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송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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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조는 탄광 회사 사장을 역임하고, 친일 정권 수립 음모로 재판을 받은 사업가이다. 1906년 경상남도 김해군에서 태어났으며, 창씨명은 나카무라 가즈오이다. 일제강점기에 회문탄광, 동양연료 등 다수의 광업회사와 탄광을 소유하였다. 미군정기에 일본 관료들로부터 자금을 받아 댄스홀 등을 개설하였는데, 이를 거점으로 미군 관련 정보 수집, 반일 인사 살해 등을 계획하여 최종적으로 친일 정권을 수립하려 하였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김계조 (金桂祚)
김계조는 탄광 회사 사장을 역임하고, 친일 정권 수립 음모로 재판을 받은 사업가이다. 1906년 경상남도 김해군에서 태어났으며, 창씨명은 나카무라 가즈오이다. 일제강점기에 회문탄광, 동양연료 등 다수의 광업회사와 탄광을 소유하였다. 미군정기에 일본 관료들로부터 자금을 받아 댄스홀 등을 개설하였는데, 이를 거점으로 미군 관련 정보 수집, 반일 인사 살해 등을 계획하여 최종적으로 친일 정권을 수립하려 하였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전라좌도 의병대장에 추대되었으며, 금산전투를 이끌다 전사한 문신·의병장.
고경명 (高敬命)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전라좌도 의병대장에 추대되었으며, 금산전투를 이끌다 전사한 문신·의병장.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장 최경회 휘하의 부장이 되었으며, 진주성전투에 참전한 무신.
고득뢰 (高得賚)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장 최경회 휘하의 부장이 되었으며, 진주성전투에 참전한 무신.
조선 전기에, 승문원정자, 예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고인후 (高因厚)
조선 전기에, 승문원정자, 예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감찰, 예조좌랑, 임피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고종후 (高從厚)
조선 중기에, 감찰, 예조좌랑, 임피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군기시판관, 유원첨사, 픙천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고희 (高曦)
조선 중기에, 군기시판관, 유원첨사, 픙천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조선 전기에, 홍문박사, 검열 등을 역임한 문신.
권장 (權檣)
조선 전기에, 홍문박사, 검열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정랑, 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김개국 (金蓋國)
조선 중기에, 정랑, 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집의, 헌남, 인천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민선 (金敏善)
조선 전기에, 집의, 헌남, 인천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형조좌랑 등을 역임하였으며, 정여립의 모반사건에 대한 추국을 맡았으나 역적을 동정한다는 누명을 쓰고 처형된 문신.
김빙 (金憑)
조선 중기에, 형조좌랑 등을 역임하였으며, 정여립의 모반사건에 대한 추국을 맡았으나 역적을 동정한다는 누명을 쓰고 처형된 문신.
조선 전기에, 함경도관찰사, 호조참판,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섬 (金銛)
조선 전기에, 함경도관찰사, 호조참판,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병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김세우 (金世瑀)
조선 전기에, 병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부총관, 대사헌,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심 (金諶)
조선 전기에, 부총관, 대사헌,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내자시정, 양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약묵 (金若默)
조선 전기에, 내자시정, 양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대사간, 대사성,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김우굉 (金宇宏)
조선 전기에, 대사간, 대사성,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정유재란 때인 1597년(선조 30) 8월 13일에서 16일까지 명나라의 양원(楊元) 등이 남원성에서 왜군과 싸운 전투.
남원전투 (南原戰鬪)
정유재란 때인 1597년(선조 30) 8월 13일에서 16일까지 명나라의 양원(楊元) 등이 남원성에서 왜군과 싸운 전투.
조선 전기에, 예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노직 (盧稙)
조선 전기에, 예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의정부사록, 회덕현감, 영동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문걸 (文傑)
조선 전기에, 의정부사록, 회덕현감, 영동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켰으며, 제2차 진주성전투에 참전한 의병장.
민여운 (閔汝雲)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켰으며, 제2차 진주성전투에 참전한 의병장.
조선 중기에, 경기전참봉, 헌릉참봉, 왕자사부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항쟁한 의병장.
박광전 (朴光前)
조선 중기에, 경기전참봉, 헌릉참봉, 왕자사부 등을 역임하였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항쟁한 의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