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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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동 2가에 있는 부산 근현대사 중심의 역사 박물관.
부산근대역사관 (釜山近代歷史館)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동 2가에 있는 부산 근현대사 중심의 역사 박물관.
1999년 한국 근대문학의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한국근대문학회 (韓國近代文學會)
1999년 한국 근대문학의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1924년 안창호(安昌浩)가 교육구국운동의 일환으로 중국 난징(南京)에 설립한 학교.
동명학원 (東明學院)
1924년 안창호(安昌浩)가 교육구국운동의 일환으로 중국 난징(南京)에 설립한 학교.
가회동 한씨 가옥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절충식 한옥으로,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중낭하형(中廊下型) 주택에서 영향을 받아 공간을 구성한 근대 한옥이다. 이 집은 동서로 긴 경사지 부지에 서쪽의 낮은 곳부터 행랑채(대문채), 본채, 정원 등 세 영역을 담 또는 건물과 뚜렷이 구분해 차례로 배치하였다. 본채는 대문에서 바로 보이는 중앙에 현관이 덧달려 나 있고 현관의 안쪽으로 복도를 설치해 사랑채와 안채를 하나의 건물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이 집은 유리와 벽돌 등 새로운 재료를 사용해 근대 한옥의 외관을 갖추었다.
가회동 한씨 가옥 (嘉會洞 韓氏 家屋)
가회동 한씨 가옥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절충식 한옥으로,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중낭하형(中廊下型) 주택에서 영향을 받아 공간을 구성한 근대 한옥이다. 이 집은 동서로 긴 경사지 부지에 서쪽의 낮은 곳부터 행랑채(대문채), 본채, 정원 등 세 영역을 담 또는 건물과 뚜렷이 구분해 차례로 배치하였다. 본채는 대문에서 바로 보이는 중앙에 현관이 덧달려 나 있고 현관의 안쪽으로 복도를 설치해 사랑채와 안채를 하나의 건물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이 집은 유리와 벽돌 등 새로운 재료를 사용해 근대 한옥의 외관을 갖추었다.
김상기는 해방 이후 「동학과 동학란」, 「동방문화교류사논고」, 「고려시대사」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01년(고종 38)에 태어나 1977년에 사망하였다. 1931년에 일본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동양사의 연구에 주력하여 한국 동양사의 기초를 다졌다. 1934년 진단학회를 조직하여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데 노력하였다. 학술원 회원과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문화유산위원회, 독립기념사업위원회, 민족문화추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였다. 서울특별시공로표창(1961), 학술원상(1962), 문화훈장 대한민국장(1962) 등을 수상하였다.
김상기 (金庠基)
김상기는 해방 이후 「동학과 동학란」, 「동방문화교류사논고」, 「고려시대사」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01년(고종 38)에 태어나 1977년에 사망하였다. 1931년에 일본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동양사의 연구에 주력하여 한국 동양사의 기초를 다졌다. 1934년 진단학회를 조직하여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데 노력하였다. 학술원 회원과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문화유산위원회, 독립기념사업위원회, 민족문화추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였다. 서울특별시공로표창(1961), 학술원상(1962), 문화훈장 대한민국장(1962) 등을 수상하였다.
『동사집략』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택영이 단군조선에서 고려말까지의 사실(史實)을 편년체로 엮은 한국사 교과서이다. 1902년에 한문으로 저술하여 간행하였다. 처음 한지 양장본 3책으로 출판했다가 양지 양장본 상하 2책으로 간행했는데 책 크기는 국판이다. 상권은 삼국시대까지 서술이며 하권은 고려시대의 서술이다. 이 책을 계기로 저자를 밝히는 사찬 사서가 출간되기 시작하여 역사 저술이 본격화되었다. 하지만 단군조선을 믿지 않은 점, 임나일본부의 실재를 서술하는 등 일본의 식민사학을 수용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동사집략 (東史輯略)
『동사집략』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택영이 단군조선에서 고려말까지의 사실(史實)을 편년체로 엮은 한국사 교과서이다. 1902년에 한문으로 저술하여 간행하였다. 처음 한지 양장본 3책으로 출판했다가 양지 양장본 상하 2책으로 간행했는데 책 크기는 국판이다. 상권은 삼국시대까지 서술이며 하권은 고려시대의 서술이다. 이 책을 계기로 저자를 밝히는 사찬 사서가 출간되기 시작하여 역사 저술이 본격화되었다. 하지만 단군조선을 믿지 않은 점, 임나일본부의 실재를 서술하는 등 일본의 식민사학을 수용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개항장 재판소는 1895년에 부산·원산·인천 등의 개항장에 설치된 재판소이다. 1895년 「재판소구성법」이 공포됨에 따라 감영·유수영 및 기타 지방 관아에서 행하던 재판 사무를 각 해당 재판소에서 수리, 심판하게 되었다. 개항장 재판소의 관할 업무는 민사·형사 사건을 모두 취급하였는데, 특히 외국인과 관련된 민사사건도 처리하였다. 이후 1900년 창원·성진·옥구·평양, 1904년 용천·의주 등 13개의 개항장·개시장 재판소가 설치되었다. 근대적 재판소 조직을 갖춘 개항장재판소는 1905년 일제의 침략으로 외교권을 강탈당할 때까지 유지·존속되었다.
