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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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성(金娛山城)은 대부분 경상북도 구미시에 속해 있고, 남쪽의 성벽은 경상북도 칠곡군, 서쪽의 성벽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속해 있다. 내성은 해발 976.5m 현월봉의 금오산 정상부를 감싸면서 퇴뫼식으로 축조하였고, 외성은 정상부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계곡을 낀 능선에 포곡식으로 축조하였다. 성벽의 둘레는 내성 5,510.75m, 외성 4,370.12m로 총 9,880.87m이다.
금오산성 (金娛山城)
금오산성(金娛山城)은 대부분 경상북도 구미시에 속해 있고, 남쪽의 성벽은 경상북도 칠곡군, 서쪽의 성벽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속해 있다. 내성은 해발 976.5m 현월봉의 금오산 정상부를 감싸면서 퇴뫼식으로 축조하였고, 외성은 정상부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계곡을 낀 능선에 포곡식으로 축조하였다. 성벽의 둘레는 내성 5,510.75m, 외성 4,370.12m로 총 9,880.87m이다.
나주읍성은 고려 후기 토성으로 세워져 조선 시대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개·보수가 이루어진 성곽이다. 나주읍성은 객사가 있는 성북동 일대를 중심으로 확장되고 이후 동측과 북측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현재 동·서·북 문지 일대와 금성관 일대 조사 결과, 고려 후기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자료들이 확인되고 있다. 나주읍성은 고려 후기에 토성으로 만들어져 조선 시대 때 석축성으로 변화하면서 크게 증축되었다.
나주읍성 (羅州邑城)
나주읍성은 고려 후기 토성으로 세워져 조선 시대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개·보수가 이루어진 성곽이다. 나주읍성은 객사가 있는 성북동 일대를 중심으로 확장되고 이후 동측과 북측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현재 동·서·북 문지 일대와 금성관 일대 조사 결과, 고려 후기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자료들이 확인되고 있다. 나주읍성은 고려 후기에 토성으로 만들어져 조선 시대 때 석축성으로 변화하면서 크게 증축되었다.
순천 낙안읍성(順天 樂安邑城)은 낙안의 진산인 금전산(金錢山, 해발 668m), 오봉산, 개운산, 제석산, 백이산이 외곽을 두른 평지인 낙안들에 있는 연해읍성이다. 이 읍성은 1424년(세종 6) 9월 낙안군의 토성이 낮고 작아서 왜변이 있을 경우 지키기 어려우니 돌을 섞어서 토성 옛터를 좀 넓혀 성을 쌓았다고 한다. 성벽은 전 구간에 걸쳐 내외벽을 구축한 협축식(夾築式)으로 축성하였고, 외벽의 길이는 1,468m에 이른다.
순천 낙안읍성 (順天 樂安邑城)
순천 낙안읍성(順天 樂安邑城)은 낙안의 진산인 금전산(金錢山, 해발 668m), 오봉산, 개운산, 제석산, 백이산이 외곽을 두른 평지인 낙안들에 있는 연해읍성이다. 이 읍성은 1424년(세종 6) 9월 낙안군의 토성이 낮고 작아서 왜변이 있을 경우 지키기 어려우니 돌을 섞어서 토성 옛터를 좀 넓혀 성을 쌓았다고 한다. 성벽은 전 구간에 걸쳐 내외벽을 구축한 협축식(夾築式)으로 축성하였고, 외벽의 길이는 1,468m에 이른다.
진도 남도진성은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일원에 위치한 조선시대 수군진성이다. 1500~1501년경에 축성되어 전라우수영 임치진관 혹은 가리포진관에 소속되어 진도 남해안의 일부 권역과 서쪽 해안 등을 관할하였다. 2022년까지 7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가 이루어져 축성법, 문지, 내부 시설, 선소 등이 확인되었고, 15세기~19세기의 고고 자료들이 확인되어 성곽의 축조 시기와 폐성 시기를 알려 준다.
진도 남도진성 (珍島 南桃鎭城)
진도 남도진성은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일원에 위치한 조선시대 수군진성이다. 1500~1501년경에 축성되어 전라우수영 임치진관 혹은 가리포진관에 소속되어 진도 남해안의 일부 권역과 서쪽 해안 등을 관할하였다. 2022년까지 7차례에 걸쳐 발굴 조사가 이루어져 축성법, 문지, 내부 시설, 선소 등이 확인되었고, 15세기~19세기의 고고 자료들이 확인되어 성곽의 축조 시기와 폐성 시기를 알려 준다.
