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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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전주지방법원장, 서울지방법원장, 대법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
나항윤 (羅恒潤)
해방 이후 전주지방법원장, 서울지방법원장, 대법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
일제강점기 「배따라기」·「감자」·「발가락이 닮았다」 등을 저술한 소설가. 친일반민족행위자.
김동인 (金東仁)
일제강점기 「배따라기」·「감자」·「발가락이 닮았다」 등을 저술한 소설가.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국경의 밤』·『해당화』·『돌아온 날개』 등을 저술한 시인. 언론인·친일반민족행위자.
김동환 (金東煥)
일제강점기 『국경의 밤』·『해당화』·『돌아온 날개』 등을 저술한 시인. 언론인·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비평문학』·『아리랑고개』 등을 저술한 평론가. 친일반민족행위자.
김문집 (金文輯)
일제강점기 『비평문학』·『아리랑고개』 등을 저술한 평론가. 친일반민족행위자.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선천군과 북부의 천마군 경계에 있는 가인봉(佳仁峯, 535m) 남쪽 기슭에서 발원하여 선천군과 곽산군 경계지역을 따라 서해로 흘러드는 강.
동래강 (東來江)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선천군과 북부의 천마군 경계에 있는 가인봉(佳仁峯, 535m) 남쪽 기슭에서 발원하여 선천군과 곽산군 경계지역을 따라 서해로 흘러드는 강.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배천군 강호리에 있는 능소화.
강호 능소화 (江湖 陵霄花)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배천군 강호리에 있는 능소화.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배천군 강호리에 있는 염주나무.
강호 염주나무 (江湖 念珠나무)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배천군 강호리에 있는 염주나무.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동림군 신곡노동자구에 있는 들메나무.
동림 들메나무 (東林 들메나무)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동림군 신곡노동자구에 있는 들메나무.
평안북도 선천군 심천면(지금의 동림군) 고군영리 태봉 남쪽에 있는 폭포.
동림폭포 (東林瀑布)
평안북도 선천군 심천면(지금의 동림군) 고군영리 태봉 남쪽에 있는 폭포.
일제강점기 중추원 찬의,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남규희 (南奎熙)
일제강점기 중추원 찬의,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한 관료.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옥비녀』·『정경』·『빛나는 지역』 등을 저술한 시인. 친일반민족행위자.
모윤숙 (毛允淑)
일제강점기 『옥비녀』·『정경』·『빛나는 지역』 등을 저술한 시인. 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학무국 시학관, 경기공립고등여학교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친일반민족행위자.
박관수 (朴寬洙)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학무국 시학관, 경기공립고등여학교 교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친일반민족행위자.
권상로는 일제강점기 문경 대승사 주지, 불교조계종원로회 원장, 불교사상사 사장 등을 역임한 불교인이다. 퇴경(退耕), 사불산인(四佛山人), 안토 소로우(安東相老)라고도 한다. 1879년에 출생하여 1965년에 사망했다. 중앙불교전문학교(후에 동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다. 「종교계의 임전체제」, 「대동아전쟁과 대승불교」, 「전시의 전 책임을 맡으라」 등 일제에 협력하는 글을 썼다. 저서에 『조선불교약사』, 『삼국유사역강』 등이 있다. 2004년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되었다.
권상로 (權相老)
권상로는 일제강점기 문경 대승사 주지, 불교조계종원로회 원장, 불교사상사 사장 등을 역임한 불교인이다. 퇴경(退耕), 사불산인(四佛山人), 안토 소로우(安東相老)라고도 한다. 1879년에 출생하여 1965년에 사망했다. 중앙불교전문학교(후에 동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다. 「종교계의 임전체제」, 「대동아전쟁과 대승불교」, 「전시의 전 책임을 맡으라」 등 일제에 협력하는 글을 썼다. 저서에 『조선불교약사』, 『삼국유사역강』 등이 있다. 2004년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되었다.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천마군의 북동부에 있는 천마산(1,169m) 동쪽 비탈면에서 발원하여 대관군, 태천군, 박천군을 거쳐 운전군 운하리에서 청천강으로 흘러드는 강.
대령강 (大寧江)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천마군의 북동부에 있는 천마산(1,169m) 동쪽 비탈면에서 발원하여 대관군, 태천군, 박천군을 거쳐 운전군 운하리에서 청천강으로 흘러드는 강.
일제강점기 때, 일본기독교 조선감리교단 연성국장, 일본기독교 조선교단의 종교교육국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일본제국주의의 식민통치와 침략전쟁에 적극 협력한 개신교인·친일반민족행위자.
갈홍기 (葛弘基)
일제강점기 때, 일본기독교 조선감리교단 연성국장, 일본기독교 조선교단의 종교교육국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일본제국주의의 식민통치와 침략전쟁에 적극 협력한 개신교인·친일반민족행위자.
일제강점기 「황금광상곡」·「로나부인 행장기」·「화전지대」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
김승구 (金承久)
일제강점기 「황금광상곡」·「로나부인 행장기」·「화전지대」 등의 작품을 낸 극작가.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향산군 향암리에 있는 산뽕나무.
묘향산 산뽕나무 (妙香山 山뽕나무)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향산군 향암리에 있는 산뽕나무.
박영희는 일제강점기 「적의 비곡」·「과거의 왕국」·『회월시초』 등을 저술한 시인. 소설가·문학평론가로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921년부터 1922년까지 『신청년』, 『장미촌』, 『백조』의 동인으로 활동했다. 1924년 신경향파 문학단체 파스큘라(PASKYULA) 결성과 1925년 카프(KAPF) 결성에 참여했다. 1934년 《동아일보》에 「최근 문예이론의 신전개와 그 경향」을 발표해 카프 탈퇴와 전향을 선언했다. 저서로는 『소설 평론집』(1930), 평론집 『문학의 이론과 실제』(1947) 등이 있다. 6·25전쟁 때 납북되었다.
박영희 (朴英熙)
박영희는 일제강점기 「적의 비곡」·「과거의 왕국」·『회월시초』 등을 저술한 시인. 소설가·문학평론가로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1921년부터 1922년까지 『신청년』, 『장미촌』, 『백조』의 동인으로 활동했다. 1924년 신경향파 문학단체 파스큘라(PASKYULA) 결성과 1925년 카프(KAPF) 결성에 참여했다. 1934년 《동아일보》에 「최근 문예이론의 신전개와 그 경향」을 발표해 카프 탈퇴와 전향을 선언했다. 저서로는 『소설 평론집』(1930), 평론집 『문학의 이론과 실제』(1947) 등이 있다. 6·25전쟁 때 납북되었다.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두충나무.
대성산 두충나무 (大城山 杜충나무)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두충나무.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수삼나무.
대성산 수삼나무 (大城山 수삼나무)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수삼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