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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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공은 고려 · 조선시대에 일반 농민에게 부과되었던 부세(賦稅)이다. 이것은 고려 후기에 집중적으로 부과되었는데, 그 배경은 공물의 대납(代納)이 확산되고 소(所)의 해체와 대원 관계로 인해 현물 수요가 증대된 데 있다. 잡공은 기존 포세(布稅)에 이중으로 부과됨에 따라, 조선은 건국과 동시에 포세를 면제하고 잡공제를 정착시켰다. 그러나 1459년(세조 5)부터 다시 잡공의 대납제 공인(貢人)으로 방납(防納)의 폐가 야기되자, 17세기 대동법(大同法)의 시행으로 지세화(地稅化)되었다.
잡공 (雜貢)
잡공은 고려 · 조선시대에 일반 농민에게 부과되었던 부세(賦稅)이다. 이것은 고려 후기에 집중적으로 부과되었는데, 그 배경은 공물의 대납(代納)이 확산되고 소(所)의 해체와 대원 관계로 인해 현물 수요가 증대된 데 있다. 잡공은 기존 포세(布稅)에 이중으로 부과됨에 따라, 조선은 건국과 동시에 포세를 면제하고 잡공제를 정착시켰다. 그러나 1459년(세조 5)부터 다시 잡공의 대납제 공인(貢人)으로 방납(防納)의 폐가 야기되자, 17세기 대동법(大同法)의 시행으로 지세화(地稅化)되었다.
호떡은 1880년대 화교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전래하여 1960년대까지 유행한 음식이다. 호떡은 화교가 전래한 음식으로 값이 저렴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아, 전국 각지에서 화교 호떡집이 영업을 하였다. 해방 후 1960년대까지도 화교 호떡집이 성업했지만, 호빵의 등장과 화교 인구 감소로 점차 사라졌다. 근래 한국인이 화교 전래의 호떡을 창조적으로 발전시켜 다양한 한국식 호떡을 탄생시켰다.
호떡 (胡떡)
호떡은 1880년대 화교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전래하여 1960년대까지 유행한 음식이다. 호떡은 화교가 전래한 음식으로 값이 저렴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아, 전국 각지에서 화교 호떡집이 영업을 하였다. 해방 후 1960년대까지도 화교 호떡집이 성업했지만, 호빵의 등장과 화교 인구 감소로 점차 사라졌다. 근래 한국인이 화교 전래의 호떡을 창조적으로 발전시켜 다양한 한국식 호떡을 탄생시켰다.
역은 전근대사회에 국가의 노동력 수취를 광의로 지칭하는 역사 용어이다. 불특정 민을 징발하는 요역과 특정 인신에게 부과하는 신역 · 직역으로 대별할 수 있다. 고려 전기에 역은 요역 · 직역 · 신역으로 구분되어, 백정호 · 정호 · 잡척층이 부담하였다. 후기에는 역의 동질화, 물납제 · 고립제가 전개되었다. 조선 전기에는 노동력 직접 동원을 원칙으로 요역을 부과하였지만, 16세기 이후 대립 · 고립이 일반화되었다. 17세기 이후 조선 정부는 수포(收布) · 모립(募立)을 공식화하였고, 갑오개혁으로 중세적 역제는 폐지되었다.
역 (役)
역은 전근대사회에 국가의 노동력 수취를 광의로 지칭하는 역사 용어이다. 불특정 민을 징발하는 요역과 특정 인신에게 부과하는 신역 · 직역으로 대별할 수 있다. 고려 전기에 역은 요역 · 직역 · 신역으로 구분되어, 백정호 · 정호 · 잡척층이 부담하였다. 후기에는 역의 동질화, 물납제 · 고립제가 전개되었다. 조선 전기에는 노동력 직접 동원을 원칙으로 요역을 부과하였지만, 16세기 이후 대립 · 고립이 일반화되었다. 17세기 이후 조선 정부는 수포(收布) · 모립(募立)을 공식화하였고, 갑오개혁으로 중세적 역제는 폐지되었다.
