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문은순"
검색결과 총 12건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조선시대 살림터· 자기류·기와 등이 발굴된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광주 문흥동 유적 (光州 文興洞 遺蹟)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조선시대 살림터· 자기류·기와 등이 발굴된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개석식 구조의 고인돌. 지석묘.
대전 비래동 고인돌 (大田 比來洞 고인돌)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개석식 구조의 고인돌. 지석묘.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능안골 고분군 (扶餘 陵안골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있는 삼국시대 돌널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남원 행정리 고분군 (南原 杏亭里 古墳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있는 삼국시대 돌널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군산 조촌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삼국시대 널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2차례 발굴조사 결과, 움무덤 4기, 돌덧널무덤 14기, 돌방무덤 6기 등 모두 24기의 고분이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주변에 도랑이 돌려진 주구의 유무에 따라 구분되고 돌덧널무덤은 구덩식과 앞트기식으로 구분된다. 돌방무덤은 모두 굴식이다. 유적의 연대는 주구 움무덤에서 굴식 돌방무덤까지 3세기 중반경에서 6세기 중엽에 걸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물은 널[木棺]에 사용된 철기류가 주종을 이루고 일부 토기류와 금동제 귀고리가 출토되었다.
군산 조촌동 유적 (群山 助村洞 遺蹟)
군산 조촌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삼국시대 널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2차례 발굴조사 결과, 움무덤 4기, 돌덧널무덤 14기, 돌방무덤 6기 등 모두 24기의 고분이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주변에 도랑이 돌려진 주구의 유무에 따라 구분되고 돌덧널무덤은 구덩식과 앞트기식으로 구분된다. 돌방무덤은 모두 굴식이다. 유적의 연대는 주구 움무덤에서 굴식 돌방무덤까지 3세기 중반경에서 6세기 중엽에 걸쳐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물은 널[木棺]에 사용된 철기류가 주종을 이루고 일부 토기류와 금동제 귀고리가 출토되었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있는 삼국시대 굽다리접시·잔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 석곽묘.
포항 대각리 돌덧널무덤 (浦項 大覺里 돌덧널무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있는 삼국시대 굽다리접시·잔 등이 출토된 돌덧널무덤. 석곽묘.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이다. 주변에 궁평리 유적(宮坪里遺蹟)·백암리 유적(白岩里遺蹟) 등 청동기시대의 유적이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4기의 주거지는 모두 방형계(方形系)의 평면구조를 하고 있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노지(爐址)는 제1·3호 주거지에서만 확인되었다. 노지 내외에는 목탄(木炭)과 요토(燒土)가 남아 있었다. 출토유물은 민무늬토기편이 대부분이고, 생활도구인 석제품, 마제석촉, 방추차 등이 있다. 소규모의 조사에 그쳐 조영연대를 비정하기에는 자료가 부족하다.
아산 신달리 유적 (牙山 新達里 遺蹟)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이다. 주변에 궁평리 유적(宮坪里遺蹟)·백암리 유적(白岩里遺蹟) 등 청동기시대의 유적이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4기의 주거지는 모두 방형계(方形系)의 평면구조를 하고 있는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노지(爐址)는 제1·3호 주거지에서만 확인되었다. 노지 내외에는 목탄(木炭)과 요토(燒土)가 남아 있었다. 출토유물은 민무늬토기편이 대부분이고, 생활도구인 석제품, 마제석촉, 방추차 등이 있다. 소규모의 조사에 그쳐 조영연대를 비정하기에는 자료가 부족하다.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안면도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민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안면도 고남리 패총 (安眠島 古南里 貝塚)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안면도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민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장수 삼고리 고분군 (長水 三顧里 古墳群)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익산 성남리 고분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낭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 돌방무덤·굴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성남리 외성부락의 동쪽 맞은편 나지막한 구릉성 야산에 있는데 야산의 정상에서부터 남사면과 서사면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조사된 고분은 28기에 달한다. 석축묘는 굴식 돌방무덤과 앞트기식 돌방무덤으로 나눌 수 있으며, 움무덤의 경우는 시간적 차를 두고 축조된 것으로 생각된다. 이 고분군의 중심 연대는 7세기 중엽에 해당하며 피장자는 금마 일원의 백제 말기 유적과 관련된 집단으로 상정할 수 있다.
익산 성남리 고분군 (益山 城南里 古墳群)
익산 성남리 고분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낭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 돌방무덤·굴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성남리 외성부락의 동쪽 맞은편 나지막한 구릉성 야산에 있는데 야산의 정상에서부터 남사면과 서사면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다. 조사된 고분은 28기에 달한다. 석축묘는 굴식 돌방무덤과 앞트기식 돌방무덤으로 나눌 수 있으며, 움무덤의 경우는 시간적 차를 두고 축조된 것으로 생각된다. 이 고분군의 중심 연대는 7세기 중엽에 해당하며 피장자는 금마 일원의 백제 말기 유적과 관련된 집단으로 상정할 수 있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돌덧널무덤 · 앞트기식돌덧널무덤 등을 말한다. 총 14기의 돌덧널무덤〔石槨墓〕을 확인하였다. 구덩식돌덧널무덤의 무덤방은 남향이며, 지형상으로 볼 때 구릉의 경사면과 직각을 이룬다. 앞트기식돌덧널무덤은 무덤덧널이 지상에 마련되어 있는 점이 구덩식과 비교해볼 때 뚜렷한 특징이다. 신라가 자비마립간 17년(474)에 이 지역을 점령하여 일모산성(一牟山城: 현 양성산성)을 쌓았다는 역사적 기록을 입증할 신라계 굽다리접시, 굽다리긴목항아리, 다수의 철기류, 금제태환이식과 같은 장신구류 등이 출토되었다.
청원 미천리 고분군 (淸原 米川里 古墳群)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있는 삼국시대 구덩식돌덧널무덤 · 앞트기식돌덧널무덤 등을 말한다. 총 14기의 돌덧널무덤〔石槨墓〕을 확인하였다. 구덩식돌덧널무덤의 무덤방은 남향이며, 지형상으로 볼 때 구릉의 경사면과 직각을 이룬다. 앞트기식돌덧널무덤은 무덤덧널이 지상에 마련되어 있는 점이 구덩식과 비교해볼 때 뚜렷한 특징이다. 신라가 자비마립간 17년(474)에 이 지역을 점령하여 일모산성(一牟山城: 현 양성산성)을 쌓았다는 역사적 기록을 입증할 신라계 굽다리접시, 굽다리긴목항아리, 다수의 철기류, 금제태환이식과 같은 장신구류 등이 출토되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삼한의 집터 관련 조개더미. 주거지.
진해 용원동 유적 (鎭海 龍院洞 遺蹟)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삼한의 집터 관련 조개더미. 주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