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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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문신 김조순이 당시에 정치적 상황과 궁중 내막의 비화 등을 서술한 역사서.
공록 (恭錄)
조선후기 문신 김조순이 당시에 정치적 상황과 궁중 내막의 비화 등을 서술한 역사서.
고려후기 낭장 행수관을 역임한 무신.
김의 (金儀)
고려후기 낭장 행수관을 역임한 무신.
조선후기 문신 이만수·박준원 등이 『논어』와 『맹자』에 나오는 인물들의 성·명·자·출신지·경력·언행 등을 수록한 인명록.
논맹인물유취 (論孟人物類聚)
조선후기 문신 이만수·박준원 등이 『논어』와 『맹자』에 나오는 인물들의 성·명·자·출신지·경력·언행 등을 수록한 인명록.
북한 강원도 회양군 내금강면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암자.
금강산 불지암 (金剛山 佛池庵)
북한 강원도 회양군 내금강면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암자.
영원사는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원적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해호가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시대 혜거국사와 조선시대 사명대사 등이 중창하였고, 1825년에 영안부원군 김조순의 희사를 받기도 했다. 6.25전쟁 당시 폐허가 되었지만, 오늘날 다시 복원되어 대웅전·명부전·유리보전·산신각·요사채·범종각 등의 당우를 갖추고 있으며, 석조약사여래좌상과 범종 등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원적산 영원사 (圓寂山 靈源寺)
영원사는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원적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해호가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시대 혜거국사와 조선시대 사명대사 등이 중창하였고, 1825년에 영안부원군 김조순의 희사를 받기도 했다. 6.25전쟁 당시 폐허가 되었지만, 오늘날 다시 복원되어 대웅전·명부전·유리보전·산신각·요사채·범종각 등의 당우를 갖추고 있으며, 석조약사여래좌상과 범종 등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조선후기 제23대 순조의 왕비.
순원왕후 (純元王后)
조선후기 제23대 순조의 왕비.
조선후기 특히 19세기에 한 명 혹은 극소수의 권세가를 중심으로 국가가 운영되던 정치형태.
세도정치 (勢道政治)
조선후기 특히 19세기에 한 명 혹은 극소수의 권세가를 중심으로 국가가 운영되던 정치형태.
조선후기 문신 박준원·김조순 등이 『서전』에 등장하는 인물과 약전(略傳)을 수록하여 1801년에 간행한 인명록.
서전인물유취 (書傳人物類聚)
조선후기 문신 박준원·김조순 등이 『서전』에 등장하는 인물과 약전(略傳)을 수록하여 1801년에 간행한 인명록.
조선후기 비인현감, 고성군수,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시인.
이복현 (李復鉉)
조선후기 비인현감, 고성군수,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시인.
조선 후기에, 사은부사, 이조참판, 경기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형수 (徐瀅修)
조선 후기에, 사은부사, 이조참판, 경기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시파(時派)는 조선 후기 정조의 탕평책에 의한 한 정파이다. 영조대 중 · 후반에 성립한 노론 북당(北黨)과 동당(東黨) 계열 인사들이 정조의 의리탕평에 호응하여 소론과 협력하며 정국을 주도하던 세력이다. 이들은 정조 대에는 군주가 설정한 시의(時議)에 순응하며 의리탕평에 호응한 노론 주류 세력이 되었으며, 순조 대 이후 시파의 영수인 안동 김씨 외척은 노 · 소론 경화 벌열가를 이끌며 세도정치를 주도하였다.
시파 (時派)
시파(時派)는 조선 후기 정조의 탕평책에 의한 한 정파이다. 영조대 중 · 후반에 성립한 노론 북당(北黨)과 동당(東黨) 계열 인사들이 정조의 의리탕평에 호응하여 소론과 협력하며 정국을 주도하던 세력이다. 이들은 정조 대에는 군주가 설정한 시의(時議)에 순응하며 의리탕평에 호응한 노론 주류 세력이 되었으며, 순조 대 이후 시파의 영수인 안동 김씨 외척은 노 · 소론 경화 벌열가를 이끌며 세도정치를 주도하였다.
『인물고』는 조선 후기 정조 연간에 왕명으로 조선 초기부터 영조 때까지의 중요 인물들의 행적을 수록한 인물지이다. 수록 대상 인물은 1,795명이며, 성명 · 본관 · 생몰년 등의 인적 사항과 중요 언행과 업적을 정리하고 있다. 규장각본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와 함께 조선 후기에 나온 가장 방대한 국가에서 편찬한 종합 인물지이다.
인물고 (人物考)
『인물고』는 조선 후기 정조 연간에 왕명으로 조선 초기부터 영조 때까지의 중요 인물들의 행적을 수록한 인물지이다. 수록 대상 인물은 1,795명이며, 성명 · 본관 · 생몰년 등의 인적 사항과 중요 언행과 업적을 정리하고 있다. 규장각본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와 함께 조선 후기에 나온 가장 방대한 국가에서 편찬한 종합 인물지이다.
조선 후기에, 면천군수, 황간현감,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운영 (李運永)
조선 후기에, 면천군수, 황간현감,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문신, 김조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4년에 간행한 시문집.
풍고집 (楓皐集)
조선 후기의 문신, 김조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4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예조판서,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학수 (李鶴秀)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예조판서, 공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는 조선시대 태종과 왕비 원경왕후 민씨의 무덤인 헌릉과 순조와 왕비 순원왕후 김씨의 무덤인 인릉을 통칭한 능호를 지칭하는 용어.
서울 헌릉과 인릉 (서울 獻陵과 仁陵)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있는 조선시대 태종과 왕비 원경왕후 민씨의 무덤인 헌릉과 순조와 왕비 순원왕후 김씨의 무덤인 인릉을 통칭한 능호를 지칭하는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