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진석"
검색결과 총 31건
해방 이후 동아일보 사장, 국제신문협회 본부이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
김상만 (金相万)
해방 이후 동아일보 사장, 국제신문협회 본부이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
1946년에, 남로당의 기관지로서 창간한 신문.
건국 (建國)
1946년에, 남로당의 기관지로서 창간한 신문.
1921년에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언론단체.
무명회 (無名會)
1921년에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언론단체.
국가에서 공무원과 일반 국민에게 법령과 시책을 널리 알리고자 공공기관이 창간한 기관지. 관보.
관보 (官報)
국가에서 공무원과 일반 국민에게 법령과 시책을 널리 알리고자 공공기관이 창간한 기관지. 관보.
1909년 10월 15일에, 경상남도 진주에서 창간된 국내 최초의 지방 신문.
경남일보 (慶南日報)
1909년 10월 15일에, 경상남도 진주에서 창간된 국내 최초의 지방 신문.
1927년에, 강우를 중심으로 박희도·이항발·이순탁 등이 창간한 사회주의 계열의 잡지.
노동운동 (勞動運動)
1927년에, 강우를 중심으로 박희도·이항발·이순탁 등이 창간한 사회주의 계열의 잡지.
해방 이후 서울신문 동경특파원, 서울신문 이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
김을한 (金乙漢)
해방 이후 서울신문 동경특파원, 서울신문 이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
일제강점기 말기 방송국에 근무하던 직원들을 중심으로‘ 미국의 소리(VOA)’와 중경의 임시정부에서 보낸 단파 방송을 청취하여 전황을 비밀리에 전파하다가 많은 사람이 체포당했던 사건.
단파방송 밀청사건 (短波放送 密聽事件)
일제강점기 말기 방송국에 근무하던 직원들을 중심으로‘ 미국의 소리(VOA)’와 중경의 임시정부에서 보낸 단파 방송을 청취하여 전황을 비밀리에 전파하다가 많은 사람이 체포당했던 사건.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교통총장, 조선일보 사장, 신간회 간부 언론인·독립운동가.
신석우 (申錫雨)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교통총장, 조선일보 사장, 신간회 간부 언론인·독립운동가.
개항기 때, 통리아문박문국 주사를 역임한 언론인.
고영철 (高永喆)
개항기 때, 통리아문박문국 주사를 역임한 언론인.
해방 이후 두꺼비 등의 작품을 그린 시사만화가.
안의섭 (安義燮)
해방 이후 두꺼비 등의 작품을 그린 시사만화가.
1946년에, 우덕순이 부녀자들의 교육 계몽을 위하여 창간한 일간 신문.
부녀신문 (婦女新聞)
1946년에, 우덕순이 부녀자들의 교육 계몽을 위하여 창간한 일간 신문.
해방 이후 한국방송윤리위원회 위원장, 대한공론사 사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
오종식 (吳宗植)
해방 이후 한국방송윤리위원회 위원장, 대한공론사 사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
일제강점기 경성사진협회 회장, 동아일보 사진과장 등을 역임한 사진기자.
신낙균 (申樂均)
일제강점기 경성사진협회 회장, 동아일보 사진과장 등을 역임한 사진기자.
일제강점기 동아일보 주일특파원, 편집국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 평론가.
설의식 (薛義植)
일제강점기 동아일보 주일특파원, 편집국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 평론가.
해방 이후 차돌이, 날쌘돌이, 삼국지, 수호지, 천재학습 등의 작품을 그린 만화가.
신동우 (申東雨)
해방 이후 차돌이, 날쌘돌이, 삼국지, 수호지, 천재학습 등의 작품을 그린 만화가.
해방 이후 「젊은날의 노래」, 「청등야화」, 「천풍」 등을 저술한 작가. 소설가, 언론인.
송지영 (宋志英)
해방 이후 「젊은날의 노래」, 「청등야화」, 「천풍」 등을 저술한 작가. 소설가, 언론인.
『언문신문차압기사집록』은 조선총독부 경무국 도서과에서 신문의 압수기사를 일어로 번역하여 1932년과 1937년에 발행한 종합서이다. 조선총독부에서 1920년부터 1936년까지 동아일보, 조선일보, 시대일보, 중외일보 등의 기사를 검열해 삭제하거나 압수한 내용을 담고 있다. 1932년에 10년의 분량을 3권의 책으로 모아 한 차례 발간하고, 1933년부터 1936년까지의 기사를 1937년에 편찬하였다. 이 자료는 일제의 언론 탄압 정책과 조선 통치 방침, 민간신문의 항일논조를 연구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1972년 국내에서 영인 출판된 바 있다.
언문신문차압기사집록 (諺文新聞差押記事輯錄)
『언문신문차압기사집록』은 조선총독부 경무국 도서과에서 신문의 압수기사를 일어로 번역하여 1932년과 1937년에 발행한 종합서이다. 조선총독부에서 1920년부터 1936년까지 동아일보, 조선일보, 시대일보, 중외일보 등의 기사를 검열해 삭제하거나 압수한 내용을 담고 있다. 1932년에 10년의 분량을 3권의 책으로 모아 한 차례 발간하고, 1933년부터 1936년까지의 기사를 1937년에 편찬하였다. 이 자료는 일제의 언론 탄압 정책과 조선 통치 방침, 민간신문의 항일논조를 연구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1972년 국내에서 영인 출판된 바 있다.
일제강점기 매일신보에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기자로 입사한 언론인. 기자.
이각경 (李珏璟)
일제강점기 매일신보에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기자로 입사한 언론인. 기자.
해방 이후 매일신보 편집국장, 한국일보 논설위원 등을 역임한 언론인.
원경수 (元瓊洙)
해방 이후 매일신보 편집국장, 한국일보 논설위원 등을 역임한 언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