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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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대한독립군 (大韓獨立軍)
1919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여진은 만주에 살던 퉁구스 계통의 민족이다. 여진의 명칭은 시대에 따라 숙신, 읍루, 물길, 말갈, 만주족 등으로 불렸다. 발해 멸망 후 요나라의 지배를 받기도 하였으며, 고려에 조공을 바치며 복속하였다. 1115년 아구타[阿骨打]가 완안부를 중심으로 여진을 통일하고 금나라를 세웠다. 16∼17세기, 누르하치[奴爾哈齊]가 만주 지역의 여진을 통합하고 1616년 후금을 건국하였다.
여진 (女眞)
여진은 만주에 살던 퉁구스 계통의 민족이다. 여진의 명칭은 시대에 따라 숙신, 읍루, 물길, 말갈, 만주족 등으로 불렸다. 발해 멸망 후 요나라의 지배를 받기도 하였으며, 고려에 조공을 바치며 복속하였다. 1115년 아구타[阿骨打]가 완안부를 중심으로 여진을 통일하고 금나라를 세웠다. 16∼17세기, 누르하치[奴爾哈齊]가 만주 지역의 여진을 통합하고 1616년 후금을 건국하였다.
경학사는 1911년 신민회의 간부들이 만주 삼원보에 이주하여 조직한 독립운동 단체이다. 국내 비밀 항일운동 단체인 신민회는 제2의 독립운동 기지 건설과 무관학교 설립을 목적으로 만주 이주 계획을 진행하였다. 이시영, 이동녕 등 전국 팔도의 민족지도자들과 가족 300여 명은 삼원보로 이주해 경학사를 조직하였다. 황무지를 개간하여 독립운동기지를 마련하고 신흥강습소를 설립하였다. 인재 양성을 중요시하였다. 부민단(1912), 한족회(1919)가 경학사의 이념과 사업을 계승하였다. 한족회는 신흥강습소를 신흥무관학교로 개편하였다.
경학사 (耕學社)
경학사는 1911년 신민회의 간부들이 만주 삼원보에 이주하여 조직한 독립운동 단체이다. 국내 비밀 항일운동 단체인 신민회는 제2의 독립운동 기지 건설과 무관학교 설립을 목적으로 만주 이주 계획을 진행하였다. 이시영, 이동녕 등 전국 팔도의 민족지도자들과 가족 300여 명은 삼원보로 이주해 경학사를 조직하였다. 황무지를 개간하여 독립운동기지를 마련하고 신흥강습소를 설립하였다. 인재 양성을 중요시하였다. 부민단(1912), 한족회(1919)가 경학사의 이념과 사업을 계승하였다. 한족회는 신흥강습소를 신흥무관학교로 개편하였다.
말갈은 6세기~10세기경 만주 동북부 지역에 거주하였던 주민 집단이다. 북제(北齊) 무성제(武成帝) 하청(河淸) 2년(563년)에 조공한 것으로 처음 등장하여 요(遼) 태종(太宗) 회동(會同) 원년(938년)까지 기록이 보인다. 거주 지역과 풍속의 유사성 등을 근거로 숙신-읍루-물길의 후예이자 여진의 선조로 언급되기도 한다.
말갈 (靺鞨)
말갈은 6세기~10세기경 만주 동북부 지역에 거주하였던 주민 집단이다. 북제(北齊) 무성제(武成帝) 하청(河淸) 2년(563년)에 조공한 것으로 처음 등장하여 요(遼) 태종(太宗) 회동(會同) 원년(938년)까지 기록이 보인다. 거주 지역과 풍속의 유사성 등을 근거로 숙신-읍루-물길의 후예이자 여진의 선조로 언급되기도 한다.
『대장경』은 시대에 따라 삼장(三藏) 또는 일체경(一切經) 등으로도 불렸던 불교 성전(佛敎聖典)의 총칭이다. 삼장은 경·율·논(經律論)을 새긴 패엽(貝葉)을 담은 세 개의 광주리라는 뜻인 트리피타카(Tripitaka)의 한역(漢譯)이다. 삼장, 일체경 그리고 대장경이란 말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모두 모아 수록한 것을 말한다. 대장경은 사용된 언어에 따라 팔리어 대장경, 한역 대장경, 티베트어 대장경, 몽골어와 만주어 대장경 등이 현재 전래되고 있다.