개항장재판소 (開港場裁判所)
개항장 재판소는 1895년에 부산·원산·인천 등의 개항장에 설치된 재판소이다. 1895년 「재판소구성법」이 공포됨에 따라 감영·유수영 및 기타 지방 관아에서 행하던 재판 사무를 각 해당 재판소에서 수리, 심판하게 되었다. 개항장 재판소의 관할 업무는 민사·형사 사건을 모두 취급하였는데, 특히 외국인과 관련된 민사사건도 처리하였다. 이후 1900년 창원·성진·옥구·평양, 1904년 용천·의주 등 13개의 개항장·개시장 재판소가 설치되었다. 근대적 재판소 조직을 갖춘 개항장재판소는 1905년 일제의 침략으로 외교권을 강탈당할 때까지 유지·존속되었다.
근대 이후 대중매체와 상업적 공연을 통해 전달되면서 대중 사이에서 즐겨 불려온 노래. 유행가.
대중가요 (大衆歌謠)
근대 이후 대중매체와 상업적 공연을 통해 전달되면서 대중 사이에서 즐겨 불려온 노래. 유행가.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현채가 각 국의 역사를 기사본말체 형식으로 기술한 역사서.
만국사기 (萬國史記)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현채가 각 국의 역사를 기사본말체 형식으로 기술한 역사서.
1906년 4월에 문명개화와 국권회복을 목적으로 설립된 출판사.
광학서포 (廣學書鋪)
1906년 4월에 문명개화와 국권회복을 목적으로 설립된 출판사.
1885년 안종수가 서양의 근대 농법을 토대로 저술한 농업서. 농업기술서.
농정신편 (農政新編)
1885년 안종수가 서양의 근대 농법을 토대로 저술한 농업서. 농업기술서.
기독신보는 1915년, 감리교, 장로교 교파 연합신문으로 창간된 한글 주간 신문이다. 일제강점기 초기 일제가 한국인에게는 신문 발행을 허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선교사 크램(W. G. Cram)의 명의로 『기독신보』를 창간하였고, 한국인도 주필, 편집 위원 등의 이름으로 경영 및 제작에 참여하였다. 7명의 선교사 사장을 거친 후 1933년 6월 28일 최초의 한국인 사장으로 전필순 목사가 선임되었으나, 이후 경영권을 둘러싼 갈등 끝에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한 채 1937년 8월 휴간 후 1938년 1월 폐간되었다.
기독신보 (긔독신보 THE CHRISTIAN MESSENGER 基督申報)
기독신보는 1915년, 감리교, 장로교 교파 연합신문으로 창간된 한글 주간 신문이다. 일제강점기 초기 일제가 한국인에게는 신문 발행을 허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선교사 크램(W. G. Cram)의 명의로 『기독신보』를 창간하였고, 한국인도 주필, 편집 위원 등의 이름으로 경영 및 제작에 참여하였다. 7명의 선교사 사장을 거친 후 1933년 6월 28일 최초의 한국인 사장으로 전필순 목사가 선임되었으나, 이후 경영권을 둘러싼 갈등 끝에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한 채 1937년 8월 휴간 후 1938년 1월 폐간되었다.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4동에 있는 시립 박물관.
부산광역시립박물관 (釜山廣域市立博物館)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4동에 있는 시립 박물관.
