹은 비직업적으로 행하던 여성.
남의 집에 고용되어 바느질을 도맡아 하는 여성.
침모 (針母)
남의 집에 고용되어 바느질을 도맡아 하는 여성.
조선 후기에 쓰인 편자 미상의 일기.
혜빈궁일기 (惠嬪宮日記)
조선 후기에 쓰인 편자 미상의 일기.
조선 영조 때 배이탁(裵爾度)이 지은 장편가사.
훈가사 (訓歌辭)
조선 영조 때 배이탁(裵爾度)이 지은 장편가사.
노변의 술집(주막, 일명 숫막)에서 술을 파는 여주인.
주모 (酒母)
노변의 술집(주막, 일명 숫막)에서 술을 파는 여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