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재홍"
검색결과 총 20건
해방 이후 『휴전선』, 『4월의 화요일』, 『서울하야식』 등을 저술한 시인.
박봉우 (朴鳳宇)
해방 이후 『휴전선』, 『4월의 화요일』, 『서울하야식』 등을 저술한 시인.
박두진(朴斗鎭)이 지은 시.
묘지송 (墓地頌)
박두진(朴斗鎭)이 지은 시.
해방 이후 「살아 있는 것이 있다면」, 「밤의 미매장」, 「목마와 숙녀」 등을 저술한 시인.
박인환 (朴寅煥)
해방 이후 「살아 있는 것이 있다면」, 「밤의 미매장」, 「목마와 숙녀」 등을 저술한 시인.
산호장에서 박인환의 시 「세 사람의 가족」·「낙하」·「목마와 숙녀」·등을 수록하여 1955년에 간행한 시집.
박인환 선시집 (朴寅煥 選詩集)
산호장에서 박인환의 시 「세 사람의 가족」·「낙하」·「목마와 숙녀」·등을 수록하여 1955년에 간행한 시집.
신동엽(申東曄)이 지은 서사시.
금강 (錦江)
신동엽(申東曄)이 지은 서사시.
중앙문화협회에서 김광섭의 시 「옥수」·「이별의 노래」·「독립의 길」등을 수록하여 1949년에 간행한 시집.
마음
중앙문화협회에서 김광섭의 시 「옥수」·「이별의 노래」·「독립의 길」등을 수록하여 1949년에 간행한 시집.
산호장에서 조병화의 시 「목련화」·「추억」·「소라」등을 수록하여 1949년에 간행한 시집.
버리고 싶은 유산 (버리고 싶은 遺産)
산호장에서 조병화의 시 「목련화」·「추억」·「소라」등을 수록하여 1949년에 간행한 시집.
『님의 침묵』은 한용운의 시집이다. 1925년 내설악 백담사에서 쓰여져서 1926년 회동서관에서 간행하였다. 1934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재판하였다. 시집은 앞에 ‘군말’과 뒤에 ‘독자에게’가 붙어 있다. 창작 동기를 밝힌 ‘군말’에는 “해저믄 벌판에서 도러가는 길을 일코 헤매는 어린양이 긔루어서 이 시를 쓴다.”라고 제시되어 있다. 본문에는 총 88편의 시가 기승전결의 극적 구성을 취한 연작시 형태로 배열되어 있다. 『님의 침묵』은 전통적인 정신과 방법을 현대적인 것으로 확대, 심화시킴으로써 현대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님의 침묵 (님의 沈默)
『님의 침묵』은 한용운의 시집이다. 1925년 내설악 백담사에서 쓰여져서 1926년 회동서관에서 간행하였다. 1934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재판하였다. 시집은 앞에 ‘군말’과 뒤에 ‘독자에게’가 붙어 있다. 창작 동기를 밝힌 ‘군말’에는 “해저믄 벌판에서 도러가는 길을 일코 헤매는 어린양이 긔루어서 이 시를 쓴다.”라고 제시되어 있다. 본문에는 총 88편의 시가 기승전결의 극적 구성을 취한 연작시 형태로 배열되어 있다. 『님의 침묵』은 전통적인 정신과 방법을 현대적인 것으로 확대, 심화시킴으로써 현대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한용운(韓龍雲)이 지은 시.
님의 침묵 (님의 沈默)
한용운(韓龍雲)이 지은 시.
중앙출판공사에서 이영도의 시조 90편을 수록하여 1968년에 간행한 시조집.
석류 (石榴)
중앙출판공사에서 이영도의 시조 90편을 수록하여 1968년에 간행한 시조집.
1954년 12월 설립된 생명보험회사.
에이비엘생명 (ABL生命)
1954년 12월 설립된 생명보험회사.
도시문화사에서 김경린·임호권 등 신시론 동인 5인의 시 20편을 수록하여 1949년에 간행한 시집.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새로운 都市와 市民들의 合唱)
도시문화사에서 김경린·임호권 등 신시론 동인 5인의 시 20편을 수록하여 1949년에 간행한 시집.
일지사에서 정한모의 시 「새벽」· 「어머니」· 「아가」 등을 수록한 시집.
새벽
일지사에서 정한모의 시 「새벽」· 「어머니」· 「아가」 등을 수록한 시집.
윤동주(尹東柱)가 지은 시.
서시 (序詩)
윤동주(尹東柱)가 지은 시.
유치환(柳致環)이 지은 시.
수 (首)
유치환(柳致環)이 지은 시.
고은(高銀)이 지은 시.
여름 강가에서 (여름 江가에서)
고은(高銀)이 지은 시.
장만영은 해방 이후 『밤의 서정』, 『저녁종소리』, 『장만영선시집』 등을 저술한 시인이다. 1932년 『동광』 에 시 「봄노래」로 등단했다. 1948년 서울에서 출판사 산호장을 경영하면서 김기림 등 문우들의 시집을 발행했다. 1954년에는 서울신문사에 입사하여 출판국장을 역임하면서 『신천지』와 학생문예지 『신문예』를 주간했다. 1937년에 출간된 첫 시집 『양(羊)』을 비롯해 8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장만영은 도시적·문명적 감각의 회화가 아니라 전원적·서정적 제재를 현대적 감성으로 노래한 이미지스트의 경향을 지닌 시인으로 평가된다.
장만영 (張萬榮)
장만영은 해방 이후 『밤의 서정』, 『저녁종소리』, 『장만영선시집』 등을 저술한 시인이다. 1932년 『동광』 에 시 「봄노래」로 등단했다. 1948년 서울에서 출판사 산호장을 경영하면서 김기림 등 문우들의 시집을 발행했다. 1954년에는 서울신문사에 입사하여 출판국장을 역임하면서 『신천지』와 학생문예지 『신문예』를 주간했다. 1937년에 출간된 첫 시집 『양(羊)』을 비롯해 8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장만영은 도시적·문명적 감각의 회화가 아니라 전원적·서정적 제재를 현대적 감성으로 노래한 이미지스트의 경향을 지닌 시인으로 평가된다.
청만사에서 박두진의 시 「해」·「낙엽송」·「묘지송」등을 수록하여 1949년에 간행한 시집.
해
청만사에서 박두진의 시 「해」·「낙엽송」·「묘지송」등을 수록하여 1949년에 간행한 시집.
정음사에서 조지훈의 시 70편을 수록하여 1956년에 간행한 시선집.
조지훈시선 (趙芝薰詩選)
정음사에서 조지훈의 시 70편을 수록하여 1956년에 간행한 시선집.
정음사에서 박봉우의 시 「나비와 철조망」·「휴전선」·「수난망」등을 수록하여 1957년에 간행한 시집.
휴전선 (休戰線)
정음사에서 박봉우의 시 「나비와 철조망」·「휴전선」·「수난망」등을 수록하여 1957년에 간행한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