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나한"
검색결과 총 22건
나한도는 석가모니의 제자인 나한을 그린 그림이다. 나한은 석가모니가 열반한 뒤 미륵불 출현 전까지 세상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제도했다. 불·보살과 중생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불교 존상으로 ‘아라한’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통일신라 말부터 나한신앙이 성행하면서 나한도가 상당수 제작되었다. 하지만 외침이나 내부적 상황들로 인해 많이 소멸되었다. 현재 고려·조선 시대를 통틀어 40여 세트 정도가 남아 있다. 현존하는 나한도는 주로 십육나한과 오백나한을 그린 것이다. 나한도는 다른 주제의 불교회화와 달리 도상이 매우 자유로운 편이다.
나한도 (羅漢圖)
나한도는 석가모니의 제자인 나한을 그린 그림이다. 나한은 석가모니가 열반한 뒤 미륵불 출현 전까지 세상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제도했다. 불·보살과 중생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불교 존상으로 ‘아라한’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통일신라 말부터 나한신앙이 성행하면서 나한도가 상당수 제작되었다. 하지만 외침이나 내부적 상황들로 인해 많이 소멸되었다. 현재 고려·조선 시대를 통틀어 40여 세트 정도가 남아 있다. 현존하는 나한도는 주로 십육나한과 오백나한을 그린 것이다. 나한도는 다른 주제의 불교회화와 달리 도상이 매우 자유로운 편이다.
나한상은 깨달음을 이루어 사람들의 공양을 받을 만한 성자인 나한의 모습을 표현한 불교 조각이다. 나한상은 나말여초부터 나한신앙의 유행과 함께 조성되었다. 나한상은 16나한상, 18나한상, 50나한상으로 분류된다. 현존 나한상들은 17세기 이후의 것이 대부분이다. 조선 시대 나한상으로는 강원도 영월 창령사지 석조오백나한상, 순천 송광사의 십육나한상 등이 있다. 나한상은 불상·보살상과 달리 도상에 얽매이지 않아 여러 자세와 다양한 지물을 들고 있다. 우리나라 불교 조각의 다양한 미의식을 표현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높다.
나한상 (羅漢像)
나한상은 깨달음을 이루어 사람들의 공양을 받을 만한 성자인 나한의 모습을 표현한 불교 조각이다. 나한상은 나말여초부터 나한신앙의 유행과 함께 조성되었다. 나한상은 16나한상, 18나한상, 50나한상으로 분류된다. 현존 나한상들은 17세기 이후의 것이 대부분이다. 조선 시대 나한상으로는 강원도 영월 창령사지 석조오백나한상, 순천 송광사의 십육나한상 등이 있다. 나한상은 불상·보살상과 달리 도상에 얽매이지 않아 여러 자세와 다양한 지물을 들고 있다. 우리나라 불교 조각의 다양한 미의식을 표현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높다.
「오백나한도」는 일본 교토시 지온인에 소장된 오백나한을 그린 고려 후기 불화이다. 깨달음에 도달한 불교 수행자인 나한 500명을 한 화면에 묘사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88㎝, 가로 121㎝이다. 깊은 산중을 배경으로 다양한 모습의 오백나한을 조화롭게 그렸다. 한 화면에 오백나한을 모두 그렸다는 점이 특징적이며, 산수 표현도 주목되는 작품이다. 동아시아 오백나한도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오백나한도 (五百羅漢圖)
「오백나한도」는 일본 교토시 지온인에 소장된 오백나한을 그린 고려 후기 불화이다. 깨달음에 도달한 불교 수행자인 나한 500명을 한 화면에 묘사하였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의 크기는 세로 188㎝, 가로 121㎝이다. 깊은 산중을 배경으로 다양한 모습의 오백나한을 조화롭게 그렸다. 한 화면에 오백나한을 모두 그렸다는 점이 특징적이며, 산수 표현도 주목되는 작품이다. 동아시아 오백나한도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불교에서 오백나한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오백나한재 (五百羅漢齋)
불교에서 오백나한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오백나한탱화는 깨달음의 단계인 아라한과를 증득한 500명의 불교 성자를 묘사한 불화이다. 십육나한이 신통력이 출중한 1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나한 신앙의 근간이라면, 오백나한은 나한의 위력을 극대화한 구성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오백나한도는 오백나한 신앙의 성행과 함께 고려시대부터 유행했으며, 1235~1236년에 총 500폭으로 제작된 오백나한도와 한 화면에 500나한을 모두 그린 14세기작 오백나한도 등이 있다.
