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수보살"
검색결과 총 20건
조선후기 문신 권륜이 논산 은진미륵의 건조에 관한 전설을 정리하여 1743년에 간행한 사적기.
관촉사 사적 (灌燭寺 事蹟)
조선후기 문신 권륜이 논산 은진미륵의 건조에 관한 전설을 정리하여 1743년에 간행한 사적기.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면 광덕리 광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광덕사 노사나불 괘불탱 (廣德寺 盧舍那拂 掛佛幀▽)
충청남도 천안시 광덕면 광덕리 광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광명의 부처이자 법신(法身)인 비로자나불과 협시보살인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그린 고려시대의 불화.
비로자나삼존도 (毘盧遮▽那三尊圖)
광명의 부처이자 법신(法身)인 비로자나불과 협시보살인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그린 고려시대의 불화.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정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1년에 간행한 시문집.
동선노사유고 (東宣老師遺稿)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정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1년에 간행한 시문집.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수덕사 노사나불괘불탱 (修德寺 盧舍那佛掛佛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오대산 오만 진신 설화」는 신인이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한다는 내용의 문헌 설화이다. 『삼국유사』 권3 「대산 오만 진신」 조에 실려 있다. 보천·효명 두 태자가 오만 진신을 만나는 이야기는 『삼국유사』의 「대산오만진신」 조와 「명주 오대산 보질도 태자 전기」 조에도 중복되어 나타난다. 자장 법사가 문수보살의 진신을 보려고 띠집을 짓고 살던 이야기는 「대산 월정사 오류 성중」 조에도 나타난다.
오대산 오만 진신 설화 (五臺山 五萬 眞身 說話)
「오대산 오만 진신 설화」는 신인이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한다는 내용의 문헌 설화이다. 『삼국유사』 권3 「대산 오만 진신」 조에 실려 있다. 보천·효명 두 태자가 오만 진신을 만나는 이야기는 『삼국유사』의 「대산오만진신」 조와 「명주 오대산 보질도 태자 전기」 조에도 중복되어 나타난다. 자장 법사가 문수보살의 진신을 보려고 띠집을 짓고 살던 이야기는 「대산 월정사 오류 성중」 조에도 나타난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국립춘천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시대 석조 불상.
강릉 한송사지 석조 보살 좌상 (江陵 寒松寺址 石造 菩薩 坐像)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국립춘천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시대 석조 불상.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송림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칠곡 송림사 목조 석가여래삼존 좌상 (漆谷 松林寺 木造 釋迦如來三尊 坐像)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송림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불교의 교주인 석가불을 형상화한 불상.
석가모니불상 (釋迦牟尼佛像)
불교의 교주인 석가불을 형상화한 불상.
동자상은 불교의 청정한 세계를 표현하는 나이 어린 인물의 불교 예배상이다. 사찰 명부전의 시왕상 좌우에 시자 형상으로 봉안된 선악동자상이 가장 많다. 선악동자는 사람의 생전 선업·악업을 기록해 두었다가 사후에 시왕에게 고하는 역할을 한다. 어두운 명부에 속해 있으면서도 밝음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현존하는 가장 이른 시기의 동자상은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작은 유리제동자상이다. 그 외에 다수의 동자상이 전하는데 오대산 상원사의 목조문수동자상이 대표적이다. 동자상은 아름답고 순수한 자태와 다양한 지물 표현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자상 (童子像)
