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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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궁중과 관아에 땔나무·숯 등을 공급하기 위하여 공인들이 조직한 계.
기인계 (其人契)
조선후기 궁중과 관아에 땔나무·숯 등을 공급하기 위하여 공인들이 조직한 계.
조선 후기 국가에서 소비하는 각종 모피류를 조달하던 공인(貢人)들이 조직한 계.
구피계 (狗皮契)
조선 후기 국가에서 소비하는 각종 모피류를 조달하던 공인(貢人)들이 조직한 계.
북방불교에서 보살의 계법을 모두 가리키는 불교용어.
삼취정계 (三聚淨戒)
북방불교에서 보살의 계법을 모두 가리키는 불교용어.
식산계는 일제강점기인 1935년에 설립된 농촌 경제 단체이다. 계원의 경제 발달을 위해 공동 사업을 운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식산계는 금융조합의 엄격한 지도 감독을 받았고, 식산계의 공동 사업과 금융조합의 자금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1940년 전시 농업 정책이 실시되자 식산계는 농촌 지역의 물자 수집과 배급을 담당하는 경제 통제 조직으로 전환되었다.
식산계 (殖産契)
식산계는 일제강점기인 1935년에 설립된 농촌 경제 단체이다. 계원의 경제 발달을 위해 공동 사업을 운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식산계는 금융조합의 엄격한 지도 감독을 받았고, 식산계의 공동 사업과 금융조합의 자금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1940년 전시 농업 정책이 실시되자 식산계는 농촌 지역의 물자 수집과 배급을 담당하는 경제 통제 조직으로 전환되었다.
이(里)·동(洞) 등의 촌락단위로 길사와 상사를 서로 돕기 위하여 조직한 계.
혼상계 (婚喪契)
이(里)·동(洞) 등의 촌락단위로 길사와 상사를 서로 돕기 위하여 조직한 계.
만인계는 개항 이후 대한제국기를 중심으로 유행한 사행성 도박의 한 형태이다. 전통적인 계와는 무관하게 출현했다. 그 사행성으로 인해 폐단이 속출하여 갑오개혁기에 혁파되었으나, 대한제국기 이후 재유행하였다. 시행 주체는 지방 군수나 만인계 회사, 토호나 재력가 또는 외국인 등이었고, 유사한 형태로 자빡계, 산통계(算筒契) 등이 있었다. 국가에서 엄금함에도 불구하고 해이한 국가 기강과 부패한 사회 구조로 인해 확산을 막기 어려웠으며, 개항 후 자본주의적 요소의 이식과 그에 따른 급속한 도시화 진행으로 나타난 새로운 사회 현상이었다.
만인계 (萬人契)
만인계는 개항 이후 대한제국기를 중심으로 유행한 사행성 도박의 한 형태이다. 전통적인 계와는 무관하게 출현했다. 그 사행성으로 인해 폐단이 속출하여 갑오개혁기에 혁파되었으나, 대한제국기 이후 재유행하였다. 시행 주체는 지방 군수나 만인계 회사, 토호나 재력가 또는 외국인 등이었고, 유사한 형태로 자빡계, 산통계(算筒契) 등이 있었다. 국가에서 엄금함에도 불구하고 해이한 국가 기강과 부패한 사회 구조로 인해 확산을 막기 어려웠으며, 개항 후 자본주의적 요소의 이식과 그에 따른 급속한 도시화 진행으로 나타난 새로운 사회 현상이었다.
계수관은 고려 및 조선시대 지방 제도에서 일정 권역의 가장 격이 높은 군현(郡縣), 혹은 그곳의 외관(外官)이다. 해당 권역의 거점 내지 대표로서 기능을 수행하였다. 통상 경(京)·목(牧)·도호부(都護府)로 구성되며, 군사와 사법, 도량형 관리 등에서 관내 외관에 대한 상급 체계로 기능하거나 관할 지역 전체를 대표하여 각종 의례와 행사를 주관하였다.
계수관 (界首官)
계수관은 고려 및 조선시대 지방 제도에서 일정 권역의 가장 격이 높은 군현(郡縣), 혹은 그곳의 외관(外官)이다. 해당 권역의 거점 내지 대표로서 기능을 수행하였다. 통상 경(京)·목(牧)·도호부(都護府)로 구성되며, 군사와 사법, 도량형 관리 등에서 관내 외관에 대한 상급 체계로 기능하거나 관할 지역 전체를 대표하여 각종 의례와 행사를 주관하였다.
불교에서 출가·재가의 신자들에게 계(戒)를 주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수계회 (授戒會)
불교에서 출가·재가의 신자들에게 계(戒)를 주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면주전(綿紬廛)은 조선시대에 육주비전(六注比廛) 가운데 하나로, 국내산 명주(明紬)를 취급하던 시전이다. 중국 황실 및 조선 왕실에 면주를 조달하는 업무를 맡았을 뿐 아니라 각종 잡역에도 동원되었다. 각종 시역을 부담하는 대가로, 시전들은 금난전권(禁亂廛權)을 부여받아 관상도고(官商都賈)로 성장할 수 있었지만 신해통공(辛亥通共) 이후 사상도고(私商都賈)와 경쟁하게 되었다.