오백나한탱화 (五百羅漢幀畫)
오백나한탱화는 깨달음의 단계인 아라한과를 증득한 500명의 불교 성자를 묘사한 불화이다. 십육나한이 신통력이 출중한 16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나한 신앙의 근간이라면, 오백나한은 나한의 위력을 극대화한 구성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오백나한도는 오백나한 신앙의 성행과 함께 고려시대부터 유행했으며, 1235~1236년에 총 500폭으로 제작된 오백나한도와 한 화면에 500나한을 모두 그린 14세기작 오백나한도 등이 있다.
삼성미술관 리움(Leeum)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석가삼존십육나한도(釋迦三尊十六羅漢圖).
석가삼존십육나한도 (釋迦三尊十六羅漢圖)
삼성미술관 리움(Leeum)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석가삼존십육나한도(釋迦三尊十六羅漢圖).
남양주 흥국사 소조 석조여래삼존 좌상 및 16나한상 일괄은 경기도 남양주시 흥국사에 있는 조선시대 소조석가여래삼존상 및 16나한상 일괄이다.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 보살상들이 흥국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고, 권속상들은 남양주시립박물관에 모셔져 있다. 발원문과 바닥면 묵서 기록을 통해 1650년에 중수되었음을 알 수 있다. 원래의 조성시기는 15~16세기경 조선 전기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의 현존하는 나한상 가운데 일괄로 조성된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2011년 소조석가삼존불좌상만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가 2013년 모든 존상들이 보물로 지정되었다.
남양주 흥국사 소조 석가여래삼존 좌상 및 16나한상 일괄 (南楊州 興國寺 塑造 釋迦如來三尊 坐像 및 十六羅漢像 一括)
남양주 흥국사 소조 석조여래삼존 좌상 및 16나한상 일괄은 경기도 남양주시 흥국사에 있는 조선시대 소조석가여래삼존상 및 16나한상 일괄이다.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 보살상들이 흥국사 영산전에 봉안되어 있고, 권속상들은 남양주시립박물관에 모셔져 있다. 발원문과 바닥면 묵서 기록을 통해 1650년에 중수되었음을 알 수 있다. 원래의 조성시기는 15~16세기경 조선 전기로 추정된다. 우리나라의 현존하는 나한상 가운데 일괄로 조성된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2011년 소조석가삼존불좌상만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가 2013년 모든 존상들이 보물로 지정되었다.
안정사 나한전에 봉안된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과 십육나한상이다. 좌측 세 번째 나한상 내부에서 복장발원문과 함께 후령통, 전전류 등이 발견되었다. 발원문은 1681년 7월에 조성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불상들은 불석(佛石)으로 제작되었고 좌측의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나한상은 나무로 제작되어 조성 시기가 다른 것으로 보인다. 석가삼존상은 불신에 호분을 칠하였고, 나머지 권속들은 백, 청, 녹, 자주 등 여러 가지 색깔로 채색하였다. 17세기 경상도 지역 불상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통영 안정사 석조 석가삼존십육나한상 (統營 安靜寺 石造 釋迦三尊十六羅漢像)
안정사 나한전에 봉안된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과 십육나한상이다. 좌측 세 번째 나한상 내부에서 복장발원문과 함께 후령통, 전전류 등이 발견되었다. 발원문은 1681년 7월에 조성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불상들은 불석(佛石)으로 제작되었고 좌측의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나한상은 나무로 제작되어 조성 시기가 다른 것으로 보인다. 석가삼존상은 불신에 호분을 칠하였고, 나머지 권속들은 백, 청, 녹, 자주 등 여러 가지 색깔로 채색하였다. 17세기 경상도 지역 불상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천안 성불사 마애석가삼존 16나한상 및 불입상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성불사에 조성되어 있는 석가삼존불과 16나한상 및 일군의 불입상들이다. 2002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일군의 마애상들은 세로 248㎝, 가로 357㎝의 바윗면에 새겨져 있다. 법당 뒤쪽 네모꼴 바위의 전면에는 형체만 알아볼 수 있는 불입상이, 우측면에는 석가삼존과 16나한상이 각각 부조로 새겨져 있다. 중국 북송대 나한상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약간 딱딱하지만 꾸밈없는 조각기법, 신앙적 분위기 등이 11세기의 조각양식을 잘 표현하고 있다.
