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선일"
검색결과 총 45건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 소재 대흥사에 소장된 조선 전기 금동보살좌상.
해남 대흥사 금동 관음보살 좌상 (海南 大興寺 金銅 觀音菩薩 坐像)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 소재 대흥사에 소장된 조선 전기 금동보살좌상.
전라남도 구례군 화엄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삼신불좌상.
구례 화엄사 목조 비로자나삼신불 좌상 (求禮 華嚴寺 木造 毘盧遮▽那三身佛 坐像)
전라남도 구례군 화엄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삼신불좌상.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봉황산 중턱에 위치한 부석사 자인당에 봉안된 석조여래좌상.
영주 부석사 석조 석가여래 좌상 (榮州 浮石寺 石造 釋迦如來 坐像)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봉황산 중턱에 위치한 부석사 자인당에 봉안된 석조여래좌상.
예천 용문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소재 용문사 보광명전 내에 봉안된 조선 전기 불상이다. 본존인 비로자나불 오른쪽에 봉안되어 있다. 아미타불은 신체에 비하여 머리가 약간 크고 고개를 숙여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다. 조선 후기 제작된 불상과 달리 전형화 되지 않은 대의 처리, 승각기를 묶은 끈 등이 표현되었다. 불상의 내부에서 중수문이 발견되면서 이 불상은 1515년 개조되었고 이 보다 앞선 시기에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이 불상을 통해 조선 전기 불상의 양식과 구조 등의 접근이 가능하다.
예천 용문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醴泉 龍門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예천 용문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소재 용문사 보광명전 내에 봉안된 조선 전기 불상이다. 본존인 비로자나불 오른쪽에 봉안되어 있다. 아미타불은 신체에 비하여 머리가 약간 크고 고개를 숙여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다. 조선 후기 제작된 불상과 달리 전형화 되지 않은 대의 처리, 승각기를 묶은 끈 등이 표현되었다. 불상의 내부에서 중수문이 발견되면서 이 불상은 1515년 개조되었고 이 보다 앞선 시기에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이 불상을 통해 조선 전기 불상의 양식과 구조 등의 접근이 가능하다.
색난은 조선 후기 통정대부·가선대부 등의 공명첩을 받은 조각 승려이다. 1640년경에 태어나 1730년 이후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1680년부터 불상 제작에서 화승 집단을 이끄는 수화승으로 활동했다. 고흥의 팔영산 능가사에 거주하면서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의 사찰 불상들을 제작했다. 색난이 만든 불상 중 가장 이른 시기의 작품은 화순 영봉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등이다. 그는 1685년 고흥 능가사 응진전 불상을 제작할 때 통정대부의 공명첩을 받았다. 색난의 계보는 하천 등으로 이어져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색난 (色難)
색난은 조선 후기 통정대부·가선대부 등의 공명첩을 받은 조각 승려이다. 1640년경에 태어나 1730년 이후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1680년부터 불상 제작에서 화승 집단을 이끄는 수화승으로 활동했다. 고흥의 팔영산 능가사에 거주하면서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의 사찰 불상들을 제작했다. 색난이 만든 불상 중 가장 이른 시기의 작품은 화순 영봉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등이다. 그는 1685년 고흥 능가사 응진전 불상을 제작할 때 통정대부의 공명첩을 받았다. 색난의 계보는 하천 등으로 이어져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대한제국기 고양 흥국사 괘불도, 강화 전등사 삼성각 칠성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 화승.
윤익 (閏益)
대한제국기 고양 흥국사 괘불도, 강화 전등사 삼성각 칠성도 등의 불화를 제작한 승려. 화승.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 목조 삼세불 좌상은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 있는 조선 후기 전라도, 강원도 등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조각승이 모여 제작한 불상이다. 1790년(정조 13) 용주사 대웅보전 건립 시에 계초가 석가불을, 봉현이 아미타불을, 상식(또는 상계)이 약사불을 제작하였다. 중형 불상들로, 석가불을 중심으로 아미타와 약사를 배치하였다. 불상은 전형적인 조선 후기 불상 양식을 따르고 있지만 조각승이 달라서 각 불상의 얼굴 인상이나 신체 비례 등이 다르다.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조각승이 만든 기년명 불상으로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에서 마지막을 장식하는 유물이다.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 목조 삼세불 좌상 (華城 龍珠寺 大雄寶殿 木造 三世佛 坐像)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 목조 삼세불 좌상은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 있는 조선 후기 전라도, 강원도 등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조각승이 모여 제작한 불상이다. 1790년(정조 13) 용주사 대웅보전 건립 시에 계초가 석가불을, 봉현이 아미타불을, 상식(또는 상계)이 약사불을 제작하였다. 중형 불상들로, 석가불을 중심으로 아미타와 약사를 배치하였다. 불상은 전형적인 조선 후기 불상 양식을 따르고 있지만 조각승이 달라서 각 불상의 얼굴 인상이나 신체 비례 등이 다르다.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조각승이 만든 기년명 불상으로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에서 마지막을 장식하는 유물이다.
