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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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암자. 갑사.
갑사 내원암 (甲寺 內院庵)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암자. 갑사.
이상보가 쓴 수필.
갑사로 가는 길 (甲寺로 가는 길)
이상보가 쓴 수필.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중국 남송대의 지반(志磐)이 펴낸 수륙재 의식집으로 조선에서는 1470년 정희왕후가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이다. 김수온(金守溫)이 지은 발문이 있고 본문은 수륙재 의식의 절차와 내용을 담은 총43편으로 구성되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중국 남송대의 지반(志磐)이 펴낸 수륙재 의식집으로 조선에서는 1470년 정희왕후가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해 간행한 것이다. 김수온(金守溫)이 지은 발문이 있고 본문은 수륙재 의식의 절차와 내용을 담은 총43편으로 구성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현의(玄衣)와 청색 중단(中單)으로 구성된 구한말의 왕실복식.
구장복 (九章服)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현의(玄衣)와 청색 중단(中單)으로 구성된 구한말의 왕실복식.
계룡산국립공원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와 충청남도 공주시·논산시·계룡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8년 지리산국립공원에 이어 두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충청남도 공주시에 가장 넓게 분포하며, 그 외 일부가 대전광역시와 계룡시, 논산시에 걸쳐 있다. 800m 내외의 비교적 높지 않은 산지임에도 불구하고, 화강암 능선과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어 산세가 험하며 풍광이 수려하다. 현재 우리나라 중부 지역에서 생태계 보전의 핵심지역인 동시에 지역 관광의 중심지로서 기능하고 있다.
계룡산 국립공원 (鷄龍山國立公園)
계룡산국립공원은 대전광역시 유성구와 충청남도 공주시·논산시·계룡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8년 지리산국립공원에 이어 두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충청남도 공주시에 가장 넓게 분포하며, 그 외 일부가 대전광역시와 계룡시, 논산시에 걸쳐 있다. 800m 내외의 비교적 높지 않은 산지임에도 불구하고, 화강암 능선과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어 산세가 험하며 풍광이 수려하다. 현재 우리나라 중부 지역에서 생태계 보전의 핵심지역인 동시에 지역 관광의 중심지로서 기능하고 있다.
영규(靈圭)는 임진왜란 당시 의승병을 일으켜 조헌(趙憲)의 의병과 함께 청주전투와 금산전투에 참전한 승장이다. 1592년 충청도에서 의승 800여 명을 모아 조헌의 700 의병과 함께 청주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쳤고 금산에서 전사했다. 영규가 참가한 이 전투들은 의승군의 충의와 기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영규 (靈圭)
영규(靈圭)는 임진왜란 당시 의승병을 일으켜 조헌(趙憲)의 의병과 함께 청주전투와 금산전투에 참전한 승장이다. 1592년 충청도에서 의승 800여 명을 모아 조헌의 700 의병과 함께 청주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쳤고 금산에서 전사했다. 영규가 참가한 이 전투들은 의승군의 충의와 기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조선전기 승병장 영규대사의 무덤.
영규대사 묘 (靈圭大師 墓)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에 있는 조선전기 승병장 영규대사의 무덤.
조선시대 초·중기에 군사조직의 근간을 이루었던 오위의 하나.
의흥위 (義興衛)
조선시대 초·중기에 군사조직의 근간을 이루었던 오위의 하나.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취재 (取才)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해인사 홍제암에 안치되어 있는 임진왜란 당시의 의승장 세 명의 진영.
합천 해인사 홍제암 삼화상 영정 (陜川 海印寺 弘濟庵 三和尙 眞影)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해인사 홍제암에 안치되어 있는 임진왜란 당시의 의승장 세 명의 진영.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권1은 1573년(선조 6),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은 수륙재의 절차를 담은 불교의례서이다. 이 책은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중국 승려 지반이 지은 것을 1558년 계룡산 갑사에서 목판에 새겼으며 1573년에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어 냈다. 간행에 관한 기록이 자세하므로 16세기 불교 서적의 간행 상황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서울특별시 서초구 관문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권1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卷一)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권1은 1573년(선조 6),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은 수륙재의 절차를 담은 불교의례서이다. 이 책은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중국 승려 지반이 지은 것을 1558년 계룡산 갑사에서 목판에 새겼으며 1573년에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어 냈다. 간행에 관한 기록이 자세하므로 16세기 불교 서적의 간행 상황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서울특별시 서초구 관문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1559년(명종 14) 갑사에서 판각한 경판을 후쇄한 목판본 불교의례서이다. 이 불교의례서는 1270년(원종 11) 남송의 지반이 찬술한 것으로, 물과 육지에 외로이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위로하고 구제하기 위해 불법을 강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불교의식인 수륙무차평등재의 기원 · 의식 · 절차 등을 수집, 정리한 것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도서는 간기와 시주질, 연화질 등이 기록되어 있어 수륙재 관련 의례서의 간행 사항, 사회적 수요 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1559년(명종 14) 갑사에서 판각한 경판을 후쇄한 목판본 불교의례서이다. 이 불교의례서는 1270년(원종 11) 남송의 지반이 찬술한 것으로, 물과 육지에 외로이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위로하고 구제하기 위해 불법을 강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불교의식인 수륙무차평등재의 기원 · 의식 · 절차 등을 수집, 정리한 것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도서는 간기와 시주질, 연화질 등이 기록되어 있어 수륙재 관련 의례서의 간행 사항, 사회적 수요 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1576년(선조 9) 계룡산 갑사에서 개간한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해 서방 극락정토로 왕생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불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염불 신앙의 핵심이 요약된 입문서로, 조선 전기 판본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양산 불광사 예념미타도량참법 (梁山 佛光寺 禮念彌陀道場懺法)
양산(梁山) 불광사(佛光寺) 『예념미타도량참법(禮念彌陀道場懺法)』은 1576년(선조 9) 계룡산 갑사에서 개간한 아미타불의 원력에 의해 서방 극락정토로 왕생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불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염불 신앙의 핵심이 요약된 입문서로, 조선 전기 판본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