천안 성불사 마애석가삼존 16나한상 및 불입상 (天安 成佛寺 磨崖釋迦三尊 十六羅漢像 및 佛立像)
천안 성불사 마애석가삼존 16나한상 및 불입상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성불사에 조성되어 있는 석가삼존불과 16나한상 및 일군의 불입상들이다. 2002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일군의 마애상들은 세로 248㎝, 가로 357㎝의 바윗면에 새겨져 있다. 법당 뒤쪽 네모꼴 바위의 전면에는 형체만 알아볼 수 있는 불입상이, 우측면에는 석가삼존과 16나한상이 각각 부조로 새겨져 있다. 중국 북송대 나한상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약간 딱딱하지만 꾸밈없는 조각기법, 신앙적 분위기 등이 11세기의 조각양식을 잘 표현하고 있다.
깨달음을 얻어 아라한과를 이룬 불교 수행자 500인의 모습을 표현한 그림이나 조각.
오백나한상 (五百羅漢像)
깨달음을 얻어 아라한과를 이룬 불교 수행자 500인의 모습을 표현한 그림이나 조각.
깨달음을 얻었으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이롭게 하기위해 열반에 들기를 미룬 불제자 16인의 상(像).
십육나한상 (十六羅漢像)
깨달음을 얻었으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이롭게 하기위해 열반에 들기를 미룬 불제자 16인의 상(像).
깨달음을 얻은 불제자 16인의 모습을 그린 십육나한도로 조선조 1723년에 제작되어 여수 흥국사 응진당에 봉안된 불화.
흥국사 십육나한도 (興國寺 十六羅漢圖)
깨달음을 얻은 불제자 16인의 모습을 그린 십육나한도로 조선조 1723년에 제작되어 여수 흥국사 응진당에 봉안된 불화.
석가모니의 제자 중 16명의 나한을 그린 그림.
십육나한도 (十六羅漢圖)
석가모니의 제자 중 16명의 나한을 그린 그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보현사 영산전(靈山殿)에 봉안할 목적으로 1882년에 제작한 십육나한도.
강릉 보현사 십육나한도 (江陵 普賢寺 十六羅漢圖)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보현사 영산전(靈山殿)에 봉안할 목적으로 1882년에 제작한 십육나한도.
서울 진관사 십육나한도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사 영산전에 봉안할 목적으로 1884년에 제작한 십육나한도이다. 2002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무명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총 4폭으로 각 폭은 세로 106~110㎝, 가로 155~183㎝이다. 가로로 긴 화면에 깊은 산중을 배경으로 나한과 권속, 그리고 다양한 경물을 표현하였다. 나한은 다양한 자세로 앉아 있고, 나한의 주변에는 동자들이 자유로운 표정과 자세로 표현되어 있다. 나한도 중 근대기 서울 지역에서 제작된 드문 사례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또한 상궁들이 발원한 작품이라는 점도 의의가 크다.
서울 진관사 십육나한도 (서울 津寬寺 十六羅漢圖)
서울 진관사 십육나한도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사 영산전에 봉안할 목적으로 1884년에 제작한 십육나한도이다. 2002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무명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총 4폭으로 각 폭은 세로 106~110㎝, 가로 155~183㎝이다. 가로로 긴 화면에 깊은 산중을 배경으로 나한과 권속, 그리고 다양한 경물을 표현하였다. 나한은 다양한 자세로 앉아 있고, 나한의 주변에는 동자들이 자유로운 표정과 자세로 표현되어 있다. 나한도 중 근대기 서울 지역에서 제작된 드문 사례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또한 상궁들이 발원한 작품이라는 점도 의의가 크다.
