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손영문"
검색결과 총 38건
충주 단호사 철조 여래 좌상은 단호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이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원래 이 불상은 단호사 노천에 방치되었던 것이었지만, 대웅전을 새롭게 건립한 후 옮겨서 봉안하였다. 이 불상은 얼굴 부분의 세부 표현기법, 머리에 표현된 반달 모양의 계주, 무릎 앞에 내려오는 부채꼴 주름 등 고려 불상의 특징을 반영하고 있다. 개성적인 이목구비와 과장되고 비현실적인 인상으로 형식화와 도식화가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인근 대원사의 충주 철조여래좌상과 원주지역에서 출토된 철불과도 유사한 특징을 보여 불상 유파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충주 단호사 철조 여래 좌상 (忠州 丹湖寺 鐵造 如來 坐像)
충주 단호사 철조 여래 좌상은 단호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이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원래 이 불상은 단호사 노천에 방치되었던 것이었지만, 대웅전을 새롭게 건립한 후 옮겨서 봉안하였다. 이 불상은 얼굴 부분의 세부 표현기법, 머리에 표현된 반달 모양의 계주, 무릎 앞에 내려오는 부채꼴 주름 등 고려 불상의 특징을 반영하고 있다. 개성적인 이목구비와 과장되고 비현실적인 인상으로 형식화와 도식화가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인근 대원사의 충주 철조여래좌상과 원주지역에서 출토된 철불과도 유사한 특징을 보여 불상 유파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밀양 무봉사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무봉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359년(공민왕 8) 화재로 소실된 영남사지에 있었던 것을 무봉사로 옮겨 놓았다. 옮기면서 근처에서 발굴된 광배를 붙이고 대좌를 새롭게 만들었다. 단정하고 양감 있는 신체 표현, 간결해진 옷 주름, 화려하고 복잡해진 광배의 표현 등에서 통일신라 후기의 조각 수법을 보여주고 있다. 광배의 뒷면에 연꽃무늬 대좌 위에 앉아 있는 약사여래를 조각하고 있는 드문 사례로서 불교 도상 및 신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밀양 무봉사 석조 여래 좌상 (密陽 舞鳳寺 石造 如來 坐像)
밀양 무봉사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무봉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이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359년(공민왕 8) 화재로 소실된 영남사지에 있었던 것을 무봉사로 옮겨 놓았다. 옮기면서 근처에서 발굴된 광배를 붙이고 대좌를 새롭게 만들었다. 단정하고 양감 있는 신체 표현, 간결해진 옷 주름, 화려하고 복잡해진 광배의 표현 등에서 통일신라 후기의 조각 수법을 보여주고 있다. 광배의 뒷면에 연꽃무늬 대좌 위에 앉아 있는 약사여래를 조각하고 있는 드문 사례로서 불교 도상 및 신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옥천암에 있는 고려 시대에 조성된 높이 4.83m의 마애불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된 5m 정도의 대형 보살상이다. 이 보살상은 산비탈에 면한 거대한 바위에 새겨져 있다. 전면에는 하얗게 호분이 발라져 있다. 머리에는 삼면 절첩형 보관을 썼고, 각 면에는 동일한 패턴의 꽃문양 무늬가 있다. 이 보살상과 관련한 기록은 15세기 『용재총화』에 처음 등장한다. 이 보살상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불상에서 볼 수 있는 양식적 특징을 보인다. 높은 완성도를 보이는 수준 높은 불상이다.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 (서울 玉泉庵 磨崖菩薩 坐像)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옥천암에 있는 고려 시대에 조성된 높이 4.83m의 마애불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된 5m 정도의 대형 보살상이다. 이 보살상은 산비탈에 면한 거대한 바위에 새겨져 있다. 전면에는 하얗게 호분이 발라져 있다. 머리에는 삼면 절첩형 보관을 썼고, 각 면에는 동일한 패턴의 꽃문양 무늬가 있다. 이 보살상과 관련한 기록은 15세기 『용재총화』에 처음 등장한다. 이 보살상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불상에서 볼 수 있는 양식적 특징을 보인다. 높은 완성도를 보이는 수준 높은 불상이다.
