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규장각"
검색결과 총 27건
측우기는 세종 때 발명되어 사용한 조선시대의 공식적인 우량 측정기구이다. 1440년(세종 22)을 전후하여 발명되어 1442년부터 20세기 초 일제 통감부에 의해 근대적 기상관측이 시작될 때까지 조선 왕조의 공식적인 우량 관측기구로 사용되었다. 현대의 우량계에 해당한다. 금속제 원통형 그릇에 빗물을 받아 표준화된 눈금의 자로 그 깊이를 측정했다. 같은 규격의 기구와 자를 서울의 천문관서와 지방의 관아에 설치하여 전국적으로 우량을 관측하고 보고하는 체계를 갖추어 기록을 보유했다. 첨성대, 금속활자, 한글 등과 함께 한국사의 빛나는 과학적 성취로 평가된다.
측우기 (測雨器)
측우기는 세종 때 발명되어 사용한 조선시대의 공식적인 우량 측정기구이다. 1440년(세종 22)을 전후하여 발명되어 1442년부터 20세기 초 일제 통감부에 의해 근대적 기상관측이 시작될 때까지 조선 왕조의 공식적인 우량 관측기구로 사용되었다. 현대의 우량계에 해당한다. 금속제 원통형 그릇에 빗물을 받아 표준화된 눈금의 자로 그 깊이를 측정했다. 같은 규격의 기구와 자를 서울의 천문관서와 지방의 관아에 설치하여 전국적으로 우량을 관측하고 보고하는 체계를 갖추어 기록을 보유했다. 첨성대, 금속활자, 한글 등과 함께 한국사의 빛나는 과학적 성취로 평가된다.
조선 후기 규장각 소속의 관원.
검서관 (檢書官)
조선 후기 규장각 소속의 관원.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2층 누각 형태의 궁궐건물. 누정.
창덕궁 주합루 (昌德宮 宙合樓)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에 있는 조선후기에 건립된 2층 누각 형태의 궁궐건물. 누정.
조선시대 경적(經籍)의 인쇄와 제사 때 쓰이는 향과 축문·인신(印信 : 도장) 등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교서관 (校書館)
조선시대 경적(經籍)의 인쇄와 제사 때 쓰이는 향과 축문·인신(印信 : 도장) 등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조선시대 역대임금의 어진(御眞)·선적(璿籍)·어필(御筆)·어제(御製)·교명(敎命)·전장문적(典章文籍) 등을 보관하는 관서.
이문원 (摛文院)
조선시대 역대임금의 어진(御眞)·선적(璿籍)·어필(御筆)·어제(御製)·교명(敎命)·전장문적(典章文籍) 등을 보관하는 관서.
『박통사』의 원문에 한글로 중국어의 독음을 달고 언해하여 1677년에 간행한 교재. 언해서·중국어학습서.
박통사언해 (朴通事諺解)
『박통사』의 원문에 한글로 중국어의 독음을 달고 언해하여 1677년에 간행한 교재. 언해서·중국어학습서.
조선 시대 홍문관·예문관·규장각의 정3품 관직.
직제학 (直提學)
조선 시대 홍문관·예문관·규장각의 정3품 관직.
차비대령화원은 조선 후기 왕실과 관련된 서사 및 도화 활동을 담당하기 위하여 도화서에서 임시로 차출되는 화원이다. 1783년(정조 7)에 규장각 잡직으로 제도화되었다. 차비대령화원은 도화서 화원을 상대로 한 공개 시험으로 선발했다. 시험은 인물, 산수, 누각, 초충 등 총 8과목이다. 1881년까지 약 100년간의 운영 상황 기록이 규장각 일지 『내각일력』에 남아 있다. 신한평·김홍도·김득신 등 대표적인 화원 화가들이 차비대령화원을 역임했다. 차비대령화원은 조선 후기 화단의 변화를 제도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차비대령화원 (差備待令畵員)
차비대령화원은 조선 후기 왕실과 관련된 서사 및 도화 활동을 담당하기 위하여 도화서에서 임시로 차출되는 화원이다. 1783년(정조 7)에 규장각 잡직으로 제도화되었다. 차비대령화원은 도화서 화원을 상대로 한 공개 시험으로 선발했다. 시험은 인물, 산수, 누각, 초충 등 총 8과목이다. 1881년까지 약 100년간의 운영 상황 기록이 규장각 일지 『내각일력』에 남아 있다. 신한평·김홍도·김득신 등 대표적인 화원 화가들이 차비대령화원을 역임했다. 차비대령화원은 조선 후기 화단의 변화를 제도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1779년 1월부터 1883년 2월까지 규장각의 소관 업무나 문화 사업에 관련된 것을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내각일력 (內閣日曆)
1779년 1월부터 1883년 2월까지 규장각의 소관 업무나 문화 사업에 관련된 것을 기록한 일지. 관청일기.