남원읍성(南原邑城)은 1477년 성종의 명에 의해 축성하기 시작하여 1530년 이전에 완성되었다. 1593년 7월 임진왜란 때 파손된 남원읍성을 명나라 장수 낙상지(駱尙志)와 양원(楊元)이 옹성과 치성, 양마장과 해자 등을 설치하며 증축하였다. 남원읍성은 평지성으로, 4벽의 중간에 문이 개설되었으며, 지대석을 놓고 대형의 석재를 20cm 정도 들여쌓기한 조선시대의 축성법을 잘 보여주는 성이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성곽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양마장 시설도 발견된다.
남원읍성 (南原邑城)
남원읍성(南原邑城)은 1477년 성종의 명에 의해 축성하기 시작하여 1530년 이전에 완성되었다. 1593년 7월 임진왜란 때 파손된 남원읍성을 명나라 장수 낙상지(駱尙志)와 양원(楊元)이 옹성과 치성, 양마장과 해자 등을 설치하며 증축하였다. 남원읍성은 평지성으로, 4벽의 중간에 문이 개설되었으며, 지대석을 놓고 대형의 석재를 20cm 정도 들여쌓기한 조선시대의 축성법을 잘 보여주는 성이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성곽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양마장 시설도 발견된다.
농성(農城)은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성터마을에 있는 고려시대의 토성이다. 해발 24m의 낮은 구릉 정상부를 중심으로 그 외곽을 감싸고 있는 평지성으로 평면의 형태가 긴 사각형 모양이며 성벽의 중간 지점이 약간 돌출되어 있다. 성의 둘레는 337m로 소형이다. 성벽 중심부 남북의 길이는 116m, 동서의 길이는 81m이며, 내부 면적은 5,964㎡이다. 동문지와 외황 하층에서 고려시대의 토기와 기와, 분청사기 등이 출토되어 고려시대에 축성된 토성으로 확인되었다.
농성 (農城)
농성(農城)은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성터마을에 있는 고려시대의 토성이다. 해발 24m의 낮은 구릉 정상부를 중심으로 그 외곽을 감싸고 있는 평지성으로 평면의 형태가 긴 사각형 모양이며 성벽의 중간 지점이 약간 돌출되어 있다. 성의 둘레는 337m로 소형이다. 성벽 중심부 남북의 길이는 116m, 동서의 길이는 81m이며, 내부 면적은 5,964㎡이다. 동문지와 외황 하층에서 고려시대의 토기와 기와, 분청사기 등이 출토되어 고려시대에 축성된 토성으로 확인되었다.
무장읍성(茂長邑城)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조선시대 읍성이다. 무장현(茂長縣)은 1417년(태종 17)에 무송현(茂松縣)과 장사현(長沙縣)을 합쳐 만든 새로운 행정 구역으로 두 현의 중간 지점에 치소를 정하고 같은 해에 읍성을 축조하였다. 무장읍성은 조선시대 읍성 연구와 관련해 학술적 · 역사적으로 가치가 큰 유적으로 2005년부터 2019년까지 8차례의 고고학적 조사가 이루어졌다. 특히 2018년 조사에서 조선시대의 화약 무기인 비격진천뢰 11점이 성의 동남쪽 군기고로 추정되는 건물지에서 출토되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무장읍성 (茂長邑城)
무장읍성(茂長邑城)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있는 조선시대 읍성이다. 무장현(茂長縣)은 1417년(태종 17)에 무송현(茂松縣)과 장사현(長沙縣)을 합쳐 만든 새로운 행정 구역으로 두 현의 중간 지점에 치소를 정하고 같은 해에 읍성을 축조하였다. 무장읍성은 조선시대 읍성 연구와 관련해 학술적 · 역사적으로 가치가 큰 유적으로 2005년부터 2019년까지 8차례의 고고학적 조사가 이루어졌다. 특히 2018년 조사에서 조선시대의 화약 무기인 비격진천뢰 11점이 성의 동남쪽 군기고로 추정되는 건물지에서 출토되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여수석보(麗水石堡)는 조선 초기 왜구를 방어하기 위해 전라남도 여수에 만든 관방시설이다. 조선 초기 읍성을 만든 후 치소에서 멀리 떨어진 바닷가 요해처에 석보를 쌓기 시작했는데, 이곳은 전라도에서 처음으로 설치된 곳이다. 문종 2년(1452)에서 세조 3년(1457) 무렵 이 석보를 쌓았으며, 연해안 방어 체제가 변하면서 중종 17년(1522)에 혁파되었다. 석보를 지키던 군병은 이웃 돌산진으로 옮겨갔고, 군사 시설이던 석보는 환곡을 보관하는 창고로 전용되었다. 1894년 갑오개혁으로 환곡 제도가 폐지되면서 이 석보창도 폐지되었다.