경기도 화성시 소재 용주사(龍珠寺)에 보관된 목조 감실.
화성 용주사 목조 감실 (華城 龍珠寺 木造 龕室)
경기도 화성시 소재 용주사(龍珠寺)에 보관된 목조 감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암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2구의 목조 불상.
덕암사 목조 보살 좌상 (德岩寺 木造 菩薩 坐像)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암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2구의 목조 불상.
남양주 흥국사 대웅보전 목조 석가삼존불 좌상은 경기도 남양주시 흥국사 대웅보전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화려한 광배가 특징인 목조 삼존 불상이다. 석가불을 중심으로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배치되어 있다. 목조 석가여래 좌상은 높이가 77.3㎝로 머리와 신체가 인체비례에 가까운 균형 잡힌 모습이다. 목에는 수평의 삼도가 있어 17세기 불상의 자연스러움은 사라졌다. 삼존불의 뒤에는 각각 보주 거신광배가 투각으로 세워져 있다. 구체적인 조성 시기와 봉안 사찰을 알 수 없으나, 18세기 중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2011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남양주 흥국사 대웅보전 목조 석가삼존불 좌상 (南楊州 興國寺 大雄寶殿 木造 釋迦三尊佛 座像)
남양주 흥국사 대웅보전 목조 석가삼존불 좌상은 경기도 남양주시 흥국사 대웅보전에 있는 조선 후기에 조성된 화려한 광배가 특징인 목조 삼존 불상이다. 석가불을 중심으로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배치되어 있다. 목조 석가여래 좌상은 높이가 77.3㎝로 머리와 신체가 인체비례에 가까운 균형 잡힌 모습이다. 목에는 수평의 삼도가 있어 17세기 불상의 자연스러움은 사라졌다. 삼존불의 뒤에는 각각 보주 거신광배가 투각으로 세워져 있다. 구체적인 조성 시기와 봉안 사찰을 알 수 없으나, 18세기 중반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2011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경기도 의정부시 도봉산(道峰山) 망월사 고불원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여래삼존불좌상.
의정부 망월사 목조불 삼존상 (議政府 望月寺 木造佛 三尊像)
경기도 의정부시 도봉산(道峰山) 망월사 고불원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여래삼존불좌상.
경기도 김포시 금정사(金井寺)에 있는 개항기 이후 경주석을 가공해 만든 소형 불상.
김포 금정사 석조 여래 좌상 (金浦 金井寺 石造 如來 坐像)
경기도 김포시 금정사(金井寺)에 있는 개항기 이후 경주석을 가공해 만든 소형 불상.
서울특별시 광진구 상부암(上浮庵)에 있는 남북국시대 이후 조성된 석조 불상.
상부암 석불 입상 (上浮庵 石佛 立像)
서울특별시 광진구 상부암(上浮庵)에 있는 남북국시대 이후 조성된 석조 불상.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선사에 있는 고려후기 이후 조성된 석조 불상.
도선사 석 삼존불상 (道詵寺 石 三尊佛像)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선사에 있는 고려후기 이후 조성된 석조 불상.
대전 비래사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사 대적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비로자나불좌상이다. 높이가 83㎝인 중형 불상으로 1650년 조각승 무염, 성수 등이 제작하였다. 불상 속 개금중수기에 1861년에 대둔산 안심사 심검당에 봉안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언제 비래사로 옮겨졌는지는 알 수 없다. 불상은 두 손은 모아 쥔 지권인의 모습으로 상체를 곧게 세우고 있다. 머리에는 나발과 육계가 있고 목에는 완만한 곡선의 삼도가 새겨져 있다. 이 불상은 무염의 작품 중 가장 미적 완성도가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작이 된다.
