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우철"
검색결과 총 13건
조선 후기 경상도 일원에 출몰한 도적.
백마적 (白馬賊)
조선 후기 경상도 일원에 출몰한 도적.
조선시대 경제적인 이유로 봉기하여 지역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
민란 (民亂)
조선시대 경제적인 이유로 봉기하여 지역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
조선 후기 충청도·전라도 일원에 발생했던 안익신의 변란과 관련된 옥사.
안익신 옥사 (安益信 獄事)
조선 후기 충청도·전라도 일원에 발생했던 안익신의 변란과 관련된 옥사.
1680(숙종 5년) 허견(許堅)의 역모에 관련된 유혁연(柳赫然)의 옥사.
유혁연 옥사 (柳赫然 獄事)
1680(숙종 5년) 허견(許堅)의 역모에 관련된 유혁연(柳赫然)의 옥사.
조선 후기 철종대 황해도 일원에서 이명섭(李明燮)을 추대하기 위해 벌어진 모반과 관련된 옥사.
이명섭 옥사 (李明燮 獄事)
조선 후기 철종대 황해도 일원에서 이명섭(李明燮)을 추대하기 위해 벌어진 모반과 관련된 옥사.
이원경 옥사는 조선 후기 헌종대 한성에서 이원경을 추대하기 위해 벌어진 모반과 관련된 옥사이다. 1844년(헌종 10) 민진용 등 전직 조정 관리가 포함된 양반들이 종실이었던 회평군 이원경에게 접근하여 후일을 기약하다가 발각되었다. 1844년(헌종 10) 8월 4일, 이원경 옥사는 서광근의 고변으로 시작되었다. 포도청과 추국청의 조사를 거쳐 이원경은 사사(賜死)되고, 민진용 등 주요 관련자들은 처형되거나 유배되었다. 이원경 옥사는 현실적인 가능성에 대한 기대라기보다는 혹시 닥칠지도 모르는 불안의 싹을 잘라 버리는 성격이었다.
이원경 옥사 (李元慶 獄事)
이원경 옥사는 조선 후기 헌종대 한성에서 이원경을 추대하기 위해 벌어진 모반과 관련된 옥사이다. 1844년(헌종 10) 민진용 등 전직 조정 관리가 포함된 양반들이 종실이었던 회평군 이원경에게 접근하여 후일을 기약하다가 발각되었다. 1844년(헌종 10) 8월 4일, 이원경 옥사는 서광근의 고변으로 시작되었다. 포도청과 추국청의 조사를 거쳐 이원경은 사사(賜死)되고, 민진용 등 주요 관련자들은 처형되거나 유배되었다. 이원경 옥사는 현실적인 가능성에 대한 기대라기보다는 혹시 닥칠지도 모르는 불안의 싹을 잘라 버리는 성격이었다.
이충경 옥사는 조선 후기 황해·강원·평안·함경도 일원에서 벌어진 이충경의 변란과 관련한 옥사이다. 이충경은 황해도 재령 출신으로, 정묘호란으로 가족을 잃고 유랑하던 인물이었다. 그는 훈련도감에 군사로 소속시켜 준다거나 추노에 참여시켜 준다는 등의 구실을 들며, 1629년(인조 7) 유민들을 불러 모아 반역을 꾀하다가 체포되었다. 추국청의 조사를 거쳐 이충경을 비롯한 한성길·계춘·막동 등은 처형되고 나머지 관련자들은 유배되었다. 이충경 등이 소지하고 있던 문서들을 통하여 당시 사회의 모순과 백성들의 바람을 엿볼 수 있다.
이충경 옥사 (李忠慶 獄事)
이충경 옥사는 조선 후기 황해·강원·평안·함경도 일원에서 벌어진 이충경의 변란과 관련한 옥사이다. 이충경은 황해도 재령 출신으로, 정묘호란으로 가족을 잃고 유랑하던 인물이었다. 그는 훈련도감에 군사로 소속시켜 준다거나 추노에 참여시켜 준다는 등의 구실을 들며, 1629년(인조 7) 유민들을 불러 모아 반역을 꾀하다가 체포되었다. 추국청의 조사를 거쳐 이충경을 비롯한 한성길·계춘·막동 등은 처형되고 나머지 관련자들은 유배되었다. 이충경 등이 소지하고 있던 문서들을 통하여 당시 사회의 모순과 백성들의 바람을 엿볼 수 있다.
1596년 평안도 안주 진관의 군병에 신체검사 내용을 기록한 병적(兵籍).
진관관병용모책 (鎭管官兵容貌冊)
1596년 평안도 안주 진관의 군병에 신체검사 내용을 기록한 병적(兵籍).
