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우철"
검색결과 총 87건
수련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수생식물.
가시연꽃 (가시蓮꽃)
수련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수생식물.
포도과에 속하는 낙엽덩굴목본.
가회톱
포도과에 속하는 낙엽덩굴목본.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갈대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콩과에 속하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갈퀴나물
콩과에 속하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개구리밥과에 속하는 부유성 여러해살이풀. 수생식물.
개구리밥
개구리밥과에 속하는 부유성 여러해살이풀. 수생식물.
경상북도 경주시 동부동에 있는 은행나무.
경주 동부동 은행나무 (慶州 東部洞 銀杏나무)
경상북도 경주시 동부동에 있는 은행나무.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곰취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관중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양치식물.
관중 (貫衆)
관중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양치식물.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교가리에 있는 느티나무.
교가리 느티나무 (交柯里 느티나무)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교가리에 있는 느티나무.
국화는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는 1m에 달하며 가을에 꽃이 핀다. 잎은 어긋나고 자루가 있으며 난형으로서 날개 모양으로 중앙부까지 갈라지며, 가장자리는 불규칙한 톱니 모양이다. 우리나라에 전래된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조선 세종 때 강희안이 지은 『양화소록』에는 고려 충숙왕 때 중국의 천자가 보낸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꽃을 말린 것을 베개 속에 넣으면 두통에 유효하고, 이불솜에 넣으면 그윽한 향기를 즐길 수 있으며, 국화술을 빚어 먹기도 한다. 매화·난초·대나무와 함께 사군자의 하나로 지칭되었다.
국화 (菊花)
국화는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는 1m에 달하며 가을에 꽃이 핀다. 잎은 어긋나고 자루가 있으며 난형으로서 날개 모양으로 중앙부까지 갈라지며, 가장자리는 불규칙한 톱니 모양이다. 우리나라에 전래된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조선 세종 때 강희안이 지은 『양화소록』에는 고려 충숙왕 때 중국의 천자가 보낸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꽃을 말린 것을 베개 속에 넣으면 두통에 유효하고, 이불솜에 넣으면 그윽한 향기를 즐길 수 있으며, 국화술을 빚어 먹기도 한다. 매화·난초·대나무와 함께 사군자의 하나로 지칭되었다.
명아주과에 속하는 이년생 초본식물.
근대
명아주과에 속하는 이년생 초본식물.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추량리에 있는 은행나무.
금릉 추량리 은행나무 (金陵 秋良里 銀杏나무)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추량리에 있는 은행나무.
가짓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까마중
가짓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다년생초본식물.
깽깽이풀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다년생초본식물.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常綠灌木).
남천 (南天)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常綠灌木).
대극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낭독 (狼毒)
대극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아욱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닥풀
아욱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바늘꽃과에 속하는 2년생 초본식물.
달맞이꽃
바늘꽃과에 속하는 2년생 초본식물.
포도과에 속하는 덩굴성 식물.
담쟁이덩굴
포도과에 속하는 덩굴성 식물.
대나무는 벼과 대나무아과에 속하는 상록성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대’라고 약칭하기도 하며 한자어로 죽(竹)이라고 한다. 땅속줄기로 길게 옆으로 뻗으며 해마다 5월 중순에서 6월 중순에 걸쳐 죽순이 자란다. 줄기의 높이는 20m에 달하나 추운 지방에서는 3m밖에 자라지 않는다. 고대 사회로부터 주요한 전쟁 무기로뿐만 아니라 산울타리, 방호용으로도 이용되었다. 붓의 붓대, 퉁소·피리·대금 등의 악기나 여러 일용품의 재료로도 쓰인다. 대는 사철 푸르고 곧게 자라는 성질이 있어 지조와 절개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대나무
대나무는 벼과 대나무아과에 속하는 상록성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대’라고 약칭하기도 하며 한자어로 죽(竹)이라고 한다. 땅속줄기로 길게 옆으로 뻗으며 해마다 5월 중순에서 6월 중순에 걸쳐 죽순이 자란다. 줄기의 높이는 20m에 달하나 추운 지방에서는 3m밖에 자라지 않는다. 고대 사회로부터 주요한 전쟁 무기로뿐만 아니라 산울타리, 방호용으로도 이용되었다. 붓의 붓대, 퉁소·피리·대금 등의 악기나 여러 일용품의 재료로도 쓰인다. 대는 사철 푸르고 곧게 자라는 성질이 있어 지조와 절개의 상징으로 여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