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이화"
검색결과 총 22건
조선 전기의 문신, 강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목계일고 (木溪逸稿)
조선 전기의 문신, 강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0년에 간행한 시문집.
1894년 11월 1일부터 1895년 3월 30일까지 궁내부에서 전반적인 사항을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궁내부일기 (宮內府日記)
1894년 11월 1일부터 1895년 3월 30일까지 궁내부에서 전반적인 사항을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1887년 토문강감계사 이중하가 우리나라 서북국경에 대해 작성한 보고서.
감계전말 (勘界顚末)
1887년 토문강감계사 이중하가 우리나라 서북국경에 대해 작성한 보고서.
1891년 행수별군직 이봉의가 감대청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하여 제정한 절목을 기록한 법제서.
감대청구폐절목 (感戴廳救弊節目)
1891년 행수별군직 이봉의가 감대청의 폐단을 바로잡기 위하여 제정한 절목을 기록한 법제서.
1865년 이학주가 왕명으로 기록한 감대청의 규식을 적은 법제서.
감대청절목 (感戴廳節目)
1865년 이학주가 왕명으로 기록한 감대청의 규식을 적은 법제서.
조선 후기의 문신, 서경보의 시·상소문·의·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묘옹집 (卯翁集)
조선 후기의 문신, 서경보의 시·상소문·의·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궁의 당·전을 지을 때 지은 명신들이 쓴 기·상량문 등을 모아 엮은 문집.
관각류집 (館閣類集)
조선 후기에, 궁의 당·전을 지을 때 지은 명신들이 쓴 기·상량문 등을 모아 엮은 문집.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
귤은재집 (橘隱齋集)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1년에 간행한 시문집.
1884년 이후 러시아와 체결한 금광체굴에 관한 기술협력과 여러 광무규정 등을 수록한 규정집.
금광규략 (金鑛規略)
1884년 이후 러시아와 체결한 금광체굴에 관한 기술협력과 여러 광무규정 등을 수록한 규정집.
조선후기 홍문관에서 홍문관 임금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선왕의 행적을 비롯한 교훈되는 말들을 수록한 강론집.
경연고사서진록 (經筵故事書進錄)
조선후기 홍문관에서 홍문관 임금의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선왕의 행적을 비롯한 교훈되는 말들을 수록한 강론집.
1881년부터 1882년까지 청나라에 보낸 자문을 모아 통리기무아문에서 편찬한 관찬서. 자문록.
계하자문책 (啓下咨文冊)
1881년부터 1882년까지 청나라에 보낸 자문을 모아 통리기무아문에서 편찬한 관찬서. 자문록.
1888년 10월 개성포소의 건삼 생산량을 기록한 도록(都錄).
구포건삼도록 (九包乾蔘都錄)
1888년 10월 개성포소의 건삼 생산량을 기록한 도록(都錄).
1888년 10월 개성포소의 수삼 생산량을 기록한 도록(都錄).
구포수삼도록 (九包水蔘都錄)
1888년 10월 개성포소의 수삼 생산량을 기록한 도록(都錄).
1868년 함경도에 산재해 있는 능과 전(殿)의 위토(位土) 마련을 위한 절목을 수록한 법제서.
북도능전위토절목 (北道陵殿位土節目)
1868년 함경도에 산재해 있는 능과 전(殿)의 위토(位土) 마련을 위한 절목을 수록한 법제서.
국정의 개혁에 대하여 의견을 올린 정책서.
보필전서 (輔弼全書)
국정의 개혁에 대하여 의견을 올린 정책서.
1870년 흥선대원군의 명을 받아 승정원에서 정무를 전달, 집행하는 과정을 기록한 역사서.
은대조례 (銀臺條例)
1870년 흥선대원군의 명을 받아 승정원에서 정무를 전달, 집행하는 과정을 기록한 역사서.
1886년 이희규가 양잠법에 관하여 편찬한 농업서.
잠상집요 (蠶桑輯要)
1886년 이희규가 양잠법에 관하여 편찬한 농업서.
1884년 김사철이 누에치기와 뽕나무 기르는 법에 관하여 저술한 농업서.
잠상촬요 (蠶桑撮要)
1884년 김사철이 누에치기와 뽕나무 기르는 법에 관하여 저술한 농업서.
장길산은 조선후기 서얼, 승려 세력과 함께 봉기하여 거사를 도모하려 한 주모자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며 숙종 연간에 활동한 인물이다. 광대 출신으로, 광대놀이를 잘하고 용맹하여 무리를 모아 도둑의 괴수가 되었다. 처음에는 황해도 일대에서, 이후에는 평안남도 양덕 일대에서 그리고 함경도 두만강 입구의 서수리로 달아나 활약한 것으로 보인다. 1696년에 서얼 출신 이영창이 금강산의 승려 운부 및 장길산과 손잡고 거사를 도모하려 한다는 역적모의 고변까지 있었으나 끝내 잡히지 않았다. 홍길동·임꺽정과 함께 조선의 3대 도둑으로 꼽힌다.
장길산 (張吉山)
장길산은 조선후기 서얼, 승려 세력과 함께 봉기하여 거사를 도모하려 한 주모자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며 숙종 연간에 활동한 인물이다. 광대 출신으로, 광대놀이를 잘하고 용맹하여 무리를 모아 도둑의 괴수가 되었다. 처음에는 황해도 일대에서, 이후에는 평안남도 양덕 일대에서 그리고 함경도 두만강 입구의 서수리로 달아나 활약한 것으로 보인다. 1696년에 서얼 출신 이영창이 금강산의 승려 운부 및 장길산과 손잡고 거사를 도모하려 한다는 역적모의 고변까지 있었으나 끝내 잡히지 않았다. 홍길동·임꺽정과 함께 조선의 3대 도둑으로 꼽힌다.
조선 말기의 문신·학자·의병장 최익현의 척화에 관계되는 여러 글과 사실을 모아 문인 조우식이 간행한 언행록.
일성록 (日星錄)
조선 말기의 문신·학자·의병장 최익현의 척화에 관계되는 여러 글과 사실을 모아 문인 조우식이 간행한 언행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