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송상용"
검색결과 총 14건
해방 이후 교통부 행상운수국장, 서울 특별시 건설국장, 내무부 토목국장 등을 역임한 관료. 토목기사, 토목행정가.
민한식 (閔漢植)
해방 이후 교통부 행상운수국장, 서울 특별시 건설국장, 내무부 토목국장 등을 역임한 관료. 토목기사, 토목행정가.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 교수, 한국섬유공학회 회장, 한국표준심의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공학자.
김문상 (金汶尙)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 교수, 한국섬유공학회 회장, 한국표준심의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공학자.
일제강점기 경성방직 기술책임자를 역임한 기술자.
김병운 (金丙運)
일제강점기 경성방직 기술책임자를 역임한 기술자.
서울대학교 토목과 교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하천공학』, 『위생공학』, 『수력발전공학』 등을 저술한 토목공학자.
원태상 (元泰常)
서울대학교 토목과 교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하천공학』, 『위생공학』, 『수력발전공학』 등을 저술한 토목공학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초대학장, 유타대학 교수 등을 역임한 과학자.
이태규 (李泰圭)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초대학장, 유타대학 교수 등을 역임한 과학자.
『칠정산내편』, 『칠정산외편』 등을 저술하였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 지학과를 창설해 지구과학 교사들을 양성하는 등 천문학 교육의 기초를 세운 과학자·과학사학자·교육자.
유경로 (兪景老)
『칠정산내편』, 『칠정산외편』 등을 저술하였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 지학과를 창설해 지구과학 교사들을 양성하는 등 천문학 교육의 기초를 세운 과학자·과학사학자·교육자.
해방 이후 『최신축산학』을 저술한 학자. 축산학자.
이근태 (李根台)
해방 이후 『최신축산학』을 저술한 학자. 축산학자.
일제강점기 때, 경성의학전문학교 미생물학 교수를 역임한 의학자.
유일준 (兪日濬)
일제강점기 때, 경성의학전문학교 미생물학 교수를 역임한 의학자.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 한국생화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학자. 농학자.
이종진 (李鍾珍)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 한국생화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학자. 농학자.
『정성분석』, 『분석화학』 등을 저술하였고, 금속연료종합연구소 설립에 참여하였으며, 술어제정위원장으로서 우리말 화학용어를 만드는 데 공을 세운 화학자.
최규원 (崔圭源)
『정성분석』, 『분석화학』 등을 저술하였고, 금속연료종합연구소 설립에 참여하였으며, 술어제정위원장으로서 우리말 화학용어를 만드는 데 공을 세운 화학자.
지석영은 개항기 『우두신설』, 『자전석요』 등을 저술한 의료인이자 국어학자이다. 1855년(철종 6)에 태어나 1935년에 사망했다. 의학교육을 받지는 않았으나 일찍부터 서학을 동경하여 중국에서 번역된 서양의학책을 탐독하며 실력을 키웠다. 특히 영국인 제너의 종두법에 관심이 많아 수신사 수행원으로 일본에 가 종두기술과 두묘 제조법을 익히고 돌아와 한국에서 우두 실시가 자리잡는 데 전력을 다했다. 의학교를 설립하여 의료인을 양성하기도 했다. 주시경과 더불어 한글 가로쓰기를 주창한 선구자이며, 한글로 한자를 해석한 『자전석요』를 저술했다.
지석영 (池錫永)
지석영은 개항기 『우두신설』, 『자전석요』 등을 저술한 의료인이자 국어학자이다. 1855년(철종 6)에 태어나 1935년에 사망했다. 의학교육을 받지는 않았으나 일찍부터 서학을 동경하여 중국에서 번역된 서양의학책을 탐독하며 실력을 키웠다. 특히 영국인 제너의 종두법에 관심이 많아 수신사 수행원으로 일본에 가 종두기술과 두묘 제조법을 익히고 돌아와 한국에서 우두 실시가 자리잡는 데 전력을 다했다. 의학교를 설립하여 의료인을 양성하기도 했다. 주시경과 더불어 한글 가로쓰기를 주창한 선구자이며, 한글로 한자를 해석한 『자전석요』를 저술했다.
해방 이후 미국에서 브라운대학 물리학과 부교수를 역임한 과학자. 물리학자.
진영선 (秦榮善)
해방 이후 미국에서 브라운대학 물리학과 부교수를 역임한 과학자. 물리학자.
전상운이 과학기술사 전반에 대해 서술하여 1966년에 간행한 학술서.
한국과학기술사 (韓國科學技術史)
전상운이 과학기술사 전반에 대해 서술하여 1966년에 간행한 학술서.
과학기술문화가 창달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던 재단법인.
한국과학문화재단 (韓國科學文化財團)
과학기술문화가 창달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던 재단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