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한모"
검색결과 총 21건
이효석(李孝石)이 지은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李孝石)이 지은 단편소설.
일제강점기 「신조」 등을 저술한 시인. 수필가·번역문학가.
김소운 (金素雲)
일제강점기 「신조」 등을 저술한 시인. 수필가·번역문학가.
춘조사에서 박남수의 시 「바람」·「갈매기 소묘」「원죄의 거리」등을 수록하여 1958년에 간행한 시집.
갈매기 소묘 (갈매기 素描)
춘조사에서 박남수의 시 「바람」·「갈매기 소묘」「원죄의 거리」등을 수록하여 1958년에 간행한 시집.
일제강점기 『향연』·『해마다 피는 꽃』 등을 저술한 시인.
김용호 (金容浩)
일제강점기 『향연』·『해마다 피는 꽃』 등을 저술한 시인.
《금성》은 1923년 손진태·양주동 등이 창작시와 해외시의 소개와 번역을 위하여 창간한 잡지이다. 일본 와세다대학 문과에 다니던 문예 동인들이 귀국했다가 관동대지진 발생으로 일본으로 건너가지 못하자 발간에 착수했다. 1923년 11월 금성사에서 발행했다. 1925년 5월 통권 제3호로 종간됐다. 창간호의 편집후기에는 《금성》이 “시가요조의 창작과 특히 외국시인의 작품 소개와 번역, 기타 소품을 중심으로 엮어진다.”고 밝히고 있다. 《금성》은 《폐허》·《백조》에 이어 다음 세대의 문학적 관심을 집약하고 창작과 번역을 겸한 동인지라고 할 수 있다.
금성 (金星)
《금성》은 1923년 손진태·양주동 등이 창작시와 해외시의 소개와 번역을 위하여 창간한 잡지이다. 일본 와세다대학 문과에 다니던 문예 동인들이 귀국했다가 관동대지진 발생으로 일본으로 건너가지 못하자 발간에 착수했다. 1923년 11월 금성사에서 발행했다. 1925년 5월 통권 제3호로 종간됐다. 창간호의 편집후기에는 《금성》이 “시가요조의 창작과 특히 외국시인의 작품 소개와 번역, 기타 소품을 중심으로 엮어진다.”고 밝히고 있다. 《금성》은 《폐허》·《백조》에 이어 다음 세대의 문학적 관심을 집약하고 창작과 번역을 겸한 동인지라고 할 수 있다.
정음사에서 김광균의 시 「녹동묘지에서」·「조화」·「추일서정」등을 수록하여 1947년에 간행한 시집.
기항지 (寄港地)
정음사에서 김광균의 시 「녹동묘지에서」·「조화」·「추일서정」등을 수록하여 1947년에 간행한 시집.
민족정신 또는 전통 양식의 중요성을 강조한 문학.
국민문학 (國民文學)
민족정신 또는 전통 양식의 중요성을 강조한 문학.
대동인쇄소에서 김광섭의 시 「고독」·「독백」·「소곡에서」등을 수록하여 1938년에 간행한 시집.
동경 (憧憬)
대동인쇄소에서 김광섭의 시 「고독」·「독백」·「소곡에서」등을 수록하여 1938년에 간행한 시집.
해방 이후 『석초시집』, 『바라춤』, 『폭풍의 노래』 등을 저술한 시인.
신석초 (申石艸)
해방 이후 『석초시집』, 『바라춤』, 『폭풍의 노래』 등을 저술한 시인.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세종정신을 계승하여 민족문화창달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문화상.
세종문화상 (世宗文化賞)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세종정신을 계승하여 민족문화창달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문화상.
김억이 외국의 시 85편을 번역하여 1921년에 간행한 시집. 번역시집.
오뇌의 무도 (懊惱의 舞蹈)
김억이 외국의 시 85편을 번역하여 1921년에 간행한 시집. 번역시집.
