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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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영은 일제강점기 「고색찬연」·「나려기완」·「석굴암 관음상」 등을 그린 서화가이자 시사만화가·삽화가·교육자이다. 1898년 전환국에 입학하여 분석학을 배웠다. 1901년 안중식의 문하에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이후 다양한 단체의 계몽운동가들과 교유하면서 시사만화, 교과서의 삽화, 신소설 삽화 등을 그렸다. 산수·인물·영모·기명절지 등 전통 회화에서도 다양한 화목의 작품을 남겼다. 이도영은 서화가로서의 지평을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근대적인 미술교육과 전람회 제도를 도입하고 운영하는 데 선구적인 역할을 한 미술가이다.
이도영 (李道榮)
이도영은 일제강점기 「고색찬연」·「나려기완」·「석굴암 관음상」 등을 그린 서화가이자 시사만화가·삽화가·교육자이다. 1898년 전환국에 입학하여 분석학을 배웠다. 1901년 안중식의 문하에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이후 다양한 단체의 계몽운동가들과 교유하면서 시사만화, 교과서의 삽화, 신소설 삽화 등을 그렸다. 산수·인물·영모·기명절지 등 전통 회화에서도 다양한 화목의 작품을 남겼다. 이도영은 서화가로서의 지평을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근대적인 미술교육과 전람회 제도를 도입하고 운영하는 데 선구적인 역할을 한 미술가이다.
움직이지 않는 물체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촬영기법 또는 그렇게 만들어진 영화. 만화영화·동화·그림영화·애니·아니메.
애니메이션 (animation)
움직이지 않는 물체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촬영기법 또는 그렇게 만들어진 영화. 만화영화·동화·그림영화·애니·아니메.
조선 후기에, 『만화집』 등을 저술한 문인.
유진한 (柳振漢)
조선 후기에, 『만화집』 등을 저술한 문인.
안의섭(安義燮)이 그린 시사만화.
두꺼비
안의섭(安義燮)이 그린 시사만화.
1965년에 설립된 학생용 백과사전 및 학습서 전문 출판사.
금성출판사 (金星出版社)
1965년에 설립된 학생용 백과사전 및 학습서 전문 출판사.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있는 만화 전문박물관.
한국만화박물관 (韓國漫畵博物館)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있는 만화 전문박물관.
1957년 북한이 아동 애니메이션을 전문으로 창작하기 위해 설립한 영화촬영소.
조선4·26아동영화촬영소 (朝鮮四二六兒童映畵撮影所)
1957년 북한이 아동 애니메이션을 전문으로 창작하기 위해 설립한 영화촬영소.
매년 7월 서울에서 열리며 만화, 애니메이션의 전문성과 대중성이 혼합된 국내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 예술축제. 국제영화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Seoul International Cartoon and Animation Festival)
매년 7월 서울에서 열리며 만화, 애니메이션의 전문성과 대중성이 혼합된 국내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 예술축제. 국제영화제.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에 있는 신라시대의 충신 박제상을 모신 사당.
박제상 유적 (朴堤上 遺蹟)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에 있는 신라시대의 충신 박제상을 모신 사당.
부천시·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회·재단법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공동 주관으로 매년 하반기 8월∼12월 경 경기도 부천시에서 만화작가와 만화애호가들을 대상으로 만화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문화축제. 지역축제·만화산업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富川國際漫畵祝祭)
부천시·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회·재단법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공동 주관으로 매년 하반기 8월∼12월 경 경기도 부천시에서 만화작가와 만화애호가들을 대상으로 만화산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문화축제. 지역축제·만화산업축제.
조선후기 대둔사(大芚寺) 총오의 제자로 연담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도연 (禱演)
조선후기 대둔사(大芚寺) 총오의 제자로 연담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이승희가 아동의 한자학습을 위하여 1884년에 편찬한 교재이다. 주흥사(周興嗣)가 지은 『천자문』의 사자운(四字韻)과 다산 정약용이 지은 『아학편』의 유집법(類輯法)을 본받아 성리학의 주리론(主理論)을 기초로 5개 항목 1,008자의 한자를 선정·배열하여 편집한 책이다. 자석어(字釋語)와 해당 한자의 음(字音)을 다는 방식은 다른 문자 학습서와 크게 다르지 않으나, 5개 상위 항목에 따른 유별(類別) 분류 방식을 취한 것은 이 책의 주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본문의 자석어와 음은 19세기 말 경상 방언 연구를 위한 귀중한 자료가 된다.
정몽유어 (正蒙類語)
이승희가 아동의 한자학습을 위하여 1884년에 편찬한 교재이다. 주흥사(周興嗣)가 지은 『천자문』의 사자운(四字韻)과 다산 정약용이 지은 『아학편』의 유집법(類輯法)을 본받아 성리학의 주리론(主理論)을 기초로 5개 항목 1,008자의 한자를 선정·배열하여 편집한 책이다. 자석어(字釋語)와 해당 한자의 음(字音)을 다는 방식은 다른 문자 학습서와 크게 다르지 않으나, 5개 상위 항목에 따른 유별(類別) 분류 방식을 취한 것은 이 책의 주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본문의 자석어와 음은 19세기 말 경상 방언 연구를 위한 귀중한 자료가 된다.
일제강점기 때, 보문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긍탄 (亘坦)
일제강점기 때, 보문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조선후기 문인 최기영의 시 「태백산기행」·「송도기행」 등을 수록한 시집.
용암시집 (龍庵詩集)
조선후기 문인 최기영의 시 「태백산기행」·「송도기행」 등을 수록한 시집.