서울 보타사 마애보살 좌상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타사에 있는 고려 후기 이후 조성된 높이 5.3m의 마애불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웅전 뒤쪽 병풍처럼 둘러쳐진 암벽의 곡면을 따라 자연스럽게 새겨져 있다. 불신에는 하얗게 호분을 발랐으며, 어깨 위로 검은 보발이 드리워져 있다. 머리에는 삼면 절첩형의 보관을 썼고, 보관 좌우에는 뿔 모양의 관대가 수평으로 뻗어 있다. 왼손은 무릎 아래로 내렸고, 오른손은 어깨까지 들어 올렸다. 이 불상은 인위적인 효과를 최대한 억제하고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한 우리 미술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서울 보타사 마애보살 좌상 (서울 普陀寺 磨崖菩薩 坐像)
서울 보타사 마애보살 좌상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타사에 있는 고려 후기 이후 조성된 높이 5.3m의 마애불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웅전 뒤쪽 병풍처럼 둘러쳐진 암벽의 곡면을 따라 자연스럽게 새겨져 있다. 불신에는 하얗게 호분을 발랐으며, 어깨 위로 검은 보발이 드리워져 있다. 머리에는 삼면 절첩형의 보관을 썼고, 보관 좌우에는 뿔 모양의 관대가 수평으로 뻗어 있다. 왼손은 무릎 아래로 내렸고, 오른손은 어깨까지 들어 올렸다. 이 불상은 인위적인 효과를 최대한 억제하고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한 우리 미술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선원리 선정사(仙定寺) 대웅전(大雄殿)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이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머리는 촘촘한 나발로 표현되었고, 머리에 비해 약간 작은 육계가 솟아 있다. 불신은 편단우견의 대의(大衣)를 걸쳤는데, 대의의 주름은 절제미가 돋보인다. 석굴암 본존불이나 경주 남산 삼릉계 석조여래좌상, 그리고 경주 안계리 석조여래좌상 등 8세기 중 · 후반경에 조성된 불상들과 양식적 친연성이 엿보인다. 경주 인근에서 조성된 철불로서 신라의 전성기 양식을 토대로 고려 전기에 제작된 복고양식의 대표적인 불상이라는 점에서 크게 주목된다.
영천 선원동 철조 여래 좌상 (永川 仙源洞 鐵造 如來 坐像)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선원리 선정사(仙定寺) 대웅전(大雄殿)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이다. 196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머리는 촘촘한 나발로 표현되었고, 머리에 비해 약간 작은 육계가 솟아 있다. 불신은 편단우견의 대의(大衣)를 걸쳤는데, 대의의 주름은 절제미가 돋보인다. 석굴암 본존불이나 경주 남산 삼릉계 석조여래좌상, 그리고 경주 안계리 석조여래좌상 등 8세기 중 · 후반경에 조성된 불상들과 양식적 친연성이 엿보인다. 경주 인근에서 조성된 철불로서 신라의 전성기 양식을 토대로 고려 전기에 제작된 복고양식의 대표적인 불상이라는 점에서 크게 주목된다.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백운암 대웅전에 있는 고려전기 에 조성된 철조 불상.
충주 백운암 철조 여래 좌상 (忠州 白雲庵 鐵造 如來 坐像)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백운암 대웅전에 있는 고려전기 에 조성된 철조 불상.
미륵보살상은 먼 미래에 부처가 될 것이라는 수기를 받고 현재 도솔천에서 수행 교화하고 있는 미륵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머리에 화려한 보관을 쓰고 신체에 화려한 장신구를 한 장엄된 모습으로 표현된다. 미륵보살상의 형식은 단독 혹은 관음이나 아미타불과 결합하여 구성되기도 한다. 주존을 미륵보살로 하는 법상종이 융성하면서 새로운 형식의 미륵보살상이 제작되기도 했다. 고려 시대에 조성된 논산 관촉사 미륵보살상은 한국 특유의 독창성이 돋보인다. 미륵신앙은 현세적 신앙이기 때문에 사회가 혼란할수록 각광받으며 그 상도 조성되었다.
