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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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장남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지막 임금인 제56대 경순왕의 능. 왕릉.
연천 경순왕릉 (漣川 敬順王陵)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지막 임금인 제56대 경순왕의 능. 왕릉.
927년(고려 태조 10) 지금의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八公山) 일대에서 후백제견훤(甄萱)과 태조 왕건(王建) 사이에 벌어졌던 큰 전투.
공산전투 (公山戰鬪)
927년(고려 태조 10) 지금의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八公山) 일대에서 후백제견훤(甄萱)과 태조 왕건(王建) 사이에 벌어졌던 큰 전투.
통일신라의 제56대 경순왕의 사촌동생으로, 대아찬에 임명되었으며, 시중 등을 역임한 종실.
김유렴 (金裕廉)
통일신라의 제56대 경순왕의 사촌동생으로, 대아찬에 임명되었으며, 시중 등을 역임한 종실.
법수사는 통일신라 애장왕 때 세워진 사찰이다. 한 때 경순왕의 막내아들 범공(梵空)이 머물기도 했다. 고려시대, 조선시대 전기까지 존속하다가 임진왜란 때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석조비로자나삼존불상대좌의 좌후협시 대좌는 사자대좌와 코끼리대좌이다.
가야산 법수사 (伽倻山 法水寺)
법수사는 통일신라 애장왕 때 세워진 사찰이다. 한 때 경순왕의 막내아들 범공(梵空)이 머물기도 했다. 고려시대, 조선시대 전기까지 존속하다가 임진왜란 때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석조비로자나삼존불상대좌의 좌후협시 대좌는 사자대좌와 코끼리대좌이다.
삼국시대 때, 신라의 태수 등을 역임한 관리.
겸용 (謙用)
삼국시대 때, 신라의 태수 등을 역임한 관리.
김혼은 고려 후기 찬성사·우중찬·판삼사사 등을 역임하고, 낙랑군, 계림부원군에 봉해진 문신이다. 아버지는 대장군 김경손이고 숙부는 교정별감 김약선이다. 김약선의 딸인 원종 비 정순왕후의 종제였으며, 충렬왕과 충선왕의 비 숙비의 후원을 받아 높은 관직과 작위를 받았다.
김혼 (金琿)
김혼은 고려 후기 찬성사·우중찬·판삼사사 등을 역임하고, 낙랑군, 계림부원군에 봉해진 문신이다. 아버지는 대장군 김경손이고 숙부는 교정별감 김약선이다. 김약선의 딸인 원종 비 정순왕후의 종제였으며, 충렬왕과 충선왕의 비 숙비의 후원을 받아 높은 관직과 작위를 받았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집사성 시중을 역임한 화랑. 대신.
김효종 (金孝宗)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집사성 시중을 역임한 화랑. 대신.
조선 후기에, 광주부유수, 지돈녕부사, 판의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노경 (金魯敬)
조선 후기에, 광주부유수, 지돈녕부사, 판의금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6대 경순왕의 왕자.
김덕지 (金德摯)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56대 경순왕의 왕자.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맏딸인 공주.
낙랑공주 (樂浪公主)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맏딸인 공주.
김봉휴는 신라 말의 관료이다. 경순왕 때 시랑(侍郞) 직에 있으면서 고려 태조 왕건에게 가서 신라의 항복 의사를 전했다. 그 밖의 활동이나 가계에 관해 전하는 기록이 없다. 관직은 차관이었지만, 성(姓)이 김씨이고 중책을 맡은 것으로 보아 진골이라고 여겨진다.
김봉휴 (金封休)
김봉휴는 신라 말의 관료이다. 경순왕 때 시랑(侍郞) 직에 있으면서 고려 태조 왕건에게 가서 신라의 항복 의사를 전했다. 그 밖의 활동이나 가계에 관해 전하는 기록이 없다. 관직은 차관이었지만, 성(姓)이 김씨이고 중책을 맡은 것으로 보아 진골이라고 여겨진다.
신라의 제56대 왕, 경순왕의 어머니로, 경순왕 즉위 후에 왕태후로 추존된 왕족.
계아태후 (桂娥太后)
신라의 제56대 왕, 경순왕의 어머니로, 경순왕 즉위 후에 왕태후로 추존된 왕족.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龍門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대경대사가 창건한 사찰.
용문산 용문사 (龍門山 龍門寺)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龍門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대경대사가 창건한 사찰.
순릉(純陵)은 조선 태조의 할아버지 도조의 비 경순왕후 문주박씨의 능이다. 경순왕후는 조선 태조의 할아버지 도조 이춘의 왕후이며, 태조 즉위 후 경순왕후 순릉으로 추존되었다. 순릉은 사진 등의 자료가 남아 있지 않지만, 『춘관통고』로 볼 때 조선 전기 추존 왕릉의 전형적인 모습과 동일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함경남도 함흥시 동명사에 있다.
순릉 (純陵)
순릉(純陵)은 조선 태조의 할아버지 도조의 비 경순왕후 문주박씨의 능이다. 경순왕후는 조선 태조의 할아버지 도조 이춘의 왕후이며, 태조 즉위 후 경순왕후 순릉으로 추존되었다. 순릉은 사진 등의 자료가 남아 있지 않지만, 『춘관통고』로 볼 때 조선 전기 추존 왕릉의 전형적인 모습과 동일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함경남도 함흥시 동명사에 있다.
고려 전기에, 태자사부, 대상 원봉대학사 한림원령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최언위 (崔彦撝)
고려 전기에, 태자사부, 대상 원봉대학사 한림원령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의 조부로, 제3재상을 역임한 통일신라의 종실.
인경 (仁慶)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의 조부로, 제3재상을 역임한 통일신라의 종실.
고려전기 제5대 경종의 제1 왕비.
헌숙왕후 (獻肅王后)
고려전기 제5대 경종의 제1 왕비.
후삼국통일(後三國統一)은 10세기 초에 후삼국 가운데 하나인 고려가 신라와 후백제를 차례로 흡수하여 통일한 사건이다. 고려는 건국과 함께 친궁예 세력의 반발을 겪으면서 후삼국의 주도권을 후백제에 빼앗겼는데, 태조 왕건은 호족 연합 정책과 친신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이를 만회하였다. 그 결과 고려는 고창전투 등에서 후백제에 결정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이를 계기로 신검에 의해 쫓겨난 후백제의 견훤과 신라의 경순왕이 차례로 고려에 항복하였고, 936년에는 고려가 마침내 후백제를 공격하여 신검의 항복까지 받았다.
후삼국 통일 (後三國 統一)
후삼국통일(後三國統一)은 10세기 초에 후삼국 가운데 하나인 고려가 신라와 후백제를 차례로 흡수하여 통일한 사건이다. 고려는 건국과 함께 친궁예 세력의 반발을 겪으면서 후삼국의 주도권을 후백제에 빼앗겼는데, 태조 왕건은 호족 연합 정책과 친신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이를 만회하였다. 그 결과 고려는 고창전투 등에서 후백제에 결정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이를 계기로 신검에 의해 쫓겨난 후백제의 견훤과 신라의 경순왕이 차례로 고려에 항복하였고, 936년에는 고려가 마침내 후백제를 공격하여 신검의 항복까지 받았다.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는 고려시대 제1대 태조의 비인 신성왕후 김씨의 능. 왕비릉.
정릉 (貞陵)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는 고려시대 제1대 태조의 비인 신성왕후 김씨의 능. 왕비릉.
고려 전기에, 대관령, 공역령, 상식직장 등을 역임한 문신.
김유규 (金惟珪)
고려 전기에, 대관령, 공역령, 상식직장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