거조암은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정혜결사를 시작한 암자이다. 이곳에서 지눌은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을 지어 선포하고 정혜결사를 이끌어 수행했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銀海寺)의 산내 암자이다. 국보로 지정된 영천 거조사 영산전과 영산전 앞에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은해사 거조암 삼층석탑이 있다.
팔공산 거조암 (八公山 居祖庵)
거조암은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정혜결사를 시작한 암자이다. 이곳에서 지눌은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을 지어 선포하고 정혜결사를 이끌어 수행했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銀海寺)의 산내 암자이다. 국보로 지정된 영천 거조사 영산전과 영산전 앞에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은해사 거조암 삼층석탑이 있다.
보문사는 삼국시대에 창건된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낙가산(洛迦山)에 있는 우리나라 3대 관음영지 중 하나인 사찰이다. 절의 연원은 신라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나 구체적인 역사는 조선 후기부터 전한다. 나한상이 봉안된 석실과 마애석불 좌상을 조각한 눈썹바위, 서역 고승이 불상을 모시고 날아왔다는 전설이 전하는 천인대 등이 유명하다. 특히 석실과 석불 앞에서 기도를 하면 아이를 가질 수 있다고 하여 신도들이 많이 찾는다.
낙가산 보문사 (洛迦山 普門寺)
보문사는 삼국시대에 창건된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낙가산(洛迦山)에 있는 우리나라 3대 관음영지 중 하나인 사찰이다. 절의 연원은 신라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나 구체적인 역사는 조선 후기부터 전한다. 나한상이 봉안된 석실과 마애석불 좌상을 조각한 눈썹바위, 서역 고승이 불상을 모시고 날아왔다는 전설이 전하는 천인대 등이 유명하다. 특히 석실과 석불 앞에서 기도를 하면 아이를 가질 수 있다고 하여 신도들이 많이 찾는다.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 벽화는 전라남도 강진군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앞면에 그려져 있는 조선 초기(1476년)의 아미타삼존벽화이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해련 등이 그린 것으로, 흙벽에 채색되었으며 세로 270cm, 가로 210cm이다. 그림 가운데는 높은 수미대좌 위에 아미타불이 결가부좌하고 있다. 왼쪽에 관음보살이, 오른쪽에 지장보살이 정면을 향해 서 있다. 그 위로 좌우에 각각 나한이 3명씩 구름 속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있다. 이 벽화는 고려불화의 특징을 계승하는 한편 조선 초기 불화의 특징들이 나타나 있다.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 벽화 (康津 無爲寺 極樂殿 阿彌陀如來三尊 壁畵)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 벽화는 전라남도 강진군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앞면에 그려져 있는 조선 초기(1476년)의 아미타삼존벽화이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해련 등이 그린 것으로, 흙벽에 채색되었으며 세로 270cm, 가로 210cm이다. 그림 가운데는 높은 수미대좌 위에 아미타불이 결가부좌하고 있다. 왼쪽에 관음보살이, 오른쪽에 지장보살이 정면을 향해 서 있다. 그 위로 좌우에 각각 나한이 3명씩 구름 속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있다. 이 벽화는 고려불화의 특징을 계승하는 한편 조선 초기 불화의 특징들이 나타나 있다.
조선 초기의 화가 이상좌(李上佐)가 그린 것으로 전하는 화첩.
이상좌 불화첩 (李上佐 佛畵帖)
조선 초기의 화가 이상좌(李上佐)가 그린 것으로 전하는 화첩.
사찰에서 석가모니를 본존으로 모시면서 그 제자들에 대한 신앙세계를 함께 묘사한 불교건축물. 당우.
응진전 (應眞殿)
사찰에서 석가모니를 본존으로 모시면서 그 제자들에 대한 신앙세계를 함께 묘사한 불교건축물. 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