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돌무지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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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태평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네모 모양의 단이 있는 형태로 축조된 돌무지무덤.
길림 오도령구문 돌무지무덤 (吉林 五道嶺溝門 돌무지무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태평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네모 모양의 단이 있는 형태로 축조된 돌무지무덤.
연천삼곶리돌무지무덤은 경기도 연천군 중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초기의 돌무지무덤이다. 이 무덤은 백제 초기 묘제 변천을 살피고, 한성백제시기 종족 구성을 구명할 수 있는 고고학적 자료이다. 1992년에서 1993년까지 3차에 걸쳐 문화재연구소(현, 국립문화유산연구원)가 학술 목적으로 발굴 조사하였다.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 · 관리되고 있다.
연천 삼곶리 돌무지무덤 (漣川 三串里 돌무지무덤)
연천삼곶리돌무지무덤은 경기도 연천군 중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초기의 돌무지무덤이다. 이 무덤은 백제 초기 묘제 변천을 살피고, 한성백제시기 종족 구성을 구명할 수 있는 고고학적 자료이다. 1992년에서 1993년까지 3차에 걸쳐 문화재연구소(현, 국립문화유산연구원)가 학술 목적으로 발굴 조사하였다.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 · 관리되고 있다.
북한 자강도 초산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적석총.
초산 연무리 돌무지무덤 (楚山 蓮舞里 돌무지무덤)
북한 자강도 초산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적석총.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제1대 동명성왕의 능. 왕릉.
동명왕릉 (東明王陵)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 제1대 동명성왕의 능. 왕릉.
석기시대 인류가 큰 돌을 이용하여 만든 축조물.
거석기념물 (巨石記念物)
석기시대 인류가 큰 돌을 이용하여 만든 축조물.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산 부적동 고분군 (慶山 夫迪洞 古墳群)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북한 황해북도 승호구역 만달산(晩疸山)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계단식돌무지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만달산 고분군 (晩疸山 古墳群)
북한 황해북도 승호구역 만달산(晩疸山)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계단식돌무지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백제 고분은 고구려나 신라·가야와 달리 고유한 특성을 갖춘 한반도 서남부 지역에 있는 백제의 무덤이다. 백제고분은 특유의 기단식 돌무지무덤, 널·덧널움무덤, 분구 움무덤, 돌덧널무덤 등이 있고 그 외 돌방무덤과 중국의 벽돌무덤 축조 방식을 도입한 무덤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었다. 서울석촌동고분군, 천안용원리고분군, 연천문호리고분, 부여능산리고분군이 대표적이다. 중앙과 지방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던 백제의 묘제는 6세기 이후 중앙정치세력의 성장과 함께 모두 굴식 돌방무덤으로 통일된다. 고분의 변화가 백제의 정치·사회상의 발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백제 고분 (百濟 古墳)
백제 고분은 고구려나 신라·가야와 달리 고유한 특성을 갖춘 한반도 서남부 지역에 있는 백제의 무덤이다. 백제고분은 특유의 기단식 돌무지무덤, 널·덧널움무덤, 분구 움무덤, 돌덧널무덤 등이 있고 그 외 돌방무덤과 중국의 벽돌무덤 축조 방식을 도입한 무덤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었다. 서울석촌동고분군, 천안용원리고분군, 연천문호리고분, 부여능산리고분군이 대표적이다. 중앙과 지방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던 백제의 묘제는 6세기 이후 중앙정치세력의 성장과 함께 모두 굴식 돌방무덤으로 통일된다. 고분의 변화가 백제의 정치·사회상의 발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지하에 구덩이를 파거나 지상에 덧널을 짜 놓고 그 위에 돌무지와 봉토를 덮어 봉분을 만든 무덤양식. 적석목곽분·목곽적석총·적석봉토분.
돌무지덧널무덤
지하에 구덩이를 파거나 지상에 덧널을 짜 놓고 그 위에 돌무지와 봉토를 덮어 봉분을 만든 무덤양식. 적석목곽분·목곽적석총·적석봉토분.
돌무지돌덧널무덤은 구덩식의 돌덧널을 매장시설로 하고 돌덧널 주위와 상부에 돌을 쌓아 일정한 규모의 돌무지 봉분을 조성한 무덤이다. 적석석곽묘 또는 적석석곽분이라고도 하는데, 이 무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지면 위에 축조된다는 점이다. 또한 고분이 능선상 또는 구릉의 돌출부의 높은 위치에 있고 2기 이상의 무덤이 함께 존재하는 등의 공통점이 있다. 무덤의 존재는 칠곡 구암동고분군을 발굴하면서 알려졌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낙동강 서북지역에만 분포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고분과 안동군 일직면의 조탑리고분을 들 수 있다.
