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인"
검색결과 총 11건
조선시대 승려 사암도인이 용약법과 침처방·임상례 등을 수록한 의서.
사암도인침구요결 (舍岩道人針灸要訣)
조선시대 승려 사암도인이 용약법과 침처방·임상례 등을 수록한 의서.
조선 후기에, 예빈시참봉, 자여도찰방 등을 역임한 문신.
백수회 (白受繪)
조선 후기에, 예빈시참봉, 자여도찰방 등을 역임한 문신.
마운령 신라 진흥왕 순수비는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 사포 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진흥왕 관련 순수비이다. 함경남도 이원군 동면 운시산 봉우리 아래에 있었는데 함흥 본궁 본관에 이관되어 있다. 568년에 세워졌으며, 당시 신라의 동북 국경선을 알려주는 비석이다. 비문은 제기(題記)·기사(紀事)·수가인명(隨駕人名)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비문에는 다른 순수비에는 보이지 않는 관직 이름이 거론되고 있어 국왕의 종자제도(從者制度)를 이해하는 데에 귀중한 금석문이다. 또한 『논어』·『서경』 등에서 인용한 구절 등은 불교와 유교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마운령 신라 진흥왕 순수비 (磨雲嶺 新羅 眞興王 巡狩碑)
마운령 신라 진흥왕 순수비는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 사포 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진흥왕 관련 순수비이다. 함경남도 이원군 동면 운시산 봉우리 아래에 있었는데 함흥 본궁 본관에 이관되어 있다. 568년에 세워졌으며, 당시 신라의 동북 국경선을 알려주는 비석이다. 비문은 제기(題記)·기사(紀事)·수가인명(隨駕人名)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비문에는 다른 순수비에는 보이지 않는 관직 이름이 거론되고 있어 국왕의 종자제도(從者制度)를 이해하는 데에 귀중한 금석문이다. 또한 『논어』·『서경』 등에서 인용한 구절 등은 불교와 유교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신라 중고기(中古期) 국왕 정청(政廳)의 호위병 중에서 차출한 무사집단.
당래객 (堂來客)
신라 중고기(中古期) 국왕 정청(政廳)의 호위병 중에서 차출한 무사집단.
조선 후기의 승려, 조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8년 9월에 판각한 시문집.
용담집 (龍潭集)
조선 후기의 승려, 조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8년 9월에 판각한 시문집.
「성풍류」는 중국 소설 「성풍류(醒風流)」의 번역소설이다. 청(淸)나라 학시도인(隺市道人)이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성풍류」는 명말 청초에 유행한 재가가인 소설 중 하나로 매오설과 풍규영이 혼사 장애를 극복하고 가약을 맺는 내용이다.
성풍류 (醒風流)
「성풍류」는 중국 소설 「성풍류(醒風流)」의 번역소설이다. 청(淸)나라 학시도인(隺市道人)이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성풍류」는 명말 청초에 유행한 재가가인 소설 중 하나로 매오설과 풍규영이 혼사 장애를 극복하고 가약을 맺는 내용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연악산(淵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창건한 사찰.
연악산 용흥사 (淵岳山 龍興寺)
경상북도 상주시 연악산(淵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가 창건한 사찰.
『소천소지』는 1918년에 장춘도인이 편찬하여 신문관에서 출판한 재담집이다. 전대에 향유되던 패설과 구비 설화를 수록하였는데, 대화체 방식을 통해 줄거리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수록된 이야기는 총 322편인데, 이 중 196편은 『개권희희』와 『절도백화』를 그대로 옮겨 적었다. 또한 『대한매일신보』에 연재된 「이어약(利於藥)」에서도 최소한 20편 이상을 그대로 전재하였다.
소천소지 (笑天笑地)
『소천소지』는 1918년에 장춘도인이 편찬하여 신문관에서 출판한 재담집이다. 전대에 향유되던 패설과 구비 설화를 수록하였는데, 대화체 방식을 통해 줄거리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수록된 이야기는 총 322편인데, 이 중 196편은 『개권희희』와 『절도백화』를 그대로 옮겨 적었다. 또한 『대한매일신보』에 연재된 「이어약(利於藥)」에서도 최소한 20편 이상을 그대로 전재하였다.
북한 강원도 통천군 벽양면(碧養面)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바로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와룡이 창건한 사찰.
금강산 은적사 (金剛山 隱蹟寺)
북한 강원도 통천군 벽양면(碧養面) 금강산(金剛山)에 있는 바로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와룡이 창건한 사찰.
조선후기 「강산무진도」, 「송하담소도」, 「하경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이인문 (李寅文)
조선후기 「강산무진도」, 「송하담소도」, 「하경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수력지명각석편(首力知銘刻石片)은 삼국시대 신라 인명과 관등을 새긴 각석 조각이다. 발견한 수로 주변에 월성해자 시설이 있기에, ‘월성해자비(月城垓字碑)’라고도 부른다. "작인 거정차 급벌차 도인 수력지나말 차3인야(作人 居丁次 及伐車 徒人 首力知奈末 此三人也)"로 석독할 수 있으며, "작인 거정차 급벌차 도인 수력지나말 이들 3인이다."로 해석할 수 있다. 6세기 후반~7세기 중반에 축조된 월성이나 월성해자 등 토목공사를 완료한 뒤 그 사실을 기록한 비석으로 보인다.
수력지명 각석편 (首力知銘 刻石片)
수력지명각석편(首力知銘刻石片)은 삼국시대 신라 인명과 관등을 새긴 각석 조각이다. 발견한 수로 주변에 월성해자 시설이 있기에, ‘월성해자비(月城垓字碑)’라고도 부른다. "작인 거정차 급벌차 도인 수력지나말 차3인야(作人 居丁次 及伐車 徒人 首力知奈末 此三人也)"로 석독할 수 있으며, "작인 거정차 급벌차 도인 수력지나말 이들 3인이다."로 해석할 수 있다. 6세기 후반~7세기 중반에 축조된 월성이나 월성해자 등 토목공사를 완료한 뒤 그 사실을 기록한 비석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