「국경의 밤」은 1925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출간한 김동환이 쓴 한국 최초 근대 서사시이다. 동명의 시집 『국경의 밤』에 실려 있다. 지식인 선비와 여진족 후예인 순이의 사랑을 현재와 과거 회상을 오가는 시제로 그려냈다. 이 작품은 일본 민중문학파의 영향을 받아 사회적이며 대중적인 시를 추구한 시적 실험으로 볼 수 있다.
국경의 밤 (國境의 밤)
「국경의 밤」은 1925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출간한 김동환이 쓴 한국 최초 근대 서사시이다. 동명의 시집 『국경의 밤』에 실려 있다. 지식인 선비와 여진족 후예인 순이의 사랑을 현재와 과거 회상을 오가는 시제로 그려냈다. 이 작품은 일본 민중문학파의 영향을 받아 사회적이며 대중적인 시를 추구한 시적 실험으로 볼 수 있다.
「산유화」는 1925년 발간한 김소월의 시집 『진달래꽃』에 처음 발표된 시이다. 5연 16행의 자유시로, 단순한 언어와 심상이 반복·변형되는 구조이다. 「산유화」는 산에서 계절의 변화에 따라 꽃이 피고 지고, 새가 우는 자연의 풍경을 표현하였다. “꽃피네”(1연)와 “꽃지네”(4연)의 반복과 변형, 대비는 자연의 순환적 질서를 표상한다. ‘저만치’를 해석하는 관점에 따라 시의 의미가 달라진다. ‘저만치’는 인간과 자연의 거리, 단독자로서 존재의 운명, 근대적 주체와 자연의 분열, 개화하는 생명의 공간 등의 다양한 해석이 있다.
산유화 (山有花)
「산유화」는 1925년 발간한 김소월의 시집 『진달래꽃』에 처음 발표된 시이다. 5연 16행의 자유시로, 단순한 언어와 심상이 반복·변형되는 구조이다. 「산유화」는 산에서 계절의 변화에 따라 꽃이 피고 지고, 새가 우는 자연의 풍경을 표현하였다. “꽃피네”(1연)와 “꽃지네”(4연)의 반복과 변형, 대비는 자연의 순환적 질서를 표상한다. ‘저만치’를 해석하는 관점에 따라 시의 의미가 달라진다. ‘저만치’는 인간과 자연의 거리, 단독자로서 존재의 운명, 근대적 주체와 자연의 분열, 개화하는 생명의 공간 등의 다양한 해석이 있다.
1908년 한성에 설립되었던 사립교육기관.
수진측량학교 (壽進測量學校)
1908년 한성에 설립되었던 사립교육기관.
1905년 강화도에 설립되었던 사립학교.
보창학교 (普昌學校)
1905년 강화도에 설립되었던 사립학교.
1908년(일부 1899년 7월 창립설 있음) 평안남도 진남포에 설치되었던 중등교육기관.
삼숭학교 (三崇學校)
1908년(일부 1899년 7월 창립설 있음) 평안남도 진남포에 설치되었던 중등교육기관.
시대구분론은 역사 진행상 동질성이 강한 특정 시기를 앞뒤의 시기와 차별하여 파악하는 방식이나 이론을 말한다. 다만, 어떤 잣대를 사용해 보는가에 따라 구분의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현재 국내외 학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가장 큰 규모의 시대구분으로는 전근대(pre-modern), 근대(modern), 현대(contemporary)의 삼분법을 들 수 있다. 이는 역사의 진화과정에서 근대가 매우 강력한 변화의 시대였음을 의미한다. 한국사에서도 시대를 가장 크게 구분할 때 전근대와 근현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양분한다.
시대구분론 (時代區分論)
시대구분론은 역사 진행상 동질성이 강한 특정 시기를 앞뒤의 시기와 차별하여 파악하는 방식이나 이론을 말한다. 다만, 어떤 잣대를 사용해 보는가에 따라 구분의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현재 국내외 학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가장 큰 규모의 시대구분으로는 전근대(pre-modern), 근대(modern), 현대(contemporary)의 삼분법을 들 수 있다. 이는 역사의 진화과정에서 근대가 매우 강력한 변화의 시대였음을 의미한다. 한국사에서도 시대를 가장 크게 구분할 때 전근대와 근현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양분한다.
1908년 한성(지금의 서울)의 미동(美洞)에 설립되었던 사립학교.
봉명학교 (鳳鳴學校)
1908년 한성(지금의 서울)의 미동(美洞)에 설립되었던 사립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