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예_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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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박용철이 순수 문학과 해외 문학파의 번역 작품을 수록한 동인지. 문예 잡지.
문학 (文學)
1934년, 박용철이 순수 문학과 해외 문학파의 번역 작품을 수록한 동인지. 문예 잡지.
1939년 창간된 문예지 『문장』을 중심으로 등단하거나 작품 발표의 주요 무대로 삼은 일군의 문학인들을 아우르는 문학유파.
문장파 (文章派)
1939년 창간된 문예지 『문장』을 중심으로 등단하거나 작품 발표의 주요 무대로 삼은 일군의 문학인들을 아우르는 문학유파.
1931년에, 박용철이 우리 문학을 정리하여 세계 문학 수준에 올려놓기 위하여 창간한 문예 잡지.
문예월간 (文藝月刊)
1931년에, 박용철이 우리 문학을 정리하여 세계 문학 수준에 올려놓기 위하여 창간한 문예 잡지.
1935년에, 사해공론사에서 김해진이 시·소설·창작번역·논문 등을 수록한 잡지.
사해공론 (四海公論)
1935년에, 사해공론사에서 김해진이 시·소설·창작번역·논문 등을 수록한 잡지.
1929년에, 양주동이 문단의 총체적 발표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하여 창간한 문예 잡지.
문예공론 (文藝公論)
1929년에, 양주동이 문단의 총체적 발표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하여 창간한 문예 잡지.
1934년에, 청조사에서 노자영이 신인 발굴을 목적으로 창간한 문예 잡지.
신인문학 (新人文學)
1934년에, 청조사에서 노자영이 신인 발굴을 목적으로 창간한 문예 잡지.
1926년에, 정인익이 문예를 취미로서 독자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창간한 문예 잡지.
문예시대 (文藝時代)
1926년에, 정인익이 문예를 취미로서 독자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창간한 문예 잡지.
1934년에, 별나라사에서 순수 문예지로 창간한 문예 잡지.
문학창조 (文學創造)
1934년에, 별나라사에서 순수 문예지로 창간한 문예 잡지.
1929년에, 조선문예사에서 사회주의 또는 경향적 성격을 띤 문인들이 편집에 참여한 문예 잡지.
조선문예 (朝鮮文藝)
1929년에, 조선문예사에서 사회주의 또는 경향적 성격을 띤 문인들이 편집에 참여한 문예 잡지.
1946년에, 구경서가 김윤성·정한모·남정훈 등과 창간한 문예 잡지.
백맥 (白脈)
1946년에, 구경서가 김윤성·정한모·남정훈 등과 창간한 문예 잡지.
1933년에,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창립 제15주년을 기념하여 발행한 문예 잡지.
학등 (學燈)
1933년에,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창립 제15주년을 기념하여 발행한 문예 잡지.
1917년에, 조선문예사에서 최영년이 한시문(漢詩文)에 중점을 두고 창간한 문예 잡지.
조선문예 (朝鮮文藝)
1917년에, 조선문예사에서 최영년이 한시문(漢詩文)에 중점을 두고 창간한 문예 잡지.
1932년, 박동수가 프로 문학의 시인과 작가들로 구성한 문예 잡지.
문학건설 (文學建設)
1932년, 박동수가 프로 문학의 시인과 작가들로 구성한 문예 잡지.
『문장』은 1939년에 이병기, 이태준, 정지용이 편집을 맡아 창간된 문예 잡지이다. 식민지 후반기의 대표적 문학 잡지이며 ‘조선적인 것’, ‘조선적 전통’을 발견하려는 지향을 드러냈다. 학술적 탐구, 정전의 제시, 창작적 실천 등을 통해 조선의 문학적·문화적 전통을 확립하고 재생하려 시도했다. 고전 관련 글들이 다수 게재되었지만, 『문장』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문예 관련 글들이다. 『문장』은 개방성을 원칙으로 삼았지만, 작품성을 최우선적 기준으로 삼아 문학 작품을 선별 게재했으며 추천제를 두어 신인을 발굴하였다.
문장 (文章)
『문장』은 1939년에 이병기, 이태준, 정지용이 편집을 맡아 창간된 문예 잡지이다. 식민지 후반기의 대표적 문학 잡지이며 ‘조선적인 것’, ‘조선적 전통’을 발견하려는 지향을 드러냈다. 학술적 탐구, 정전의 제시, 창작적 실천 등을 통해 조선의 문학적·문화적 전통을 확립하고 재생하려 시도했다. 고전 관련 글들이 다수 게재되었지만, 『문장』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문예 관련 글들이다. 『문장』은 개방성을 원칙으로 삼았지만, 작품성을 최우선적 기준으로 삼아 문학 작품을 선별 게재했으며 추천제를 두어 신인을 발굴하였다.
『조선문학(朝鮮文學)』은 1933년부터 1939년까지 발행된 문예 잡지이다. 구인회, 카프 출신 및 민족주의 작가들까지 필진으로 참여해 좌우와 신구를 아우르는 성격을 보였다. 1937년에 휴간되는 등 발행은 안정되지 못하였고, 편집 겸 발행인도 초기에는 이무영, 1936년에는 정영택(鄭英澤), 그리고 1939년에는 지봉문(池奉文)으로 바뀌었다.
조선문학 (朝鮮文學)
『조선문학(朝鮮文學)』은 1933년부터 1939년까지 발행된 문예 잡지이다. 구인회, 카프 출신 및 민족주의 작가들까지 필진으로 참여해 좌우와 신구를 아우르는 성격을 보였다. 1937년에 휴간되는 등 발행은 안정되지 못하였고, 편집 겸 발행인도 초기에는 이무영, 1936년에는 정영택(鄭英澤), 그리고 1939년에는 지봉문(池奉文)으로 바뀌었다.