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교"
검색결과 총 35건
고려후기 제23대 고종 때 삼랑성과 신니동을 도읍지로 점지한 풍수지리가. 도참사상가.
백승현 (白勝賢)
고려후기 제23대 고종 때 삼랑성과 신니동을 도읍지로 점지한 풍수지리가. 도참사상가.
조선전기 통견원문의 술법을 구사한 도교인.
백우자 (百愚子)
조선전기 통견원문의 술법을 구사한 도교인.
매지권은 돌이나 항아리에 새긴 묘지매입문서이다. 매지첩(買地牒)·매지별(買地?) 또는 총권(?券)이라고 부른다. 중국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장례 풍속으로 묘지에 대한 신의 보호를 기원하는 주술적인 풍습이다. 지신(地神)에게 무덤으로 쓸 땅을 매입한다는 내용을 새겨서 당시 화폐나 지전(紙錢)을 무덤에 함께 넣었다. 신에게 묘의 안호를 기원하는 것과 묘지소유권을 확인하는 매매계약문서의 두 가지 형식이 있다. 이후 도교신앙과 융합되면서 지신에게 묘지를 구입하는 형식으로 변하였다. 백제 무령왕릉에서 무령왕과 왕비의 매지권이 발굴되었고, 고려시대의 매지권은 여러 점 발견되었다.
매지권 (買地券)
매지권은 돌이나 항아리에 새긴 묘지매입문서이다. 매지첩(買地牒)·매지별(買地?) 또는 총권(?券)이라고 부른다. 중국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장례 풍속으로 묘지에 대한 신의 보호를 기원하는 주술적인 풍습이다. 지신(地神)에게 무덤으로 쓸 땅을 매입한다는 내용을 새겨서 당시 화폐나 지전(紙錢)을 무덤에 함께 넣었다. 신에게 묘의 안호를 기원하는 것과 묘지소유권을 확인하는 매매계약문서의 두 가지 형식이 있다. 이후 도교신앙과 융합되면서 지신에게 묘지를 구입하는 형식으로 변하였다. 백제 무령왕릉에서 무령왕과 왕비의 매지권이 발굴되었고, 고려시대의 매지권은 여러 점 발견되었다.
조선시대 해동칠선 중 한 사람인 도교인.
벽락자 (碧落子)
조선시대 해동칠선 중 한 사람인 도교인.
도석인물화는 조선시대, 도교 또는 불교 관련 인물을 소재로 그린 인물화이다. 도교적 소재는 장수와 화복 등 상서로움을 상징하는 신선이 다수 그려졌다. 불교적 소재는 불보살과 신장, 나한, 승려 등이 그려졌으며, 특히 선의 깨달음을 상징하는 인물들을 주로 그렸다. 우리나라 도석인물화는 조선 중기에 많이 제작되며, 후기에는 풍속화와 함께 도석인물화도 크게 유행하였다.
도석인물화 (道釋人物畵)
도석인물화는 조선시대, 도교 또는 불교 관련 인물을 소재로 그린 인물화이다. 도교적 소재는 장수와 화복 등 상서로움을 상징하는 신선이 다수 그려졌다. 불교적 소재는 불보살과 신장, 나한, 승려 등이 그려졌으며, 특히 선의 깨달음을 상징하는 인물들을 주로 그렸다. 우리나라 도석인물화는 조선 중기에 많이 제작되며, 후기에는 풍속화와 함께 도석인물화도 크게 유행하였다.