돌무지돌덧널무덤
돌무지돌덧널무덤은 구덩식의 돌덧널을 매장시설로 하고 돌덧널 주위와 상부에 돌을 쌓아 일정한 규모의 돌무지 봉분을 조성한 무덤이다. 적석석곽묘 또는 적석석곽분이라고도 하는데, 이 무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지면 위에 축조된다는 점이다. 또한 고분이 능선상 또는 구릉의 돌출부의 높은 위치에 있고 2기 이상의 무덤이 함께 존재하는 등의 공통점이 있다. 무덤의 존재는 칠곡 구암동고분군을 발굴하면서 알려졌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낙동강 서북지역에만 분포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탑리고분과 안동군 일직면의 조탑리고분을 들 수 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서울 석촌동 고분군 (서울 石村洞 古墳群)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북한 자강도 시중군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시중 노남리 남파동 고분군 (時中 魯南里 南波洞 古墳群)
북한 자강도 시중군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요령성 대련시(大連市) 금주구 동가구진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화살촉·가락바퀴 등이 출토된 돌무지무덤. 적석총.
요령 동가구 와룡천 유적 (遼寧 董家溝 臥龍泉 遺蹟)
중국 요령성 대련시(大連市) 금주구 동가구진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화살촉·가락바퀴 등이 출토된 돌무지무덤. 적석총.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덧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욕지도 패총 (欲知島 貝塚)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덧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돌무지무덤·앞트기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울릉 현포동 고분군 (蔚陵 玄圃洞 古墳群)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에 있는 삼국시대 이후 돌무지무덤·앞트기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자연석을 이용해 축조한 돌무지무덤. 적석총.
은현리 적석총 (銀峴里 積石塚)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삼국시대 자연석을 이용해 축조한 돌무지무덤. 적석총.
장군총(將軍塚)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 통구분지 우산하고분군에 있는 고구려시대 5세기 전반경에 조성된 계단식 돌방 돌무지무덤이다. 가장 발달된 기술로 축조된 계단식 돌무지무덤으로, 한 변 길이 30.15~31.25m, 잔존 높이 13.07m 규모이며 묘역과 담장 시설이 있다. 무덤 주변에 딸린무덤 2기와 제대, 서남쪽으로 100m 떨어진 곳에서 능묘로 추정되는 건물터가 확인되었다. 무덤은 5세기 전반경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광개토왕릉 또는 장수왕릉으로 비정된다. 2005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장군총 (將軍塚)
장군총(將軍塚)은 중국 지린성 집안시 통구분지 우산하고분군에 있는 고구려시대 5세기 전반경에 조성된 계단식 돌방 돌무지무덤이다. 가장 발달된 기술로 축조된 계단식 돌무지무덤으로, 한 변 길이 30.15~31.25m, 잔존 높이 13.07m 규모이며 묘역과 담장 시설이 있다. 무덤 주변에 딸린무덤 2기와 제대, 서남쪽으로 100m 떨어진 곳에서 능묘로 추정되는 건물터가 확인되었다. 무덤은 5세기 전반경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광개토왕릉 또는 장수왕릉으로 비정된다. 2005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제원도화리유적(堤原桃花里遺蹟)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도화리 남한강변에 있는 백제시대 초기 영역을 보여 주는 무기단식 돌무지무덤이다. 남한강변 충적 대지의 모래언덕에 자리하며 길이 30m, 너비 24m의 타원형에 4~5m 가량이 남아 있다. 돌무지 상부의 석곽에서 사람의 뼈와 쇠칼, 백제 토기류와 철기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는데, 3세기 이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고구려에서 영향을 받은 돌무지무덤 계열의 무덤이 백제만의 특징적인 형식으로 발전한 것으로 생각되며, 초기 백제 영역화의 근거로 인식되기도 한다.
제원 도화리 유적 (堤原 桃花里 遺蹟)
제원도화리유적(堤原桃花里遺蹟)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도화리 남한강변에 있는 백제시대 초기 영역을 보여 주는 무기단식 돌무지무덤이다. 남한강변 충적 대지의 모래언덕에 자리하며 길이 30m, 너비 24m의 타원형에 4~5m 가량이 남아 있다. 돌무지 상부의 석곽에서 사람의 뼈와 쇠칼, 백제 토기류와 철기 등의 유물이 출토되었는데, 3세기 이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고구려에서 영향을 받은 돌무지무덤 계열의 무덤이 백제만의 특징적인 형식으로 발전한 것으로 생각되며, 초기 백제 영역화의 근거로 인식되기도 한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상활룡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집안 상활룡촌 고분군 (集安 上活龍村 古墳群)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상활룡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적석총.
집안 우산하 68호분 (集安 禹山下 六十八號墳)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 적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