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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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의 대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건칠 기법으로 조성된 고려시대 아미타여래좌상.
구미 대둔사 건칠 아미타여래 좌상 (龜尾 大芚寺 乾漆 阿彌陀如來 坐像)
경상북도 구미시의 대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건칠 기법으로 조성된 고려시대 아미타여래좌상.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는 조선 후기, 구미 대둔사에서 제작하여 봉안한 불화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대둔사에 있으며, 천장보살, 지지보살,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권속이 각각 둘러싸는 형식을 통해 세 보살의 법회를 묘사하였다. 천장보살을 중심으로 높은 수미단 위에 앉아 있는 세 보살과 권속이 각각 둘러싼 모습이 질서 있고 짜임새 있게 배치되었다. 삼장보살도는 영혼 천도와 삼계와 육도의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한 불화이다.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 (龜尾 大芚寺 三藏菩薩圖)
「구미 대둔사 삼장보살도」는 조선 후기, 구미 대둔사에서 제작하여 봉안한 불화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대둔사에 있으며, 천장보살, 지지보살,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권속이 각각 둘러싸는 형식을 통해 세 보살의 법회를 묘사하였다. 천장보살을 중심으로 높은 수미단 위에 앉아 있는 세 보살과 권속이 각각 둘러싼 모습이 질서 있고 짜임새 있게 배치되었다. 삼장보살도는 영혼 천도와 삼계와 육도의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한 불화이다.
『동사열전(東師列傳)』은 19세기 해남 대둔사(大芚寺) 출신의 범해 각안(梵海覺岸)이 1894년(고종 31)에 편술한 승려 열전(列傳)으로 삼국부터 조선 후기까지의 고승전이다. 『동사열전(東師列傳)』에는 19세기 말까지 총 198명의 고승 전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대부분은 조선 후기의 승려들이며 편저자인 각안이 속한 편양파(鞭羊派), 특히 대둔사 계통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동사열전 (東師列傳)
『동사열전(東師列傳)』은 19세기 해남 대둔사(大芚寺) 출신의 범해 각안(梵海覺岸)이 1894년(고종 31)에 편술한 승려 열전(列傳)으로 삼국부터 조선 후기까지의 고승전이다. 『동사열전(東師列傳)』에는 19세기 말까지 총 198명의 고승 전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대부분은 조선 후기의 승려들이며 편저자인 각안이 속한 편양파(鞭羊派), 특히 대둔사 계통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조선 후기에, 『동사열전』, 『범해선사유고』 등을 저술한 승려.
각안 (覺岸)
조선 후기에, 『동사열전』, 『범해선사유고』 등을 저술한 승려.
조선후기 승려로 소요파 취여 삼우(醉如三愚)의 제자이며 대둔사 13대 종사의 하나.
문신 (文信)
조선후기 승려로 소요파 취여 삼우(醉如三愚)의 제자이며 대둔사 13대 종사의 하나.
도안(道安)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의 주류 계보를 잇고 화엄학을 진흥시킨 학승으로 『월저당대사집(月渚堂大師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편양파의 적전 풍담 의심(楓潭義諶)의 제자로 화엄교학에 정통했고, 『화엄경』, 『법화경』 등 경전을 유통하는 데 힘썼다. 평생 주석하던 묘향산 보현사(普賢寺)와 화엄 강학을 펼친 해남 대둔사(大芚寺)에 그의 비가 세워졌고 대둔사의 제3대 종사로서 화엄종주로 칭해졌다.
도안 (道安)
도안(道安)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의 주류 계보를 잇고 화엄학을 진흥시킨 학승으로 『월저당대사집(月渚堂大師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편양파의 적전 풍담 의심(楓潭義諶)의 제자로 화엄교학에 정통했고, 『화엄경』, 『법화경』 등 경전을 유통하는 데 힘썼다. 평생 주석하던 묘향산 보현사(普賢寺)와 화엄 강학을 펼친 해남 대둔사(大芚寺)에 그의 비가 세워졌고 대둔사의 제3대 종사로서 화엄종주로 칭해졌다.
조선후기 대둔사 담연의 제자로인곡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수의 (守意)
조선후기 대둔사 담연의 제자로인곡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조선후기 대둔사 서주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숙홍 (淑葒)
조선후기 대둔사 서주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조선후기 호남 총섭을 역임한 승려.
안인 (安忍)
조선후기 호남 총섭을 역임한 승려.
