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순호"
검색결과 총 12건
음력 9월 9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 용골마을에서 벽골제를 지키기 위해 희생 제물이 된 단야낭자의 정신을 기리는 민속놀이.
벽골제 쌍룡놀이 (碧骨堤 雙龍놀이)
음력 9월 9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 용골마을에서 벽골제를 지키기 위해 희생 제물이 된 단야낭자의 정신을 기리는 민속놀이.
윤달에 부녀자들이 성터에 올라가 성줄기를 따라 열을 지어 도는 성인여자놀이. 세시풍속.
성돌이 (城돌이)
윤달에 부녀자들이 성터에 올라가 성줄기를 따라 열을 지어 도는 성인여자놀이. 세시풍속.
『이한림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1권 1책. 국문필사본이다. 이한림이 명산대천에 빌어 해룡을 낳는데, 해룡은 유항의 딸 계옥과 혼인한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이한림은 왜병과 싸우다가 잡혀 안남의 외딴 섬에 버려지고 가족들도 다 흩어졌다. 전쟁이 끝난 후 해룡은 통신사로 갔다가, 안남의 외딴 섬에 버려지는데 그 곳에서 아버지를 만난다. 흥해의 뱃사람들이 안남에서 부자를 구해와 유배 온 모친 한씨와 부인 유씨를 만난다. 고전소설로서는 드물게 우리나라와 임진왜란을 공간적·시간적 배경으로 하고 있는 비교적 사실성이 높은 작품이다.
이한림전 (李翰林傳)
『이한림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1권 1책. 국문필사본이다. 이한림이 명산대천에 빌어 해룡을 낳는데, 해룡은 유항의 딸 계옥과 혼인한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이한림은 왜병과 싸우다가 잡혀 안남의 외딴 섬에 버려지고 가족들도 다 흩어졌다. 전쟁이 끝난 후 해룡은 통신사로 갔다가, 안남의 외딴 섬에 버려지는데 그 곳에서 아버지를 만난다. 흥해의 뱃사람들이 안남에서 부자를 구해와 유배 온 모친 한씨와 부인 유씨를 만난다. 고전소설로서는 드물게 우리나라와 임진왜란을 공간적·시간적 배경으로 하고 있는 비교적 사실성이 높은 작품이다.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위현전 (魏賢傳)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유생대전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음력 정월 열 나흗날과 대보름날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일대에서 그해의 풍년과 마을간 친목을 위해 행하는 성인남자놀이.
익산 기세배 (益山 旗歲拜)
음력 정월 열 나흗날과 대보름날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일대에서 그해의 풍년과 마을간 친목을 위해 행하는 성인남자놀이.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원동산(園東山)공원에 있는 의견설화와 관련된 개의 비. 의견비.
의견비 (義犬碑)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원동산(園東山)공원에 있는 의견설화와 관련된 개의 비. 의견비.
줄타기는 줄꾼이나 줄광대가 줄 위를 걸어다니면서 여러 가지 재주를 보여주는 전문인 놀이이다. 조선 시대에 광대줄타기와 어름줄타기로 나뉘었다. 광대줄타기는 국가의 나례도감이나 재인청 소속 광대들이 정재의 하나로 공연하였다. 어름줄타기는 남사당패가 떠돌아다니며 공연했던 여섯 가지 놀이 중 하나이다. 광대줄타기의 기술은 26종, 어름줄타기의 기술은 현재 17종이 전승되고 있다. 줄타기는 몸 기술뿐만 아니라 재담과 노래를 곁들여 관객들과 함께 놀이판을 이룬다. 이런 특장이 인정되어 2011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되었다.
줄타기
줄타기는 줄꾼이나 줄광대가 줄 위를 걸어다니면서 여러 가지 재주를 보여주는 전문인 놀이이다. 조선 시대에 광대줄타기와 어름줄타기로 나뉘었다. 광대줄타기는 국가의 나례도감이나 재인청 소속 광대들이 정재의 하나로 공연하였다. 어름줄타기는 남사당패가 떠돌아다니며 공연했던 여섯 가지 놀이 중 하나이다. 광대줄타기의 기술은 26종, 어름줄타기의 기술은 현재 17종이 전승되고 있다. 줄타기는 몸 기술뿐만 아니라 재담과 노래를 곁들여 관객들과 함께 놀이판을 이룬다. 이런 특장이 인정되어 2011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되었다.
조선후기 임경업장군에게 부여한 무속신격. 장군신.
임경업장군신 (林慶業將軍神)
조선후기 임경업장군에게 부여한 무속신격. 장군신.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조씨전 (趙氏傳)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882년(고종 19)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진씨효열록 (眞氏孝烈錄)
1882년(고종 19)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활쏘기는 활과 화살을 사용하여 표적을 맞히는 전통무술 또는 민속경기이다. 애초에는 먹을 것을 얻기 위한 생활 도구로 창안되었다가 전쟁무기로 발전하여 그 용도를 넓혔다. 총의 등장으로 놀이의 성격을 띤 운동경기로 바뀌게 되었다. 주요한 무술의 하나로 사용되어 왔으며, 사대부가를 중심으로 기품 있는 운동 또는 놀이로서 광범위하게 전승되었다. 1945년까지 서울에는 40여 개의 활터가 있었다. 오늘날에도 전국의 사정에서 활쏘기가 행하여지고 있으며, 전국체전의 국궁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2020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활쏘기
활쏘기는 활과 화살을 사용하여 표적을 맞히는 전통무술 또는 민속경기이다. 애초에는 먹을 것을 얻기 위한 생활 도구로 창안되었다가 전쟁무기로 발전하여 그 용도를 넓혔다. 총의 등장으로 놀이의 성격을 띤 운동경기로 바뀌게 되었다. 주요한 무술의 하나로 사용되어 왔으며, 사대부가를 중심으로 기품 있는 운동 또는 놀이로서 광범위하게 전승되었다. 1945년까지 서울에는 40여 개의 활터가 있었다. 오늘날에도 전국의 사정에서 활쏘기가 행하여지고 있으며, 전국체전의 국궁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2020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