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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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봉수산(鳳首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승려 의각과 도침이 창건한 사찰.
봉수산 대련사 (鳳首山 大蓮寺)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봉수산(鳳首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승려 의각과 도침이 창건한 사찰.
신라시대 신분계층의 하나.
득난 (得難)
신라시대 신분계층의 하나.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
지리산 덕산사 (智異山 德山寺)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
마곡사는 삼국시대 또는 통일신라시대에, 자장이 충청남도 공주에 창건한 사찰이다. 통일신라시대인 9세기에 성주산문의 개창자 무염이 창건했다는 설도 있다. 고려 후기에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했다고 전하며 보물을 비롯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마곡사를 비롯한 7개의 산사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었다.
마곡사 (麻谷寺)
마곡사는 삼국시대 또는 통일신라시대에, 자장이 충청남도 공주에 창건한 사찰이다. 통일신라시대인 9세기에 성주산문의 개창자 무염이 창건했다는 설도 있다. 고려 후기에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했다고 전하며 보물을 비롯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마곡사를 비롯한 7개의 산사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었다.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산(聖住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이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
성주산 백운사 (聖住山 白雲寺)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산(聖住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이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
충청남도 금산군 복수면 천비산(天庇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이 창건한 사찰.
천비산 미륵사 (天庇山 彌勒寺)
충청남도 금산군 복수면 천비산(天庇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이 창건한 사찰.
서학은 통일신라시기에 우리나라 사람이 중국에서 선진학술과 사상을 배우고 익히던 행위이다. 서학이라는 용어는 신라 하대에 최치원이 처음 사용했으며 ‘서(西)’는 중국을 가리킨다. 당시 중국은 당나라나 송나라로 신라 하대에는 서학이 크게 유행하였다. 서학활동은 선종을 공부하려는 구법승과 골품제로 사회적 진출에 제약을 받던 6두품 출신의 도당유학생이 많았다. 신라는 서학을 통해 음양학·병법·기술학 등을 익혔다. 신라의 정치·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나, 신라의 문화를 폄하하는 경향이 있어 하나의 체계적인 학문분야로 성립하지는 못하였다.
서학 (西學)
서학은 통일신라시기에 우리나라 사람이 중국에서 선진학술과 사상을 배우고 익히던 행위이다. 서학이라는 용어는 신라 하대에 최치원이 처음 사용했으며 ‘서(西)’는 중국을 가리킨다. 당시 중국은 당나라나 송나라로 신라 하대에는 서학이 크게 유행하였다. 서학활동은 선종을 공부하려는 구법승과 골품제로 사회적 진출에 제약을 받던 6두품 출신의 도당유학생이 많았다. 신라는 서학을 통해 음양학·병법·기술학 등을 익혔다. 신라의 정치·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나, 신라의 문화를 폄하하는 경향이 있어 하나의 체계적인 학문분야로 성립하지는 못하였다.
성흥사(聖興寺)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팔판산(八判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무염이 창건한 사찰이다. 진해구 팔판산 자락에 자리잡았으며, 18세기 후반 현재의 자리로 옮겨 중창되었다. 17세기 조각승 희장이 제작한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그 제자 자수가조성한 나한상, 조선 후기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대웅전 등이 있다.
성흥사 (聖興寺)
성흥사(聖興寺)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팔판산(八判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무염이 창건한 사찰이다. 진해구 팔판산 자락에 자리잡았으며, 18세기 후반 현재의 자리로 옮겨 중창되었다. 17세기 조각승 희장이 제작한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그 제자 자수가조성한 나한상, 조선 후기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대웅전 등이 있다.
