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
검색결과 총 32건
발해의 궁중에서 사용되었던 현악기.
발해금 (渤海琴)
발해의 궁중에서 사용되었던 현악기.
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금계산(金鷄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금계산 오덕사 (金鷄山 五德寺)
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금계산(金鷄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금모으기운동은 1997년 IMF 외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금을 모아서 외채를 상환하려고 한 국민적인 운동이다. 금모으기운동은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외환을 상환할 수 없게 되어 IMF 구제금융을 받게 되자,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금을 모아 수출하여 이를 상환하자는 전국민적인 캠페인으로 1998년 1월부터 그해 4월까지 진행한 국민적인 캠페인이다.
금모으기운동 (金모으기運動)
금모으기운동은 1997년 IMF 외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금을 모아서 외채를 상환하려고 한 국민적인 운동이다. 금모으기운동은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외환을 상환할 수 없게 되어 IMF 구제금융을 받게 되자,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금을 모아 수출하여 이를 상환하자는 전국민적인 캠페인으로 1998년 1월부터 그해 4월까지 진행한 국민적인 캠페인이다.
『신증금보』는 1680년에 장악원의 악관이었던 신성에 의해서 편찬된 거문고 악보이다. 서문에 해당하는 ‘금보신증가령’에는 『악학궤범』을 참고하여 거문고 관련 이론적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거문고 악보는 『신증금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악보의 중요한 특징은 「중대엽」·「북전」·「삭대엽」과 같은 곡들이 평조·평조계면조·우조·우조계면조의 4조를 모두 기록하고 있으며, 「중대엽」과 「삭대엽」은 1·2·3의 분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초기 가곡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신증금보 (新證琴譜)
『신증금보』는 1680년에 장악원의 악관이었던 신성에 의해서 편찬된 거문고 악보이다. 서문에 해당하는 ‘금보신증가령’에는 『악학궤범』을 참고하여 거문고 관련 이론적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거문고 악보는 『신증금보』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악보의 중요한 특징은 「중대엽」·「북전」·「삭대엽」과 같은 곡들이 평조·평조계면조·우조·우조계면조의 4조를 모두 기록하고 있으며, 「중대엽」과 「삭대엽」은 1·2·3의 분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초기 가곡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1861년(추정) 작자 미상의 「초대엽」·「이삭대엽」·「삼삭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가야금고악보.
우헌금보 (愚軒琴譜)
1861년(추정) 작자 미상의 「초대엽」·「이삭대엽」·「삼삭대엽」 등을 수록한 악보. 가야금고악보.
삼국시대 백제의 금동관과 부속된 금속제 관식(冠飾).
백제 금동관 (百濟 金銅冠)
삼국시대 백제의 금동관과 부속된 금속제 관식(冠飾).
