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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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응은 대한제국기 제1대 고종의 아버지로 흥선대원군에 봉해진 왕족이자 정치인이다. 1820년(순조 20)에 태어나 1898년에 사망했다. 안동김씨의 세도정치 아래 불우한 청년기를 보내고 아들을 왕위에 즉위시켜 임금의 부친으로서 국정의 전권을 쥐었다. 쇠락한 왕권을 확립하고 세도정치의 기반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대외적으로는 위정척사사상에 입각해 개항에 반대하고 천주교를 박해했다. 하지만 열강의 침탈이 고조되던 정세 하에 명성황후 민씨 척족세력 및 개화세력과 대립하면서 근대사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근대국가로의 전환에 실패했다.
이하응 (李昰應)
이하응은 대한제국기 제1대 고종의 아버지로 흥선대원군에 봉해진 왕족이자 정치인이다. 1820년(순조 20)에 태어나 1898년에 사망했다. 안동김씨의 세도정치 아래 불우한 청년기를 보내고 아들을 왕위에 즉위시켜 임금의 부친으로서 국정의 전권을 쥐었다. 쇠락한 왕권을 확립하고 세도정치의 기반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대외적으로는 위정척사사상에 입각해 개항에 반대하고 천주교를 박해했다. 하지만 열강의 침탈이 고조되던 정세 하에 명성황후 민씨 척족세력 및 개화세력과 대립하면서 근대사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근대국가로의 전환에 실패했다.
당백전은 1866년(고종 3) 11월에 주조되어 6개월여 동안 유통되었던 화폐이다. 실질 가치는 상평통보의 5·6배에 지나지 않았으나, 100배의 명목 가치로 통용시키기 위해 주조되었다. 고종이 추진한 경복궁 중건과 국방 강화책으로 조선 정부의 재정이 악화되었다. 이러한 재정난을 타개하고 소전(小錢)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발행하였다. 그러나 실질 가치에 미치지 못하는 악화가 유통되면서 화폐 가치가 하락하여 물가가 폭등하였다. 이에 정부에서도 당백전 주조를 중단하였고, 최익현의 상소를 계기로 유통도 금지하였다.
당백전 (當百錢)
당백전은 1866년(고종 3) 11월에 주조되어 6개월여 동안 유통되었던 화폐이다. 실질 가치는 상평통보의 5·6배에 지나지 않았으나, 100배의 명목 가치로 통용시키기 위해 주조되었다. 고종이 추진한 경복궁 중건과 국방 강화책으로 조선 정부의 재정이 악화되었다. 이러한 재정난을 타개하고 소전(小錢)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발행하였다. 그러나 실질 가치에 미치지 못하는 악화가 유통되면서 화폐 가치가 하락하여 물가가 폭등하였다. 이에 정부에서도 당백전 주조를 중단하였고, 최익현의 상소를 계기로 유통도 금지하였다.
조선 후기 경복궁 중수를 위해 받아들인 기부금.
원납전 (願納錢)
조선 후기 경복궁 중수를 위해 받아들인 기부금.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시대 임금의 편전으로 이용된 궁궐건물.
경복궁 사정전 (景福宮 思政殿)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시대 임금의 편전으로 이용된 궁궐건물.
조선물산공진회는 일제가 일부 건물을 훼손하거나 수축한 경복궁에서 1915년 9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국의 물품을 수집·전시한 대대적인 박람회이다. 일제가 강제 병합 이후 시정 5년을 기념한다는 명분으로 개최하여 전국의 농민들까지 강제 동원하여 관람하게 하였다. 한국에서 생산된 물품뿐만 아니라 일본의 생산품 등 병합 후의 조선의 진보를 과시할 수 있는 물품이 전시되었다. 산업, 교육, 위생, 토목, 교통, 경제 등에 관한 시설 및 통계까지 전시하였다. 동시에 각종 대회를 개최하거나 유치하여 일선융화를 강조하고 일선동화를 촉진하고자 하였다.