여수석보 (麗水石堡)
여수석보(麗水石堡)는 조선 초기 왜구를 방어하기 위해 전라남도 여수에 만든 관방시설이다. 조선 초기 읍성을 만든 후 치소에서 멀리 떨어진 바닷가 요해처에 석보를 쌓기 시작했는데, 이곳은 전라도에서 처음으로 설치된 곳이다. 문종 2년(1452)에서 세조 3년(1457) 무렵 이 석보를 쌓았으며, 연해안 방어 체제가 변하면서 중종 17년(1522)에 혁파되었다. 석보를 지키던 군병은 이웃 돌산진으로 옮겨갔고, 군사 시설이던 석보는 환곡을 보관하는 창고로 전용되었다. 1894년 갑오개혁으로 환곡 제도가 폐지되면서 이 석보창도 폐지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위봉산에 있는 완주 위봉산성(完州 威鳳山城)은 그동안 조선 초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과 전주 이씨 시조의 위패를 봉안할 행궁을 지으면서 건립한 산성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고려 후기의 문인 임춘(林椿)의 문집 『서하집(西河集, 1922)』에 이 산성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위봉산성은 13세기 전반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위봉산성은 둘레 약 8.5㎞에 달하는 포곡식 산성으로 당시 정문의 기능을 했던 서문이 현재 복원되어 있다.
완주 위봉산성 (完州 威鳳山城)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위봉산에 있는 완주 위봉산성(完州 威鳳山城)은 그동안 조선 초에 태조 이성계의 어진과 전주 이씨 시조의 위패를 봉안할 행궁을 지으면서 건립한 산성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고려 후기의 문인 임춘(林椿)의 문집 『서하집(西河集, 1922)』에 이 산성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위봉산성은 13세기 전반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위봉산성은 둘레 약 8.5㎞에 달하는 포곡식 산성으로 당시 정문의 기능을 했던 서문이 현재 복원되어 있다.
장흥 수인산성은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유치면과 강진군 병영면에 위치한 고대의 포곡식 산성이다. 이 산성은 내성과 외성을 갖추고 있다. 내성은 산의 정상부를 감싸고 있는 테뫼식이며, 초축은 출토 유물과 축성 기법으로 보아 호족 시기였던 9∼10세기경에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외성은 동문지 계곡부를 포함하고 있는 포곡식이며 고려시대에 축성되었다.
장흥 수인산성 (長興 修仁山城)
장흥 수인산성은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유치면과 강진군 병영면에 위치한 고대의 포곡식 산성이다. 이 산성은 내성과 외성을 갖추고 있다. 내성은 산의 정상부를 감싸고 있는 테뫼식이며, 초축은 출토 유물과 축성 기법으로 보아 호족 시기였던 9∼10세기경에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외성은 동문지 계곡부를 포함하고 있는 포곡식이며 고려시대에 축성되었다.
정선 고성리 산성(旌善 古城里 山城)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마을에 있는 테뫼식 산성이다. 산성의 둘레는 약 670m이다. 이 산성은 토축 구간과 석축 구간을 교대로 축조한 독특한 축조 방식을 보여준다. 산성에서는 개(蓋), 1단이나 2단 투창의 대각편, 파상문이나 반원점문이 시문된 토기편 등 대체로 5~6세기 경의 신라 토기들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유물과 축성법으로 보아 이 산성은 6세기 이후 신라의 영향을 받아 축조한 것으로 보인다.
정선 고성리 산성 (旌善 古城里 山城)
정선 고성리 산성(旌善 古城里 山城)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마을에 있는 테뫼식 산성이다. 산성의 둘레는 약 670m이다. 이 산성은 토축 구간과 석축 구간을 교대로 축조한 독특한 축조 방식을 보여준다. 산성에서는 개(蓋), 1단이나 2단 투창의 대각편, 파상문이나 반원점문이 시문된 토기편 등 대체로 5~6세기 경의 신라 토기들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유물과 축성법으로 보아 이 산성은 6세기 이후 신라의 영향을 받아 축조한 것으로 보인다.
