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뇌"
검색결과 총 24건
조선시대 궁중에서 연주되는 음악 및 무용에 관한 모든 일을 맡아보던 관청.
장악원 (掌樂院)
조선시대 궁중에서 연주되는 음악 및 무용에 관한 모든 일을 맡아보던 관청.
조선후기 「설송도」·「송하관폭도」·「검선도」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이인상 (李麟祥)
조선후기 「설송도」·「송하관폭도」·「검선도」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프랑스의 선교사 뮈텔이 1866년 병인박해로 목숨을 잃은 순교자들의 명단과 약전을 수록하여 간행한 천주교서.
치명일기 (致命日記)
프랑스의 선교사 뮈텔이 1866년 병인박해로 목숨을 잃은 순교자들의 명단과 약전을 수록하여 간행한 천주교서.
조선후기 프랑스 주교 다블뤼가 저술한 천주교 신앙생활의 입문을 위한 천주교서. 천주교묵상서.
신명초행 (神命初行)
조선후기 프랑스 주교 다블뤼가 저술한 천주교 신앙생활의 입문을 위한 천주교서. 천주교묵상서.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학계리 뇌성산에 위치한 지질 지형.
포항 뇌성산 뇌록산지 (浦項 磊城山 磊綠産地)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학계리 뇌성산에 위치한 지질 지형.
조선후기 프랑스인 주교 베르뇌가 교인들의 행동지침·도리·성영회규식 등을 수록하여 1857년에 반포한 천주교서. 천주교지도서.
장주교윤시제우서 (張主敎輪示諸友書)
조선후기 프랑스인 주교 베르뇌가 교인들의 행동지침·도리·성영회규식 등을 수록하여 1857년에 반포한 천주교서. 천주교지도서.
조선 전기에 유호인(兪好仁)이 술을 마셔야 할 상황을 읊은 오언율시 2수의 한시.
하처난망주 (何處難忘酒)
조선 전기에 유호인(兪好仁)이 술을 마셔야 할 상황을 읊은 오언율시 2수의 한시.
조선후기 프랑스 주교 다블뤼가 천주교의 고해성사 준비와 신자들의 성찰의 길을 열기 위해 1864년에 간행한 천주교서. 천주교성찰서.
성찰기략 (省察記略)
조선후기 프랑스 주교 다블뤼가 천주교의 고해성사 준비와 신자들의 성찰의 길을 열기 위해 1864년에 간행한 천주교서. 천주교성찰서.
1705년에 간행한 교리서. 천주교교리서.
성교절요 (聖敎切要)
1705년에 간행한 교리서. 천주교교리서.
아악(雅樂)에 사용되는 북의 하나.
뇌고 (雷鼓)
아악(雅樂)에 사용되는 북의 하나.
칠곡가실성당은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신로마네스크 양식의 벽돌조 건물로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성당건물이다. 2003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본당과 사제관 등 2동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1924년 축성식이 열렸다. 본당은 정면 중앙부에 종탑을 둔 형태로, 종탑 안쪽의 두 짝 여닫이 판문을 통해 실내로 출입한다. 사제관은 본당 뒤쪽에 위치하는 붉은벽돌 조적조 단층 건물이다. 1920년대 중반에 건립된 비교적 수준 높은 벽돌조 건축물로, 건축사적ㆍ교회사적인 측면에서 역사적 가치가 큰 건물이다.
칠곡 가실성당 (漆谷 佳室聖堂)
칠곡가실성당은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신로마네스크 양식의 벽돌조 건물로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성당건물이다. 2003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본당과 사제관 등 2동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1924년 축성식이 열렸다. 본당은 정면 중앙부에 종탑을 둔 형태로, 종탑 안쪽의 두 짝 여닫이 판문을 통해 실내로 출입한다. 사제관은 본당 뒤쪽에 위치하는 붉은벽돌 조적조 단층 건물이다. 1920년대 중반에 건립된 비교적 수준 높은 벽돌조 건축물로, 건축사적ㆍ교회사적인 측면에서 역사적 가치가 큰 건물이다.
