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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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남동부에 위치한 군.
정선군 (旌善郡)
강원특별자치도 남동부에 위치한 군.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집터와 동물상·슬기슬기사람의 뼈 관련 생활유적. 동굴.
두루봉동굴 유적 (두루峯洞窟 遺蹟)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집터와 동물상·슬기슬기사람의 뼈 관련 생활유적. 동굴.
두루봉 동굴 유적에서 발굴된 구석기시대의 인류화석.
흥수아이 (興洙아이)
두루봉 동굴 유적에서 발굴된 구석기시대의 인류화석.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신라의 협축 성곽. 산성.
단양 온달산성 (丹陽 溫達山城)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신라의 협축 성곽. 산성.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뼈연모·슬기슬기사람뼈 등이 출토된 동굴. 집터.
점말 유적 (점말 遺蹟)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뼈연모·슬기슬기사람뼈 등이 출토된 동굴. 집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에 있는 석회동굴.
영월 고씨굴 (寧越 高氏窟)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에 있는 석회동굴.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간돌도끼·간돌끌 등이 발견된 동굴.
춘천 혈거유지 (春川 穴居遺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간돌도끼·간돌끌 등이 발견된 동굴.
집터는 고대사회의 인간이 살았던 모든 형태의 주거지 유적이다.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인 집은 추위, 비, 바람, 맹수로부터 인간을 보호해주는 중요한 건축물로 다양한 형태로 남아 있다. 구석기시대에는 자연동굴에 주로 거주하였으며, 신석기시대에는 땅을 파서 만든 움집에 거주하며 농경과 정착생활을 하였다. 청동기시대에는 평야나 하천에 가까운 낮은 야산에 자리를 잡고 살았는데 세장방형이나 장방형의 움집 내부에서 기둥구멍, 화덕자리, 저장시설 등이 발견되었다. 삼국시대에 접어들면 지상식의 집이 보편화되고 기와집이 등장하며 부뚜막과 구들을 이용하였다.
집터
집터는 고대사회의 인간이 살았던 모든 형태의 주거지 유적이다.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인 집은 추위, 비, 바람, 맹수로부터 인간을 보호해주는 중요한 건축물로 다양한 형태로 남아 있다. 구석기시대에는 자연동굴에 주로 거주하였으며, 신석기시대에는 땅을 파서 만든 움집에 거주하며 농경과 정착생활을 하였다. 청동기시대에는 평야나 하천에 가까운 낮은 야산에 자리를 잡고 살았는데 세장방형이나 장방형의 움집 내부에서 기둥구멍, 화덕자리, 저장시설 등이 발견되었다. 삼국시대에 접어들면 지상식의 집이 보편화되고 기와집이 등장하며 부뚜막과 구들을 이용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동물화석·뗀석기·숯 등이 출토된 동굴.
빌레못동굴 유적 (빌레못洞窟 遺蹟)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동물화석·뗀석기·숯 등이 출토된 동굴.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동굴지대이다. 1966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석회암에서 만들어지는 석회동굴로 환선굴·관음굴·제암풍혈·양터목세굴·큰재세굴·덕발세굴·물골동굴 등이 산재해 있다. 우리나라의 석회동굴은 대부분 암석을 녹이며 깎아 내리는 용식 작용을 통해 내부가 형성되고, 동굴 내 하천의 침식과 붕락작용으로 확장된 형태이다. 가장 규모가 큰 동굴은 환선굴이다. 내부에 폭포, 기형 휴석, 종유석, 유석, 커튼 등 동굴생성물이 있다. 동굴 천장에는 지하수가 흘러내리면서 석회암을 녹인 흔적인 용식공이 많이 발견된다.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 (三陟 大耳里 洞窟地帶)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동굴지대이다. 1966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석회암에서 만들어지는 석회동굴로 환선굴·관음굴·제암풍혈·양터목세굴·큰재세굴·덕발세굴·물골동굴 등이 산재해 있다. 우리나라의 석회동굴은 대부분 암석을 녹이며 깎아 내리는 용식 작용을 통해 내부가 형성되고, 동굴 내 하천의 침식과 붕락작용으로 확장된 형태이다. 가장 규모가 큰 동굴은 환선굴이다. 내부에 폭포, 기형 휴석, 종유석, 유석, 커튼 등 동굴생성물이 있다. 동굴 천장에는 지하수가 흘러내리면서 석회암을 녹인 흔적인 용식공이 많이 발견된다.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에 사람이 살았던 석회암 동굴.