동자상은 불교의 청정한 세계를 표현하는 나이 어린 인물의 불교 예배상이다. 사찰 명부전의 시왕상 좌우에 시자 형상으로 봉안된 선악동자상이 가장 많다. 선악동자는 사람의 생전 선업·악업을 기록해 두었다가 사후에 시왕에게 고하는 역할을 한다. 어두운 명부에 속해 있으면서도 밝음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현존하는 가장 이른 시기의 동자상은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작은 유리제동자상이다. 그 외에 다수의 동자상이 전하는데 오대산 상원사의 목조문수동자상이 대표적이다. 동자상은 아름답고 순수한 자태와 다양한 지물 표현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나주 불회사 소조 보살 입상은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불회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전기의 소조보살입상이다. 2005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법신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보살입상이 협시한 삼존상이 봉안되어 있다. 좌측에 있는 문수보살상은 높이 202㎝이며, 우측에 있는 보현보살상은 207㎝이다. 입상은 양감 있는 갸름한 얼굴, 왼쪽 어깨에 형성된 Ω형 주름, 3줄로 늘어진 목걸이 등이 특징적이다. 본존불은 건칠 기법으로, 좌우협시 불상은 소조 기법으로 제작되어 조선 전기 불상의 제작 기법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나주 불회사 소조 보살 입상 (羅州 佛會寺 塑造 菩薩 立像)
나주 불회사 소조 보살 입상은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불회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전기의 소조보살입상이다. 2005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법신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보살입상이 협시한 삼존상이 봉안되어 있다. 좌측에 있는 문수보살상은 높이 202㎝이며, 우측에 있는 보현보살상은 207㎝이다. 입상은 양감 있는 갸름한 얼굴, 왼쪽 어깨에 형성된 Ω형 주름, 3줄로 늘어진 목걸이 등이 특징적이다. 본존불은 건칠 기법으로, 좌우협시 불상은 소조 기법으로 제작되어 조선 전기 불상의 제작 기법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비로자나불삼존상.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비로자나불삼존상 (陜川 海印寺 大寂光殿 毘盧舍▽那佛三尊像)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비로자나불삼존상.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
예천 용문사 영산회 괘불탱 (醴泉 龍門寺 靈山會 掛佛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소재 대흥사에 소장된 조선후기 괘불도.
해남 대흥사 영산회 괘불탱 (海南 大興寺 靈山會 掛佛幀▽)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소재 대흥사에 소장된 조선후기 괘불도.
비로자나불화는 법신불인 비로자나불을 단독으로 혹은 협시보살 및 권속들과 함께 그린 불화이다. 사찰에서는 대적광전·대광명전, 또는 비로전·화엄전 등의 후불도로 봉안되었다. 대형 불화인 괘불로도 제작되어 야외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채색 불화로 고려시대 14세기에 제작된 「비로자나삼존도」[독일 쾰른 동아시아박물관 소장]가 전한다.
비로자나불화 (毘盧遮那佛畵)
비로자나불화는 법신불인 비로자나불을 단독으로 혹은 협시보살 및 권속들과 함께 그린 불화이다. 사찰에서는 대적광전·대광명전, 또는 비로전·화엄전 등의 후불도로 봉안되었다. 대형 불화인 괘불로도 제작되어 야외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채색 불화로 고려시대 14세기에 제작된 「비로자나삼존도」[독일 쾰른 동아시아박물관 소장]가 전한다.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변상도.
원각경변상도 (圓覺經變相圖)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변상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영은사 영산전에 봉안하기 위해 1841년에 제작한 석가삼존도와 그 뒷면에 넣었던 복장(腹藏) 유물.
삼척 영은사 석가삼존도와 복장유물 (三陟 靈隱寺 釋迦三尊圖와 腹臟遺物)
강원특별자치도 삼척 영은사 영산전에 봉안하기 위해 1841년에 제작한 석가삼존도와 그 뒷면에 넣었던 복장(腹藏) 유물.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갈전리 청곡사에 있는 17세기에 제작된 불상.
진주 청곡사 목조 석가여래삼존 좌상 (晉州 靑谷寺 木造 釋迦如來三尊 坐像)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갈전리 청곡사에 있는 17세기에 제작된 불상.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만연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도.
만연사 괘불탱 (萬淵寺 掛佛幀▽)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만연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도.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화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화.
화엄사 영산회 괘불탱 (華嚴寺 靈山會 掛佛幀▽)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화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