대장경 (大藏經)
『대장경』은 시대에 따라 삼장(三藏) 또는 일체경(一切經) 등으로도 불렸던 불교 성전(佛敎聖典)의 총칭이다. 삼장은 경·율·논(經律論)을 새긴 패엽(貝葉)을 담은 세 개의 광주리라는 뜻인 트리피타카(Tripitaka)의 한역(漢譯)이다. 삼장, 일체경 그리고 대장경이란 말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모두 모아 수록한 것을 말한다. 대장경은 사용된 언어에 따라 팔리어 대장경, 한역 대장경, 티베트어 대장경, 몽골어와 만주어 대장경 등이 현재 전래되고 있다.
조선군사령부는 1918년 한반도 주둔 일본 육군 부대를 총지휘하는 천황 직할의 지역사령부이다. 일본이 조선의 치안을 유지하고 러시아군에 대한 작전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편성한 상주부대이다. 함경북도 나남에 사령부가 있는 제19사단을 먼저 편성하고, 용산에 사령부가 있는 제20사단을 편성하였다. 일본에서 병력까지 지원받아 3·1운동을 진압하였으며 만주의 독립군의 무장활동을 진압하기 위해 간도를 침략하였다. 1945년에 일본 본토를 방어하기 위해 육군을 개편할 때 조선군관사령부로 개편되어 미군을 상대하는 작전을 담당하게 되었다.
조선군사령부 (朝鮮軍司令部)
조선군사령부는 1918년 한반도 주둔 일본 육군 부대를 총지휘하는 천황 직할의 지역사령부이다. 일본이 조선의 치안을 유지하고 러시아군에 대한 작전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편성한 상주부대이다. 함경북도 나남에 사령부가 있는 제19사단을 먼저 편성하고, 용산에 사령부가 있는 제20사단을 편성하였다. 일본에서 병력까지 지원받아 3·1운동을 진압하였으며 만주의 독립군의 무장활동을 진압하기 위해 간도를 침략하였다. 1945년에 일본 본토를 방어하기 위해 육군을 개편할 때 조선군관사령부로 개편되어 미군을 상대하는 작전을 담당하게 되었다.
1919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대한독립단 (大韓獨立團)
1919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한족총연합회는 1929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김좌진(金佐鎭) 등 민족주의자들과 남대관(南大觀), 이을규(李乙奎), 이붕해(李鵬海) 등 재만조선무정부주의자연맹(在滿朝鮮無政府主義者聯盟) 일파의 연합으로 결성되었다. 창립 이후 조직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지방조직 재정비 작업이 실시되었고, 교육 사업으로 50여 개소의 소학교를 운영하였다.
한족총연합회 (韓族總聯合會)
한족총연합회는 1929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김좌진(金佐鎭) 등 민족주의자들과 남대관(南大觀), 이을규(李乙奎), 이붕해(李鵬海) 등 재만조선무정부주의자연맹(在滿朝鮮無政府主義者聯盟) 일파의 연합으로 결성되었다. 창립 이후 조직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지방조직 재정비 작업이 실시되었고, 교육 사업으로 50여 개소의 소학교를 운영하였다.
1912년 만주 통화(通化)에서 조직되었던 자치기관.
부민단 (扶民團)
1912년 만주 통화(通化)에서 조직되었던 자치기관.
선문사에서 서정주의 시 「밀어」·「귀촉도」·「소곡」등을 수록하여 1948년에 간행한 시집.
귀촉도 (歸蜀途)
선문사에서 서정주의 시 「밀어」·「귀촉도」·「소곡」등을 수록하여 1948년에 간행한 시집.
