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황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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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ㆍ젓대ㆍ가야금 등의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부르는 전통 성악곡. 자진한잎·수대엽.
가곡 (歌曲)
피리ㆍ젓대ㆍ가야금 등의 관현악 반주에 맞추어 부르는 전통 성악곡. 자진한잎·수대엽.
조선후기 작자 미상의 「우조초대엽」·「우조이수대엽」·「우조삭수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금가 (琴歌)
조선후기 작자 미상의 「우조초대엽」·「우조이수대엽」·「우조삭수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
1916년 한우석(韓玗錫)이 팔음·서금양금범례·현금현성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가야금악보·양금악보.
금보전서 (琴譜全書)
1916년 한우석(韓玗錫)이 팔음·서금양금범례·현금현성 등을 수록한 악보. 거문고악보·가야금악보·양금악보.
전통 성악곡인 가곡(歌曲)의 하나.
두거 (頭擧)
전통 성악곡인 가곡(歌曲)의 하나.
만대엽은 조선 전기에 유행했고 후에 거문고 독주용으로 바뀌어 연주되던 가곡의 원형 곡이다. 본래 중대엽·삭대엽과 더불어 세 틀을 이루는 곡으로 고려가요 「정과정?에서 나왔다. 만대엽은 조선 초기에 유행하다가 중대엽이 유행하자 차츰 자취를 감춘다. 그리고 삭대엽이 유행하던 영조 무렵에는 완전히 사라진다. 만대엽은 평조 한 가지만 사용하며 중대엽·삭대엽보다 훨씬 느린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전해오는 옛 악보 중 『금합자보』의 만대엽이 가장 오랜 것이다. 이 만대엽의 장단과 현행 가곡의 장단이 같은 계통으로, 가곡의 원형이 된다.
만대엽 (慢大葉)
만대엽은 조선 전기에 유행했고 후에 거문고 독주용으로 바뀌어 연주되던 가곡의 원형 곡이다. 본래 중대엽·삭대엽과 더불어 세 틀을 이루는 곡으로 고려가요 「정과정?에서 나왔다. 만대엽은 조선 초기에 유행하다가 중대엽이 유행하자 차츰 자취를 감춘다. 그리고 삭대엽이 유행하던 영조 무렵에는 완전히 사라진다. 만대엽은 평조 한 가지만 사용하며 중대엽·삭대엽보다 훨씬 느린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전해오는 옛 악보 중 『금합자보』의 만대엽이 가장 오랜 것이다. 이 만대엽의 장단과 현행 가곡의 장단이 같은 계통으로, 가곡의 원형이 된다.
『면우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곽종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신연활자본으로 165권 합 63책, 속집 12권 4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1925년 곽종석의 문인인 박봉호 등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서문과 발문은 없으나 권말에 간행 내역이 있다. 시, 서, 잡저, 축문 등 다양한 형태의 글이 실려 있다. 잡저를 통해 유학의 대가로서의 곽종석의 면모, 성리학에 관한 입장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일제하의 가혹한 검열을 거쳐 출판된 관계로 문장 중에 삭제 당한 부분이 많다.
면우문집 (俛宇文集)
『면우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곽종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신연활자본으로 165권 합 63책, 속집 12권 4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1925년 곽종석의 문인인 박봉호 등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서문과 발문은 없으나 권말에 간행 내역이 있다. 시, 서, 잡저, 축문 등 다양한 형태의 글이 실려 있다. 잡저를 통해 유학의 대가로서의 곽종석의 면모, 성리학에 관한 입장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일제하의 가혹한 검열을 거쳐 출판된 관계로 문장 중에 삭제 당한 부분이 많다.
조선 후기에, 「경의해」, 『운암집』 등을 저술한 학자.
박문일 (朴文一)
조선 후기에, 「경의해」, 『운암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예빈시주부 등을 역임한 학자.
박정번 (朴廷璠)
조선 후기에, 예빈시주부 등을 역임한 학자.
조선 전기에, 예빈시직장, 홍문관교리 등을 역임하였으며, 『눌재유고』를 저술한 문신.
박증영 (朴增榮)
조선 전기에, 예빈시직장, 홍문관교리 등을 역임하였으며, 『눌재유고』를 저술한 문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삼죽에 사용된 악조.
반섭조 (般涉調)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삼죽에 사용된 악조.
삭대엽은 전통 성악곡인 가곡의 다른 이름이다. 옛 가곡인 만대엽·중대엽과 더불어 3기를 이룬다. 일명 ‘자진한잎’이라고도 하며 17세기부터 불리기 시작했다. 삭대엽이 처음으로 출현하는 악보는 1620년의 『현금동문유기』이다. 삭대엽은 조선 후기에 이르러 확대·발전하여 오늘날과 같은 틀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조선 후기에 남창과 여창으로 구분하여 연창 형식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삭대엽을 수록하고 있는 고악보로는 『증보고금보』·『신작금보』·『백운암금보』 등이 있다. 가집으로는 『청구영언』·『해동가요』·『동가선』 등이 있다.
삭대엽 (數大葉)
삭대엽은 전통 성악곡인 가곡의 다른 이름이다. 옛 가곡인 만대엽·중대엽과 더불어 3기를 이룬다. 일명 ‘자진한잎’이라고도 하며 17세기부터 불리기 시작했다. 삭대엽이 처음으로 출현하는 악보는 1620년의 『현금동문유기』이다. 삭대엽은 조선 후기에 이르러 확대·발전하여 오늘날과 같은 틀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조선 후기에 남창과 여창으로 구분하여 연창 형식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삭대엽을 수록하고 있는 고악보로는 『증보고금보』·『신작금보』·『백운암금보』 등이 있다. 가집으로는 『청구영언』·『해동가요』·『동가선』 등이 있다.
고려시대 당악정재(唐樂呈才)에 쓰인 반주음악.
삼대령 (三臺令)
고려시대 당악정재(唐樂呈才)에 쓰인 반주음악.
전통 성악곡인 가곡(歌曲)의 하나.
삼수대엽 (三數大葉)
전통 성악곡인 가곡(歌曲)의 하나.
조선 세종 때 회례연(會禮宴)에서 왕세자와 신하들이 배례(拜禮)할 때와 동지악(冬至樂)으로 사용된 아악곡.
서안지악 (舒安之樂)
조선 세종 때 회례연(會禮宴)에서 왕세자와 신하들이 배례(拜禮)할 때와 동지악(冬至樂)으로 사용된 아악곡.
조선 성종 때 아악부 제악(祭樂)으로 쓰인 제례아악곡.
서안지악 (舒安之樂)
조선 성종 때 아악부 제악(祭樂)으로 쓰인 제례아악곡.
고려시대의 <쌍화점 雙花店>을 조선 성종 때 개작하여 만든 향악곡.
쌍화곡 (雙花曲)
고려시대의 <쌍화점 雙花店>을 조선 성종 때 개작하여 만든 향악곡.
여민락의 한 갈래.
여민락만 (與民樂慢)
여민락의 한 갈래.
옛 향악곡의 한 악절을 가리키는 국악용어.
엽 (葉)
옛 향악곡의 한 악절을 가리키는 국악용어.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음악형식.
엽 (葉)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음악형식.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삼죽에 사용된 칠조 중 하나.
월조 (越調)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삼죽에 사용된 칠조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