잡역은 고려시대 · 조선시대에 지방 관아에서 일반 농민에게 부과하던 요역(徭役)이다. 잡역은 중앙적 요역보다 규모는 작지만, 지방 관부의 필요에 따라 종류가 잡다하다는 특징이 있다. 잡역의 물납제는 고려 후기에는 보편적이지 않았고, 조선 후기에 이르러 잡역세 징수를 배경으로 대납 · 고립이 가능해졌다.
잡역 (雜役)
잡역은 고려시대 · 조선시대에 지방 관아에서 일반 농민에게 부과하던 요역(徭役)이다. 잡역은 중앙적 요역보다 규모는 작지만, 지방 관부의 필요에 따라 종류가 잡다하다는 특징이 있다. 잡역의 물납제는 고려 후기에는 보편적이지 않았고, 조선 후기에 이르러 잡역세 징수를 배경으로 대납 · 고립이 가능해졌다.
20세기 이후 연주자·작곡가·제작자 등에 의해 개량된 국악기를 통칭하는 국악용어.
개량 국악기 (改良 國樂器)
20세기 이후 연주자·작곡가·제작자 등에 의해 개량된 국악기를 통칭하는 국악용어.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군영 악대가 연주한 악곡.
구군악곡 (舊軍樂曲)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군영 악대가 연주한 악곡.
어가행렬에서 악대가 연주하는 음악.
궁중행악 (宮中行樂)
어가행렬에서 악대가 연주하는 음악.
조선후기 거문고 연주에 능했던 전문 음악인.
금객 (琴客)
조선후기 거문고 연주에 능했던 전문 음악인.
머리를 얹지 않은 10세 전후의 나이 어린 여자 기생.
동기 (童妓)
머리를 얹지 않은 10세 전후의 나이 어린 여자 기생.
조선후기 군영에 소속된 취고수가 신호나 음악 연주 등의 용도로 사용한 타악기.
나 (鑼)
조선후기 군영에 소속된 취고수가 신호나 음악 연주 등의 용도로 사용한 타악기.
방일영문화재단에서 1994년 국악의 해를 기념하여 제정한 공로상. 상훈.
방일영국악상 (方一榮國樂賞)
방일영문화재단에서 1994년 국악의 해를 기념하여 제정한 공로상. 상훈.
한국음악사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국악 분야의 학술단체.
한국음악사학회 (韓國音樂史學會)
한국음악사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국악 분야의 학술단체.
국악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학술단체.
한국전통음악학회 (韓國傳統音樂學會)
국악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학술단체.
20세기 이후 연주자, 작곡가, 제작자 등에 의해 개량된 가야금의 총칭.
개량 가야금 (改良 伽倻琴)
20세기 이후 연주자, 작곡가, 제작자 등에 의해 개량된 가야금의 총칭.
가로로 부는 관악기.
산조대금 (散調大笒)
가로로 부는 관악기.
민속악을 독주하거나 합주할 때 사용하는 찰현악기.
산조아쟁 (散調牙箏)
민속악을 독주하거나 합주할 때 사용하는 찰현악기.
사단법인 난계기념사업회에서 매년 가을 난계 박연의 정신을 이어 받아 한국음악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뛰어난 활동과 역할을 담당한 국악인에게 주는 공로상. 상훈.
난계악학대상 (蘭溪樂學大賞)
사단법인 난계기념사업회에서 매년 가을 난계 박연의 정신을 이어 받아 한국음악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뛰어난 활동과 역할을 담당한 국악인에게 주는 공로상. 상훈.
이혜구학술상위원회가 한국음악학 분야에서 학술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인재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상훈.
이혜구학술상 (李惠求學術賞)
이혜구학술상위원회가 한국음악학 분야에서 학술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인재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상훈.
KBS에서 매년 12월 국악의 발전에 기여한 국악인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상훈.
KBS국악대상 (KBS國樂大賞)
KBS에서 매년 12월 국악의 발전에 기여한 국악인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상훈.
부산광역시 용두산 부근에 있었던 조선후기 일본 사절에게 연회를 베풀던 건물. 연회장소.
연대청 (宴大廳)
부산광역시 용두산 부근에 있었던 조선후기 일본 사절에게 연회를 베풀던 건물. 연회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