고우영은 1970~1980년대 스포츠신문 지면을 통해 성인을 위한 만화를 연재한 만화가이다. 1958년 고등학교 재학 중 「짱구박사」를 필명 추동성으로 연재하며 만화가의 길을 걸었다. 1960년대 만화방 만화 시스템에서는 큰 성과를 보이지 못하다 잡지와 신문으로 활동 지면을 옮겼다. 1972년 『일간스포츠』에 「임꺽정」을 시작으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고전극화를 연재하며 한국에 성인만화 시장을 개척했다.
고우영 (高羽榮)
고우영은 1970~1980년대 스포츠신문 지면을 통해 성인을 위한 만화를 연재한 만화가이다. 1958년 고등학교 재학 중 「짱구박사」를 필명 추동성으로 연재하며 만화가의 길을 걸었다. 1960년대 만화방 만화 시스템에서는 큰 성과를 보이지 못하다 잡지와 신문으로 활동 지면을 옮겼다. 1972년 『일간스포츠』에 「임꺽정」을 시작으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고전극화를 연재하며 한국에 성인만화 시장을 개척했다.
순정만화는 여성과 소녀를 주요 독자로 하며, 독특한 시각적 표현을 바탕으로 하는 만화 장르이다. 1960년대 초에 본격적으로 창작되기 시작했으며, 10대 여학생 독자를 중심으로 발달했다. 순정만화는 오랫동안 주요 만화 장르 중 하나로 인기를 누렸으며, 인기 작가의 장편 작품이 인기를 얻으면서 순정만화 전문 잡지가 창간되고 작가와 작품의 수가 증가한 1980년대부터 1990년대 말까지를 한국 순정만화의 황금기로 평가한다.
순정만화 (純情漫畵)
순정만화는 여성과 소녀를 주요 독자로 하며, 독특한 시각적 표현을 바탕으로 하는 만화 장르이다. 1960년대 초에 본격적으로 창작되기 시작했으며, 10대 여학생 독자를 중심으로 발달했다. 순정만화는 오랫동안 주요 만화 장르 중 하나로 인기를 누렸으며, 인기 작가의 장편 작품이 인기를 얻으면서 순정만화 전문 잡지가 창간되고 작가와 작품의 수가 증가한 1980년대부터 1990년대 말까지를 한국 순정만화의 황금기로 평가한다.
『영원한 종』은 1957년 출간된 한성학의 작품으로 현존하는 한국 최초의 순정만화이다. 이 작품은 62쪽의 단편 만화로, 전쟁으로 인한 가족의 이별, 부모의 부재, 소녀가 겪는 가난과 고난, 착한 주인공의 행복한 결말 등 초기 순정만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영원한 종 (永遠한 鍾)
『영원한 종』은 1957년 출간된 한성학의 작품으로 현존하는 한국 최초의 순정만화이다. 이 작품은 62쪽의 단편 만화로, 전쟁으로 인한 가족의 이별, 부모의 부재, 소녀가 겪는 가난과 고난, 착한 주인공의 행복한 결말 등 초기 순정만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토끼와 원숭이』는 1946년 5월 1일 마해송의 동화를 김용환이 만화로 각색한 작품으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국만화 단행본이다. 『토끼와 원숭이』는 토끼와 원숭이, 여우, 호랑이 등의 동물을 의인화해 일제강점기의 조선과 일본, 주변 국가의 정세를 풍자한 32쪽의 짧은 만화이다. 2013년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등록문화재 제537호로 지정되었다.
토끼와 원숭이
『토끼와 원숭이』는 1946년 5월 1일 마해송의 동화를 김용환이 만화로 각색한 작품으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국만화 단행본이다. 『토끼와 원숭이』는 토끼와 원숭이, 여우, 호랑이 등의 동물을 의인화해 일제강점기의 조선과 일본, 주변 국가의 정세를 풍자한 32쪽의 짧은 만화이다. 2013년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등록문화재 제537호로 지정되었다.
『행복의 별』은 1964년 발행된 엄희자의 데뷔작으로 순정만화의 시각 표현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온 만화이다. 1960년대를 대표하는 순정만화가의 한 명인 엄희자의 작품으로, 조원기가 스토리를 구성하였다. 이후의 순정만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받는다. 특히 반짝이는 큰 눈과 화려한 의상의 여자 주인공, 꽃 그림을 장식적 요소로 활용한 화면 연출, 세로로 길게 늘이거나 사선으로 변화를 준 칸 나누기 구성을 선보였고, 이는 순정만화의 전형적인 표현으로 정착하게 된다.
행복의 별 (幸福-)
『행복의 별』은 1964년 발행된 엄희자의 데뷔작으로 순정만화의 시각 표현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온 만화이다. 1960년대를 대표하는 순정만화가의 한 명인 엄희자의 작품으로, 조원기가 스토리를 구성하였다. 이후의 순정만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받는다. 특히 반짝이는 큰 눈과 화려한 의상의 여자 주인공, 꽃 그림을 장식적 요소로 활용한 화면 연출, 세로로 길게 늘이거나 사선으로 변화를 준 칸 나누기 구성을 선보였고, 이는 순정만화의 전형적인 표현으로 정착하게 된다.
대한만화가협회는 1955년 만화가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설립한 한국 최초의 만화가 단체이다. 1969년 설립된 한국만화가협회의 전신으로, 초대 회장은 ‘코주부’ 시리즈로 유명한 만화가 김용환이 맡았으며, 사무국장은 신동헌이 역임했다.
대한만화가협회 (大韓漫畵家協會)
대한만화가협회는 1955년 만화가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설립한 한국 최초의 만화가 단체이다. 1969년 설립된 한국만화가협회의 전신으로, 초대 회장은 ‘코주부’ 시리즈로 유명한 만화가 김용환이 맡았으며, 사무국장은 신동헌이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