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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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능력개발평가제는 국·공·사립학교 초·중등·특수학교 교원의 능력개발과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한 제도이다. 2010년 3월부터 교육부에 의해 전면 시행되었다.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법령과 지침에 따라 매년 시행하고 있다. 평가시행 주체는 교육부장관 및 시·도교육감이고,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학교장에게 위임된다. 평가종류는 동료교원 평가와 학생 및 학부모 만족도 조사가 있다. 수업 능력개발 요구 교사의 전문성 신장 지원체제의 필요, 교원의 자기 발전에 필요한 자료 제공, 교원의 지속적 능력개발 유도 등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교원능력개발평가제 (敎員能力開發評價制)
교원능력개발평가제는 국·공·사립학교 초·중등·특수학교 교원의 능력개발과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한 제도이다. 2010년 3월부터 교육부에 의해 전면 시행되었다.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법령과 지침에 따라 매년 시행하고 있다. 평가시행 주체는 교육부장관 및 시·도교육감이고,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학교장에게 위임된다. 평가종류는 동료교원 평가와 학생 및 학부모 만족도 조사가 있다. 수업 능력개발 요구 교사의 전문성 신장 지원체제의 필요, 교원의 자기 발전에 필요한 자료 제공, 교원의 지속적 능력개발 유도 등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교원심득」은 1916년 조선에서 근무할 교원의 행동규범을 담아 조선총독부가 제정한 법령이다. 교원들에게 1890년의 「교육칙어」와 1911년의 「조선교육령」에 명시된 제국 교육과 국가주의 교육의 본의에 충실히 임할 것을 주문한 행동규범이었다. 1881년 6월에 제정된 이래 일본에 적용되었던 「소학교교원심득」과는 달리 식민지 조선의 일본인과 조선인 교원들에게 충량한 신민 양성 교육에 앞장설 것을 촉구하였다.
교원심득 (敎員心得)
「교원심득」은 1916년 조선에서 근무할 교원의 행동규범을 담아 조선총독부가 제정한 법령이다. 교원들에게 1890년의 「교육칙어」와 1911년의 「조선교육령」에 명시된 제국 교육과 국가주의 교육의 본의에 충실히 임할 것을 주문한 행동규범이었다. 1881년 6월에 제정된 이래 일본에 적용되었던 「소학교교원심득」과는 달리 식민지 조선의 일본인과 조선인 교원들에게 충량한 신민 양성 교육에 앞장설 것을 촉구하였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우면동에 있는 교원단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韓國敎員團體總聯合會)
서울특별시 서초구 우면동에 있는 교원단체.
북한의 평안북도 신의주시 소재의 초등교원 양성을 위한 고등교육기관.
신의주교원대학 (新義州敎員大學)
북한의 평안북도 신의주시 소재의 초등교원 양성을 위한 고등교육기관.
1960년 5월 22일 서울대 문리대 강당에서 전국의 초·중·고교 교사 및 대학교수 300여 명이 모여 결성한 교원노조 전국연합체.
한국교원노조연합회 (韓國敎員勞組聯合會)
1960년 5월 22일 서울대 문리대 강당에서 전국의 초·중·고교 교사 및 대학교수 300여 명이 모여 결성한 교원노조 전국연합체.
북한의 개성시에 위치한 사범교육기관.
개성사범대학 (開城師範大學)
북한의 개성시에 위치한 사범교육기관.
경성여자사범학교는 1935년 경성부 용두동에 설립되었던 소학교 및 보통학교의 여자 교원양성학교이다. 경성사범학교의 여자강습과를 이관받아 1936년 4월 1일부터 여자 초등교원 양성 교육을 시작하였다. 1941년도까지 관비생과 사비생으로 나누어 운영하다가, 1942년도 입학생부터는 전원 관비생으로 모집하였다. 졸업 후에는 연습과, 강습과의 관비생과 사비생 모두 2년 동안 의무복무를 하였다. 8·15광복 후 경성여자사범학교는 경성여자사범대학으로 개편되었다가, 1946년 경성사범대학과 함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으로 통합, 개편되었다.
경성여자사범학교 (京城女子師範學校)
경성여자사범학교는 1935년 경성부 용두동에 설립되었던 소학교 및 보통학교의 여자 교원양성학교이다. 경성사범학교의 여자강습과를 이관받아 1936년 4월 1일부터 여자 초등교원 양성 교육을 시작하였다. 1941년도까지 관비생과 사비생으로 나누어 운영하다가, 1942년도 입학생부터는 전원 관비생으로 모집하였다. 졸업 후에는 연습과, 강습과의 관비생과 사비생 모두 2년 동안 의무복무를 하였다. 8·15광복 후 경성여자사범학교는 경성여자사범대학으로 개편되었다가, 1946년 경성사범대학과 함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으로 통합, 개편되었다.