파주 오두산성(烏頭山城)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에 있는 고대 산성이다.한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서해에서 한강 혹은 임진강을 따라 내륙으로 들어가는 관문에 해당하여 일찍부터 군사·지리적 요충지로 인식되어 왔다. 오두산 정상(해발 109.1m)을 감싸고 있는 오두산성은 해발 80∼90m 사이에 있으며 두 계곡을 포함하고 있는 포곡식 산성으로 정상부를 감싼 내성과 계곡부의 외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성의 동벽은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되었다.
파주 오두산성 (坡州 烏頭山城)
파주 오두산성(烏頭山城)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에 있는 고대 산성이다.한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서해에서 한강 혹은 임진강을 따라 내륙으로 들어가는 관문에 해당하여 일찍부터 군사·지리적 요충지로 인식되어 왔다. 오두산 정상(해발 109.1m)을 감싸고 있는 오두산성은 해발 80∼90m 사이에 있으며 두 계곡을 포함하고 있는 포곡식 산성으로 정상부를 감싼 내성과 계곡부의 외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성의 동벽은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되었다.
한계산성(寒溪山城)은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해발 1,430m 안산(鞍山)에 있는 산성이다. 이 산성은 대몽항전의 마지막 단계에서 고려가 승전했던 역사적인 장소이다. 한계산성은 험지 위주로 축조한 중세 산성의 전형적인 사례 중 하나로, 확장된 성곽, 별설의 돈후(墩堠) 등이 중세기 산성의 특징적인 형태를 잘 보여주고 있다.
한계산성 (寒溪山城)
한계산성(寒溪山城)은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해발 1,430m 안산(鞍山)에 있는 산성이다. 이 산성은 대몽항전의 마지막 단계에서 고려가 승전했던 역사적인 장소이다. 한계산성은 험지 위주로 축조한 중세 산성의 전형적인 사례 중 하나로, 확장된 성곽, 별설의 돈후(墩堠) 등이 중세기 산성의 특징적인 형태를 잘 보여주고 있다.
고흥 발포 만호성(高興 鉢浦 萬戶城)은 전라남도 고흥군에 있는 조선 전기에 축성된 수군진성이다. 발포진은 1439년(세종 21)에 수군진으로 설치되었으며, 발포진성은 1490년 축성되어 1895년 발포진이 폐영될 때까지 운영되었다. 1580년(선조 13) 이순신(李舜臣)이 충청병사해미군관(忠淸兵使海美軍官)에서 발포만호로 부임하여 18개월 동안 재임하였으며, 이곳에 거북선[龜船]이 있었다고 한다. 성곽의 둘레는 560m이며, 현재 체성의 일부가 복원되어 있다.
고흥 발포 만호성 (高興 鉢浦 萬戶城)
고흥 발포 만호성(高興 鉢浦 萬戶城)은 전라남도 고흥군에 있는 조선 전기에 축성된 수군진성이다. 발포진은 1439년(세종 21)에 수군진으로 설치되었으며, 발포진성은 1490년 축성되어 1895년 발포진이 폐영될 때까지 운영되었다. 1580년(선조 13) 이순신(李舜臣)이 충청병사해미군관(忠淸兵使海美軍官)에서 발포만호로 부임하여 18개월 동안 재임하였으며, 이곳에 거북선[龜船]이 있었다고 한다. 성곽의 둘레는 560m이며, 현재 체성의 일부가 복원되어 있다.
전라남도 고흥군 두원면 용산리에 있는 보살좌상.
고흥 용산리 석조 보살 좌상 (高興 龍山里 石造 菩薩 坐像)
전라남도 고흥군 두원면 용산리에 있는 보살좌상.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송천사터에 있는 조선시대 승려 회은 관련 기념비. 석비.
광양 송천사지 회은장노비 (光陽 松川寺址 悔隱長老碑)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송천사터에 있는 조선시대 승려 회은 관련 기념비. 석비.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대전리에 있는 석불입상.
구례 대전리 석불 입상 (求禮 大田里 石佛 立像)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대전리에 있는 석불입상.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에 있는 석불좌상.
구례 사도리 석불 좌상 (求禮 沙圖里 石佛 坐像)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에 있는 석불좌상.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윤효손의 묘비 앞에 세워진 석등. 석비.
구례 윤문효공 묘전석등 및 석비 (求禮 尹文孝公 墓前石燈 및 石碑)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윤효손의 묘비 앞에 세워진 석등. 석비.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덕남리의 옥련사 대웅전에 있는 불상.
강진 옥련사 목조 여래 좌상 (康津 玉蓮寺 木造 如來 坐像)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덕남리의 옥련사 대웅전에 있는 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