대전 비래사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大田 飛來寺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대전 비래사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사 대적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비로자나불좌상이다. 높이가 83㎝인 중형 불상으로 1650년 조각승 무염, 성수 등이 제작하였다. 불상 속 개금중수기에 1861년에 대둔산 안심사 심검당에 봉안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언제 비래사로 옮겨졌는지는 알 수 없다. 불상은 두 손은 모아 쥔 지권인의 모습으로 상체를 곧게 세우고 있다. 머리에는 나발과 육계가 있고 목에는 완만한 곡선의 삼도가 새겨져 있다. 이 불상은 무염의 작품 중 가장 미적 완성도가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작이 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청룡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655년에 완주 봉서사(鳳棲寺) 향로전(香爐殿)에 봉안하기 위해 조각승 조능(祖能), 천행(天行) 등이 제작하였다. 높이가 46㎝인 중형으로, 중앙에 화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연화문과 화염문 등이 촘촘히 장식되어 있다. 양손은 조선 후기 목조불상과 마찬가지로 따로 만들어 손목에 끼웠다. 제작 시기, 조성 사찰, 조성자 등을 명확히 알 수 있고, 완성도가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작이 되는 작품이다.
김제 청룡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金堤 靑龍寺 木造 觀音菩薩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청룡사 관음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655년에 완주 봉서사(鳳棲寺) 향로전(香爐殿)에 봉안하기 위해 조각승 조능(祖能), 천행(天行) 등이 제작하였다. 높이가 46㎝인 중형으로, 중앙에 화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연화문과 화염문 등이 촘촘히 장식되어 있다. 양손은 조선 후기 목조불상과 마찬가지로 따로 만들어 손목에 끼웠다. 제작 시기, 조성 사찰, 조성자 등을 명확히 알 수 있고, 완성도가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작이 되는 작품이다.
나주 다보사 목조 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 십육나한 좌상은 전라남도 나주시 다보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삼존상과 소조십육나한상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목조석가여래좌상은 높이가 106.5㎝인 중대형 불상이며, 좌우의 가섭·아난존자상은 입상이다. 높이가 63~68㎝인 나한상 열여섯 개를 벽면에 배치하였다. 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625년에 조각승 수연과 성옥 등이 제작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불상은 제작 시기, 조성 사찰, 조성자 등을 명확히 알 수 있어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
나주 다보사 목조 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 십육나한 좌상 (羅州 多寶寺 木造 釋迦如來三尊像 및 塑造 十六羅漢 坐像)
나주 다보사 목조 석가여래삼존상 및 소조 십육나한 좌상은 전라남도 나주시 다보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삼존상과 소조십육나한상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목조석가여래좌상은 높이가 106.5㎝인 중대형 불상이며, 좌우의 가섭·아난존자상은 입상이다. 높이가 63~68㎝인 나한상 열여섯 개를 벽면에 배치하였다. 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625년에 조각승 수연과 성옥 등이 제작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불상은 제작 시기, 조성 사찰, 조성자 등을 명확히 알 수 있어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 약사전에 봉안된 고려 후기 석조여래좌상.
강화 전등사 약사전 석불 좌상 (江華 傳燈寺 藥師殿 石佛 坐像)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 약사전에 봉안된 고려 후기 석조여래좌상.
곡성 도림사 보광전 목조 아미타삼존불상은 전라남도 곡성군 도림사 보광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이다. 2005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각승 운혜, 경림 등이 1665년(현종6)에 아미타불상을, 1680년(숙종 6)에 관음과 대세지보살상을 제작하였다. 아미타불은 126㎝의 중대형 불상으로 조선 후기 불상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목조관음·대세지보살상은 높이 116㎝로 아미타불과 그 표현이 유사하다. 17세기 중반을 대표하는 운혜와 그 계보 조각승의 활동과 불상 양식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곡성 도림사 보광전 목조 아미타삼존불상 (谷城 道林寺 普光殿 木造 阿彌陀三尊佛像)
곡성 도림사 보광전 목조 아미타삼존불상은 전라남도 곡성군 도림사 보광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이다. 2005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각승 운혜, 경림 등이 1665년(현종6)에 아미타불상을, 1680년(숙종 6)에 관음과 대세지보살상을 제작하였다. 아미타불은 126㎝의 중대형 불상으로 조선 후기 불상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목조관음·대세지보살상은 높이 116㎝로 아미타불과 그 표현이 유사하다. 17세기 중반을 대표하는 운혜와 그 계보 조각승의 활동과 불상 양식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전라남도 광양시 백운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광양 백운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및 복장유물 (光陽 白雲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및 腹藏遺物)
전라남도 광양시 백운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