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신정희"
검색결과 총 19건
고려·조선시대 중앙과 지방 관청의 연락 사무를 담당하기 위하여, 지방 수령이 서울에 파견해둔 아전, 또는 향리.
경주인 (京主人)
고려·조선시대 중앙과 지방 관청의 연락 사무를 담당하기 위하여, 지방 수령이 서울에 파견해둔 아전, 또는 향리.
조선 세종 때부터 선조 때까지 약 2세기 동안에 있었던 특수 상인.
사주인 (私主人)
조선 세종 때부터 선조 때까지 약 2세기 동안에 있었던 특수 상인.
조선 후기에, 한성부판윤, 공조판서,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치중 (李致中)
조선 후기에, 한성부판윤, 공조판서,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용담현령, 사직서영, 감찰 등을 역임한 문신.
이태동 (李泰東)
조선 후기에, 용담현령, 사직서영, 감찰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장령, 대사간, 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태순 (李泰淳)
조선 후기에, 장령, 대사간, 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우의정,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태좌 (李台佐)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우의정,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동래부사, 승지,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이택수 (李澤遂)
조선 후기에, 동래부사, 승지,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시강원설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필중 (李必重)
조선 후기에, 시강원설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이인좌의 난에 가담한 모반인.
이하 (李河)
조선후기 이인좌의 난에 가담한 모반인.
조선후기 윤지의 나주괘서사건에 연루된 모반인. 문신.
이하징 (李夏徵)
조선후기 윤지의 나주괘서사건에 연루된 모반인. 문신.
조선 숙종 때, 세자모해의 주동자 처벌을 상소한 임보의 형으로, 당시 사건으로 임보와 함께 국문을 받다 처형된 문신.
임완 (林浣)
조선 숙종 때, 세자모해의 주동자 처벌을 상소한 임보의 형으로, 당시 사건으로 임보와 함께 국문을 받다 처형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예조판서,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학수 (李鶴秀)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예조판서,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재 문하의 3처사로 불리며 향촌의 후진 양성에 힘쓴 학자.
이행상 (李行祥)
조선 후기에, 이재 문하의 3처사로 불리며 향촌의 후진 양성에 힘쓴 학자.
조선후기 윤지의 나주괘서사건에 연루된 모반인.
이효식 (李孝植)
조선후기 윤지의 나주괘서사건에 연루된 모반인.
조선후기 예서, 초서에 능했던 서예가.
임경한 (林景翰)
조선후기 예서, 초서에 능했던 서예가.
조선 후기에, 장령, 필선,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임광필 (林光弼)
조선 후기에, 장령, 필선,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향촌자치기구로서 이용된 청사.
향사당 (鄕射堂)
조선시대 향촌자치기구로서 이용된 청사.
향안은 조선 시대 지방자치기구인 유향소를 운영하던 향중사류들을 수록한 향약서이다. 향안의 체재는 관직·성명·본관·자·호·생년간지와 누구의 아들 등의 순서이다. 입록 자격은 친족·처족·외족의 족계가 분명해야 되고 지방에 사는 문벌세족이어야 한다. 또 가계와 본인 모두 허물이 없어야 되고 품행이 뛰어나야 한다. 입록은 향원이 추천을 하면 토의를 거쳐서 진행된다. 향안에 들어야 양반으로서의 대우는 물론 좌수·별감에도 선출되고 지배 신분으로 행세한다. 현재 알려진 향안은 경상도 12개, 충청도 2개, 전라도·함경도 각 1개 등이 있다.
향안 (鄕案)
향안은 조선 시대 지방자치기구인 유향소를 운영하던 향중사류들을 수록한 향약서이다. 향안의 체재는 관직·성명·본관·자·호·생년간지와 누구의 아들 등의 순서이다. 입록 자격은 친족·처족·외족의 족계가 분명해야 되고 지방에 사는 문벌세족이어야 한다. 또 가계와 본인 모두 허물이 없어야 되고 품행이 뛰어나야 한다. 입록은 향원이 추천을 하면 토의를 거쳐서 진행된다. 향안에 들어야 양반으로서의 대우는 물론 좌수·별감에도 선출되고 지배 신분으로 행세한다. 현재 알려진 향안은 경상도 12개, 충청도 2개, 전라도·함경도 각 1개 등이 있다.
해방 이후 한국발레연구회 이사장, 이화여자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등을 역임한 무용가.
홍정희 (洪禎禧)
해방 이후 한국발레연구회 이사장, 이화여자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등을 역임한 무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