조선물산공진회 (朝鮮物産共進會)
조선물산공진회는 일제가 일부 건물을 훼손하거나 수축한 경복궁에서 1915년 9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국의 물품을 수집·전시한 대대적인 박람회이다. 일제가 강제 병합 이후 시정 5년을 기념한다는 명분으로 개최하여 전국의 농민들까지 강제 동원하여 관람하게 하였다. 한국에서 생산된 물품뿐만 아니라 일본의 생산품 등 병합 후의 조선의 진보를 과시할 수 있는 물품이 전시되었다. 산업, 교육, 위생, 토목, 교통, 경제 등에 관한 시설 및 통계까지 전시하였다. 동시에 각종 대회를 개최하거나 유치하여 일선융화를 강조하고 일선동화를 촉진하고자 하였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는 1949년부터 1981년까지 총 30회 동안 이어온 한국의 관전이다. 약칭으로 ‘국전’이라고도 한다. 해방 이후 낙후된 미술 문화를 국가 주도로 일으키고자 창설되었다. 하지만 심사위원 선정 과정과 수상작 선정이 파벌에 의해 좌우된다는 비판을 받았다. 규정 개정과 공모 부분의 변화에도 관전식 아카데미즘을 고수하여 미술문화 발전을 저해하였다는 비판도 있다. 1981년 제30회로 국전이 막을 내리고 민간단체인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미술대전으로 바뀌었다. 1986년부터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주관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 (大韓民國美術展覽會)
대한민국미술전람회는 1949년부터 1981년까지 총 30회 동안 이어온 한국의 관전이다. 약칭으로 ‘국전’이라고도 한다. 해방 이후 낙후된 미술 문화를 국가 주도로 일으키고자 창설되었다. 하지만 심사위원 선정 과정과 수상작 선정이 파벌에 의해 좌우된다는 비판을 받았다. 규정 개정과 공모 부분의 변화에도 관전식 아카데미즘을 고수하여 미술문화 발전을 저해하였다는 비판도 있다. 1981년 제30회로 국전이 막을 내리고 민간단체인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미술대전으로 바뀌었다. 1986년부터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주관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대비들의 침전으로 이용된 궁궐건물. 전각.
경복궁 자경전 (景福宮 慈慶殿)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대비들의 침전으로 이용된 궁궐건물. 전각.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전기 겹처마 우진각지붕 형태의 문(門). 궁궐문루.
경복궁 영추문 (景福宮 迎秋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전기 겹처마 우진각지붕 형태의 문(門). 궁궐문루.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왕과 가족들의 휴식처로 이용된 궁궐건물. 누정.
경복궁 향원정 (景福宮 香遠亭)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왕과 가족들의 휴식처로 이용된 궁궐건물. 누정.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근정전의 남문으로 좌우로 행각이 둘러싸고 있는 궁궐건물. 궁문.
경복궁 근정문 및 행각 (景福宮 勤政門 및 行閣)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근정전의 남문으로 좌우로 행각이 둘러싸고 있는 궁궐건물. 궁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서편에 있었던 조선시대 겹처마 우진각지붕 형태의 문(門).
연추문 (延秋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서편에 있었던 조선시대 겹처마 우진각지붕 형태의 문(門).
조선시대 궁궐의 각 전각의 명칭·위치·연혁을 기록한 사적기.
궁궐지 (宮闕志)
조선시대 궁궐의 각 전각의 명칭·위치·연혁을 기록한 사적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었던 조선전기 에 창건된 왕실의 사찰.
인왕산 내불당 (仁王山 內佛堂)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었던 조선전기 에 창건된 왕실의 사찰.
조선총독부에서 1939년 경복궁에 세워 주로 조선미술전람회 전시장으로 활용했던 미술관.
조선총독부미술관 (朝鮮總督府美術館)
조선총독부에서 1939년 경복궁에 세워 주로 조선미술전람회 전시장으로 활용했던 미술관.
신도궁궐조성도감(新都宮闕造成都監)은 조선 태조 대, 한양 천도를 위해 설치한 임시 관서이다. 1394년(태조 3) 9월에 한양 천도가 결정되면서 동시에 설치되어 새로운 도읍인 한양의 궁궐을 건설하는 사안을 맡았다. 1395년(태조 4) 9월에 경복궁이 완료되면서 해체되었다.
신도궁궐조성도감 (新都宮闕造成都監)
신도궁궐조성도감(新都宮闕造成都監)은 조선 태조 대, 한양 천도를 위해 설치한 임시 관서이다. 1394년(태조 3) 9월에 한양 천도가 결정되면서 동시에 설치되어 새로운 도읍인 한양의 궁궐을 건설하는 사안을 맡았다. 1395년(태조 4) 9월에 경복궁이 완료되면서 해체되었다.
안중식(安中植)이 1915년 여름과 가을에 경복궁 정문과 주변을 그린 2점의 근대적 실경화(實景畵).
백악춘효도 (白嶽春曉圖)
안중식(安中植)이 1915년 여름과 가을에 경복궁 정문과 주변을 그린 2점의 근대적 실경화(實景畵).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빈전으로 사용된 궁궐건물. 궁궐건물.
경복궁 태원전 (景福宮 泰元殿)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빈전으로 사용된 궁궐건물. 궁궐건물.
조선시대 공조 산하의 관서.
전연사 (典涓司)
조선시대 공조 산하의 관서.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서울 관상감 관천대 (서울 觀象監 觀天臺)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조선후기 어영대장, 공조판서,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현직 (李顯稷)
조선후기 어영대장, 공조판서,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