거창둔마리벽화고분(居昌屯馬里壁畵古墳)은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에 있는 천녀상, 주악상 등의 벽화가 그려진 고려시대 굴식 돌방무덤이다. 방형으로 구획된 묘역 내에 중앙의 경계벽을 공용으로 사용하는 돌방을 동서로 하나씩 설치한 쌍실묘(雙室墓)이다. 각 방의 벽면은 회를 칠하고, 천녀상 · 주악상 · 무용도 등의 그림을 그렸다. 무덤의 독특한 구조와 내부의 벽화는 고려시대에도 잘 찾아볼 수 없는 중요한 자료이다. 1974년 9월 5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거창 둔마리 벽화 고분 (居昌 屯馬里 壁畵 古墳)
거창둔마리벽화고분(居昌屯馬里壁畵古墳)은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에 있는 천녀상, 주악상 등의 벽화가 그려진 고려시대 굴식 돌방무덤이다. 방형으로 구획된 묘역 내에 중앙의 경계벽을 공용으로 사용하는 돌방을 동서로 하나씩 설치한 쌍실묘(雙室墓)이다. 각 방의 벽면은 회를 칠하고, 천녀상 · 주악상 · 무용도 등의 그림을 그렸다. 무덤의 독특한 구조와 내부의 벽화는 고려시대에도 잘 찾아볼 수 없는 중요한 자료이다. 1974년 9월 5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우리나라의 미래에 관한 예언이 수록된 도참서.
경고 (鏡古)
우리나라의 미래에 관한 예언이 수록된 도참서.
「김힐문전」은 조선 후기에 향유된 작자와 창작 연대 미상의 도교적 고전소설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소장된 2권 2책의 국문 필사본이 유일본이다. 표제는 ‘힐문전’으로 되어 있으나, 1권에는 ‘김힐문젼’이, 2권에는 ‘힐문젼’이 권수제로 되어 있다. 3대에 걸친 이야기로 구성되는데, 1대 김운수는 영웅적 덕행을 통한 세속적 상승의 삶을, 2대 김힐문과 김유포는 수도적 삶으로의 전환과 초월적 상승의 삶을 보여 주며, 3대의 인물은 세속적 덕행을 지속해 간다. 작품 전반부에 군담을 배치하고, 후반부에 도교 수행과 득선 과정을 서사화했다.
김힐문전 (金詰文傳)
「김힐문전」은 조선 후기에 향유된 작자와 창작 연대 미상의 도교적 고전소설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소장된 2권 2책의 국문 필사본이 유일본이다. 표제는 ‘힐문전’으로 되어 있으나, 1권에는 ‘김힐문젼’이, 2권에는 ‘힐문젼’이 권수제로 되어 있다. 3대에 걸친 이야기로 구성되는데, 1대 김운수는 영웅적 덕행을 통한 세속적 상승의 삶을, 2대 김힐문과 김유포는 수도적 삶으로의 전환과 초월적 상승의 삶을 보여 주며, 3대의 인물은 세속적 덕행을 지속해 간다. 작품 전반부에 군담을 배치하고, 후반부에 도교 수행과 득선 과정을 서사화했다.
1933년 홍승륜이 봉안거사의 풍수지리설을 편집한 지리서. 풍수지리서.
봉안결 (鳳眼訣)
1933년 홍승륜이 봉안거사의 풍수지리설을 편집한 지리서. 풍수지리서.
고려시대에 초제(醮祭)를 지내던 곳.
구요당 (九曜堂)
고려시대에 초제(醮祭)를 지내던 곳.
남북국시대 때, 김대세와 함께 신선이 되려고 중국의 오월로 건너간 신라의 도교인.
구칠 (仇漆)
남북국시대 때, 김대세와 함께 신선이 되려고 중국의 오월로 건너간 신라의 도교인.
삼국시대 선술을 체득하기 위해 중국으로 건너간 신라 진평왕대의 귀족.
대세 (大世)
삼국시대 선술을 체득하기 위해 중국으로 건너간 신라 진평왕대의 귀족.
밀교와 도교의 영향으로 북두칠성을 향하여 예배하는 불교수행법. 북두법·북두공·북두존성왕법.
북두숭배 (北斗崇拜)
밀교와 도교의 영향으로 북두칠성을 향하여 예배하는 불교수행법. 북두법·북두공·북두존성왕법.
『삼가귀감(三家龜鑑)』은 조선시대 승려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유교, 도교, 불교의 요체를 기술하여 삼교를 비교하고 회통하려 한 책이다. 유교 · 도교 · 불교의 순으로 각각의 사상적 특징을 요약하고 삼교의 일치와 조화를 주장하고 있다. 1928년 조선불교중앙교무원에서 간행하였다.
