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장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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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집람(家禮輯覽)』은 1599년 김장생이 주자의 『가례(家禮)』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돕고, 더 나아가 『가례』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수정하기 위해 편찬한 예법에 관한 책이다. 16세기 조선의 『가례(家禮)』 연구는 초기에 행례의 매뉴얼을 마련하는 수준에서 중기에는 『가례』를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단계에 진입하였고, 후기로 가면서 『가례』의 문제점을 찾아 이를 고증하고 보완하는 차원으로 나아갔다.
가례집람 (家禮輯覽)
『가례집람(家禮輯覽)』은 1599년 김장생이 주자의 『가례(家禮)』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돕고, 더 나아가 『가례』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수정하기 위해 편찬한 예법에 관한 책이다. 16세기 조선의 『가례(家禮)』 연구는 초기에 행례의 매뉴얼을 마련하는 수준에서 중기에는 『가례』를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단계에 진입하였고, 후기로 가면서 『가례』의 문제점을 찾아 이를 고증하고 보완하는 차원으로 나아갔다.
조선시대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집 (金集)
조선시대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유계는 조선 후기 예문관제학, 대사헌,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607년(선조40)에 출생하여 1664년(현종5)에 사망했다. 자는 무중(武仲), 호는 시남(市南),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자신의 정치 사상을 피력한 『강거문답』, 역사상의 예설들을 밝힌 『가례원류』, 노론 정권하의 고려사에 대한 역사관을 대변해 주는 『여사제강』을 편찬하였다. 송시열, 송준길, 윤선거, 이유태 등과 더불어 충청도 유림의 오현(五賢)으로 일컬어졌다. 문집으로 『시남집』이 있다.
유계 (兪棨)
유계는 조선 후기 예문관제학, 대사헌,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607년(선조40)에 출생하여 1664년(현종5)에 사망했다. 자는 무중(武仲), 호는 시남(市南),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자신의 정치 사상을 피력한 『강거문답』, 역사상의 예설들을 밝힌 『가례원류』, 노론 정권하의 고려사에 대한 역사관을 대변해 주는 『여사제강』을 편찬하였다. 송시열, 송준길, 윤선거, 이유태 등과 더불어 충청도 유림의 오현(五賢)으로 일컬어졌다. 문집으로 『시남집』이 있다.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후기 김장생(金長生)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논산 돈암서원 (論山 遯巖書院)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후기 김장생(金長生)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조선 후기에, 대사간, 대사성, 도승지,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강석기 (姜碩期)
조선 후기에, 대사간, 대사성, 도승지,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형조참의, 광주목사,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신의 (李愼儀)
조선 후기에, 형조참의, 광주목사,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상례비요(喪禮備要)』는 조선시대 학자 김장생(金長生)이 신의경(申義慶)의 초본을 바탕으로 『가례』의 상례와 제례를 기반으로 하고, 예경 및 후대 중국과 조선의 『가례』 연구서를 참고한 뒤 조선의 시속(時俗)을 반영하여 상례와 제례를 시행할 때 지침이 되도록 마련한 예법에 관한 책이다. 조선의 시속을 반영하여 『가례』를 현지화하는 동시에 고례(古禮)를 중심으로 『가례』를 보완하는 작업을 수행하여 『국조오례의』에 수록된 민간 의례 관련 지침을 한 단계 진전시켰을 뿐 아니라, 이후 조선 민간 의례서의 연구를 선도한 저술이다.
상례비요 (喪禮備要)
『상례비요(喪禮備要)』는 조선시대 학자 김장생(金長生)이 신의경(申義慶)의 초본을 바탕으로 『가례』의 상례와 제례를 기반으로 하고, 예경 및 후대 중국과 조선의 『가례』 연구서를 참고한 뒤 조선의 시속(時俗)을 반영하여 상례와 제례를 시행할 때 지침이 되도록 마련한 예법에 관한 책이다. 조선의 시속을 반영하여 『가례』를 현지화하는 동시에 고례(古禮)를 중심으로 『가례』를 보완하는 작업을 수행하여 『국조오례의』에 수록된 민간 의례 관련 지침을 한 단계 진전시켰을 뿐 아니라, 이후 조선 민간 의례서의 연구를 선도한 저술이다.
조선 후기에, 사재감참봉, 상의원주부 등을 역임한 문신.
송시영 (宋時榮)
조선 후기에, 사재감참봉, 상의원주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때, 판의금부사, 홍청도병마절도사,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무신.
구인후 (具仁垕)
조선시대 때, 판의금부사, 홍청도병마절도사,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사헌부집의, 병조참지, 부제학, 대사성 등을 역임하였으며, 『기옹집』, 『기옹만필』 등을 저술한 문신.
정홍명 (鄭弘溟)
조선 후기에, 사헌부집의, 병조참지, 부제학, 대사성 등을 역임하였으며, 『기옹집』, 『기옹만필』 등을 저술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간,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경여 (金慶餘)
조선 후기에, 대사간,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형조참판, 대사헌, 동지경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목 (李楘)
조선 후기에, 형조참판, 대사헌, 동지경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사헌부장령, 사복시정, 봉상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시직 (李時稷)
조선 후기에, 사헌부장령, 사복시정, 봉상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형조참의, 공조참의, 예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송국택 (宋國澤)
조선 후기에, 형조참의, 공조참의, 예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형조참판, 충청도관찰사,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임의백 (任義伯)
조선 후기에, 형조참판, 충청도관찰사,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김양택은 조선 후기 정조의 원손사부이며, 영조대에 주로 활동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김장생의 5세손인 광산김씨 명문가의 후손으로서 숙종의 국구(國舅)인 김만기가 할아버지이다. 영조 때에 내외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대제학을 다섯 차례나 역임하여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3대가 대제학을 지냈다. 정조가 원손일 때 사부였으며 정조 즉위 후에도 영의정을 역임하였으나, 3남인 김하재가 역신으로 몰려 사후에 관직이 추탈되었다가 복관되었다.
김양택 (金陽澤)
김양택은 조선 후기 정조의 원손사부이며, 영조대에 주로 활동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김장생의 5세손인 광산김씨 명문가의 후손으로서 숙종의 국구(國舅)인 김만기가 할아버지이다. 영조 때에 내외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대제학을 다섯 차례나 역임하여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3대가 대제학을 지냈다. 정조가 원손일 때 사부였으며 정조 즉위 후에도 영의정을 역임하였으나, 3남인 김하재가 역신으로 몰려 사후에 관직이 추탈되었다가 복관되었다.
조선 후기에, 신령현감, 공조좌랑, 함흥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이유겸 (李有謙)
조선 후기에, 신령현감, 공조좌랑, 함흥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연원도찰방, 진암현감, 신녕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송이창 (宋爾昌)
조선 중기에, 연원도찰방, 진암현감, 신녕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장례원사평, 지평현감,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환 (朴煥)
조선 후기에, 장례원사평, 지평현감,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규도수록』, 『과재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김정묵 (金正默)
조선 후기에, 『규도수록』, 『과재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