심곡사는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미륵산(彌勒山)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 교구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문성왕 때 승려 무염(無染)이 수도를 하기 위하여 장소를 찾다가 미륵산 깊은 골짜기에 들어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나 이를 입증할 만한 유물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대웅전, 칠층석탑, 목조삼존불, 명부전 지장보살상 그리고 칠층석탑에서 출토된 금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칠존좌상이 보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전라북도 문화재자료(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심곡사 (深谷寺)
심곡사는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미륵산(彌勒山)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 교구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문성왕 때 승려 무염(無染)이 수도를 하기 위하여 장소를 찾다가 미륵산 깊은 골짜기에 들어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나 이를 입증할 만한 유물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대웅전, 칠층석탑, 목조삼존불, 명부전 지장보살상 그리고 칠층석탑에서 출토된 금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칠존좌상이 보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전라북도 문화재자료(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성수산(聖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
성수산 신광사 (聖壽山 新光寺)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성수산(聖壽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정병산(精兵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
정병산 우곡사 (精兵山 牛谷寺)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정병산(精兵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
성주사(聖住寺)는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무염이 창건한 사찰이다. 본래 백제 오합사였으며, 김인문이 웅천주 일대를 봉지로 받으며 사찰을 창건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김헌창의 난으로 폐허화가 된 것을 847년 무염이 주석하면서 크게 확장하자 왕이 ‘성주’라는 이름을 내렸다. 13세기 중엽 몽골의 침입으로 소실되었다가 13세기 후반에 중건되었으며, 임진왜란 이후 쇠퇴하다가 17세기 완전히 폐사되었다. 현재 국보로 지정된 성주사지 대낭혜화상탑비와 보물로 지정된 4기의 석탑 등의 문화재가 남아 있다.
성주사 (聖住寺)
성주사(聖住寺)는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무염이 창건한 사찰이다. 본래 백제 오합사였으며, 김인문이 웅천주 일대를 봉지로 받으며 사찰을 창건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김헌창의 난으로 폐허화가 된 것을 847년 무염이 주석하면서 크게 확장하자 왕이 ‘성주’라는 이름을 내렸다. 13세기 중엽 몽골의 침입으로 소실되었다가 13세기 후반에 중건되었으며, 임진왜란 이후 쇠퇴하다가 17세기 완전히 폐사되었다. 현재 국보로 지정된 성주사지 대낭혜화상탑비와 보물로 지정된 4기의 석탑 등의 문화재가 남아 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소판을 지낸 왕족.
억영 (嶷榮)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소판을 지낸 왕족.
남북국시대 보리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여엄 (麗嚴)
남북국시대 보리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정천면 구봉산(九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
구봉산 천황사 (九峰山 天皇寺)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정천면 구봉산(九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
헌안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7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857~861년이다. 문성왕 대에 상대등에 있다가 조카인 문성왕의 유언으로 즉위했다. 즉위 초에 비가 오지 않고 흉년이 들어 굶주리는 사람이 많자, 제방을 수리하게 하고 농사를 권장했다. 성주사 시주인 낭혜화상 무염에게 도움이 될 말을 청하여 생활과 통치의 철학으로 삼을 정도로 불교를 적극 활용했다. 또 가지산파의 개창을 후원하여 무진주 지역의 불만세력을 회유하기도 했다. 병이 들어 자리에 누운 지 오래되자 861년 1월에 사위인 응렴에게 왕위를 선위하고 사망했다.
헌안왕 (憲安王)
헌안왕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7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857~861년이다. 문성왕 대에 상대등에 있다가 조카인 문성왕의 유언으로 즉위했다. 즉위 초에 비가 오지 않고 흉년이 들어 굶주리는 사람이 많자, 제방을 수리하게 하고 농사를 권장했다. 성주사 시주인 낭혜화상 무염에게 도움이 될 말을 청하여 생활과 통치의 철학으로 삼을 정도로 불교를 적극 활용했다. 또 가지산파의 개창을 후원하여 무진주 지역의 불만세력을 회유하기도 했다. 병이 들어 자리에 누운 지 오래되자 861년 1월에 사위인 응렴에게 왕위를 선위하고 사망했다.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있는 조선시대 명부신앙을 보여주는 불교조각상.
부여 무량사 지장보살 및 시왕상 일괄 (扶餘 無量寺 地藏菩薩 및 十王像 一括)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있는 조선시대 명부신앙을 보여주는 불교조각상.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모악리 불갑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불갑사 목조 삼세불 좌상 (佛甲寺 木造 三世佛 坐像)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모악리 불갑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신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속초 신흥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 좌상 (束草 神興寺 木造 阿彌陀如來三尊 坐像)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신흥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 문수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고창 문수사 목조 지장보살 좌상 및 시왕상 일괄 (高廠 文殊寺 木造 地藏菩薩 坐像 및 十王像 一括)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수면 문수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