조선후기 대둔사 천게의 제자로 숙홍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세영 (世英)
조선후기 대둔사 천게의 제자로 숙홍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조선후기 대둔사 유나, 규정, 총섭을 역임한 승려.
세원 (世元)
조선후기 대둔사 유나, 규정, 총섭을 역임한 승려.
조선후기 『나암집』을 저술한 승려.
승제 (勝濟)
조선후기 『나암집』을 저술한 승려.
조선후기 운흥사 대운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선기 (善機)
조선후기 운흥사 대운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선원제전집도서과평(禪源諸詮集都序科評)』은 조선 후기 승려 설암 추붕(雪巖秋鵬)이 종밀(宗密)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를 분과하여 주석을 붙인 책으로 1740년에 간행되었다. 추붕은 편양파의 화엄 종장 월저 도안(月渚道安)의 제자로서 본서 외에도 『법집별행록절요사기(法集別行錄節要私記)』 등을 지었다.
선원제전집도서과평 (禪源諸詮集都序科評)
『선원제전집도서과평(禪源諸詮集都序科評)』은 조선 후기 승려 설암 추붕(雪巖秋鵬)이 종밀(宗密)의 『선원제전집도서(禪源諸詮集都序)』를 분과하여 주석을 붙인 책으로 1740년에 간행되었다. 추붕은 편양파의 화엄 종장 월저 도안(月渚道安)의 제자로서 본서 외에도 『법집별행록절요사기(法集別行錄節要私記)』 등을 지었다.
새봉(璽封, 1687~1767)은 조선 후기 편양파의 주류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그는 화엄학에 정통하였으며, 『상월대사시집(霜月大師詩集)』을 저술한 학승이다. 선암사(仙巖寺) 극준(極俊)에게 출가했고, 소요파 화악 문신(華岳文信)에게 구족계를 받았으며, 편양파 설암 추붕(雪巖秋鵬)의 법을 이었다. 새봉이 강의했던 1754년 선암사 화엄대회에는 1,287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룰 정도로 그의 강학은 유명했다. 대둔사(大芚寺) 제9대 종사로서 선암사와 대둔사 등에 탑과 비가 세워졌다.
새봉 (璽封)
새봉(璽封, 1687~1767)은 조선 후기 편양파의 주류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그는 화엄학에 정통하였으며, 『상월대사시집(霜月大師詩集)』을 저술한 학승이다. 선암사(仙巖寺) 극준(極俊)에게 출가했고, 소요파 화악 문신(華岳文信)에게 구족계를 받았으며, 편양파 설암 추붕(雪巖秋鵬)의 법을 이었다. 새봉이 강의했던 1754년 선암사 화엄대회에는 1,287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룰 정도로 그의 강학은 유명했다. 대둔사(大芚寺) 제9대 종사로서 선암사와 대둔사 등에 탑과 비가 세워졌다.
조선후기 모윤의 제자로 유서와 불경을 공부한 승려.
색성 (賾性)
조선후기 모윤의 제자로 유서와 불경을 공부한 승려.
조선후기 대둔사 완호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섭민 (攝旻)
조선후기 대둔사 완호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조선후기 『경월일기』을 저술한 승려.
영오 (寧遨)
조선후기 『경월일기』을 저술한 승려.
조선후기 대둔사 혜장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응언 (應彦)
조선후기 대둔사 혜장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유일(有一)은 조선 후기 편양파 승려로 전라남도 해남 대둔사(大芚寺)의 12대 종사이며 『임하록(林下錄)』, 『대교유망기(大敎遺忘記)』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스승 호암 체정(虎巖體淨)을 비롯한 당시의 대표적인 학승 10명으로부터 배웠고 특히 설파 상언(雪坡尙彦)으로부터 화엄학을 수학한 후 30년 이상 화엄 등의 교학을 강의했다. 그는 승려 이력 과정 교재에 대한 주석서인 사기(私記)를 다수 남겨 강학 교육에 큰 영향을 미쳤다.
유일 (有一)
유일(有一)은 조선 후기 편양파 승려로 전라남도 해남 대둔사(大芚寺)의 12대 종사이며 『임하록(林下錄)』, 『대교유망기(大敎遺忘記)』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스승 호암 체정(虎巖體淨)을 비롯한 당시의 대표적인 학승 10명으로부터 배웠고 특히 설파 상언(雪坡尙彦)으로부터 화엄학을 수학한 후 30년 이상 화엄 등의 교학을 강의했다. 그는 승려 이력 과정 교재에 대한 주석서인 사기(私記)를 다수 남겨 강학 교육에 큰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