삼가귀감 (三家龜鑑)
『삼가귀감(三家龜鑑)』은 조선시대 승려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유교, 도교, 불교의 요체를 기술하여 삼교를 비교하고 회통하려 한 책이다. 유교 · 도교 · 불교의 순으로 각각의 사상적 특징을 요약하고 삼교의 일치와 조화를 주장하고 있다. 1928년 조선불교중앙교무원에서 간행하였다.
『약언보전』은 1884년 법사 유운이 『중향집』에서 주요 내용을 초록하여 편찬한 도교 권선서이다. 『중향집』은 중국 도교 팔선 중 한명인 부우제군 여동빈이 남긴 경문을 모아 엮은 문헌으로, 유운이 주요 내용을 초록하여 별개의 경전으로 편찬하였다. 난단도교의 권선서이며, 박인진이 교정한 『약언보전』과는 다른 책이다.
약언보전 (藥言寶典)
『약언보전』은 1884년 법사 유운이 『중향집』에서 주요 내용을 초록하여 편찬한 도교 권선서이다. 『중향집』은 중국 도교 팔선 중 한명인 부우제군 여동빈이 남긴 경문을 모아 엮은 문헌으로, 유운이 주요 내용을 초록하여 별개의 경전으로 편찬하였다. 난단도교의 권선서이며, 박인진이 교정한 『약언보전』과는 다른 책이다.
영류왕은 삼국시대 고구려 제27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618∼642년이며 영양왕의 이복동생으로 왕위에 올랐다. 재위 초에는 수나라와의 전쟁에서 입은 피해를 복구하느라 새로 건국된 당과 평화적인 관계를 유지했다. 당에서 도교를 수입하여 진흥시킴으로써 불교에 기반을 둔 귀족세력을 약화시켰다. 신라와는 고토 회복을 위한 공방전을 이어갔다. 당나라가 국내 혼란을 수습하고 동돌궐을 격파하면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자 천리장성을 수축해 당의 공격에 대비했다. 대당 강경론자이던 연개소문을 제거하려다가 역공을 당해 비참한 죽음을 당했다.
영류왕 (榮留王)
영류왕은 삼국시대 고구려 제27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618∼642년이며 영양왕의 이복동생으로 왕위에 올랐다. 재위 초에는 수나라와의 전쟁에서 입은 피해를 복구하느라 새로 건국된 당과 평화적인 관계를 유지했다. 당에서 도교를 수입하여 진흥시킴으로써 불교에 기반을 둔 귀족세력을 약화시켰다. 신라와는 고토 회복을 위한 공방전을 이어갔다. 당나라가 국내 혼란을 수습하고 동돌궐을 격파하면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자 천리장성을 수축해 당의 공격에 대비했다. 대당 강경론자이던 연개소문을 제거하려다가 역공을 당해 비참한 죽음을 당했다.
고려시대에 사직의 안태를 도모하고자 행하던 도교의례.
영보도량 (靈寶道場)
고려시대에 사직의 안태를 도모하고자 행하던 도교의례.
「영이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손천사영이록」이라고도 하며 「소현성록」과 「소씨삼대록」 연작에 등장하는 소운성과 손생의 동서 대립담을 바탕으로 손기가 도술을 획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영웅의 일대기’에서 발견되는 구조적 특징을 충실히 수용한 작품이다.
영이록 (靈異錄)
「영이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손천사영이록」이라고도 하며 「소현성록」과 「소씨삼대록」 연작에 등장하는 소운성과 손생의 동서 대립담을 바탕으로 손기가 도술을 획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영웅의 일대기’에서 발견되는 구조적 특징을 충실히 수용한 작품이다.
조선전기 군관으로 도술에 능했던 도교인.
윤군평 (尹君平)
조선전기 군관으로 도술에 능했던 도교인.
고려후기 청평산에서 단을 연마하여 자신을 수양하며 살았던 은사(隱士).
이명 (李茗)
고려후기 청평산에서 단을 연마하여 자신을 수양하며 살았던 은사(隱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