양산 금조총 출토 유물 일괄은 경상남도 양산 북정리 고분군 금조총에서 출토된 신라의 금속공예 유물 일괄이다. 돌방[石室] 내부에서 출토된 금제 굵은고리 귀걸이 2쌍. 금팔찌 1쌍, 은허리띠 1점, 청동다리미 1점으로 구성된다. 6세기 초에 신라의 왕도인 경주 소재 귀금속 공방에서 제작된 것이며, 신라의 왕이 양산 지역 유력자에게 신임의 징표로 사여한 물품이다. 2016년 11월 1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양산 금조총 출토 유물 일괄 (梁山 金鳥塚 出土 遺物 一括)
양산 금조총 출토 유물 일괄은 경상남도 양산 북정리 고분군 금조총에서 출토된 신라의 금속공예 유물 일괄이다. 돌방[石室] 내부에서 출토된 금제 굵은고리 귀걸이 2쌍. 금팔찌 1쌍, 은허리띠 1점, 청동다리미 1점으로 구성된다. 6세기 초에 신라의 왕도인 경주 소재 귀금속 공방에서 제작된 것이며, 신라의 왕이 양산 지역 유력자에게 신임의 징표로 사여한 물품이다. 2016년 11월 1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28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합천 옥전 28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특이하게 중심고리에 노는고리가 하나 걸려 있고 그것에 다시 3줄의 수식이 매달려 있다. 귀걸이의 중간 부분에는 속이 빈 구슬 여러 개가 금사슬로 엮여 있고 맨 아래에 심엽형과 원추형 드림이 달려 있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28호분 출토 금귀걸이 (陜川 玉田 二十八號墳 出土 金귀걸이)
합천 옥전 28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합천 옥전 28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특이하게 중심고리에 노는고리가 하나 걸려 있고 그것에 다시 3줄의 수식이 매달려 있다. 귀걸이의 중간 부분에는 속이 빈 구슬 여러 개가 금사슬로 엮여 있고 맨 아래에 심엽형과 원추형 드림이 달려 있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M4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옥전 M4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대가야의 전형적 귀걸이로 중간장식과 드림의 형태에서 대가야적 특색을 잘 보여준다. 특히 산치자형 드림은 6세기 대가야 장인들이 만들어낸 독특한 의장이며 일본열도로 전파되어 크게 유행하였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M4호분 출토 금귀걸이 (陜川 玉田 M四號墳 出土 金귀걸이)
합천 옥전 M4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옥전 M4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대가야의 전형적 귀걸이로 중간장식과 드림의 형태에서 대가야적 특색을 잘 보여준다. 특히 산치자형 드림은 6세기 대가야 장인들이 만들어낸 독특한 의장이며 일본열도로 전파되어 크게 유행하였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M6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합천 옥전 M6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중간장식의 형태는 신라 귀걸이와 유사하고 수하식은 대가야의 산치자형 끝장식으로 되어 있어 두 양식을 결합한 독특한 혼합양식이다. 6세기 전반 가야 지역의 교류 양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물이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합천 옥전 M6호분 출토 금귀걸이 (陜川 玉田 M六號墳 出土 金귀걸이)
합천 옥전 M6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에 자리한 대가야 고분군인 합천 옥전 M6호분에서 출토된 금귀걸이 한 쌍이다. 중간장식의 형태는 신라 귀걸이와 유사하고 수하식은 대가야의 산치자형 끝장식으로 되어 있어 두 양식을 결합한 독특한 혼합양식이다. 6세기 전반 가야 지역의 교류 양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물이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진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신라시대 6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제 귀걸이 1쌍이다. 1949년 경주 황오동 52호 고분에서 출토되었으며, 중심고리가 굵은 태환이식이며, 중심고리와 중간장식, 펜촉형의 끝장식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점의 귀걸이는 거의 대칭된 모습이고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2018년 10월 30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 (慶州 皇吾洞 金귀걸이)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는 신라시대 6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제 귀걸이 1쌍이다. 1949년 경주 황오동 52호 고분에서 출토되었으며, 중심고리가 굵은 태환이식이며, 중심고리와 중간장식, 펜촉형의 끝장식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점의 귀걸이는 거의 대칭된 모습이고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2018년 10월 30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태환금권조례는 1903년에 대한제국이 중앙은행의 태환은행권 발행을 위해 선포한 조례이다. 대한제국은 정화 준비 발행을 기본으로 하였지만, 태환 금권 발행에 필요한 정화를 확보하지 못하였다. 이와 같은 사정으로 발행 한도를 설정하지 않은 보증 준비 발행을 규정하여, 중앙은행권이 남발될 위험을 가지고 있었다. 비록 실시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국내 최초의 은행권 발행 제도라는 역사적 의의를 가지고 있다.
태환금권조례 (兌換金券條例)
태환금권조례는 1903년에 대한제국이 중앙은행의 태환은행권 발행을 위해 선포한 조례이다. 대한제국은 정화 준비 발행을 기본으로 하였지만, 태환 금권 발행에 필요한 정화를 확보하지 못하였다. 이와 같은 사정으로 발행 한도를 설정하지 않은 보증 준비 발행을 규정하여, 중앙은행권이 남발될 위험을 가지고 있었다. 비록 실시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국내 최초의 은행권 발행 제도라는 역사적 의의를 가지고 있다.