『진관관병편오책』은 1596년 평안도 진관의 속오군 편성 내용을 기록한 병적(兵籍)이다. 평안도의 영변·안주·구성·의주 네 진관 편성 내용이 실려 있다. 1책은 구성(14장)과 의주(22장), 2책은 영변(16장)과 안주(23장)로 구성되었다. 제목, 계개(計開), 편성표, 각관하잡류, 관찰사 확인의 순서로 되어 있는데 계개가 각 진관별 총괄표에 해당한다. 이 책을 통해 속오군 편성의 실태와 사수, 포수, 살수의 신분별 분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신분별로 양인이 74%, 천인이 26%였는데, 살수의 비중은 천인이 전체의 45%를 차지했고 사수는 9%뿐이었다.
진관관병편오책 (鎭管官兵編伍冊)
『진관관병편오책』은 1596년 평안도 진관의 속오군 편성 내용을 기록한 병적(兵籍)이다. 평안도의 영변·안주·구성·의주 네 진관 편성 내용이 실려 있다. 1책은 구성(14장)과 의주(22장), 2책은 영변(16장)과 안주(23장)로 구성되었다. 제목, 계개(計開), 편성표, 각관하잡류, 관찰사 확인의 순서로 되어 있는데 계개가 각 진관별 총괄표에 해당한다. 이 책을 통해 속오군 편성의 실태와 사수, 포수, 살수의 신분별 분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신분별로 양인이 74%, 천인이 26%였는데, 살수의 비중은 천인이 전체의 45%를 차지했고 사수는 9%뿐이었다.
조선시대 군사력을 동원하여 권력을 장악하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
변란 (變亂)
조선시대 군사력을 동원하여 권력을 장악하기 위하여 벌이는 민중운동.
영장제는 조선 후기 지방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설치한 제도이다. 영장(營將)은 속오군 편성체계에서 가장 상급 부대인 영(營)의 장관(長官)으로 속오군이 설치된 1594년부터 존재하였다. 속오군을 효과적으로 조련하고 통솔할 주체에 대한 논의가 제기되면서 1627년 무신 당산관을 전임 영장으로 파견하였다. 1637년 수령이 영장을 겸하는 겸영장(兼營將)을 운영하였다가 1654년에 다시 전임 영장제도를 시행하였다. 무신 영장을 파견하여 문신 수령들에게서 군사권을 분리함으로써 군사 지휘권이 전문화되었으며 왕권이 강화되었다.
영장제 (營將制)
영장제는 조선 후기 지방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설치한 제도이다. 영장(營將)은 속오군 편성체계에서 가장 상급 부대인 영(營)의 장관(長官)으로 속오군이 설치된 1594년부터 존재하였다. 속오군을 효과적으로 조련하고 통솔할 주체에 대한 논의가 제기되면서 1627년 무신 당산관을 전임 영장으로 파견하였다. 1637년 수령이 영장을 겸하는 겸영장(兼營將)을 운영하였다가 1654년에 다시 전임 영장제도를 시행하였다. 무신 영장을 파견하여 문신 수령들에게서 군사권을 분리함으로써 군사 지휘권이 전문화되었으며 왕권이 강화되었다.
1654년 3월 영장제(營將制)를 실시하기 위해 반포한 법제서. 사목.
영장사목 (營將事目)
1654년 3월 영장제(營將制)를 실시하기 위해 반포한 법제서. 사목.
『포도청등록』은 조선후기 포도청에서 관할하는 제반 업무에 관하여 기록한 등록이다. 중종 때에 설치된 포도청은 좌변포도청과 우변포도청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좌포도청과 우포도청에서 작성하였는데 현재 남아 있는 것은 『좌포청등록』 18책, 『우포청등록』 30책, 『좌우포청등록』 2책이다. 포도청에서 임금에게 올린 계목, 관련 기관과 주고받은 공문서, 포도청 관원에 대한 인사, 죄인의 체포 및 이송 기사, 범죄 사실에 대한 죄인의 공초 등이 실려 있다. 특히 정치, 경제, 사회, 사상적으로 다양한 범죄 기사가 수록되어 있어서 19세기 사회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포도청등록 (捕盜廳謄錄)
『포도청등록』은 조선후기 포도청에서 관할하는 제반 업무에 관하여 기록한 등록이다. 중종 때에 설치된 포도청은 좌변포도청과 우변포도청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좌포도청과 우포도청에서 작성하였는데 현재 남아 있는 것은 『좌포청등록』 18책, 『우포청등록』 30책, 『좌우포청등록』 2책이다. 포도청에서 임금에게 올린 계목, 관련 기관과 주고받은 공문서, 포도청 관원에 대한 인사, 죄인의 체포 및 이송 기사, 범죄 사실에 대한 죄인의 공초 등이 실려 있다. 특히 정치, 경제, 사회, 사상적으로 다양한 범죄 기사가 수록되어 있어서 19세기 사회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