미륵보살상 (彌勒菩薩像)
미륵보살상은 먼 미래에 부처가 될 것이라는 수기를 받고 현재 도솔천에서 수행 교화하고 있는 미륵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머리에 화려한 보관을 쓰고 신체에 화려한 장신구를 한 장엄된 모습으로 표현된다. 미륵보살상의 형식은 단독 혹은 관음이나 아미타불과 결합하여 구성되기도 한다. 주존을 미륵보살로 하는 법상종이 융성하면서 새로운 형식의 미륵보살상이 제작되기도 했다. 고려 시대에 조성된 논산 관촉사 미륵보살상은 한국 특유의 독창성이 돋보인다. 미륵신앙은 현세적 신앙이기 때문에 사회가 혼란할수록 각광받으며 그 상도 조성되었다.
미륵불상은 석가불에 이어 중생을 구제할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을 형상화한 불상이다. 미륵불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불교도들에게 널리 신앙되었다. 초기의 미륵불상은 미륵불상만의 특징을 갖추지 못했다. 그러다가 통일신라 전후에 의자에 앉아 있는 의좌상이 도상적 특징으로 확립되었다. 법주사 마애여래의좌상 등이 그 예이다. 이외에 수인 등에서 미륵불상의 특징을 찾을 수도 있다. 미륵불상은 다른 존상에 비해 크게 제작되었다. 관촉사 미륵보살입상 등은 모두 10m가 넘는 초대형 상이다. 미륵불은 미래불로서 불교미술의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졌다.
미륵불상 (彌勒佛像)
미륵불상은 석가불에 이어 중생을 구제할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을 형상화한 불상이다. 미륵불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불교도들에게 널리 신앙되었다. 초기의 미륵불상은 미륵불상만의 특징을 갖추지 못했다. 그러다가 통일신라 전후에 의자에 앉아 있는 의좌상이 도상적 특징으로 확립되었다. 법주사 마애여래의좌상 등이 그 예이다. 이외에 수인 등에서 미륵불상의 특징을 찾을 수도 있다. 미륵불상은 다른 존상에 비해 크게 제작되었다. 관촉사 미륵보살입상 등은 모두 10m가 넘는 초대형 상이다. 미륵불은 미래불로서 불교미술의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졌다.
조선후기 김제 귀신사 나한전 석가여래삼존상, 여수 흥국사 무사전 지장보살삼존상 등을 제작한 승려. 조각승, 승병장.
인균 (印均)
조선후기 김제 귀신사 나한전 석가여래삼존상, 여수 흥국사 무사전 지장보살삼존상 등을 제작한 승려. 조각승, 승병장.
조선후기 수조각승 운혜의 보조화원으로 참여하여 불상을 제작한 승려. 조각승.
영운 (靈運)
조선후기 수조각승 운혜의 보조화원으로 참여하여 불상을 제작한 승려. 조각승.
부산광역시 서구 동아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된 조선후기 에 조성된 목조 불상.
목조 보살 좌상 (木造 菩薩 坐像)
부산광역시 서구 동아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된 조선후기 에 조성된 목조 불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된 개항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
평창 월정사 중대 사자암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平昌 月精寺 中臺 獅子庵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된 개항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된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
평창 월정사 북대 고운암 목조 미륵보살 좌상 (平昌 月精寺 北臺 孤雲庵 木造 彌勒菩薩 坐像)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월정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된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
평창 상원사 문수전 목조 제석천왕상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상원사 문수전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교 조각상이다. 불상의 복장에서 1645년에 필사된 조성 발원문과 1646년에 만들어진 후령통이 발견되었으며 삼경합부, 법화경, 다라니 등의 전적도 발견되었다. 또한 불상의 바닥에 ‘동치원년임술’이라는 기록이 있어 1862년에 중수되었음이 확인되었다. 불상은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머리에 화려한 구름무늬가 새겨진 높은 보관을 쓰고 정수리 부분에는 보계가 높이 솟아 있다. 전체적인 도상이 고려시대에 제작된 「제석천도」와 유사하다.