면주전 (綿紬廛)
면주전(綿紬廛)은 조선시대에 육주비전(六注比廛) 가운데 하나로, 국내산 명주(明紬)를 취급하던 시전이다. 중국 황실 및 조선 왕실에 면주를 조달하는 업무를 맡았을 뿐 아니라 각종 잡역에도 동원되었다. 각종 시역을 부담하는 대가로, 시전들은 금난전권(禁亂廛權)을 부여받아 관상도고(官商都賈)로 성장할 수 있었지만 신해통공(辛亥通共) 이후 사상도고(私商都賈)와 경쟁하게 되었다.
조선후기 문인 이병연의 「분매」·「정양사잡영」·「오대산」·「만폭동」 등을 수록한 시집.
사천시초 (槎川詩抄)
조선후기 문인 이병연의 「분매」·「정양사잡영」·「오대산」·「만폭동」 등을 수록한 시집.
고려후기 참지정사, 중서문하평장사, 상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문장필 (文章弼)
고려후기 참지정사, 중서문하평장사, 상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신행가 (新行歌)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어윤중은 개항기 조사시찰단 조사, 동래암행어사, 탁지부대신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848년(헌종 14)에 태어나 1896년(고종 33)에 사망했다. 1868년 칠석제에 장원급제하고 이듬해 문과에 급제하였다. 1881년 조사시찰단의 일원으로 일본에 파견되었다. 이후 여러 차례 청나라에 파견되었고, 초기 개화정책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1893년 교조신원을 요구하는 동학교도를 ‘민당(民黨)’이라고 지칭하는 등 그들에게 우호적이었다. 아관파천으로 갑오경장 내각이 붕괴한 후 국외로 망명하지 않고 보은으로 피신하였다가 향반 무리의 기습으로 피살되었다.
어윤중 (魚允中)
어윤중은 개항기 조사시찰단 조사, 동래암행어사, 탁지부대신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848년(헌종 14)에 태어나 1896년(고종 33)에 사망했다. 1868년 칠석제에 장원급제하고 이듬해 문과에 급제하였다. 1881년 조사시찰단의 일원으로 일본에 파견되었다. 이후 여러 차례 청나라에 파견되었고, 초기 개화정책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1893년 교조신원을 요구하는 동학교도를 ‘민당(民黨)’이라고 지칭하는 등 그들에게 우호적이었다. 아관파천으로 갑오경장 내각이 붕괴한 후 국외로 망명하지 않고 보은으로 피신하였다가 향반 무리의 기습으로 피살되었다.
「이장백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홍순언 고사」를 수용한 작품으로, 송도에 사는 역관 이장백이 중국 북경에 들어가 아버지의 장례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몸을 파는 계 낭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이후 황후가 된 그녀의 도움으로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장백전 (李長白傳)
「이장백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홍순언 고사」를 수용한 작품으로, 송도에 사는 역관 이장백이 중국 북경에 들어가 아버지의 장례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몸을 파는 계 낭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이후 황후가 된 그녀의 도움으로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일본내무성시찰기』는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내무성을 시찰한 후 작성한 보고서이다. 일본 농상무성과 내무성을 시찰하고 귀국한 박정양이 『일본내무성급농상무성시찰서계』·『일본농상무성시찰기』와 함께 작성하였다. 3권 3책으로 편찬하여 내무성 각국의 연혁 및 직제와 실무에 관한 제반 규칙을 소개하고 있다. 1권은 내무성 직제사무, 2권은 도서관국·회계국·위생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실려 있으며, 3권에는 호적국·지리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수록되어 있다. 근대 일본의 내무행정 관련 조례와 규칙을 집대성하여 활용을 할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일본내무성시찰기 (日本內務省視察記)
『일본내무성시찰기』는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내무성을 시찰한 후 작성한 보고서이다. 일본 농상무성과 내무성을 시찰하고 귀국한 박정양이 『일본내무성급농상무성시찰서계』·『일본농상무성시찰기』와 함께 작성하였다. 3권 3책으로 편찬하여 내무성 각국의 연혁 및 직제와 실무에 관한 제반 규칙을 소개하고 있다. 1권은 내무성 직제사무, 2권은 도서관국·회계국·위생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실려 있으며, 3권에는 호적국·지리국 등의 규칙과 조례가 수록되어 있다. 근대 일본의 내무행정 관련 조례와 규칙을 집대성하여 활용을 할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농상무성 시찰 후 작성한 보고서.
일본농상무성시찰기 (日本農商務省視察記)
1881년 신사유람단의 일원인 박정양이 일본 농상무성 시찰 후 작성한 보고서.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소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통도사 가경17년명 지장시왕탱 (通度寺 嘉慶十七年銘 地藏十王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소재 통도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조선 후기에, 『유암총서』, 『운곡잡저』 등을 저술한 학자.
이강회 (李綱會)
조선 후기에, 『유암총서』, 『운곡잡저』 등을 저술한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