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우철"
검색결과 총 85건
바늘꽃과에 속하는 2년생 초본식물.
달맞이꽃
바늘꽃과에 속하는 2년생 초본식물.
포도과에 속하는 덩굴성 식물.
담쟁이덩굴
포도과에 속하는 덩굴성 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명자나무 (榠樝▽나무)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수련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수생식물.
가시연꽃 (가시蓮꽃)
수련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수생식물.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곰취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개구리밥과에 속하는 부유성 여러해살이풀. 수생식물.
개구리밥
개구리밥과에 속하는 부유성 여러해살이풀. 수생식물.
포도과에 속하는 낙엽덩굴목본.
가회톱
포도과에 속하는 낙엽덩굴목본.
대나무는 벼과 대나무아과에 속하는 상록성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대’라고 약칭하기도 하며 한자어로 죽(竹)이라고 한다. 땅속줄기로 길게 옆으로 뻗으며 해마다 5월 중순에서 6월 중순에 걸쳐 죽순이 자란다. 줄기의 높이는 20m에 달하나 추운 지방에서는 3m밖에 자라지 않는다. 고대 사회로부터 주요한 전쟁 무기로뿐만 아니라 산울타리, 방호용으로도 이용되었다. 붓의 붓대, 퉁소·피리·대금 등의 악기나 여러 일용품의 재료로도 쓰인다. 대는 사철 푸르고 곧게 자라는 성질이 있어 지조와 절개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대나무
대나무는 벼과 대나무아과에 속하는 상록성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대’라고 약칭하기도 하며 한자어로 죽(竹)이라고 한다. 땅속줄기로 길게 옆으로 뻗으며 해마다 5월 중순에서 6월 중순에 걸쳐 죽순이 자란다. 줄기의 높이는 20m에 달하나 추운 지방에서는 3m밖에 자라지 않는다. 고대 사회로부터 주요한 전쟁 무기로뿐만 아니라 산울타리, 방호용으로도 이용되었다. 붓의 붓대, 퉁소·피리·대금 등의 악기나 여러 일용품의 재료로도 쓰인다. 대는 사철 푸르고 곧게 자라는 성질이 있어 지조와 절개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갈대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콩과에 속하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갈퀴나물
콩과에 속하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常綠灌木).
남천 (南天)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常綠灌木).
대극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낭독 (狼毒)
대극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콩과에 속하는 낙엽만경식물(落葉蔓莖植物).
등나무 (藤나무)
콩과에 속하는 낙엽만경식물(落葉蔓莖植物).
대극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
등대풀 (燈臺풀)
대극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
박주가리과에 속하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박주가리
박주가리과에 속하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띠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명아주과에 속하는 이년생 초본식물.
근대
명아주과에 속하는 이년생 초본식물.
관중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양치식물.
관중 (貫衆)
관중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양치식물.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백일홍 (百日紅)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추량리에 있는 은행나무.
금릉 추량리 은행나무 (金陵 秋良里 銀杏나무)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 추량리에 있는 은행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