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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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에 대한 조사·연구·결정 등을 수록하여 2009년 발간한 보고서.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보고서 (親日反民族行爲眞相糾明報告書)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에 대한 조사·연구·결정 등을 수록하여 2009년 발간한 보고서.
정인과는 일제강점기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장, 기독교신문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목사, 교육가, 사회사업가,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902년 기독교를 믿고 평양 숭실중학교와 숭실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19년 3·1운동 소식을 듣고 상하이에 도착해 임시정부 활동에 참여했으나, 1920년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신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조선에서 교회 활동과 사회운동을 이어갔으나, 1937년 동우회사건을 계기로 일제에 협력했다. 광복 후 반민특위에 체포되었다가 건강 문제로 보석으로 풀려났고, 목회 활동을 하다가 은퇴한 후 1972년에 사망했다.
정인과 (鄭仁果)
정인과는 일제강점기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장, 기독교신문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목사, 교육가, 사회사업가,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902년 기독교를 믿고 평양 숭실중학교와 숭실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19년 3·1운동 소식을 듣고 상하이에 도착해 임시정부 활동에 참여했으나, 1920년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신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조선에서 교회 활동과 사회운동을 이어갔으나, 1937년 동우회사건을 계기로 일제에 협력했다. 광복 후 반민특위에 체포되었다가 건강 문제로 보석으로 풀려났고, 목회 활동을 하다가 은퇴한 후 1972년에 사망했다.
일제강점기 때, 대전제일교회 목사, 일본기독교 조선감리교단 상임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독립촉성국민회 충남지부장 등을 역임한 목사·정치인·친일반민족행위자.
남천우 (南天祐)
일제강점기 때, 대전제일교회 목사, 일본기독교 조선감리교단 상임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독립촉성국민회 충남지부장 등을 역임한 목사·정치인·친일반민족행위자.
대구고등법원장, 대법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
고재호 (高在鎬)
대구고등법원장, 대법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
경제기획원 차관, 체신부·보건사회부 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친일반민족행위자.
김태동 (金泰東)
경제기획원 차관, 체신부·보건사회부 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친일반민족행위자.
해방 이후 전주지방법원장, 서울지방법원장, 대법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
나항윤 (羅恒潤)
해방 이후 전주지방법원장, 서울지방법원장, 대법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판사, 광주고등법원장, 대법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 문학가.
방준경 (方俊卿)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판사, 광주고등법원장, 대법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 문학가.
일제강점기 때 산촌한일(山村閑日), 개발지(開發地)의 추(秋) 등 여러 작품을 그리고, 1953년 월북하여 건축미술제작소 미술가로 활동한 한국화가.
이건영 (李建英)
일제강점기 때 산촌한일(山村閑日), 개발지(開發地)의 추(秋) 등 여러 작품을 그리고, 1953년 월북하여 건축미술제작소 미술가로 활동한 한국화가.
일제강점기 조선연극문화협회 이사를 역임한 작가. 극작가·친일반민족행위자.
임승복 (林勝福)
일제강점기 조선연극문화협회 이사를 역임한 작가. 극작가·친일반민족행위자.
해방 이후 북한에서 「내고향」·「향토를 지키는 사람들」·「정찰병」 등에 출연한 배우. 연극.영화배우.
심영 (沈影)
해방 이후 북한에서 「내고향」·「향토를 지키는 사람들」·「정찰병」 등에 출연한 배우. 연극.영화배우.
해방 이후 육군소장, 국방부차관, 육군중장 등을 역임한 군인. 관료·기업인.
김일환 (金一煥)
해방 이후 육군소장, 국방부차관, 육군중장 등을 역임한 군인. 관료·기업인.
공군사관학교 교장, 국방부 정훈국장, 체신부장관, 스페인대사,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군인·외교관·정치인.
신상철 (申尙澈)
공군사관학교 교장, 국방부 정훈국장, 체신부장관, 스페인대사,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군인·외교관·정치인.
해방 이후 사단장 군사참모장, 제2군사령부 참모장, 육군대장 등을 역임한 군인. 관료.
이주일 (李周一)
해방 이후 사단장 군사참모장, 제2군사령부 참모장, 육군대장 등을 역임한 군인. 관료.
일제강점기 때, 조선총독부 총독관방 외무부 사무관, 충청남도 광공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국회의원, 국방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종교인·친일반민족행위자.
현석호 (玄錫虎)
일제강점기 때, 조선총독부 총독관방 외무부 사무관, 충청남도 광공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국회의원, 국방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종교인·친일반민족행위자.
해방 이후 대검찰청검사,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 중앙선거관리위원 헌법위원회 헌법위원 등을 역임한 법조인. 관료.
김형근 (金亨根)
해방 이후 대검찰청검사,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 중앙선거관리위원 헌법위원회 헌법위원 등을 역임한 법조인. 관료.
해방 이후 경상북도지사, 내무부 장관, 농림부 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
이근직 (李根直)
해방 이후 경상북도지사, 내무부 장관, 농림부 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
대한제국기 내각서기관, 총리대신, 비서과 과장 등을 역임한 관료. 고위관료·친일반민족행위자.
김명수 (金明秀)
대한제국기 내각서기관, 총리대신, 비서과 과장 등을 역임한 관료. 고위관료·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일본총영사관 부영사, 양산군수, 충청북도 참여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양재하 (楊在河)
일제강점기 일본총영사관 부영사, 양산군수, 충청북도 참여관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해방 이후 사법위원, 법제처 차장, 무임소장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 관료.
김홍식 (金弘植)
해방 이후 사법위원, 법제처 차장, 무임소장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 관료.
해방 이후 내무부차관, 체신부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 교육자.
홍헌표 (洪憲杓)
해방 이후 내무부차관, 체신부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 교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