조선시대 왜관(倭館)을 관리하던 왜인.
관수왜 (館守倭)
조선시대 왜관(倭館)을 관리하던 왜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관리·충신 박제상 관련 유적일원. 바위·망부석·서원터.
박제상 유적 (朴堤上 遺蹟)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관리·충신 박제상 관련 유적일원. 바위·망부석·서원터.
남북국시대 때, 중시 등을 역임하였으며, 불국사를 창건한 통일신라의 귀족·관리.
김대성 (金大城)
남북국시대 때, 중시 등을 역임하였으며, 불국사를 창건한 통일신라의 귀족·관리.
「대악」은 5세기 중엽 신라의 백결선생이 아내를 위로하기 위해 지은 악곡이다. 이 곡이 807년에 기존 곡에서 ‘춤’이 추가되어 「대금무」가 되었다. 「대악」은 신라의 금으로 연주된 악곡이며, 일본 왕실 유물 창고인 쇼소인에 소장된 ‘신라금’의 연원이 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악 (碓樂)
「대악」은 5세기 중엽 신라의 백결선생이 아내를 위로하기 위해 지은 악곡이다. 이 곡이 807년에 기존 곡에서 ‘춤’이 추가되어 「대금무」가 되었다. 「대악」은 신라의 금으로 연주된 악곡이며, 일본 왕실 유물 창고인 쇼소인에 소장된 ‘신라금’의 연원이 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방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성주 성산동 고분군 (星州 星山洞 古墳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방무덤·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석가여래십지수행기』는 14세기 편찬된 불교 설화집이다. 총 1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1~9지는 석가여래 전생의 수행 과정을, 10지는 석가모니로 출생한 이후 성도하고 전법하는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 17세기 목판본으로 간행되면서 조선에 본격적으로 유표되었고, 6·7지는 이후 한글소설의 원천이 되었다.
석가여래십지수행기 (釋迦如來十地修行記)
『석가여래십지수행기』는 14세기 편찬된 불교 설화집이다. 총 1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1~9지는 석가여래 전생의 수행 과정을, 10지는 석가모니로 출생한 이후 성도하고 전법하는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 17세기 목판본으로 간행되면서 조선에 본격적으로 유표되었고, 6·7지는 이후 한글소설의 원천이 되었다.
「유예지」는 조선 후기, 문신·실학자인 서유구가 편찬한 「유예지」의 권6 중에 영산회상, 가곡 등 풍류 음악의 거문고, 당금(중국 고금), 양금, 생황 악보를 담은 방중악보(房中樂譜)이다. 「유예지」 총 6권 중 마지막 권6은 방중악보(房中樂譜)로, 영산회상, 가곡 등 풍류음악을 거문고, 양금과 생황의 악보로 기록하고, 거문고 악보 뒤에는 중국 금의 연주법과 악보도 실었다. 이 방중악보는 19세기 초 선비들의 음악 문화와 영산회상과 가곡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보여 준다.
유예지 (遊藝志)
「유예지」는 조선 후기, 문신·실학자인 서유구가 편찬한 「유예지」의 권6 중에 영산회상, 가곡 등 풍류 음악의 거문고, 당금(중국 고금), 양금, 생황 악보를 담은 방중악보(房中樂譜)이다. 「유예지」 총 6권 중 마지막 권6은 방중악보(房中樂譜)로, 영산회상, 가곡 등 풍류음악을 거문고, 양금과 생황의 악보로 기록하고, 거문고 악보 뒤에는 중국 금의 연주법과 악보도 실었다. 이 방중악보는 19세기 초 선비들의 음악 문화와 영산회상과 가곡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보여 준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식리총 (飾履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