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한통의부"
검색결과 총 20건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군사위원장을 역임한 남편 신팔균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임수명 (任壽命)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군사위원장을 역임한 남편 신팔균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육군주만참의부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수흥 (李壽興)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육군주만참의부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대한통의부 참모, 육군주만참의부 참의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윤세용 (尹世茸)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대한통의부 참모, 육군주만참의부 참의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동북면군사연락위원, 정의부 중앙집행위원, 길림전만선 반제동맹대회 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원식 (金元植)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 동북면군사연락위원, 정의부 중앙집행위원, 길림전만선 반제동맹대회 집행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소대장, 정의부 중대장, 조선혁명군 유격대 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장철호 (張喆鎬)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소대장, 정의부 중대장, 조선혁명군 유격대 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친일파 숙청 작업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박희광 (朴喜光)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친일파 숙청 작업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국내파견 결사대장으로 활동하였고, 정의부, 신민부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김태연 (金泰淵)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국내파견 결사대장으로 활동하였고, 정의부, 신민부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군자금 조달, 일제 기관 파괴 등의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병묵 (李丙黙)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군자금 조달, 일제 기관 파괴 등의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총영, 대한통의부, 정의부, 국민부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진무 (李振武)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총영, 대한통의부, 정의부, 국민부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소대장, 참의부 중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이서현 (李瑞賢)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소대장, 참의부 중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집안현 및 한인현 총지단장, 대한통의부 군수국장, 정의부 자치분과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맹철호 (孟喆鎬)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집안현 및 한인현 총지단장, 대한통의부 군수국장, 정의부 자치분과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만주로 건너가 대한통의부, 조선혁명군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삼현 (李三賢)
일제강점기 때, 만주로 건너가 대한통의부, 조선혁명군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하얼빈 일본총영사관을 습격하였으며, 광북군 국내지대 선전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박의훈 (朴義熏)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에서 하얼빈 일본총영사관을 습격하였으며, 광북군 국내지대 선전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북만주민적조사위원, 신민부 교육부위원, 군사부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해강 (金海岡)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북만주민적조사위원, 신민부 교육부위원, 군사부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독립군, 대한통군부, 참의부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화주 (李化周)
일제강점기 때, 독립군, 대한통군부, 참의부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의용대 소대장, 동명학교 교사, 조선혁명군 제5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장세용 (張世湧)
일제강점기 때, 의용대 소대장, 동명학교 교사, 조선혁명군 제5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이웅해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대한독립단, 기원독립단 단장을 맡아 활동하였고, 독립단체 통합 활동을 전개하였다. 대한통의부 간부로서 일제 밀정을 처단하였고, 조선 내 일제 관공서 파괴와 고관 암살 활동을 지휘하였다.
이웅해 (李雄海)
이웅해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대한독립단, 기원독립단 단장을 맡아 활동하였고, 독립단체 통합 활동을 전개하였다. 대한통의부 간부로서 일제 밀정을 처단하였고, 조선 내 일제 관공서 파괴와 고관 암살 활동을 지휘하였다.
임기홍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희천 지역과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조선독립을 표방한 천마대(천마산대)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대한통의부와 참의부 등의 독립운동 단체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하였다. 독립운동가들의 화합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지지를 강조한 독립운동가이다.
임기홍 (林基弘)
임기홍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희천 지역과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조선독립을 표방한 천마대(천마산대)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대한통의부와 참의부 등의 독립운동 단체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하였다. 독립운동가들의 화합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지지를 강조한 독립운동가이다.
최윤구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대한통의부, 조선혁명군에 가담하여 일본군과 전투를 치르고 일제을 시설을 파괴하였으며, 동북인민혁명군과 연대하여 항일 활동을 전개하고, 동북항일연군 제1군 참모장을 맡아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최윤구 (崔允龜)
최윤구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대한통의부, 조선혁명군에 가담하여 일본군과 전투를 치르고 일제을 시설을 파괴하였으며, 동북인민혁명군과 연대하여 항일 활동을 전개하고, 동북항일연군 제1군 참모장을 맡아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강익록(康益祿)은 일제강점기 1924년 12월 대한통의부 부원 이진무와 함께 군자금을 모집하고 선천 삼봉주재소를 습격하였다. 그 뒤 일본 도쿄에서 은신 중 1925년 5월 일본 경찰에게 발각되어 총격전을 벌이며 저항하였으나 체포되어 1926년 2월 평양복심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르고 1941년 출옥하였다.
강익록 (康益祿)
강익록(康益祿)은 일제강점기 1924년 12월 대한통의부 부원 이진무와 함께 군자금을 모집하고 선천 삼봉주재소를 습격하였다. 그 뒤 일본 도쿄에서 은신 중 1925년 5월 일본 경찰에게 발각되어 총격전을 벌이며 저항하였으나 체포되어 1926년 2월 평양복심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르고 1941년 출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