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다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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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교는 대승불교의 한 분야로, 붓다가 깨우친 진리를 은밀하게 전하는 비밀 불교의 줄임말이다. 현교의 상대 개념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좁게는 7세기 중반 이후 대일경, 금강정경의 성립과 함께 체계화된 사상 또는 그를 기반으로 성립된 종파를 지칭한다. 넓게는 대승불교가 내포하고 있는 신비적, 주술적인 요소를 가리킨다.
밀교 (密敎)
밀교는 대승불교의 한 분야로, 붓다가 깨우친 진리를 은밀하게 전하는 비밀 불교의 줄임말이다. 현교의 상대 개념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좁게는 7세기 중반 이후 대일경, 금강정경의 성립과 함께 체계화된 사상 또는 그를 기반으로 성립된 종파를 지칭한다. 넓게는 대승불교가 내포하고 있는 신비적, 주술적인 요소를 가리킨다.
『천수경(千手經)』은 관세음보살의 광대한 자비심을 찬양하는 불교 경전이다. 한국불교에서 가장 대중적인 독경 경전 중의 하나가 『천수경(千手經)』이다. 『천수경』이 이렇게 대중적인 독경 경전으로서 지위를 차지하게 된 것은 무엇보다 『천수경』의 참회 사상과 이와 더불어 행해지는 참회 진언 수행법 때문이다.
천수경 (千手經)
『천수경(千手經)』은 관세음보살의 광대한 자비심을 찬양하는 불교 경전이다. 한국불교에서 가장 대중적인 독경 경전 중의 하나가 『천수경(千手經)』이다. 『천수경』이 이렇게 대중적인 독경 경전으로서 지위를 차지하게 된 것은 무엇보다 『천수경』의 참회 사상과 이와 더불어 행해지는 참회 진언 수행법 때문이다.
부처와 보살의 서원이나 덕이나 가르침을 간직한 비밀의 어구를 뜻해 범어 그대로 외우는 불교주문. 주·신주·밀언.
진언 (眞言)
부처와 보살의 서원이나 덕이나 가르침을 간직한 비밀의 어구를 뜻해 범어 그대로 외우는 불교주문. 주·신주·밀언.
범천제석천상은 우리나라 석탑·부도·사리장엄구·금강령 등의 불교미술품에 한 쌍으로 등장하는 대표적인 호법신이다. 초기 불교미술에서 범천은 검소한 수행자, 제석천은 호화로운 왕공의 모습이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범천상과 제석천상은 8세기 중엽에 조성되었다. 경주 토함산 석굴암에 있는 원형 주실 안의 상들이 그것이다. 불화에서 범천과 제석천은 한 쌍으로 많이 그려졌다. 조각으로는 임진왜란 이후 의좌상으로 다수 만들어져 전각 내 좌·우측에 봉안되었다. 대표적으로 순천 송광사 응진당의 소조상, 해남 대흥사 응진당의 목조상 등이 있다.
범천제석천상 (梵天帝釋天像)
범천제석천상은 우리나라 석탑·부도·사리장엄구·금강령 등의 불교미술품에 한 쌍으로 등장하는 대표적인 호법신이다. 초기 불교미술에서 범천은 검소한 수행자, 제석천은 호화로운 왕공의 모습이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범천상과 제석천상은 8세기 중엽에 조성되었다. 경주 토함산 석굴암에 있는 원형 주실 안의 상들이 그것이다. 불화에서 범천과 제석천은 한 쌍으로 많이 그려졌다. 조각으로는 임진왜란 이후 의좌상으로 다수 만들어져 전각 내 좌·우측에 봉안되었다. 대표적으로 순천 송광사 응진당의 소조상, 해남 대흥사 응진당의 목조상 등이 있다.
사찰에서 새벽 예불 전에 도량을 청정하게 하기 위하여 행하는 불교의식.
도량석 (道場釋)
사찰에서 새벽 예불 전에 도량을 청정하게 하기 위하여 행하는 불교의식.
불교에서 수행자가 마음의 티끌·번뇌를 떨어내는 데 사용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불구(佛具)의 하나.
불자 (拂子)
불교에서 수행자가 마음의 티끌·번뇌를 떨어내는 데 사용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불구(佛具)의 하나.
고려시대 최씨무신정권의 중심 인물을 위하여 호신용으로 간행된 불교경전. 다라니경.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 (佛頂心觀世音菩薩大陀羅尼經)
고려시대 최씨무신정권의 중심 인물을 위하여 호신용으로 간행된 불교경전. 다라니경.
왕거인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진성여왕 대의 문인이다. 888년(진성여왕 2년)에 당시의 정치를 비방하는 글이 조정의 길목에 걸렸는데, 글쓴이로 대야주에 은거하고 있던 왕거인이 거론되었다. 이에 진성여왕은 그를 감옥에 가두었지만, 왕거인이 원통해 하며 감옥의 벽에 글을 쓰자, 그날 저녁에 갑자기 구름과 안개가 덮이고 벼락이 내리치면서 우박이 쏟아지니 진성여왕이 왕거인을 풀어주었다. 왕거인은 박인범·원걸·김운경·김수훈 등과 함께 신라를 대표하는 문인이다.