수막구균성 수막염은 수막염균이 주요원인인 제2급 법정감염병이다. 염증과 뇌압의 증가로 인해 발열, 두통, 구토, 경련, 의식 혼미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시, 귀머거리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1911년 일본인 다카시로가 우리나라의 첫 환자를 보고했다. 『조선의학사 및 질병사』에서는 성종실록의 악질이 이 병이라고 하였으나 단정할 수 없다. 1924년에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되었고 1930~40년대에 대유행이 있었다. 집단 감염이 흔하고 15세 이하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했다. 광복 이후 생활 수준의 향상과 항생제의 보편화로 급격히 감소하였다.
수막구균성 수막염 (膸膜球菌性 髓膜炎)
수막구균성 수막염은 수막염균이 주요원인인 제2급 법정감염병이다. 염증과 뇌압의 증가로 인해 발열, 두통, 구토, 경련, 의식 혼미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시, 귀머거리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1911년 일본인 다카시로가 우리나라의 첫 환자를 보고했다. 『조선의학사 및 질병사』에서는 성종실록의 악질이 이 병이라고 하였으나 단정할 수 없다. 1924년에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되었고 1930~40년대에 대유행이 있었다. 집단 감염이 흔하고 15세 이하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했다. 광복 이후 생활 수준의 향상과 항생제의 보편화로 급격히 감소하였다.
조선후기 프랑스 선교사 다블뤼가 영세의 내용과 교리를 서술한 의례서. 천주교의례서.
영세대의 (領洗大義)
조선후기 프랑스 선교사 다블뤼가 영세의 내용과 교리를 서술한 의례서. 천주교의례서.
일제강점기 「달밤」, 「바우」 등을 저술한 시인.
오화룡 (吳化龍)
일제강점기 「달밤」, 「바우」 등을 저술한 시인.
조선 연산군 때에 가흥청(假興淸 : 예비 기생)들을 둔 환락장.
진향원 (趁香院)
조선 연산군 때에 가흥청(假興淸 : 예비 기생)들을 둔 환락장.
조선후기 병인박해 당시의 천주교인.
최형 (崔炯)
조선후기 병인박해 당시의 천주교인.
조선후기 승려 성우가 태백산 정암사 오층탑의 내력을 정리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갈래탑 사적 (葛來塔 事蹟)
조선후기 승려 성우가 태백산 정암사 오층탑의 내력을 정리하여 1874년에 간행한 사적기.
조선후기 병인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
정의배 (鄭義培)
조선후기 병인박해 당시에 순교한 천주교인.
뇌(誄)는 죽은 사람을 애도하기 위해 짓는 제문(祭文)과 성격이 유사하면서 행적을 서술하는 전장(傳狀)의 내용이 담긴 한문 문체이다. 첫 부분에 서(序)를 써서 죽은 이의 세계와 행적을 기술한 뒤 4언체로 애도를 표현하는 체재로, 중국의 형식이 우리나라에 그대로 들어와 사용되었으며 17세기 이후로 다양한 작가군이 등장하였다.
뇌 (誄)
뇌(誄)는 죽은 사람을 애도하기 위해 짓는 제문(祭文)과 성격이 유사하면서 행적을 서술하는 전장(傳狀)의 내용이 담긴 한문 문체이다. 첫 부분에 서(序)를 써서 죽은 이의 세계와 행적을 기술한 뒤 4언체로 애도를 표현하는 체재로, 중국의 형식이 우리나라에 그대로 들어와 사용되었으며 17세기 이후로 다양한 작가군이 등장하였다.
조선 후기에, 『뇌고집』 등을 저술한 학자.
손여제 (孫汝濟)
조선 후기에, 『뇌고집』 등을 저술한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