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장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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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장생을 비롯한 광산김씨 문중의 묘역.
김장생 선생 묘소 일원 (金長生 先生 墓所 一園)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장생을 비롯한 광산김씨 문중의 묘역.
조선 후기에, 경연참찬관, 충청감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김상 (金尙)
조선 후기에, 경연참찬관, 충청감사,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의금부도사, 감찰 등을 역임한 문신.
김동준 (金東準)
조선 후기에, 의금부도사, 감찰 등을 역임한 문신.
『가례집람(家禮輯覽)』은 1599년 김장생이 주자의 『가례(家禮)』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돕고, 더 나아가 『가례』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수정하기 위해 편찬한 예법에 관한 책이다. 16세기 조선의 『가례(家禮)』 연구는 초기에 행례의 매뉴얼을 마련하는 수준에서 중기에는 『가례』를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단계에 진입하였고, 후기로 가면서 『가례』의 문제점을 찾아 이를 고증하고 보완하는 차원으로 나아갔다.
가례집람 (家禮輯覽)
『가례집람(家禮輯覽)』은 1599년 김장생이 주자의 『가례(家禮)』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돕고, 더 나아가 『가례』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수정하기 위해 편찬한 예법에 관한 책이다. 16세기 조선의 『가례(家禮)』 연구는 초기에 행례의 매뉴얼을 마련하는 수준에서 중기에는 『가례』를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단계에 진입하였고, 후기로 가면서 『가례』의 문제점을 찾아 이를 고증하고 보완하는 차원으로 나아갔다.
『가례편람(家禮便覽)』은 17세기 이후에 편찬된 예서(禮書)로 『가례(家禮)』를 시행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이 책은 김장생의 『상례비요(喪禮備要)』를 본보기로 하여 편찬되었기 때문에 관혼상제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내용이 주로 상례(喪禮)에 집중되어 있으며, 행례(行禮)를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그 시대의 풍속에 해당하는 내용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저자와 제작 연대는 모두 미상이다.
가례편람 (家禮便覽)
『가례편람(家禮便覽)』은 17세기 이후에 편찬된 예서(禮書)로 『가례(家禮)』를 시행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이 책은 김장생의 『상례비요(喪禮備要)』를 본보기로 하여 편찬되었기 때문에 관혼상제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내용이 주로 상례(喪禮)에 집중되어 있으며, 행례(行禮)를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그 시대의 풍속에 해당하는 내용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저자와 제작 연대는 모두 미상이다.
조선 중기에, 의금부도사, 종부시직장, 석성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박동현 (朴東賢)
조선 중기에, 의금부도사, 종부시직장, 석성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사복시첨정, 임천군수, 청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병 (朴炳)
조선 후기에, 사복시첨정, 임천군수, 청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감찰, 동지사서장관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수남 (金秀南)
조선 후기에, 감찰, 동지사서장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첨지중추부사, 돈녕부도정,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권순창 (權順昌)
조선 후기에, 첨지중추부사, 돈녕부도정,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수창은 조선 후기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서 인조를 호종한 문신이다. 문충공 김상헌의 손자로서 음직으로 벼슬에 나갔다. 병자호란 때 호종하였고 비안현감, 합천군수, 익산군수, 안악군수, 파주목사 등의 외직을 역임했다. 군자감 정(正), 예빈시 정 등을 역임하였다.
김수창 (金壽昌)
김수창은 조선 후기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서 인조를 호종한 문신이다. 문충공 김상헌의 손자로서 음직으로 벼슬에 나갔다. 병자호란 때 호종하였고 비안현감, 합천군수, 익산군수, 안악군수, 파주목사 등의 외직을 역임했다. 군자감 정(正), 예빈시 정 등을 역임하였다.
조선시대 문신·학자 이이·김장생·송시열 등의 성리설에 관한 글을 모아 엮은 유학서.
무기록 (戊己錄)
조선시대 문신·학자 이이·김장생·송시열 등의 성리설에 관한 글을 모아 엮은 유학서.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김장생 관련 주택.
계룡 사계고택 (鷄龍 沙溪古宅)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김장생 관련 주택.
조선 후기에, 「만언소」, 『삼안당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곽현 (郭鉉)
조선 후기에, 「만언소」, 『삼안당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목릉참봉, 경기전참봉, 사직서참봉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박유동 (朴惟東)
조선후기 목릉참봉, 경기전참봉, 사직서참봉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양택은 조선 후기 정조의 원손사부이며, 영조대에 주로 활동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김장생의 5세손인 광산김씨 명문가의 후손으로서 숙종의 국구(國舅)인 김만기가 할아버지이다. 영조 때에 내외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대제학을 다섯 차례나 역임하여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3대가 대제학을 지냈다. 정조가 원손일 때 사부였으며 정조 즉위 후에도 영의정을 역임하였으나, 3남인 김하재가 역신으로 몰려 사후에 관직이 추탈되었다가 복관되었다.
김양택 (金陽澤)
김양택은 조선 후기 정조의 원손사부이며, 영조대에 주로 활동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김장생의 5세손인 광산김씨 명문가의 후손으로서 숙종의 국구(國舅)인 김만기가 할아버지이다. 영조 때에 내외직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대제학을 다섯 차례나 역임하여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3대가 대제학을 지냈다. 정조가 원손일 때 사부였으며 정조 즉위 후에도 영의정을 역임하였으나, 3남인 김하재가 역신으로 몰려 사후에 관직이 추탈되었다가 복관되었다.
조선 후기에, 종묘서직장, 연원도찰방 등을 역임한 문신.
박춘수 (朴春秀)
조선 후기에, 종묘서직장, 연원도찰방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사간, 대사성, 도승지,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강석기 (姜碩期)
조선 후기에, 대사간, 대사성, 도승지,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장례원사평, 지평현감,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환 (朴煥)
조선 후기에, 장례원사평, 지평현감,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규도수록』, 『과재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김정묵 (金正默)
조선 후기에, 『규도수록』, 『과재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후기 김장생(金長生)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
논산 돈암서원 (論山 遯巖書院)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후기 김장생(金長生)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교육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