단양 금굴 구석기 유적 (丹陽 金窟 舊石器 遺蹟)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에 사람이 살았던 석회암 동굴.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해상에 위치한 명승지.
거제 해금강 (巨濟 海金剛)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해상에 위치한 명승지.
북한 황해북도 승호구역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인류화석·동물화석·석기 등이 출토된 동굴.
평양 만달리 유적 (平壤 晩疸里 遺蹟)
북한 황해북도 승호구역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의 인류화석·동물화석·석기 등이 출토된 동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일대에 걸쳐 있는 용암동굴지대.
제주 김녕굴 및 만장굴 (濟州 金寧窟 및 萬丈窟)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일대에 걸쳐 있는 용암동굴지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석회동굴.
천곡동굴 (泉谷洞窟)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석회동굴.
북한 평안북도 의주군 의주읍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빗살무늬토기·청동도끼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의주 미송리 유적 (義州 美松里 遺蹟)
북한 평안북도 의주군 의주읍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빗살무늬토기·청동도끼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충북대학교 박물관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에 위치한 국립 충북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고고·미술 등에 관한 자료를 발굴·수집·전시하여 교육 연구자료를 제공하고 역사 문화의 이해를 돕고자 설치되었다. 1970년에 박물관이 설치된 이후 1977년 충북대학교 박물관으로 개칭되었다. 국가 지정 유산, 발굴 매장 유산 등을 포함하여 약 5만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김길통좌리공신교서’, ‘청주출토순천김씨의복및간찰’ 등이 있다. 충북대 박물관은 구석기시대 유물을 많이 소장하고 있으며 구석기문화의 성격 규명과 체계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충북대학교 박물관 (忠北大學校 博物館)
충북대학교 박물관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에 위치한 국립 충북대학교 부속 박물관이다. 고고·미술 등에 관한 자료를 발굴·수집·전시하여 교육 연구자료를 제공하고 역사 문화의 이해를 돕고자 설치되었다. 1970년에 박물관이 설치된 이후 1977년 충북대학교 박물관으로 개칭되었다. 국가 지정 유산, 발굴 매장 유산 등을 포함하여 약 5만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김길통좌리공신교서’, ‘청주출토순천김씨의복및간찰’ 등이 있다. 충북대 박물관은 구석기시대 유물을 많이 소장하고 있으며 구석기문화의 성격 규명과 체계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평양 상원군 용곡리 유적에서 발굴된 고인류화석.
용곡인 (龍谷人)
평양 상원군 용곡리 유적에서 발굴된 고인류화석.
구장군은 평안북도 남동부 청천강 중류 연안에 있는 군이다. 예로부터 장이 서 오던 구장동마을을 중심으로 군이 새로 설립되어 구장군으로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개 읍, 5개 노동자구, 22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구장읍이고, 인구는 16만8000명(1996년 추정)이다. 산지가 많은 지역으로 주요 산업은 석탄공업이다. 석회석도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으며, 상초동굴, 용문대굴 등 관광 및 학술적 가치가 있는 석회암 동굴들이 있다. 누에 산지로 유명하며 특산물로는 청천강 상류의 연어가 있다.
구장군 (球場郡)
구장군은 평안북도 남동부 청천강 중류 연안에 있는 군이다. 예로부터 장이 서 오던 구장동마을을 중심으로 군이 새로 설립되어 구장군으로 명명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개 읍, 5개 노동자구, 22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구장읍이고, 인구는 16만8000명(1996년 추정)이다. 산지가 많은 지역으로 주요 산업은 석탄공업이다. 석회석도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으며, 상초동굴, 용문대굴 등 관광 및 학술적 가치가 있는 석회암 동굴들이 있다. 누에 산지로 유명하며 특산물로는 청천강 상류의 연어가 있다.
북한의 평양시 승호구역 만달리에서 발견된 후기 구석기시대의 인골.
만달인 (晩達人)
북한의 평양시 승호구역 만달리에서 발견된 후기 구석기시대의 인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