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귀화인"
검색결과 총 18건
고려 전기에, 후주에서 귀화해 과거제도 설치를 건의한 문신.
쌍기 (雙冀)
고려 전기에, 후주에서 귀화해 과거제도 설치를 건의한 문신.
고대 한반도에서 일본열도로 이주해 온 자들을 가리키는 역사용어. 한반도귀화인·한반도이주민.
한반도 도래인 (韓半島 渡來人)
고대 한반도에서 일본열도로 이주해 온 자들을 가리키는 역사용어. 한반도귀화인·한반도이주민.
조선전기 참찬문하, 연해등처병선조전절제사 등을 역임한 장수.
나세 (羅世)
조선전기 참찬문하, 연해등처병선조전절제사 등을 역임한 장수.
「용문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경판본, 완판본 등의 판본으로 많은 출판이 이루어졌으며, 구활자본으로도 여러 차례 출판되어 19세기~20세기에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영웅소설임을 알 수 있다. 「소대성전」의 속편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중화사상(中華思想)을 강조하고 있다.
용문전 (龍門傳)
「용문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경판본, 완판본 등의 판본으로 많은 출판이 이루어졌으며, 구활자본으로도 여러 차례 출판되어 19세기~20세기에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영웅소설임을 알 수 있다. 「소대성전」의 속편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중화사상(中華思想)을 강조하고 있다.
조선 후기에 김충선(金忠善)이 지은 가사.
모하당술회 (慕夏堂述懷)
조선 후기에 김충선(金忠善)이 지은 가사.
인후는 고려 후기 충근보우공신(忠勤輔佑功臣)에 책록된 귀화인이다. 충렬왕비인 제국대장공주(齊國大長公主)의 사속인(私屬人)으로 고려에 와서 충렬왕 대와 충선왕 대에 걸쳐 활동했던 몽골 출신 귀화인이다. 충렬왕의 신임을 받고 몽골에 사신으로 가서 공을 세웠으나, 제국대장공주가 사망한 후에는 충선왕의 세력으로 활동하였다. 1311년(충선왕 3)에 사망하였다.
인후 (印侯)
인후는 고려 후기 충근보우공신(忠勤輔佑功臣)에 책록된 귀화인이다. 충렬왕비인 제국대장공주(齊國大長公主)의 사속인(私屬人)으로 고려에 와서 충렬왕 대와 충선왕 대에 걸쳐 활동했던 몽골 출신 귀화인이다. 충렬왕의 신임을 받고 몽골에 사신으로 가서 공을 세웠으나, 제국대장공주가 사망한 후에는 충선왕의 세력으로 활동하였다. 1311년(충선왕 3)에 사망하였다.
고려후기 밀직부사, 동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의 (金義)
고려후기 밀직부사, 동지밀직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한림학사, 문하시랑평장사, 창원백 등을 역임한 문신.
공소 (孔紹)
고려 후기에, 한림학사, 문하시랑평장사, 창원백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예빈성 낭중, 상서예부시랑 등을 역임한 문신.
채인범 (蔡仁範)
고려 전기에, 예빈성 낭중, 상서예부시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예조 전객사에서 조선에 귀화한 호인(胡人)에 관하여 기록한 등록.
향화인등록 (向化人謄錄)
조선시대 예조 전객사에서 조선에 귀화한 호인(胡人)에 관하여 기록한 등록.
고려후기 중랑장, 장군 등을 역임한 장수. 귀화인.
노영 (盧英)
고려후기 중랑장, 장군 등을 역임한 장수. 귀화인.
신분은 양인(良人)이나 천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
간척 (干尺)
신분은 양인(良人)이나 천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
투화전은 고려시대에 외국인이 고려에 내투(來投) 귀화한 사람들에게 지급한 토지이다. 고려시대에는 외국인이 귀화하는 일이 빈번하였고, 국가에서는 이들의 내투왕화(來投王化)를 권장하기 위해서 투화전을 지급하였다. 투화전은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지급한 일종의 수조지(收租地)였다고 여겨지는데,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사료의 부족으로 확인하기가 어려운 형편이다.
투화전 (投化田)
투화전은 고려시대에 외국인이 고려에 내투(來投) 귀화한 사람들에게 지급한 토지이다. 고려시대에는 외국인이 귀화하는 일이 빈번하였고, 국가에서는 이들의 내투왕화(來投王化)를 권장하기 위해서 투화전을 지급하였다. 투화전은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지급한 일종의 수조지(收租地)였다고 여겨지는데,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사료의 부족으로 확인하기가 어려운 형편이다.
고려전기 거란 출신으로 산원동정을 역임한 관리. 무신, 효자.
위초 (尉貂)
고려전기 거란 출신으로 산원동정을 역임한 관리. 무신, 효자.
임광은 고려 전기 중국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하여 지추밀원사 등을 지낸 문신이다. 1112년(예종 7)에 고려에 귀화하였으며, 1114년(예종 9) 과거에 급제한 뒤 감문위녹사, 우정언 지제고, 지추밀원사 등의 관직을 역임하였다. 묘청을 극렬하게 탄핵하였다.
임광 (林光)
임광은 고려 전기 중국 송나라에서 고려로 귀화하여 지추밀원사 등을 지낸 문신이다. 1112년(예종 7)에 고려에 귀화하였으며, 1114년(예종 9) 과거에 급제한 뒤 감문위녹사, 우정언 지제고, 지추밀원사 등의 관직을 역임하였다. 묘청을 극렬하게 탄핵하였다.
고려 전기에, 중대광, 섭병부상서, 수사공상서좌복야 등을 역임한 무신.
고열 (高烈)
고려 전기에, 중대광, 섭병부상서, 수사공상서좌복야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대호군, 상호군, 평양부윤 겸 존무사 등을 역임한 장수. 귀화인.
민보 (閔甫)
고려후기 대호군, 상호군, 평양부윤 겸 존무사 등을 역임한 장수. 귀화인.
설손은 고려 후기 원나라에서 고려에 귀화한 유민이다. 본래 위구르 사람으로, 공민왕 대 원나라에서 고려로 온 귀화인이다. 원 순제 때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으나 부친상을 당한 후 옮겨 살던 대령에서 홍건적의 공격을 받고 그를 피하여 고려로 와서 귀화하였다. 저작으로 『근사재일고(近思齋逸藁)』가 전한다.
설손 (偰遜)
설손은 고려 후기 원나라에서 고려에 귀화한 유민이다. 본래 위구르 사람으로, 공민왕 대 원나라에서 고려로 온 귀화인이다. 원 순제 때 급제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으나 부친상을 당한 후 옮겨 살던 대령에서 홍건적의 공격을 받고 그를 피하여 고려로 와서 귀화하였다. 저작으로 『근사재일고(近思齋逸藁)』가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