선생은 도를 깨달은 자, 덕업이 있는 자, 성현의 도를 전하고 학업을 가르쳐 주며 의혹을 풀어 주는 자, 국왕이 자문할 수 있을 만큼 학식을 가진 자, 관아에서 앞서 근무했던 관직자,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원 등을 일컫는 역사 용어이다. 외래 사상이 수용되기 전부터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삼국시대에 이르러서 용어의 사용이 확인된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불교와 유교의 가르침, 또는 교육 기관과 관련하여 선생이 사용되었다. 근·현대에는 칭호의 남용과 비속화가 이루어지기도 했으나, 교원으로서의 선생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선생 (先生)
선생은 도를 깨달은 자, 덕업이 있는 자, 성현의 도를 전하고 학업을 가르쳐 주며 의혹을 풀어 주는 자, 국왕이 자문할 수 있을 만큼 학식을 가진 자, 관아에서 앞서 근무했던 관직자,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원 등을 일컫는 역사 용어이다. 외래 사상이 수용되기 전부터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삼국시대에 이르러서 용어의 사용이 확인된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불교와 유교의 가르침, 또는 교육 기관과 관련하여 선생이 사용되었다. 근·현대에는 칭호의 남용과 비속화가 이루어지기도 했으나, 교원으로서의 선생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조선중기의 고승 벽암대사(碧巖大師) 각성(覺性, 1575~1660)이 당나라 규봉(圭峰) 종밀(宗密, 780~841)의 『선원제전집(禪源諸詮集)』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선원집도중결의 (禪源集圖中決疑)
조선중기의 고승 벽암대사(碧巖大師) 각성(覺性, 1575~1660)이 당나라 규봉(圭峰) 종밀(宗密, 780~841)의 『선원제전집(禪源諸詮集)』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초·중등학교에 설치한 학부모·지역사회인사·교원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 기구.
학교운영위원회 (學校運營委員會)
초·중등학교에 설치한 학부모·지역사회인사·교원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 기구.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은 재외동포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 공인 자격시험이다.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은 「국어기본법」 제19조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에 의거하여 2006년부터 시행되었다. 현재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응시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나 먼저 한국어 교원 양성과정을 이수하여야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으로 구성되며, 합격하면 한국어 교원 자격 3급을 취득한다. 이 시험은 한국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사의 자질을 검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韓國語敎育能力檢定試驗)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은 재외동포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 공인 자격시험이다.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은 「국어기본법」 제19조 및 동법 시행령 제14조에 의거하여 2006년부터 시행되었다. 현재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응시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나 먼저 한국어 교원 양성과정을 이수하여야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으로 구성되며, 합격하면 한국어 교원 자격 3급을 취득한다. 이 시험은 한국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사의 자질을 검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해방 이후 『한국근대교육사』, 『교육사』, 『한국여성교육사』 등을 저술한 학자. 교육학자.
손인수 (孫仁銖)
해방 이후 『한국근대교육사』, 『교육사』, 『한국여성교육사』 등을 저술한 학자. 교육학자.
해방 이후 『현대철학의 이해』, 『말의 힘』, 『교육과 사상』 등을 저술한 철학자. 관료.
이규호 (李奎浩)
해방 이후 『현대철학의 이해』, 『말의 힘』, 『교육과 사상』 등을 저술한 철학자. 관료.
북한의 평양시 선교구역 소재의 중등교원 양성을 위한 고등교육기관.
김철주사범대학 (金鐵株師範大學)
북한의 평양시 선교구역 소재의 중등교원 양성을 위한 고등교육기관.
대학교원을 양성하는 북한 최고의 사범교육기관.
김형직사범대학 (金亨稷師範大學)
대학교원을 양성하는 북한 최고의 사범교육기관.
북한의 함경남도 내의 중등교원을 양성하는 고등교육기관.
함흥사범대학 (咸興師範大學)
북한의 함경남도 내의 중등교원을 양성하는 고등교육기관.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남민전)은 1976년 2월 반유신 민주화와 민족 해방을 표방하며 결성한 비합법 지하 조직이다. 남민전은 유신 체제에 대한 유인물 배포 투쟁, 독점 재벌 및 부유층에 대한 ‘응징 투쟁’을 전개하였다. 1979년 10월 4일 중앙 조직이 수사당국에 의해 피습됨으로써 남민전 전모가 드러나고, 광범위한 검거 사태로 치명적인 타격을 입어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 (南朝鮮民族解放戰線準備委員會)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남민전)은 1976년 2월 반유신 민주화와 민족 해방을 표방하며 결성한 비합법 지하 조직이다. 남민전은 유신 체제에 대한 유인물 배포 투쟁, 독점 재벌 및 부유층에 대한 ‘응징 투쟁’을 전개하였다. 1979년 10월 4일 중앙 조직이 수사당국에 의해 피습됨으로써 남민전 전모가 드러나고, 광범위한 검거 사태로 치명적인 타격을 입어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