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양섭"
검색결과 총 10건
풋감을 이용하여 황적색계 갈색으로 물을 들이는 염색법.
갈물염색 (갈물染色)
풋감을 이용하여 황적색계 갈색으로 물을 들이는 염색법.
옷감에 염료를 결합시켜 발색하도록 매개역할을 하는 약제.
매염제 (媒染劑)
옷감에 염료를 결합시켜 발색하도록 매개역할을 하는 약제.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인 쪽을 이용하는 천연염색.
쪽염색 (쪽染色)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인 쪽을 이용하는 천연염색.
섬유 및 기타 물질에 견뢰도가 있는 색상을 염착시킬 수 있는 염색물질.
염료 (染料)
섬유 및 기타 물질에 견뢰도가 있는 색상을 염착시킬 수 있는 염색물질.
생강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울금 (鬱金)
생강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잇꽃은 국화과에 속하는 1년생 또는 2년생 초본식물이다. 한자어로는 홍화(紅花)라고 한다. 높이는 1m에 달하고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피침형으로 톱니 끝이 가시처럼 된다. 꽃은 7·8월에 피며, 모양이 엉겅퀴와 같으나 붉은빛이 도는 황색이다. 예전에는 염료로 이용되어 많이 재배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잇꽃 염색이 일반화되어 서민들은 밭에 재배하여 염색하였다. 관에서는 상의원과 제용감에 각각 10명의 홍염장을 두어 염색을 담당하게 하였다. 염료 이외에 의약용과 화장용 입술연지로도 쓴다.
잇꽃
잇꽃은 국화과에 속하는 1년생 또는 2년생 초본식물이다. 한자어로는 홍화(紅花)라고 한다. 높이는 1m에 달하고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피침형으로 톱니 끝이 가시처럼 된다. 꽃은 7·8월에 피며, 모양이 엉겅퀴와 같으나 붉은빛이 도는 황색이다. 예전에는 염료로 이용되어 많이 재배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잇꽃 염색이 일반화되어 서민들은 밭에 재배하여 염색하였다. 관에서는 상의원과 제용감에 각각 10명의 홍염장을 두어 염색을 담당하게 하였다. 염료 이외에 의약용과 화장용 입술연지로도 쓴다.
지치는 지치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이다. 한자어로는 지초·자초·자근이라고 한다. 크기는 50∼100㎝이며 전체에 뻣뻣하고 억센 털이 밀포되어 있다. 줄기는 곧게 섰으며 상부 가지가 2, 3개로 갈라졌다. 뿌리는 인삼 모양으로 갈라져 있다. 자색 색소가 외피 주위에 형성되어 자색이 강하다. 지치가 자라는 주위의 흙색도 자색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함경북도와 경상남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야생한다. 뿌리는 염료나 약재로 이용한다. 우리나라는 고구려·백제·신라 모두 품위를 색으로 제도화하였는데 자색이 최상위의 색이었다.
지치
지치는 지치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이다. 한자어로는 지초·자초·자근이라고 한다. 크기는 50∼100㎝이며 전체에 뻣뻣하고 억센 털이 밀포되어 있다. 줄기는 곧게 섰으며 상부 가지가 2, 3개로 갈라졌다. 뿌리는 인삼 모양으로 갈라져 있다. 자색 색소가 외피 주위에 형성되어 자색이 강하다. 지치가 자라는 주위의 흙색도 자색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함경북도와 경상남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야생한다. 뿌리는 염료나 약재로 이용한다. 우리나라는 고구려·백제·신라 모두 품위를 색으로 제도화하였는데 자색이 최상위의 색이었다.
쪽은 마디풀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이다. 한자명은 남(藍)이다. 높이는 60㎝ 가량이고, 줄기는 다소 연질이고 곧게 섰으며, 가지가 갈라졌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가 짧고 긴 타원형이다. 잎면이 날카롭거나 혹은 뭉툭하고, 끝이 날카롭거나 뾰족하다. 잎은 남색 염료로 사용된다. 중국에서는 서기 직후의 순자 『권학편』에 “청은 남에서 나고 남으로 청을 물들인다.”는 기록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60년(백제 고이왕 27)에 청색 염색이 실시된 기록이 있다. 쪽을 물들이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침전법을 사용한다.
쪽
쪽은 마디풀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이다. 한자명은 남(藍)이다. 높이는 60㎝ 가량이고, 줄기는 다소 연질이고 곧게 섰으며, 가지가 갈라졌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가 짧고 긴 타원형이다. 잎면이 날카롭거나 혹은 뭉툭하고, 끝이 날카롭거나 뾰족하다. 잎은 남색 염료로 사용된다. 중국에서는 서기 직후의 순자 『권학편』에 “청은 남에서 나고 남으로 청을 물들인다.”는 기록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60년(백제 고이왕 27)에 청색 염색이 실시된 기록이 있다. 쪽을 물들이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침전법을 사용한다.
실·종이·방적섬유 등의 백도 향상을 위하여 섬유의 내부 및 표면에 부착된 자연색소를 제거하는 탈색법.
표백 (漂白)
실·종이·방적섬유 등의 백도 향상을 위하여 섬유의 내부 및 표면에 부착된 자연색소를 제거하는 탈색법.
잇꽃·단목·꼭두서니 등의 홍색계 염료를 이용한 염색.
홍염 (紅染)
잇꽃·단목·꼭두서니 등의 홍색계 염료를 이용한 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