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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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경상남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으로, 고산준령이 많은 산지 지역이다. 기온의 연교차가 크고 강수량이 많다. 거열로 불리다 통일신라시대에 거창으로 개칭했다. 불교 관련 유물 중 6개가 보물로 지정됐다. 거창국제연극제가 거창 수승대에서 개최된다.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는 민속놀이가 동반된 지역의 대표 민요이다. 미래성장동력으로 승강기 전용 산업·연구·교육 클러스터인 거창승강기밸리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803.42㎢, 인구는 5만 9588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11개 면으로 구성됐다.
거창군 (居昌郡)
거창군은 경상남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으로, 고산준령이 많은 산지 지역이다. 기온의 연교차가 크고 강수량이 많다. 거열로 불리다 통일신라시대에 거창으로 개칭했다. 불교 관련 유물 중 6개가 보물로 지정됐다. 거창국제연극제가 거창 수승대에서 개최된다.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는 민속놀이가 동반된 지역의 대표 민요이다. 미래성장동력으로 승강기 전용 산업·연구·교육 클러스터인 거창승강기밸리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803.42㎢, 인구는 5만 9588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11개 면으로 구성됐다.
밀양시는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시이다. 낙동강이 흐르는 남쪽을 제외하고 삼면이 산지 지형이다. 옛 지명은 미리벌로, 고려시대에 밀양으로 개칭되었다.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이자 국보인 밀양 영남루가 낙동강 변에 있다. 조선시대에 건립된 밀양향교를 비롯해 많은 서원이 남아 있다. 밀양백중놀이는 한 해 농사를 마친 농민들의 노고를 달래기 위한 민속놀이로, 민요와 여러 전통 공연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다. 교통이 편리해 공장이 다수 입지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0만 691명이다. 밀양시청은 교동에 있다.
밀양시 (密陽市)
밀양시는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시이다. 낙동강이 흐르는 남쪽을 제외하고 삼면이 산지 지형이다. 옛 지명은 미리벌로, 고려시대에 밀양으로 개칭되었다.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이자 국보인 밀양 영남루가 낙동강 변에 있다. 조선시대에 건립된 밀양향교를 비롯해 많은 서원이 남아 있다. 밀양백중놀이는 한 해 농사를 마친 농민들의 노고를 달래기 위한 민속놀이로, 민요와 여러 전통 공연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다. 교통이 편리해 공장이 다수 입지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0만 691명이다. 밀양시청은 교동에 있다.
창녕군은 경상남도 중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북동부는 산악지대를 이루고 남서부는 낙동강 유역의 범람원이 발달하였다. 국내 최대 내륙습지이자 천연기념물인 우포늪이 있다. 옛 지명은 비자벌 혹은 비자화, 비사벌이었고, 고려 때 창녕으로 불렸다.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이 가야고분군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함께 등재되었다. 경상남도 최초의 3·1운동 발상지임을 기념하고자 매년 3·1민속문화제 행사를 개최한다. 신설 공장의 수요가 많아 2차산업의 비중이 높다. 행정구역으로 2개 읍, 12개 면이 있다. 창녕군청은 창녕읍 교리에 있다.
창녕군 (昌寧郡)
창녕군은 경상남도 중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북동부는 산악지대를 이루고 남서부는 낙동강 유역의 범람원이 발달하였다. 국내 최대 내륙습지이자 천연기념물인 우포늪이 있다. 옛 지명은 비자벌 혹은 비자화, 비사벌이었고, 고려 때 창녕으로 불렸다.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이 가야고분군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함께 등재되었다. 경상남도 최초의 3·1운동 발상지임을 기념하고자 매년 3·1민속문화제 행사를 개최한다. 신설 공장의 수요가 많아 2차산업의 비중이 높다. 행정구역으로 2개 읍, 12개 면이 있다. 창녕군청은 창녕읍 교리에 있다.
