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상훈"
검색결과 총 34건
삼국시대의 성.
가잠성 (椵岑城)
삼국시대의 성.
삼국시대의 성.
감물성 (甘勿城)
삼국시대의 성.
삼국시대의 성.
광석성 (廣石城)
삼국시대의 성.
삼국시대의 현.
늑노현 (勒弩縣)
삼국시대의 현.
삼국시대의 성.
동잠성 (桐岑城)
삼국시대의 성.
인마(人馬)의 이동을 저지하는 방어용 무기.
마름쇠
인마(人馬)의 이동을 저지하는 방어용 무기.
삼국시대의 성.
석두성 (石頭城)
삼국시대의 성.
석문전투는 672년 신라와 당이 석문에서 벌인 전투이다. 670년 신라군과 고구려부흥군이 요동의 오골성을 공격하자 당군 4만 명이 평양에 진영을 구축하고 황해도로 남하하였다. 당군이 한시성과 마읍성을 점령하고 남하하자 신라군은 달아나는 당군을 석문(황해도 서흥군 서흥면)까지 쫓아가 싸웠는데 크게 패하였다. 석문전투에서 패배한 신라는 당나라에 사죄사를 파견하고 신라가 억류하고 있던 당군과 웅진도독부 관련자를 돌려 보냈다. 또한 신라는 방어로 전략을 전환하고, 국원성과 북형산성 등 대대적인 축성을 통해 당군의 침입을 축차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체계를 수립하였다.
석문전투 (石門戰鬪)
석문전투는 672년 신라와 당이 석문에서 벌인 전투이다. 670년 신라군과 고구려부흥군이 요동의 오골성을 공격하자 당군 4만 명이 평양에 진영을 구축하고 황해도로 남하하였다. 당군이 한시성과 마읍성을 점령하고 남하하자 신라군은 달아나는 당군을 석문(황해도 서흥군 서흥면)까지 쫓아가 싸웠는데 크게 패하였다. 석문전투에서 패배한 신라는 당나라에 사죄사를 파견하고 신라가 억류하고 있던 당군과 웅진도독부 관련자를 돌려 보냈다. 또한 신라는 방어로 전략을 전환하고, 국원성과 북형산성 등 대대적인 축성을 통해 당군의 침입을 축차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체계를 수립하였다.
삼국시대의 성.
송산성 (松山城)
삼국시대의 성.
삼국시대의 성.
술천성 (述川城)
삼국시대의 성.
삼국시대의 성.
요차성 (腰車城)
삼국시대의 성.
삼국시대의 성.
천성 (泉城)
삼국시대의 성.
삼국시대에 사용된 원거리 발사무기.
포노 (砲弩)
삼국시대에 사용된 원거리 발사무기.
삼국시대의 성.
한시성 (韓始城)
삼국시대의 성.
삼국시대의 성.
호명성 (狐鳴城)
삼국시대의 성.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桂陽山)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성곽. 산성.
계양산성 (桂陽山城)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桂陽山)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성곽. 산성.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시중, 청주도독, 웅주도독 등을 역임한 귀족. 반란자.
김헌창 (金憲昌)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시중, 청주도독, 웅주도독 등을 역임한 귀족. 반란자.
나당전쟁은 백제와 고구려 멸망 후 신라와 당나라가 7년간 싸운 전쟁이다. 나당연합군이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킨 후 당이 한반도의 영토를 독점하고 신라의 군령권을 침해하자 신라 군부가 크게 반발하였다. 670년 3월 신라의 오골성 선제 공격으로 시작되어 676년까지 7년간 이어졌다. 672년 8월 석문 전투에서 신라가 크게 패하기도 했으나 675년 9월의 매소성 전투에서 신라가 승리하면서 전세는 신라로 기울었다. 이후 676년 11월 기벌포 전투를 끝으로 전쟁은 마무리되었다. 신라는 이 전쟁의 승리로 삼국을 통일하고, 내부 정비를 거쳐 통일신라시대를 열게 되었다.
나당전쟁 (羅唐戰爭)
나당전쟁은 백제와 고구려 멸망 후 신라와 당나라가 7년간 싸운 전쟁이다. 나당연합군이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킨 후 당이 한반도의 영토를 독점하고 신라의 군령권을 침해하자 신라 군부가 크게 반발하였다. 670년 3월 신라의 오골성 선제 공격으로 시작되어 676년까지 7년간 이어졌다. 672년 8월 석문 전투에서 신라가 크게 패하기도 했으나 675년 9월의 매소성 전투에서 신라가 승리하면서 전세는 신라로 기울었다. 이후 676년 11월 기벌포 전투를 끝으로 전쟁은 마무리되었다. 신라는 이 전쟁의 승리로 삼국을 통일하고, 내부 정비를 거쳐 통일신라시대를 열게 되었다.
성벽을 오르기 위한 삼국시대의 공성무기.
충제간 (衝梯竿)
성벽을 오르기 위한 삼국시대의 공성무기.
성문과 성벽을 공격하기 위한 삼국시대의 공성무기.
충차 (衝車)
성문과 성벽을 공격하기 위한 삼국시대의 공성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