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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릉(元陵)

조선시대사문화재 | 유적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후기 제21대 영조와 그의 계비 정순왕후 김씨의 능.   왕릉·왕비릉. 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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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후기 제21대 영조와 그의 계비 정순왕후 김씨의 능.왕릉·왕비릉. 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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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사적 제193호. 1776년에 능호를 정하였다. 왕과 왕비의 능을 쌍릉으로 나란히 두었고, 각각 혼유석(魂遊石) 1좌(座)를 앞에 놓았으며, 난간 중간에 사각옥형(四角屋形)의 장명등을 세웠고, 공간은 화문(花文)으로 장식하였다. 망주석의 세호(細虎)를 우주상행(右柱上行)·좌주하행(左柱下行)으로 새겼으며, 석상들은 왜소하다.
영조가 숙종의 교령(敎令)을 근거로 능제도(陵制度)를 정비하여 『국조상례보편(國朝喪禮補編)』을 펴낸 관계로 이 능의 석물제도(石物制度)는 숙종ㆍ영조연간에 정비된 『국조상례보편』의 표본과 같다. 이 능을 보호하기 위하여 별검(別檢, 종8품) 1원과 참봉(參奉, 종9품) 1원을 두어 관리하게 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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