함양군은 경상남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지리산을 비롯해 고산준령이 많은 산지 지역으로 남덕유산에서 남강이 발원한다. 옛 지명은 천령이고 고려 때 함양으로 개칭되었다. 통일신라 때 최치원이 조성한 상림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남계서원은 한국의 서원 9개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봄에는 천령문화제, 가을에는 함양산삼축제 등이 개최된다. 함양8경 중 일곱 곳이 자연경관일 정도로 용추계곡, 화림동계곡, 칠선계곡 등이 유명하다. 행정구역은 1개 읍, 10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안군청은 함양읍 운림리에 있다.
함양군 (咸陽郡)
함양군은 경상남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지리산을 비롯해 고산준령이 많은 산지 지역으로 남덕유산에서 남강이 발원한다. 옛 지명은 천령이고 고려 때 함양으로 개칭되었다. 통일신라 때 최치원이 조성한 상림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남계서원은 한국의 서원 9개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봄에는 천령문화제, 가을에는 함양산삼축제 등이 개최된다. 함양8경 중 일곱 곳이 자연경관일 정도로 용추계곡, 화림동계곡, 칠선계곡 등이 유명하다. 행정구역은 1개 읍, 10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안군청은 함양읍 운림리에 있다.
재중국 한국인 아나키스트들이 1927~1928년 이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중국 국민당 정부의 지원하에 조직한 기구이다. 중국 아나키스트 친왕산(秦望山)의 제의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상하이에서 노동대학 설립을 준비하고 있던 이정규·이을규(李乙圭)·우커강(吳克剛)·이와사사쿠타로(岩佐作太郞) 등은 이 제의를 받아들여 푸젠(福建)에서 무장 자위 조직으로 농민들을 조직화하는 사업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중국에서의 아나키스트 사회 건설을 지향하였다는 점에서 이상촌 건설 계획과 마찬가지로 민족해방운동으로 규정하기에는 곤란한 점이 있다.
천영이속민단편련처 (泉永二屬民團編練處)
재중국 한국인 아나키스트들이 1927~1928년 이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중국 국민당 정부의 지원하에 조직한 기구이다. 중국 아나키스트 친왕산(秦望山)의 제의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상하이에서 노동대학 설립을 준비하고 있던 이정규·이을규(李乙圭)·우커강(吳克剛)·이와사사쿠타로(岩佐作太郞) 등은 이 제의를 받아들여 푸젠(福建)에서 무장 자위 조직으로 농민들을 조직화하는 사업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중국에서의 아나키스트 사회 건설을 지향하였다는 점에서 이상촌 건설 계획과 마찬가지로 민족해방운동으로 규정하기에는 곤란한 점이 있다.
1924년 재 중국 한국인 아나키스트 이정규, 이을규 등이 중국 아나키스트 천위이치와 함께 중국 후난성(湖南省) 한수이현(漢水縣) 양타오촌(洋濤村)에 건설하고자 했던 이상적 농촌 사회.
이상촌 (理想村)
1924년 재 중국 한국인 아나키스트 이정규, 이을규 등이 중국 아나키스트 천위이치와 함께 중국 후난성(湖南省) 한수이현(漢水縣) 양타오촌(洋濤村)에 건설하고자 했던 이상적 농촌 사회.
느릅나무과 시무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시무나무
느릅나무과 시무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느릅나무과 느릅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비술나무
느릅나무과 느릅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소나무과 솔송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침엽 교목.
솔송나무
소나무과 솔송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침엽 교목.
콩과 주엽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조각자나무 (早角刺나무)
콩과 주엽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소나무과 소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침엽 교목.
반송 (盤松)
소나무과 소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침엽 교목.
장미과 병아리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병아리꽃나무
장미과 병아리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장미과 가침박달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가침박달
장미과 가침박달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능소화과 개오동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개오동 (개梧桐)
능소화과 개오동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피나무과 피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찰피나무
피나무과 피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느릅나무과 느릅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참느릅나무
느릅나무과 느릅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콩과 싸리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조록싸리
콩과 싸리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녹나무과 생강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또는 소교목.
감태나무
녹나무과 생강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또는 소교목.
돈나무과 돈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활엽 관목.
돈나무
돈나무과 돈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활엽 관목.
보리수나무과 보리수나무속에 속하는 늘푸른 작은키나무 또는 덩굴나무.
보리밥나무
보리수나무과 보리수나무속에 속하는 늘푸른 작은키나무 또는 덩굴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