시문학파는 1930년대 시전문지 『시문학』을 중심으로 순수시운동을 주도했던 문학 유파이다. 핵심 인물은 박용철과 김영랑이다. 여기에 정인보·변영로·이하윤·정지용의 참여로 『시문학』 창간호가 발간되었다.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KAPF)의 정치적 경향시에 반발하여 순수 서정시를 지향하고자 한 점이 가장 중요한 특색이다. 은유나 심상을 의식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시문학파를 현대시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시 창작 이외에도 박용철의 시론이나 서구 시 번역에서 이하윤의 활동도 이들의 현대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시문학파 (詩文學派)
시문학파는 1930년대 시전문지 『시문학』을 중심으로 순수시운동을 주도했던 문학 유파이다. 핵심 인물은 박용철과 김영랑이다. 여기에 정인보·변영로·이하윤·정지용의 참여로 『시문학』 창간호가 발간되었다.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KAPF)의 정치적 경향시에 반발하여 순수 서정시를 지향하고자 한 점이 가장 중요한 특색이다. 은유나 심상을 의식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시문학파를 현대시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시 창작 이외에도 박용철의 시론이나 서구 시 번역에서 이하윤의 활동도 이들의 현대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국민문학파가 민족주의 문학 운동의 구체적 실천방법으로 제시한 현대시조 창작 운동.
시조부흥론 (時調復興論)
국민문학파가 민족주의 문학 운동의 구체적 실천방법으로 제시한 현대시조 창작 운동.
백석이 시 「가즈랑집」·「성외」·「노루」등을 수록하여 1936년에 간행한 시집.
사슴
백석이 시 「가즈랑집」·「성외」·「노루」등을 수록하여 1936년에 간행한 시집.
김광균의 시 「외인촌」·「와사등」·「설야」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남만서점(南蠻書店)에서 간행한 시집.
와사등 (瓦斯燈)
김광균의 시 「외인촌」·「와사등」·「설야」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남만서점(南蠻書店)에서 간행한 시집.
윤곤강은 일제강점기 『대지』·『만가』·『동물시집』 등을 저술한 시인이다. 1933년 센슈대학을 졸업하고 귀국과 동시에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에 가담했다. 1934년 제2차 카프검거사건 때 체포되었다. 1936년부터 시와 시론을 발표하면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벌였다. 1939년에는 『시학』 동인으로 활약했다. 이후 조선문학가동맹에 가입해 활동했다. 그의 작품은 새로운 시 세계를 개척하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묘사나 설명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시작 태도 때문에 전체적으로 응축력이 결여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곤강 (尹崑崗)
윤곤강은 일제강점기 『대지』·『만가』·『동물시집』 등을 저술한 시인이다. 1933년 센슈대학을 졸업하고 귀국과 동시에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에 가담했다. 1934년 제2차 카프검거사건 때 체포되었다. 1936년부터 시와 시론을 발표하면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벌였다. 1939년에는 『시학』 동인으로 활약했다. 이후 조선문학가동맹에 가입해 활동했다. 그의 작품은 새로운 시 세계를 개척하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묘사나 설명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시작 태도 때문에 전체적으로 응축력이 결여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제강점기 『물레방아』를 저술한 시인. 영문학자.
이하윤 (異河潤)
일제강점기 『물레방아』를 저술한 시인. 영문학자.
이효석은 일제강점기 「메밀꽃 필 무렵」, 「들」, 「여수」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다. 1930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28년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초기 작품은 경향문학의 성격이 짙어 ‘동반작가’라는 호칭을 듣기도 했다. 1933년에는 ‘구인회’에 가입하여 순수문학의 방향을 분명히 하였다. 「메밀꽃 필 무렵」에서와 같이 고향의 산천을 무대로 향토적 정서를 표현하는 한편, 「들」·「분녀」 등에서와 같이 원초적 에로티시즘을 나타내는 경향을 보인다.
이효석 (李孝石)
이효석은 일제강점기 「메밀꽃 필 무렵」, 「들」, 「여수」 등을 저술한 소설가이다. 1930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28년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초기 작품은 경향문학의 성격이 짙어 ‘동반작가’라는 호칭을 듣기도 했다. 1933년에는 ‘구인회’에 가입하여 순수문학의 방향을 분명히 하였다. 「메밀꽃 필 무렵」에서와 같이 고향의 산천을 무대로 향토적 정서를 표현하는 한편, 「들」·「분녀」 등에서와 같이 원초적 에로티시즘을 나타내는 경향을 보인다.
1910년 2월 최남선이 월간 잡지『소년』에 게재한 시가집.
태백산시집 (太白山詩集)
1910년 2월 최남선이 월간 잡지『소년』에 게재한 시가집.
1926년 일본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해외문학의 번역·소개·연구를 위하여 결성된 외국문학연구모임.
해외문학파 (海外文學派)
1926년 일본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해외문학의 번역·소개·연구를 위하여 결성된 외국문학연구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