평창 상원사 문수전 목조 제석천왕상 (平昌 上院寺 文殊殿 木造 帝釋天王像)
평창 상원사 문수전 목조 제석천왕상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상원사 문수전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교 조각상이다. 불상의 복장에서 1645년에 필사된 조성 발원문과 1646년에 만들어진 후령통이 발견되었으며 삼경합부, 법화경, 다라니 등의 전적도 발견되었다. 또한 불상의 바닥에 ‘동치원년임술’이라는 기록이 있어 1862년에 중수되었음이 확인되었다. 불상은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머리에 화려한 구름무늬가 새겨진 높은 보관을 쓰고 정수리 부분에는 보계가 높이 솟아 있다. 전체적인 도상이 고려시대에 제작된 「제석천도」와 유사하다.
평창 상원사 문수전 목조 동자상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상원사 문수전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3구의 목조 불교 조각상이다. 3구 중 첫 번째 동자상은 『화엄경』에 등장하는 선재동자를 표현하였다. 바위 대좌를 밟고 둥근 얼굴에 어린아이 같은 체구의 몸을 앞으로 기울여 두 손을 합장하고 있다. 제작 시기는 15세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 나머지 두 동자상은 부처와 보살을 봉양하는 일반적인 형태로, 무릎을 살짝 앞으로 구부리고 두 손에 연꽃을 들고 있다. 제작 시기는 18~19세기로 추정된다. 전체적으로 조각적인 완성도가 높다.
평창 상원사 문수전 목조 동자상 (平昌 上院寺 文殊殿 木造 童子像)
평창 상원사 문수전 목조 동자상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상원사 문수전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3구의 목조 불교 조각상이다. 3구 중 첫 번째 동자상은 『화엄경』에 등장하는 선재동자를 표현하였다. 바위 대좌를 밟고 둥근 얼굴에 어린아이 같은 체구의 몸을 앞으로 기울여 두 손을 합장하고 있다. 제작 시기는 15세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 나머지 두 동자상은 부처와 보살을 봉양하는 일반적인 형태로, 무릎을 살짝 앞으로 구부리고 두 손에 연꽃을 들고 있다. 제작 시기는 18~19세기로 추정된다. 전체적으로 조각적인 완성도가 높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상원사 영산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불상 및 복장유물.
평창 상원사 영산전 석가삼존·십육나한상 및 권속 (平昌 上院寺 靈山殿 釋迦三尊·十六羅漢像 및 眷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상원사 영산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불상 및 복장유물.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 구봉산(九峰山) 화정사(和鼎寺)에 있는 조선후기 목조 불상이다. 이 목조보살좌상은 부정팔각대좌 위에 결가부좌하고, 머리에는 큼직한 보관을 착용하였다. 수인은 오른손을 들어 올려 엄지와 중지를 맞대었고, 왼손은 무릎 위에서 손가락을 자연스럽게 구부렸다. 상호에서 오는 강인함과 관대 · 천의 등에 표현된 강한 역동성, 깊고 날카로운 입체적으로 조각된 주름선, 장식성이 강조된 착의법 등 조각승 혜희 유파와의 깊은 관련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 및 유파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청양 화정사 목조 보살 좌상 (靑陽 和鼎寺 木造 菩薩 坐像)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 구봉산(九峰山) 화정사(和鼎寺)에 있는 조선후기 목조 불상이다. 이 목조보살좌상은 부정팔각대좌 위에 결가부좌하고, 머리에는 큼직한 보관을 착용하였다. 수인은 오른손을 들어 올려 엄지와 중지를 맞대었고, 왼손은 무릎 위에서 손가락을 자연스럽게 구부렸다. 상호에서 오는 강인함과 관대 · 천의 등에 표현된 강한 역동성, 깊고 날카로운 입체적으로 조각된 주름선, 장식성이 강조된 착의법 등 조각승 혜희 유파와의 깊은 관련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 및 유파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충청남도 예산군 대술면 천방사에 있는 고려후기 이후 조성된 동조도금의 불상.
예산 천방사 금동 여래 좌상 (禮山 千方寺 金銅 如來 坐像)
충청남도 예산군 대술면 천방사에 있는 고려후기 이후 조성된 동조도금의 불상.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
안성 칠장사 대웅전 목조 석가삼존불 좌상 (安城 七長寺 大雄殿 木造 釋迦三尊佛 坐像)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불상.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관음사에 봉안되어 있는 목조보살입상.
익산 관음사 목조 보살 입상 (益山 觀音寺 木造 菩薩 立像)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관음사에 봉안되어 있는 목조보살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