왕거인 (王巨仁)
왕거인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진성여왕 대의 문인이다. 888년(진성여왕 2년)에 당시의 정치를 비방하는 글이 조정의 길목에 걸렸는데, 글쓴이로 대야주에 은거하고 있던 왕거인이 거론되었다. 이에 진성여왕은 그를 감옥에 가두었지만, 왕거인이 원통해 하며 감옥의 벽에 글을 쓰자, 그날 저녁에 갑자기 구름과 안개가 덮이고 벼락이 내리치면서 우박이 쏟아지니 진성여왕이 왕거인을 풀어주었다. 왕거인은 박인범·원걸·김운경·김수훈 등과 함께 신라를 대표하는 문인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사립박물관.
한국자수박물관 (韓國刺繡博物館)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사립박물관.
천수다라니의 지송을 권장한 불교서. 불경편집서.
관세음보살영험약초 (觀世音菩薩靈驗略抄)
천수다라니의 지송을 권장한 불교서. 불경편집서.
불교의 5대 다라니를 한글로 음역하여 1485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진언집.
오대진언집 (五大眞言集)
불교의 5대 다라니를 한글로 음역하여 1485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진언집.
문경 대승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북도 문경시 대승사 극락보전에 봉안된 고려시대 금동아미타여래좌상과 그 복장유물이다.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은 좌우 보살상이 협시하는 구도로 봉안되어 있다. 아미타상은 고려 후기의 특징을 보이는 반면 협시상들은 양식상 이미타상과 같은 시기가 아닌 조선 후기로 편년되어 있다. 지금까지 확인된 불상 속 복장유물은 다라니류 3건 12점, 표면에 묵서가 적힌 향낭 1점이 있다. 특히 1301년에 인쇄한 다라니가 확인되어 고려시대 불교 조각사의 편년에 기준이 되는 불상이라고 볼 수 있다.
문경 대승사 금동 아미타여래 좌상 및 복장유물 (聞慶 大乘寺 金銅 阿彌陀如來 坐像 및 腹藏遺物)
문경 대승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북도 문경시 대승사 극락보전에 봉안된 고려시대 금동아미타여래좌상과 그 복장유물이다.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은 좌우 보살상이 협시하는 구도로 봉안되어 있다. 아미타상은 고려 후기의 특징을 보이는 반면 협시상들은 양식상 이미타상과 같은 시기가 아닌 조선 후기로 편년되어 있다. 지금까지 확인된 불상 속 복장유물은 다라니류 3건 12점, 표면에 묵서가 적힌 향낭 1점이 있다. 특히 1301년에 인쇄한 다라니가 확인되어 고려시대 불교 조각사의 편년에 기준이 되는 불상이라고 볼 수 있다.
게송(偈頌)이나 다라니(陀羅尼) 등을 독송하는 불교의식.
송주 (誦呪)
게송(偈頌)이나 다라니(陀羅尼) 등을 독송하는 불교의식.
불교에서 수명을 연장하려는 목적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연명도량 (延命道場)
불교에서 수명을 연장하려는 목적으로 개최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담양 용천사에서 염불의 순서와 의식 절차를 정리하여 1575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염불작법 (念佛作法)
담양 용천사에서 염불의 순서와 의식 절차를 정리하여 1575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백련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제천 백련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堤川 白蓮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백련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조선후기 승려 의첨이 『능엄경』을 해석하여 1797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능엄경사기 (楞嚴經私記)
조선후기 승려 의첨이 『능엄경』을 해석하여 1797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염만덕가위덕왕신주를 독송하여 부처의 가피력(加被力)을 입으려고 행하는 불교의례. 밀교신앙의례.
염만덕가위덕왕신주도량 (閻滿德迦威德王神呪道場)
염만덕가위덕왕신주를 독송하여 부처의 가피력(加被力)을 입으려고 행하는 불교의례. 밀교신앙의례.
병의 치료를 목적으로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치역의식 (治疫儀式)
병의 치료를 목적으로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순천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복장유물은 전라남도 순천시에 소재한 송광사의 소조 사천왕상에서 출토된 복장 유물이다. 2004년 순천 송광사 사천왕상의 전체적인 해체보수과정에서 수습하였다. 주로 고려말, 조선초의 전적들로 전적 12종 14책, 인본다라니 383장, 후령통 4개이며, 2006년 보물로 지정되어 송광사에서 소장 중이다. 동방천왕 1책, 서방천왕 1책, 남방천왕 2책, 북방천왕 10책이다. 복장전적은 대부분 『교장(敎藏)』의 중수본으로 대략 10종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곳에서 동일한 수량이 발견되었다. 불복장의 내용과 성격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순천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복장유물 (順天 松廣寺 塑造 四天王像腹 藏遺物)
순천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복장유물은 전라남도 순천시에 소재한 송광사의 소조 사천왕상에서 출토된 복장 유물이다. 2004년 순천 송광사 사천왕상의 전체적인 해체보수과정에서 수습하였다. 주로 고려말, 조선초의 전적들로 전적 12종 14책, 인본다라니 383장, 후령통 4개이며, 2006년 보물로 지정되어 송광사에서 소장 중이다. 동방천왕 1책, 서방천왕 1책, 남방천왕 2책, 북방천왕 10책이다. 복장전적은 대부분 『교장(敎藏)』의 중수본으로 대략 10종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곳에서 동일한 수량이 발견되었다. 불복장의 내용과 성격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