대한통의부는 1922년 8월 만주에서 조직된 독립운동 단체이다. 1922년 2월에 조직되었던 대한통군부가 주도하여 개최한 남만한족통일회에서 항일독립운동을 효과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조직하였다. 중앙부는 관전현 안에 있었으며, 12개 소에 총영을 배치하여 일제의 기관을 파괴하고 주구배(走狗輩)을 숙청하는 데 주력하였다. 한편 기관지를 편집, 발행하여 민족정신을 선양하고 교육으로써 민중을 계몽하고자 힘썼다. 1923년 2월 의군부(義軍府)와 대한군민부(大韓軍民部) 등이 결성되면서 분열되었다가 참의부·정의부 등에 흡수되어 대한민국임시정부 밑으로 들어갔다.
대한통의부 (大韓統義府)
대한통의부는 1922년 8월 만주에서 조직된 독립운동 단체이다. 1922년 2월에 조직되었던 대한통군부가 주도하여 개최한 남만한족통일회에서 항일독립운동을 효과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조직하였다. 중앙부는 관전현 안에 있었으며, 12개 소에 총영을 배치하여 일제의 기관을 파괴하고 주구배(走狗輩)을 숙청하는 데 주력하였다. 한편 기관지를 편집, 발행하여 민족정신을 선양하고 교육으로써 민중을 계몽하고자 힘썼다. 1923년 2월 의군부(義軍府)와 대한군민부(大韓軍民部) 등이 결성되면서 분열되었다가 참의부·정의부 등에 흡수되어 대한민국임시정부 밑으로 들어갔다.
1914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간도국민회 (間島國民會)
1914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1919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의군부 (義軍府)
1919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1922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광정단 (匡正團)
1922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
외국인 선교사 추방사건은 전시체제기인 1940년 11월~1942년 6월에 일제의 탄압으로 기독교 선교사들이 본국으로 강제 송환된 사건이다. 1930년대 일제는 신사참배 저항의 배후에 선교사들이 있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외국인의 입국, 체재급퇴거에 관한 건(법령)」(1939) 등을 통해 선교사에 대한 탄압과 회유를 병행하였다. 1941년 태평양전쟁 발발 이후 일제는 한국에 잔류했던 40명의 선교사를 적성국가 국민으로 분류하여 억류하였다. 이들은 1942년 6월 연합국이 억류한 일본인과 상호교환을 위해 일본으로 이송되었다가 8월 미국 뉴욕에 도착하였다.
외국인 선교사 추방사건 (外國人 宣敎師 追放事件)
외국인 선교사 추방사건은 전시체제기인 1940년 11월~1942년 6월에 일제의 탄압으로 기독교 선교사들이 본국으로 강제 송환된 사건이다. 1930년대 일제는 신사참배 저항의 배후에 선교사들이 있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외국인의 입국, 체재급퇴거에 관한 건(법령)」(1939) 등을 통해 선교사에 대한 탄압과 회유를 병행하였다. 1941년 태평양전쟁 발발 이후 일제는 한국에 잔류했던 40명의 선교사를 적성국가 국민으로 분류하여 억류하였다. 이들은 1942년 6월 연합국이 억류한 일본인과 상호교환을 위해 일본으로 이송되었다가 8월 미국 뉴욕에 도착하였다.
1914년 서간도(西間島)의 부민단(扶民團)과 신흥학우단(新興學友團)이 독립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만든 군영(軍營).
백서농장 (白西農莊)
1914년 서간도(西間島)의 부민단(扶民團)과 신흥학우단(新興學友團)이 독립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만든 군영(軍營).
1926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정당.
고려혁명당 (高麗革命黨)
1926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정당.
조선 후기에, 해주목사, 서천군수, 남원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홍석기 (洪錫箕)
조선 후기에, 해주목사, 서천군수, 남원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일제강점기 중국공산주의청년단 화검구 서기, 중국공산당 서대림자치부 서기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주덕해 (朱德海)
일제강점기 중국공산주의청년단 화검구 서기, 중국공산당 서대림자치부 서기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조선 후기에, 헌납, 승지,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창주 (鄭昌胄)
조선 후기에, 헌납, 승지,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