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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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기 13도창의군의 관북의병대장으로 활동한 의병장.
정봉준 (鄭鳳俊)
대한제국기 13도창의군의 관북의병대장으로 활동한 의병장.
조선후기 『의유당관북유람일기』,『의유당유고』 등을 저술한 문인.
의유당 (意幽堂)
조선후기 『의유당관북유람일기』,『의유당유고』 등을 저술한 문인.
조선 영조 때 이용(李溶)이 지은 관북지방 기행가사.
북정가 (北征歌)
조선 영조 때 이용(李溶)이 지은 관북지방 기행가사.
「도량선배 청정각씨 노래」는 함경도 망자 천도굿인 망묵굿에서 연행되는 서사 무가이다. 청정각씨와 도량선배의 만남과 이별, 재회의 과정을 다루고 있으며,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죽음을 통해 마침내 남편을 만나는 내용이다. 선한 공덕을 쌓으면 바라는 바가 이루어진다는 의미에서, 망자도 공덕을 쌓아 천도되기를 기원한다. 이 이야기는 여성 수난담에 해당하며, 여성의 공덕을 강조하는 장치로 다양한 시련을 담고 있다.
도랑선배 청정각씨 노래
「도량선배 청정각씨 노래」는 함경도 망자 천도굿인 망묵굿에서 연행되는 서사 무가이다. 청정각씨와 도량선배의 만남과 이별, 재회의 과정을 다루고 있으며,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죽음을 통해 마침내 남편을 만나는 내용이다. 선한 공덕을 쌓으면 바라는 바가 이루어진다는 의미에서, 망자도 공덕을 쌓아 천도되기를 기원한다. 이 이야기는 여성 수난담에 해당하며, 여성의 공덕을 강조하는 장치로 다양한 시련을 담고 있다.
조선 후기에 구강(具康)이 지은 기행가사.
북새곡 (北塞曲)
조선 후기에 구강(具康)이 지은 기행가사.
1883년~1907년 의정부에서 편찬한 함경도에 관하여 기록한 지리서. 영지.
관북영지 (關北營誌)
1883년~1907년 의정부에서 편찬한 함경도에 관하여 기록한 지리서. 영지.
관북공업지역은 함경남북도 지방에 형성되어 있는 공업지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이 지역을 북선이라고 불렀으며, 1930년대 공업화가 진전되면서 이 지역의 공업지대를 북선공업지대라 불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행정구역이 변천되었는데,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 라선특별시가 관북에 해당한다. 1970년대 한국의 일부 학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관북 지역의 공업지대를 관북공업지역이라 불렀다. 현재 관북공업지역에는 대공업지구로 함흥공업지구와 청진공업지구가, 소공업지구로 김책공업지구와 원산공업지구가 있다.
관북공업지역 (關北工業地域)
관북공업지역은 함경남북도 지방에 형성되어 있는 공업지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이 지역을 북선이라고 불렀으며, 1930년대 공업화가 진전되면서 이 지역의 공업지대를 북선공업지대라 불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행정구역이 변천되었는데,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 라선특별시가 관북에 해당한다. 1970년대 한국의 일부 학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관북 지역의 공업지대를 관북공업지역이라 불렀다. 현재 관북공업지역에는 대공업지구로 함흥공업지구와 청진공업지구가, 소공업지구로 김책공업지구와 원산공업지구가 있다.
『관북읍지』는 1894년 함경도 소속 각 읍의 읍지를 총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7책 61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함경도 내 총 14개 지역의 읍지를 통틀어 수록하였다. 채색 지도는 있는 지역도 있고 없는 지역도 있다. 지역별로 작성 기준 등에서 차이가 있으나, 당시 함경도 지방의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고종 재위기 지방행정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관북읍지 (關北邑誌)
『관북읍지』는 1894년 함경도 소속 각 읍의 읍지를 총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7책 61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함경도 내 총 14개 지역의 읍지를 통틀어 수록하였다. 채색 지도는 있는 지역도 있고 없는 지역도 있다. 지역별로 작성 기준 등에서 차이가 있으나, 당시 함경도 지방의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고종 재위기 지방행정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이원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이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관북읍지』와 비교해 사찰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 역결과 관둔 항목에는 전답의 양과 전세의 규모를 적었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가 잘 나타나 있어 당시 이원군의 사정을 파악할 수 있다.
이원군읍지 (利原郡邑誌)
『이원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이원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관북읍지』와 비교해 사찰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 역결과 관둔 항목에는 전답의 양과 전세의 규모를 적었다. 19세기 후반의 제도 변화가 잘 나타나 있어 당시 이원군의 사정을 파악할 수 있다.
『안변도호부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안변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기본적인 읍지 편제를 따르고 있는데, 목장과 충신 항목은 내용이 없다. 앞서 편찬된 『여지도서』, 『관북읍지』 등과의 비교를 통해 안변군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안변도호부읍지 (安邊都護府邑誌)
『안변도호부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안변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실었다. 기본적인 읍지 편제를 따르고 있는데, 목장과 충신 항목은 내용이 없다. 앞서 편찬된 『여지도서』, 『관북읍지』 등과의 비교를 통해 안변군의 변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장진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장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를 따르고 있으며, 19세기 말 장진군의 지리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내용이 소략하기 때문에, 추가적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1871년의 『북관읍지』와 1894년의 『관북읍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장진군읍지 (長津郡邑誌)
『장진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장진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를 따르고 있으며, 19세기 말 장진군의 지리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내용이 소략하기 때문에, 추가적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1871년의 『북관읍지』와 1894년의 『관북읍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정평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정평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를 따르고 있으며, 19세기 말 정평군의 지리정보를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정평군읍지 (定平郡邑誌)
『정평군읍지』는 1899년 함경남도 정평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일반적인 읍지 체제를 따르고 있으며, 19세기 말 정평군의 지리정보를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관북여지도』는 조선 후기, 관북지방의 군현과 군사적 요충지 13곳을 그린 지도책이다. 관북지방 10개의 군현과 관북대로에 위치한 군사적 요충지 3곳을 그린 1첩의 채색필사본 지도책이다. 산줄기, 하천, 도로, 지명 등이 자세히 기록되었으며, 봉수망을 실선으로 표시하고 봉수 간의 거리를 수치로 제시하였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관북여지도 (關北輿地圖)
『관북여지도』는 조선 후기, 관북지방의 군현과 군사적 요충지 13곳을 그린 지도책이다. 관북지방 10개의 군현과 관북대로에 위치한 군사적 요충지 3곳을 그린 1첩의 채색필사본 지도책이다. 산줄기, 하천, 도로, 지명 등이 자세히 기록되었으며, 봉수망을 실선으로 표시하고 봉수 간의 거리를 수치로 제시하였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