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한영국"
검색결과 총 54건
조선후기 특히 19세기에 한 명 혹은 극소수의 권세가를 중심으로 국가가 운영되던 정치형태.
세도정치 (勢道政治)
조선후기 특히 19세기에 한 명 혹은 극소수의 권세가를 중심으로 국가가 운영되던 정치형태.
조선후기 문신 강필리가 고구마의 재배·이용에 관하여 1766년에 저술한 농업서.
감저보 (甘藷譜)
조선후기 문신 강필리가 고구마의 재배·이용에 관하여 1766년에 저술한 농업서.
조선후기 농학자 김장순이 고구마의 재배·이용에 관하여 1813년에 편찬한 농업서.
감저신보 (甘藷新譜)
조선후기 농학자 김장순이 고구마의 재배·이용에 관하여 1813년에 편찬한 농업서.
조선 후기에, 동래부사, 승정원동부승지,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강필리 (姜必履)
조선 후기에, 동래부사, 승정원동부승지,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끼니를 이을 수 없어 남의 집에 기식(寄食)하며 그 집주인[雇主]의 부림을 받던 사람.
고공 (雇工)
조선시대 끼니를 이을 수 없어 남의 집에 기식(寄食)하며 그 집주인[雇主]의 부림을 받던 사람.
조선 제22대 왕, 정조의 즉위년에, 재정 절약을 위해 중앙 각 관서와 군영의 보유 양곡 수를 조사하여 정리한 자료집.
곡부합록 (穀簿合錄)
조선 제22대 왕, 정조의 즉위년에, 재정 절약을 위해 중앙 각 관서와 군영의 보유 양곡 수를 조사하여 정리한 자료집.
1756년 전라도 곡성현(현 곡성군)에서 조사·작성한 도상·예산·오기 등 3개 면의 호적을 정서하여 엮은 관찬서. 호적대장.
곡성현 호적대장 (谷城縣 戶籍臺帳)
1756년 전라도 곡성현(현 곡성군)에서 조사·작성한 도상·예산·오기 등 3개 면의 호적을 정서하여 엮은 관찬서. 호적대장.
조선 제22대 왕, 정조 때 전국 8도와 개성·강화·광주 등 3부의 환곡과 그 이자인 모곡 현황을 기록한 자료집.
곡총편고 (穀總便攷)
조선 제22대 왕, 정조 때 전국 8도와 개성·강화·광주 등 3부의 환곡과 그 이자인 모곡 현황을 기록한 자료집.
조선 후기에, 봉상시에서 각 도별 공물안과 물목별로 집계한 도록, 개수 후 추가된 각 읍별 공물의 품목과 수량을 기록한 자료집.
공물정안 (貢物定案)
조선 후기에, 봉상시에서 각 도별 공물안과 물목별로 집계한 도록, 개수 후 추가된 각 읍별 공물의 품목과 수량을 기록한 자료집.
조선 후기에, 예조와 호조에서 세자궁에 공상되는 물품 중 소속 내관들에게 지급되는 항목을 기록한 자료집.
공상정례 (供上定例)
조선 후기에, 예조와 호조에서 세자궁에 공상되는 물품 중 소속 내관들에게 지급되는 항목을 기록한 자료집.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공선 진상품의 종류 및 수량과 진상 방법을 개정한 내용을 기록하여 1776년에 간행한 자료집.
공선정례 (貢膳定例)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공선 진상품의 종류 및 수량과 진상 방법을 개정한 내용을 기록하여 1776년에 간행한 자료집.
조선시대 중앙의 궁(宮)과 사(司)에서 지방의 여러 관부에 부과·수납할 연간 공부(貢賦)의 품목과 수량을 기록한 관찬서.
공안 (貢案)
조선시대 중앙의 궁(宮)과 사(司)에서 지방의 여러 관부에 부과·수납할 연간 공부(貢賦)의 품목과 수량을 기록한 관찬서.
조선시대 공물의 부과·징수를 조정하기 위하여 필요에 따라 설치한 임시관서.
공안상정청 (貢案詳定廳)
조선시대 공물의 부과·징수를 조정하기 위하여 필요에 따라 설치한 임시관서.
조선 후기에 형조참의 · 병조참판 · 우의정 · 좌의정 · 영의정 등을 역임하였으며, 『구황촬요』 · 『종덕신편』 등을 저술한 문신 · 학자.
김육 (金堉)
조선 후기에 형조참의 · 병조참판 · 우의정 · 좌의정 · 영의정 등을 역임하였으며, 『구황촬요』 · 『종덕신편』 등을 저술한 문신 · 학자.
1828년·1882년·1894년에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적대장.
김해군 호적대장 (金海郡 戶籍大帳)
1828년·1882년·1894년에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적대장.
1672년 강원도 김화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적대장.
김화현 호적대장 (金化縣 戶籍大帳)
1672년 강원도 김화현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적대장.
조선 전기에, 전생서주부, 토산현감, 사헌부지평, 수안군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행촌집』을 저술한 학자.
민순 (閔純)
조선 전기에, 전생서주부, 토산현감, 사헌부지평, 수안군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행촌집』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병조정랑, 성균관대사성,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민유중 (閔維重)
조선 후기에, 병조정랑, 성균관대사성,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 · 한성부윤 ·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민정중 (閔鼎重)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 · 한성부윤 ·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민진원은 조선후기 대사성, 이조판서,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664년(현종 5)에 태어나 1736년(영조 12)에 사망했다. 민유중의 아들이며 숙종비 인현왕후의 오빠이다. 1691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1694년 갑술환국 이후 인현왕후가 복위되어 등용되었다. 『가례원류』의 간행을 둘러싼 당론이 치열해지자 노론을 옹호하였다. 경종 재위 연간에 왕세제의 대리청정을 관철시키는 등 노론의 중심적 구실을 하였다. 탕평을 추진한 영조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론을 배격하는 선봉장으로 활약하였다.
민진원 (閔鎭遠)
민진원은 조선후기 대사성, 이조판서,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664년(현종 5)에 태어나 1736년(영조 12)에 사망했다. 민유중의 아들이며 숙종비 인현왕후의 오빠이다. 1691년 문과에 급제하였다. 1694년 갑술환국 이후 인현왕후가 복위되어 등용되었다. 『가례원류』의 간행을 둘러싼 당론이 치열해지자 노론을 옹호하였다. 경종 재위 연간에 왕세제의 대리청정을 관철시키는 등 노론의 중심적 구실을 하였다. 탕평을 추진한 영조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론을 배격하는 선봉장으로 활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