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향"
검색결과 총 10건
해방 이후 가톨릭대학 의학부장, 미리내 본당신부 등에 서임된 사제. 신부.
윤형중 (尹亨重)
해방 이후 가톨릭대학 의학부장, 미리내 본당신부 등에 서임된 사제. 신부.
1888년(고종 25)서울에 설립되었던 인쇄소.
서울성서활판소 (서울聖書活版所)
1888년(고종 25)서울에 설립되었던 인쇄소.
1906년, 천주교에서 신도들을 대상으로 발행한 천주교 잡지.
보감 (寶鑑)
1906년, 천주교에서 신도들을 대상으로 발행한 천주교 잡지.
해방 이후 성모병원장, 서울교구 부주교 등을역임한 신부.
양기섭 (梁基涉)
해방 이후 성모병원장, 서울교구 부주교 등을역임한 신부.
일제강점기 장호원성당, 고마리성당 등에서 사목한 사제. 신부.
윤의병 (尹義炳)
일제강점기 장호원성당, 고마리성당 등에서 사목한 사제. 신부.
중앙문화사에서 구경서의 시 「서론」·「장독대」·「선」등을 수록하여 1957년에 간행한 시집.
회귀선 (回歸線)
중앙문화사에서 구경서의 시 「서론」·「장독대」·「선」등을 수록하여 1957년에 간행한 시집.
『경향잡지』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발행하는 한국 천주교의 대표 정기 간행물로서, 현존하는 한국 최장수 잡지이다. 1906년 10월 19일, 한국 천주교 서울 교구에서 발행한 『경향신문(京鄕新聞)』의 부록 『보감(寶鑑)』(『경향잡지』의 전신)으로 창간되었다. 이후 ‘제1기 『보감』 시대’, ‘제2기 통제 속의 성장기’, ‘제3기 혼란 속의 성숙기’, ‘제4기 정착기’, ‘제5기 발전기’, ‘제6기 원숙기’를 거치면서 2023년 11월 현재, 창간 117년(통권 1868호)을 이어가고 있다.
경향잡지 (京鄕雜誌)
『경향잡지』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발행하는 한국 천주교의 대표 정기 간행물로서, 현존하는 한국 최장수 잡지이다. 1906년 10월 19일, 한국 천주교 서울 교구에서 발행한 『경향신문(京鄕新聞)』의 부록 『보감(寶鑑)』(『경향잡지』의 전신)으로 창간되었다. 이후 ‘제1기 『보감』 시대’, ‘제2기 통제 속의 성장기’, ‘제3기 혼란 속의 성숙기’, ‘제4기 정착기’, ‘제5기 발전기’, ‘제6기 원숙기’를 거치면서 2023년 11월 현재, 창간 117년(통권 1868호)을 이어가고 있다.
『모래알 고금』은 마해송이 1957년부터 1961년까지 『경향신문』에 3부작으로 연재한 장편 동화이다. 3부작은 모래알 ‘고금’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 동일하지만 연작으로서의 긴밀성이나 유기성을 지니는 것은 아니다. 3부작은 연재 지면인 『경향신문』의 정간과 복간 과정에 따라 작품의 내용에도 큰 변화가 일어난다. 1부에서는 개인의 자선 행위와 선행이 강조된다면, 1960년 4·19 이후 『경향신문』의 복간과 함께 다시 연재된 2부 중후반부터 3부까지는 독재 정권을 비판하며 사회 정의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
모래알 고금
『모래알 고금』은 마해송이 1957년부터 1961년까지 『경향신문』에 3부작으로 연재한 장편 동화이다. 3부작은 모래알 ‘고금’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 동일하지만 연작으로서의 긴밀성이나 유기성을 지니는 것은 아니다. 3부작은 연재 지면인 『경향신문』의 정간과 복간 과정에 따라 작품의 내용에도 큰 변화가 일어난다. 1부에서는 개인의 자선 행위와 선행이 강조된다면, 1960년 4·19 이후 『경향신문』의 복간과 함께 다시 연재된 2부 중후반부터 3부까지는 독재 정권을 비판하며 사회 정의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
『울릉도』는 1948년 시 「동백꽃」·「구름」·「울릉도」 등의 시를 수록하여 행문사에서 간행한 유치환의 제3시집이다. 해방 이후 창작한 작품을 수록한 시집이고 『유치환시초』나 『생명(生命)의 서(書)』의 식민지 문학과는 다른 경향을 보여준다. 「진실」 · 「눈초리를 찢고 보리라」 · 「조국이여 당신은 진정 고아일다」 등과 같이 사회 현실의 객관적인 문제에 천착하여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연민을 새롭게 드러낸 점이 특징이다.
울릉도 (鬱陵島)
『울릉도』는 1948년 시 「동백꽃」·「구름」·「울릉도」 등의 시를 수록하여 행문사에서 간행한 유치환의 제3시집이다. 해방 이후 창작한 작품을 수록한 시집이고 『유치환시초』나 『생명(生命)의 서(書)』의 식민지 문학과는 다른 경향을 보여준다. 「진실」 · 「눈초리를 찢고 보리라」 · 「조국이여 당신은 진정 고아일다」 등과 같이 사회 현실의 객관적인 문제에 천착하여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연민을 새롭게 드러낸 점이 특징이다.
여적필화사건은 1959년 『경향신문』의 칼럼 '여적'에 실린 글로 경향신문이 폐간 명령을 받은 사건이다. 경향신문 폐간 사건으로도 불린다. 정부는 미군정법령 88호를 근거로 경향신문에 대한 폐간 조치를 취했으나 법원이 집행정지를 결정하면서 그 시도가 무산되었다. 그러자 발헹허가정지 처분[정간]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4월 혁명으로 이승만이 하야한 직후 바로 법원은 정간 조치를 취하하여 경향신문은 복간되었다.
여적필화사건 (餘滴筆禍事件)
여적필화사건은 1959년 『경향신문』의 칼럼 '여적'에 실린 글로 경향신문이 폐간 명령을 받은 사건이다. 경향신문 폐간 사건으로도 불린다. 정부는 미군정법령 88호를 근거로 경향신문에 대한 폐간 조치를 취했으나 법원이 집행정지를 결정하면서 그 시도가 무산되었다. 그러자 발헹허가정지 처분[정간]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4월 혁명으로 이승만이 하야한 직후 바로 법원은 정간 조치를 취하하여 경향신문은 복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