조선시대 예문관·집현전·홍문관·규장각 등의 종2품 관직.
제학 (提學)
조선시대 예문관·집현전·홍문관·규장각 등의 종2품 관직.
조선시대 예문관과 규장각에 소속된 관직.
대교 (待敎)
조선시대 예문관과 규장각에 소속된 관직.
1776년 김홍도가 창덕궁 규장각을 그린 그림.
규장각도 (奎章閣圖)
1776년 김홍도가 창덕궁 규장각을 그린 그림.
강진은 조선 후기 규장각검서관, 안협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시·서·화 삼절로 일컬어지는 강세황의 예술적 기질을 이어받았으며, 시에 뛰어나 이덕무, 박제가, 유득공의 뒤를 이은 인물로 평가되었다. 특히 강진은 금강산을 세 차례나 유람하면서 많은 시를 남겼다.
강진 (姜溍)
강진은 조선 후기 규장각검서관, 안협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시·서·화 삼절로 일컬어지는 강세황의 예술적 기질을 이어받았으며, 시에 뛰어나 이덕무, 박제가, 유득공의 뒤를 이은 인물로 평가되었다. 특히 강진은 금강산을 세 차례나 유람하면서 많은 시를 남겼다.
조선시대 승문원·규장각에 소속된 관원.
사자관 (寫字官)
조선시대 승문원·규장각에 소속된 관원.
조선후기 정조 연간에 초계문신제도로 선발된 학자들을 수록한 인명록.
초계문신제명록 (抄啓文臣題名錄)
조선후기 정조 연간에 초계문신제도로 선발된 학자들을 수록한 인명록.
1776년 신설된 규장각의 연혁 및 제도·의식 등을 기록한 역사서. 연혁지.
규장각지 (奎章閣志)
1776년 신설된 규장각의 연혁 및 제도·의식 등을 기록한 역사서. 연혁지.
조선시대 홍문관·승문원·교서관(뒤에 규장각에 소속)의 정9품 관직.
정자 (正字)
조선시대 홍문관·승문원·교서관(뒤에 규장각에 소속)의 정9품 관직.
종부사는 대한제국기, 고종 재위 말기(1905~1907)에 왕실 족보의 수정 및 종실의 사무 등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던 관서이다. 전통시대 종부시(宗簿寺)의 역할을 계승하였으며, 종친부(宗親府)-종정부(宗正府)-종정사(宗正司)-종정원(宗正院)을 거쳐 1905년에 설치되었다. 이후 1907년 통감부의 일본 세력 부식을 위한 궁내부(宮內府) 관제 개편 과정에서 폐지되어 규장각(奎章閣)에 흡수되었다.
종부사 (宗簿司)
종부사는 대한제국기, 고종 재위 말기(1905~1907)에 왕실 족보의 수정 및 종실의 사무 등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던 관서이다. 전통시대 종부시(宗簿寺)의 역할을 계승하였으며, 종친부(宗親府)-종정부(宗正府)-종정사(宗正司)-종정원(宗正院)을 거쳐 1905년에 설치되었다. 이후 1907년 통감부의 일본 세력 부식을 위한 궁내부(宮內府) 관제 개편 과정에서 폐지되어 규장각(奎章閣)에 흡수되었다.
조선 후기 규장각(奎章閣)의 종6품 관직.
직각 (直閣)
조선 후기 규장각(奎章閣)의 종6품 관직.
조선 후기 왕의 초상화·친필·인장 등을 봉안,관리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규장각 산하의 관서.
각감청 (閣監廳)
조선 후기 왕의 초상화·친필·인장 등을 봉안,관리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규장각 산하의 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